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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항구복구 위해 ‘피해복구 지원단’ 구성한다
예천군, 항구복구 위해 ‘피해복구 지원단’ 구성한다
[AANEWS] 예천군이 1일부터 집중호우 피해의 항구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자연재난 피해복구 지원단을 구성하고 복구에 박차를 가한다.
지원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건설교통과장과 안전재난과장 지휘 아래 산림녹지과, 농촌활력과 및 읍면 등 피해 복구 관련 부서로 편성돼 소관 업무에 따라 복구를 수행한다.
김학동 군수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이제 수해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항구복구 공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피해복구 지원단 구성을 주문했다.
지원단은 부서별 계획에 맞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복구와 철저한 재발 방지에 중점을 두고 가동될 예정이다.
또한, 피해가 심한 하천, 도로 소규모시설 등 소관 부서에는 토목 전담 직원 4명을 기동 배치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은 응급복구를 마무리한 가운데 도로 농지, 축대 등에 추가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고평천 외 소하천 42개소에 대한 실시설계, 수도시설 11개소 복구공사 실시설계 등 용역발주를 추진 중이다.
김학동 군수는 “신속한 복구와 함께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복구를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해 영농 등 군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며 “지원단을 중심으로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들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해로 인한 피해 복구에는 1,382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천군은 수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전체 복구액 중 80%인 1,105억원 정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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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AANEWS]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공연장에서 창작공연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토, 일 오후 2시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을 배경으로 선남선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뮤지컬로 풀어낸 공연이다.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상설 공연을 시작해 한국문화테마파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귀에 익은 멜로디와 누구나 있을 법한 추억 이야기로 5060 세대의 사랑을 받은 공연 ‘안동역에서’는 가수 진성의‘안동역에서’를 메인 주제로 스토리에 맞는 새로운 트로트 넘버를 작곡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3년 상설 공연의 주연으로 ‘승국이’의 출연이 확정된 점이다.
2019년 데뷔한 트로트 대세남 가수 ‘승국이’는 TV조선의 ‘미스터 트롯2’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그리고 KBS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증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탄탄한 스토리에 누구나 익숙한 트로트 넘버를 가미하고 트로트 샛별 ‘승국이’까지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뮤지컬 ‘안동역에서’의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승국이’ 출연으로 뮤지컬‘안동역에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문화테마파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많은 관광객이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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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AANEWS] 안동시는 8월 30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사흘간 전남 여수, 순천시에서 씨앗351 포럼을 열고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 장소인 여수, 순천 지역은 여수 밤바다, 순천만 국가 정원 등으로 지역성의 이미지화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시는 이번 씨앗351 포럼이 안동만의 콘텐츠 발굴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은 국내 최초의 미디어아트 파빌리온 전시관인 녹테마레 관람을 시작으로 여수시 사회문화 전문가로부터 여수 관광 활성화 배경에 대한 특강을 듣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비전 청취 및 탐방을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에 31일부터 합류, 젊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토론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시정에 반영되는 것이야말로 바로 혁신이다”며 “씨앗351 포럼이 새로운 안동을 위한 혁신에 마중물이 되도록 공무원 역량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 씨앗351 포럼 직원들의 시책 제안이 무척 기대된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포럼에서 발굴한 시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씨앗351 포럼’은 번뜩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안동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씨앗이 되는 인재들의 모임이란 취지로 명명됐다.
지역의 중장기 비전에 대한 혁신적인 시책발굴을 위해 2년 과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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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4-H연합회, 연말 김장나누기 행사 위한 배추 정식
안동시4-H연합회, 연말 김장나누기 행사 위한 배추 정식
[AANEWS] 안동시4-H연합회는 배추 재배 공동과제포를 운영하고 배추 수확물은 연말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취약계층이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공동과제포란 영농 실습을 위해 4-H회원들이 공동으로 농지를 경작하는 것을 말하며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영농4-H회원 60명은 남후면 무릉리 일원에서 배추 재배 과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안동시4-H연합회는 코로나19 이전 매년 공동 영농과제포를 운영해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선진농가 및 6차 산업 현장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과제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조기 영농정착 및 자립기반을 강화해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활동을 하지 못해 약화한 4-H회원 간 공동체 의식과 정보 교류를 이번 공동 과제포 활동을 통해 다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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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 사랑의 날 기념 박람회 참가
안동시, 고향 사랑의 날 기념 박람회 참가
[AANEWS] 안동시가 다음달 2일부터 3일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B홀에서 열리는 제1회 고향 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한다.
고향 사랑의 날 박람회는 9월 4일을 고향 사랑의 날로 지정해 열리는 국가기념일 행사로 전국 각 지자체의 홍보관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걷기 축제와 다채로운 공연도 매일 열린다.
안동 고향사랑 홍보관은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로 유명한‘만휴정’을 배경으로 꾸며졌으며 다채로운 답례품 전시와 홍보관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방문객이 안동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안동 고향 사랑 기부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답례품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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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 추석맞이 30% 대박 세일
상주시, 명실상주몰 추석맞이 30% 대박 세일
[AANEWS] 상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9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지역 농가 및 농식품 가공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명실상주몰에 큰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주류 제품을 제외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700여 개의 상품에 대해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할인행사 외에도 신규회원 선착순 1,200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 지급, 우수 후기 작성자 2만원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가 진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4일부터 명실상주몰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각 포털사이트에서 명실상주몰을 검색하면 사이트로 이동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되고 지역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생산된 농산물이 전국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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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주간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주간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며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소가 높은 30~40대를 중심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범위를 알리고 ‘자기 혈관 숫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4일 상주시보건소, 5일 상주시청, 7일 캐프그룹 상주공장, 12일 중앙시장, 27일 상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시내버스 광고 현수막, 전광판, SNS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 혈관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정상범위 내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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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다채움 사업 운영
상주시 가족센터, 다채움 사업 운영
[AANEWS] 상주시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상담 및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한 ‘정서안정 및 진로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 중학생을 대상으로 8월 19, 26일에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진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로 설정의 필요성, 공부하는 이유, 나에게 적합한 직업, 다양한 학습전략 및 계획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9월 2일 9일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 수 있었고 장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문화 학령기 자녀들의 진로 고민 해결과 다양한 진로 지원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 및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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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농산물 가공창업 도전
할 수 있다 농산물 가공창업 도전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수료생 14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역량을 강화해 가공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했으며 교육 시간 80% 이상 이수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농산물 가공산업의 전망, 가공제품 개발을 위한 기초이론,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기초 이론뿐만 아니라, 기술센터 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과일청, 잼류, 유지류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교육생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 교육생은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농산물 가공상품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 가공 창업이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조·판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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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AANEWS]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공연장에서 창작공연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토, 일 오후 2시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을 배경으로 선남선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뮤지컬로 풀어낸 공연이다.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상설 공연을 시작해 한국문화테마파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귀에 익은 멜로디와 누구나 있을 법한 추억 이야기로 5060 세대의 사랑을 받은 공연 ‘안동역에서’는 가수 진성의‘안동역에서’를 메인 주제로 스토리에 맞는 새로운 트로트 넘버를 작곡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3년 상설 공연의 주연으로 ‘승국이’의 출연이 확정된 점이다.
2019년 데뷔한 트로트 대세남 가수 ‘승국이’는 TV조선의 ‘미스터 트롯2’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그리고 KBS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증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탄탄한 스토리에 누구나 익숙한 트로트 넘버를 가미하고 트로트 샛별 ‘승국이’까지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뮤지컬 ‘안동역에서’의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승국이’ 출연으로 뮤지컬‘안동역에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문화테마파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많은 관광객이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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