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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명복공원 현대화사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명복공원 현대화사업 본격 추진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대구명복공원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대화사업 기본방향은 건물 전체 지하화, 지상에는 산책로·쉼터·체육시설 등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 화장로 증설 유족대기실 확장 식당·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 주차장 확충 진입도로 확장 등이다.
대구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 용역비를 2024년 예산에 반영하고 향후 타당성 조사·중앙투자심사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 등을 거친 후 2026년 상반기에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화장시설 부족으로 타시도 화장장을 이용하거나 4~5일장을 치러야 했던 시민 불편이 완전히 해소되고 고인별 유족대기실과 식당·카페 등 편의시설이 확충돼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인구 고령화와 화장문화 확산으로 화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전국 화장시설은 62곳에 불과해 지역별·계절별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어 화장로 증설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대구시민 사망자수와 화장수요도 매년 증가 추세이며 화장률은 2005년 51.5%에서 2022년 91.6%까지 증가했다.
화장로 공급 부족으로 내년부터 화장 회차를 상시 확대한다고 해도 2~3년 안에 화장수요가 명복공원 최대가동 능력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복공원 만장일수도 증가해 명복공원 예약 불가로 인근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한 대구시민 수는 2022년 716건, 2023년 7월 말 기준 367건에 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로 3일차 화장률이 14.2%까지 떨어진 적이 있고 시민들이 7일장까지 치르는 불편을 겪기도 했다.
또한, 명복공원은 1966년 현 위치로 이전해 57년간 운영해온 시설로 서울·대전, 울산, 인천 등과 비교해 볼 때 시설 노후화가 심하고 유족대기실도 3실만 운영되고 있는 등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3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에서도 서울·경기, 부산, 대구 등 인구 밀집도가 높은 대도시는 사망자 수, 고령화율 등을 고려해 화장시설 신·증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대구시는 화장수요 급증, 시설 노후화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2007년부터 몇 차례 명복공원 현대화를 추진했으나, 장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등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명복공원 현대화에 대한 갈등 요인 분석과 갈등 해소방안 마련을 위해 ’22년 12월부터 ’23년 7월까지 갈등관리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지난 5~6월에는 명복공원 인근지역인 고모동, 만촌2동, 만촌3동 주민 대상으로 경청회를 동별 2회씩 개최했다.
경청회에서는 갈등전문가의 중립적 진행에 따라, 대구시가 화장수요 등 현실태, 현대화사업 필요성 및 기본방향을 먼저 설명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진 후,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는 주민숙원사업으로 고모동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만촌2동은 주거지역 종상향을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해서는 수성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급증하는 화장수요와 시민불편 등을 고려할 때 명복공원 현대화는 더 이상 늦출 수가 없다”며 “명복공원을 전국최고의 장사시설로 조성해, 기피시설이 아닌 이별의 아픔을 위로받고 극복할 수 있는 치유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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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성주군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성주군은 8월 30일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주산업단지 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2023년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6월 13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50억을 투입해 성주2일반산업단지 내 혁신지원센터에‘뿌리산업 지원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성주군 뿌리산업수행기관인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에서 기반구축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출원 및 등록, 기술개발 기획 및 기술지도,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향후 5년간 진행할 지원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병환 군수는“이번 산업혁신 기반구축 사업은 우리군 뿌리산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 다방면의 기술적 지원분야를 확장해 기업 성장의 부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며 기업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해 기업하기 좋은 성주, 도농 복합도시가 되는데 일조할 것”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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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스마트 똑띠학교’ 운영
치매예방‘스마트 똑띠학교’ 운영
[AANEWS]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가족지원과와 연계협력해 30일부터 매주 1회 스마트경로당 4개소 이용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 강화와 심신건강증진을 위한 ‘스마트 똑띠학교’ 프로그램을 10월 말까지 8회기 운영한다.
‘스마트 똑띠학교’는 대면·비대면 결합 실시간 원격 송출 교육방식으로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인 작업치료사는 성주읍 성산3리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동시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나머지 3개의 경로당 이용자도 원격으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이끌어 간다.
IT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프로그램 운영방식에서 탈피해 우리 지역경로당에 보급된 우수한 스마트 기기와 화상회의 플랫폼 기술을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적용해 대면·비대면 복합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간적, 거리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음악, 미술, 감각, 회상, 운동영역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인지자극활동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개발하고 사전에 교육과 관련된 안내 동영상을 제작하고 교육 시 송출해 참여자의 이해를 돕고 원거리의 한계를 극복할 예정이다.
‘똑띠학교’와 함께 경로당 내 치매친화 환경을 조성하는‘똑똑 소리나는 경로당’도 병행 운영해 경로당 내 인지교재 및 교구 및 치매콘텐츠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시간에 인지훈련을 지원해 치매고위험군의 인지능력 악화를 방지하고 나아가 치매로 인해 발생할 의료·돌봄 비용 절감은 물론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가족지원과와 협업으로 스마트경로당에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성주군만의 차별화된 치매관리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된 데 뿌듯함을 느끼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며 “어르신들의 여가시간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소감를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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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교수 초청특강‘기적의 맨발걷기’
대한민국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교수 초청특강‘기적의 맨발걷기’
[AANEWS] 최근 성밖숲에서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8월 30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한민국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교수 초청특강‘기적의 맨발걷기’가 개최되어 특강을 들으러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개최된‘2023년 성주읍 걷기왕 선발대회’의 인기에 힘입어 단순히 걷기의 양 뿐만 아니라, 질 높은 걷기운동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성주군체육회와 성주읍행정복지센터 그리고 성주읍체육회가 함께 맨발걷기 전문가인 권택환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대구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임 중인 권택환 교수는, 2013년 대구에서 맨발학교를 설립해 전국 각지에 맨발 걷기를 전파하고 있는 ‘대한민국맨발학교 교장’으로 자연 속 맨발걷기와 심신치료, 아이들의 인성교육 간 연관성을 연구한 대한민국 최고의 맨발걷기 운동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맨발일기’,‘자연지능’,‘맨발일기’등이 있다.
이 날 특강에서 권 교수는 자신이 처음 맨발로 흙길을 밟아본 것은 2000년대 초 교육부에 장학사로 근무하면서부터로 자신에게 있던 불면증, 소화불량, 무좀 등의 여섯 가지 정도 질병이 사라진 것을 경험하면서 맨발걷기의 효능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맨발걷기의 효능을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맥문동이 피어난 성밖숲 흙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쬐면,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분비되고 발바닥을 땅에 맞닿은 순간의 접지효과로 인해 신체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이 사라지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맨발걷기 운동. 맨발걷기를 시작하면서 혈압, 당뇨 수치가 떨어지고 불면증이 사라졌다는 주민들이 하나둘씩 생겨나는 가운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맨발걷기를 하는 주민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3년 전부터 걷기운동을 시작해 체중이 많이 줄고 체력도 강해져 개인적으로 걷기운동의 효능을 크게 보았다”며 “효능이 2~3배 더 좋다는 맨발걷기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수면의 질까지 높아졌다 주민들께 이런 좋은 운동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걷기왕 선발대회을 개최하고 체육회와 힘 모아 맨발걷기 특강까지 개최하게 됐다 성주읍을 시작으로 다른 면까지 맨발걷기를 하는 주민과 장소가 조금씩 늘어나 모두가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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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 아카데미 '명사특강' 성공리 마쳐
소상공인 새희망 아카데미 '명사특강' 성공리 마쳐
[AANEWS] 구미시는 31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소상공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새희망 아카데미 명사 특강 ‘실패는 이유가 있다’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학래는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화법으로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전략과 역경을 극복한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강연했다.
방송인 김학래는 코미디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요식업 사업가로서 방송 출연하며 활발한 강연 활동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아카데미는 올해 7~11월 소상공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3개 부분으로 추진 중이며 주요 교육 내용은 경영역량 실무교육 디지털 마케팅 교육 전문가특강으로 모든 교육과정은 시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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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인프라 건의 등 중앙부처 방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30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및 지방시대위원회 등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은 행안부를 방문해 고기동 행안부 차관, 한순기 지방재정정책관, 진선주 교부세과장 등을 만나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주요 인프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고 행안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해 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대상지 선정 및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시대 전략사업인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구미의 특화전략과 강점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자산시장 둔화, 국세수입 감소 및 정부 건전재정 기조로 어느때보다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의 차질없는 핵심사업 진행을 위해 지속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국세수입 저조에 따른 이전수입 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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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첫 지급
구미시,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첫 지급
[AANEWS] 구미시는 8월 말부터 주민등록상 시에 1년 이상 거주한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에게 생애 1회 100만원의 장수축하금을 지급한다.
시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대하는 의미를 담아 작년 12월‘구미시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경북 최초로 제정했으며 올해 추가경정예산에서 관련 사업비를 확보해 100세 이상 어르신 46명 중 7월 말부터 현재까지 장수축하금을 신청한 35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축하금을 지급한다.
장수축하금은 주민등록상 100세 생일이 속한 달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 검토 후 익월 중 어르신 명의의 금융계좌로 지급된다.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감안해 본인이 직접 가지 않아도 가족이나 보호자 등에게 위임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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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총사업비 65억원 투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총 9개소가 선정돼 국·도비 5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10년 이상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폐열회수장치, LED 조명, 고효율 설비 등을 적용한 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 실내공기질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공모를 신청해 9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구미시립인동도서관은 총사업비 46억원으로 선정된 9개소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금년 말 설계용역을 시작해 2024년 11월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녹색건축 활성화 및 온실가스 배출 목표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 대상지를 국공립 어린이집, 경로당 등으로 확대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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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인명 및 주택 전파 피해 재난지원금 우선 지급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주민들의 빠른 수해복구와 생활 안정화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피해조사·심사·지급 등 복잡한 절차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재난지원금 지원에 앞서 조속한 수해 복구와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립 전 예산을 활용해 선지급을 결정했다.
이번 재난지원금 선지급 대상은 인명피해 및 주택 전파 피해를 입은 33가구이며 선지급 금액은 21억원 정도이다.
앞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복구계획 확정 통보와 재난지원금 교부 시 추석 전 지급을 원칙으로 호우피해 수재민들에게 신속히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해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주민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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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되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시 편
다시 시작되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시 편
[AANEWS] 지난 7월 수해 피해로 인해 잠정 연기됐던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시 편이 다시 시작된다.
영주시는 9월 25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시는 10월에 예정된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사전홍보하고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28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며 영주시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소지와 상관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영주시청 홍보전산실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본선 무대와 같은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이뤄지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소백쇼핑몰 앞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예심’에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본선 녹화는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예심을 통과한 20여명의 열정적인 무대를 즐길 수 있으며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인기상, 댄스왕 각 50만원의 상금과 메달을 총 5명에게 수여한다.
여기에 초대가수 태진아, 김의영, 강혜연, 노지훈의 축하 공연도 준비돼 있다.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그동안 수해 피해 및 복구작업 등으로 우울했던 시민 모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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