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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 사랑의 날 기념 박람회 참가
안동시, 고향 사랑의 날 기념 박람회 참가
[AANEWS] 안동시가 다음달 2일부터 3일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B홀에서 열리는 제1회 고향 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한다.
고향 사랑의 날 박람회는 9월 4일을 고향 사랑의 날로 지정해 열리는 국가기념일 행사로 전국 각 지자체의 홍보관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걷기 축제와 다채로운 공연도 매일 열린다.
안동 고향사랑 홍보관은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로 유명한‘만휴정’을 배경으로 꾸며졌으며 다채로운 답례품 전시와 홍보관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방문객이 안동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안동 고향 사랑 기부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답례품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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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장과 주민 신고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마을 이장과 주민 신고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AANEWS]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각종 의류 9점, 풍천면 착한가게 2호점 류복순 침구에서 겨울 대비 침구류 세트, 서안동농업협동조합에서 간편식 식품꾸러미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자들이 직접 복지 위기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은 지역 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마을이장과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하게 됐다.
발굴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사례관리를 진행 중이다.
풍천면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이장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를 지속 홍보하고 있으며 또한 마을경로당을 수시로 찾아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복지혜택을 알려 나가고 있다.
이번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도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신고 활성화를 독려한 결과, 마을 인적 안전망을 통해 이뤄질 수 있었다.
김옥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소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풍천면장은“위기가구를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천면 지역사회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상시보호체계를 유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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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렴의 물결’일어나다
군위군, ‘청렴의 물결’일어나다
[AANEWS] 군위군은 지난 8월 31일 2023년 청렴파수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청렴비전을 선포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재직기간 10년미만의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선정된 청렴지기 역할의 청렴파수꾼 27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렴한 군위 100년을 위해 청렴하면 영원할 것이고 부패하면 바로 죽는다는 마음으로 ‘청렴영생 부패즉사’라는 청렴비전을 선포하고 청렴파수꾼들이 실무를 수행하며 느끼는 청렴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청렴교육 확대, 감사 및 모니터링 강화, 청렴메시지 발송 내실화 등 청렴한 조직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발표했다.
한편 군위군은 종합청렴도 한 등급 향상을 목표로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청렴파수꾼 토론회뿐만 아니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 청렴교육 시행, 청렴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하면서 “청렴행정은 공직자 스스로의 책무이지만 나아가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중요한 지표이고 군위와 군민의 미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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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라온이야기마을 전래놀이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군위군 사라온이야기마을 전래놀이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AANEWS] 군위군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은 오는 9월부터 11월말까지 ‘놀이열차 타고 과거여행을 떠나자’라는 가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복불복 행운을 잡아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로 구성했으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엔 옛 선조들이 즐겨 놀았던 놀이들을 구성해, 전래놀이가 현대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구숭덕관을 리모델링한 ‘사라온인형극장’에서는 군위군 대구 편입 기념 및 사라온인형극장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라온 인형극 축제가 열린다.
금요일은 단체 관람객을 맞이하며 주말인 토, 일요일엔 가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매일 4개의 인형극이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맨의 버블쇼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인형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되어 풍성한 인형극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읍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사라온이야기마을의 가을 프로그램으로 놀이를 통한 과거로 가는 시간 여행에 대구시민을 비롯해 경북도민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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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AANEWS] 안동시는 8월 30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사흘간 전남 여수, 순천시에서 씨앗351 포럼을 열고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 장소인 여수, 순천 지역은 여수 밤바다, 순천만 국가 정원 등으로 지역성의 이미지화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시는 이번 씨앗351 포럼이 안동만의 콘텐츠 발굴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은 국내 최초의 미디어아트 파빌리온 전시관인 녹테마레 관람을 시작으로 여수시 사회문화 전문가로부터 여수 관광 활성화 배경에 대한 특강을 듣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비전 청취 및 탐방을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에 31일부터 합류, 젊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토론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시정에 반영되는 것이야말로 바로 혁신이다”며 “씨앗351 포럼이 새로운 안동을 위한 혁신에 마중물이 되도록 공무원 역량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 씨앗351 포럼 직원들의 시책 제안이 무척 기대된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포럼에서 발굴한 시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씨앗351 포럼’은 번뜩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안동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씨앗이 되는 인재들의 모임이란 취지로 명명됐다.
지역의 중장기 비전에 대한 혁신적인 시책발굴을 위해 2년 과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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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AANEWS]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29일 구미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3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 시민 강좌인 ‘구미 아웃사이드’를 열고 5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구미 아웃사이드’는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 구석구석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공유해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로컬브랜딩 공동체 문화기획 공간 총 5가지의 키워드 및 주제를 바탕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구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분야의 활동가와 전문가를 초청한다.
29일 ‘구미에는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있다’란 주제로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가 첫 문을 열었으며 9월 5일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사람들 9월 12일 구미 문화도시와 마을 공동체 9월 26일 삼일문고 김기중 대표의 문화복합 공간 서점의 사회적 역할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황윤동 공터다 대표는 “1987년부터 시작된 구미의 연극 역사를 설명하며 구미의 문화도시로의 도약과 사회의 성장을 위해 지역 예술가들이 늘 깨어있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영수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구미의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유하며 여러 활동이 확장돼 문화도시로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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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세미나 개최
구미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세미나 개최
[AANEWS] 구미시는 30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보육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놀이는 어린이의 삶 교사의 윤리적 실천’을 주제로 한 강의와 보육 교직원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 현장 사례 발표, 힐링 콘서트를 통해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함께 마음 건강까지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은정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법인·직장분과 회장은 “저출산, 유보통합 등의 빠르게 변화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힘을 합쳐 보육 역량을 키우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구미를 위해 야간 어린이집 확대, 365 돌봄 어린이집 운영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 5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교직원 및 부모 교육 등을 하반기에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비 예산 1,200만원을 확보해 교육을 통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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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칠곡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칠곡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서정호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보육·복지 등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농촌주거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 있는 농촌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사업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석적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동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건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간 협력적 거버넌스가 공고히 구축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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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AANEWS] 칠곡군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모임은 민간참여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룬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예산상설시장’을 벤치마킹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연구회는 우수지역을 둘러보고 사례 수집을 위해 최근 ‘백종원 효과’로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충남 ‘예산상설시장’에서 지역 경제살리기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9일 예산군과 백종원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해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가 가장 핫한 곳으로 개장한지 두 달 만에 18만명이 이곳을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특히 광장에 주요 메뉴와 이용 방법 등을 보여주는 디지털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간편한 주문시스템을 갖춘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은 편리성을 갖췄으며 주목할 점은 백종원의 지원으로 단장된 화장실은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 이상으로 깨끗하고 청결했다.
이날 연구회 의원들은 현장에서 예산시장의 주요시설 및 운영방안 등을 생생하게 듣고 현재 추진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칠곡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승 대표의원은 “예산군의 우수한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예산군의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칠곡군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모색할 계획"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칠곡군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는 이상승 의원을 대표로 심청 보, 배성도, 이창훈, 권선호, 김태희, 오용만, 박남희 의원 총 8명의 의원이 연 구단체에 참석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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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도서관에서 펼쳐 보자 책도 꿈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펼쳐 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실시한다.
독서의 달 문화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9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작은도서관 미션, 펼쳐 본 책 행사, 기념 특강 등 시민 참여 행사와 연체자 해방 이벤트를 포함한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선, ‘작은도서관 미션행사’는 시청 작은도서관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 중 주어진 독서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소정의 상품과 희망도서를 증정하며‘펼쳐 본 책 행사’는 독서의 달 슬로건에서 착안한 행사로 이용자가 펼쳐 본 책에서 나오는 감명 깊은 구절을 정해진 양식에 따라 응모하면 추첨으로 10명의 당첨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의 달 기념 특강’은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심야특강으로 마련된다.
시낭송을 통해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감상적인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시, 마음에 담고 그리움으로 낭송하다’ 강좌는 9월 13일에, 천연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는 ‘천연 향수 만들기’ 강좌는 9월 2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12명이며 수강신청은 9월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밖에 연체자 해제 이벤트 과월호 잡지 나눔행사 작은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기쁨을 누리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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