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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평화캠프 개최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평화캠프 개최
[AANEWS]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 평화캠프‘칠곡의 PEACE’가 대교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9.1.부터 9.2.까지 양일간 호국평화기념관과 석적읍 망정1리 마을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평화캠프‘칠곡의 PEACE’는 ‘새로운 평화, 공존의 미래를 위한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칠곡군과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친하고 있는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일상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마을을 만남으로써 평화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이다.
평화캠프 프로그램은 1일 차에는 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해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칠곡군이 호국평화의 도시가 된 배경을 학습하고 2일 차에는 석적읍 망정1리 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328고지 지겟길 해설 여행과 주먹밥 만들기, 지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이창원 센터장은“이번 청소년 평화캠프를 통해 칠곡에서 살아가고 있는 미래세대들이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이해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 일상의 평화를 실천하고 평화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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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년 검정고시 100% 합격 큰 성과 거두어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년 검정고시 100% 합격 큰 성과 거두어
[AANEWS]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월 10일 선주중학교에서 시행한 “2023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31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검정고시에서 49명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 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칠곡군 소속 기관으로 지난해에도 학교밖 청소년에게 검정고시반 운영, 학습지원단 1:1 연계 학습, 인터넷 강의 등을 지원해 중·고등검정고시에서 응시생 52명 전원이 합격하는 큰 성과를 거두는 등 학교밖 청소년들의 희망터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검정고시 전문 대비반인 스마트교실에 참여해 이번에 합격한 전은 “수업을 들을 때 부담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
성적도 잘 나와서 더욱 기분이 좋다” 그리고 서은 “일하느라 검정고시 준비가 부족했는데 한 번에 붙어서 다행이다 센터에서 공부 방법을 알려주어 도움이 됐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 학교 밖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며 꿈을 키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며 학교밖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한편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력 취득을 위한 교육 지원과 더불어 사회진입을 돕는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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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AANEWS] 성주군 테니스협회는 지난 2일 부터 3일까지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서 27년 만에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2번의 4위성적이 전부였던 성주군은 예선 3게임과 8강전을 가볍게 통과했고 준결승전에서는 작년 준우승팀인 고령군에 4대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으며 결승에선 작년 우승팀인 예천군에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경태 테니스협회장은“성주군 테니스협회가 이런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성주군이 테니스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가 있어서 가능”했으며 더불어“7년전 테니스 협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해온‘별고을가족테니스단’을 통해 지역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흥미를 유도해 성주군 테니스 기반을 다져나갔으며 2020년 선정된 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의 유치로 우수지도자 영입과 양질의 레슨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군의 테니스 수준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3면의 전천후 테니스장을 조성해 이번 장마철에도 꾸준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준우승이 테니스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천후 테니스장을 동호인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더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테니스뿐만 아니라 성주군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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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호우피해주민 ‘임시보금자리’ 입주 시작
봉화군, 호우피해주민 ‘임시보금자리’ 입주 시작
[AANEWS] 봉화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설치한 임시주택 입주를 시행했다.
이재민들이 기존의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거주지 주변에 9동이 설치됐으며 9가구 19명이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임시주택은 약 27㎡ 규모로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을 갖췄으며 생활가전제품도 지원해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TV 요금 지원, 전기요금 감면 등 공공요금 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시주택 입주가 수해 피해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새 주거 공간을 마련해 새롭게 일어서는 그날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은 이재민들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임시주택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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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새마을회, 수재 의연금 1천만원 전달
봉화군새마을회, 수재 의연금 1천만원 전달
[AANEWS]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화새마을회가 지난 5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1,000만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새마을회는 관내 읍면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연탄배달, 반찬나누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최기영 봉화군새마을회장은 “의연금이 수해 피해를 입은 봉화군민들께 적재적소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봉화군 새마을회 활동에 항상 감사하며 뜻깊게 조성된 성금을 우리 지역의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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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9월 체험 교실 운영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9월 체험 교실 운영
[AANEWS]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6일부터 23일까지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이런 콩 저런 콩’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교실은 과학관 상설 전시와 연계해 ‘콩’을 주제로 체험이 진행되며 영주시의 특산 콩인 ‘부석태’를 포함해 여러 콩에 대해 알아보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슈링클스 종이를 이용해 콩 키링을 만들어 봄으로써 콩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도 배워볼 수 있다.
체험은 총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단체의 경우 전화 문의 및 예약 접수가 필수이고 개인 참여자는 토요일에 한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체험료는 1인당 3천 원이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체험 교실은 콩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체험을 통해 콩의 존재와 가치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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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 모집
영주시,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6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주시에 따르면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멘토 지도자·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청소년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다.
올해로 23기를 맞은 카운슬러대학은 상담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부터 11월 01일까지 영주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한 사랑과 용기, 미술치료, MBTI, 학교폭력과 비행상담, 자녀와 통하는 신나는 부모, 아동 청소년을 위한 마음 챙김, 청소년정신건강과 문제행동, 주의력 집중 및 학습동기 상담, 청소년 성인지 및 성폭력예방, 자살예방 및 위기 상담 등 청소년 상담을 위한 전문적인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의 70% 이상 수료자 중 희망자에 한해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현재 24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청소년멘토, 예방교육, 집단상담, 아웃리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강매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마음성장 뿐 아니라, 상담자원봉사자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평소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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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영주시,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는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7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빈집정비사업은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으로 인한 미관 저해 및 붕괴·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방치된 빈집으로 철거 시 동당 연면적에 따라 120~150만원까지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에는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별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붕괴위험, 노후화가 심각한 건물, 슬레이트 처리사업 연계 여부에 따라 우선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 이전에 임의로 철거한 건물은 제외한다.
2023년 빈집정비 사업을 희망하는 세대는 시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빈집 소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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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사회복지대회 개최…“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영주”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6일 오전 10시 148아트스퀘어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지역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행사는 관내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종사자, 읍면동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사회적 약자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복지인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영주’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는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축사, 특강, 사회복지 윤리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평소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주지역자활센터 이소현 영주시니어클럽 김판호 영풍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박선영 사랑지역아동센터 이인숙 대표가 시장 표창을 받았다.
행사에 이어 ‘사회복지인, 자신을 돌보다’라는 주제로 강정아 남원사회복지 관장의 사회복지인을 위한 자기 돌봄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 표창 수상자들은 “먼저 2023 지역사회복지대회 유공자표창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동참하고 많은 사람들이 복지사회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복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종사자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여건 속에서도 긍지와 보람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질 높고 따뜻한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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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하는 이웃 사랑
모두 함께 하는 이웃 사랑
[AANEWS]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4일 재단법인 아산사회복지재단, 경북지체장애인협회문경시지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지붕 누수로 인해 곰팡이가 가득했던 집에서 살고 있던 다문화가정에 삶의 희망을 선물했다.
A씨는 갑작스러운 남편의 교통사고로 인해 어린 자녀들을 홀로 양육해야 하는 위기를 맞았다.
아직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A씨는 남편 사망 후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고 위생 및 주거환경 또한 매우 열악한 상태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었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비가 오는 날이면 불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 발만 동동 굴렀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한국어 교육을 열심히 받아 내년에는 꼭 귀화해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한 다문화가정에 아산사회복지 공익재단,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서로 협력해 최선의 도움을 줌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줘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한 안정된 생활 편의 제공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소통하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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