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로 도로광장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로 도로광장 공사 현장 점검 나서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9월 6일 상주시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 공사 현장 주변 상점가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문사거리부터 SC제일은행사거리까지 310m 구간에 보도를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은 연말까지 이어질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는 상점가를 방문해 양해를 구하는 한편 해당 상점가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로 인한 영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로광장 조성사업으로 걷기 좋은 중앙로를 조성하면 구도심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양해해 주시면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
상주시,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 성황리에 마쳐
상주시,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한국유기농업협회 2023년도 지회장단 연찬회’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임원들과 각 시·군별 지회장단 50여명의 교육을 겸한 연찬회로 친환경 농업정책방향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친환경농업의 기본과 원칙, 자연자재 및 천연자재 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한국유기농업협회 발전을 위한 토론과 지회장단의 친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강영석 시장, 한국유기농업협회 이해극 회장, 주식회사 융전의 권옥술 대표, 한국유기농인증원 오응용 심의관이 참석해 유기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후 2일째 날에는 50여명의 회원들이 휴양림 견학 후 연찬회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가 상주시에서 개최되어 영광”이라며“이번 연찬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9-08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힘모아 나서기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힘모아 나서기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7일 오후 3시 대구도매시장관리사무소 5층 대회의실에서 유통종사자 100여명 및 관련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매시장 이전지로 결정된 달성군 하빈면에 건설될 농축수산물도매시장 기본계획안에 대해,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연합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한 시설배치안의 설명과 더불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추진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의 중간보고회를 겸해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는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의 인사말과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 김경철 수석연구원의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설명, 그리고 설명회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유통종사자들은 법인별 별도 공간 분리, 무·배추·양파 등 부피 큰 품목의 별도 경매장 마련, 경매장과 잔품처리장 공간의 별도 분리, 잔품처리장 면적 확대, 가공처리장 별도 공간 확보 등 다양한 제안 및 의견을 냈으며 대구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용역안에 최대한 반영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모인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은 도매시장 이전에 대해 조속히 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시설현대화사업에 공모가 선정돼 추진되기를 희망했으며 앞으로 도매시장 이전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연합회 대표 18개 단체 전원이 도매시장 이전에 합의한 바 있다.
한편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지는 지난 3월 북구의 팔달지구와 달성군의 하빈면 대평지구 2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달성군 하빈면 대평지구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대구시는 2032년까지 도매시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도매시장 이전은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으로 유통종사자의 협력 없이는 추진이 어려운 사업으로 유통종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
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안전’ 지도방문
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안전’ 지도방문
[AANEWS]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을 당부하기 위해 관내 중점대상인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건화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고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화재취약시설을 9월간 안전관리 방문지도를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화재예방 환경조성 하고자 할 계획이다.
이번 관서장 지도방문은 지난 8월 30일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8월 31일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6일 ㈜건화공장을 각각 방문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훼손금지 등 관리 철저 당부 ⯅자위소방대 확인 및 초기대응·안전관리 체계 지도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컨설팅 등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명절 연휴 동안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위험요인 및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체 순찰활동 강화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7
-
우리 지역 낭만 조각가를 소개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9월부터 시 청사 내 산책로에 미술작품 10점 전시를 시작했다.
지난 5월 직원 및 시민들의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청사 내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산책로에서 쉬어가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 조각가를 소개하고자 산책로 일부 구간에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 7월 지역 조각가들과 간담회에서 야외에서 전시할 수 있는 소재 및 작품 크기 등 세심한 토의를 거쳐 총 10점을 시범적으로 전시한다.
바닥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 작품마다 입체감과 깊이감을 더하며 작품 감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가명, 작품명, 작가 의도가 담긴 명제표와 함께 미술작품 설명용 QR코드도 부착해 보는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구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조각가 5명은 일상에서 모두가 함께 낭만 문화를 누리고 예술을 접할 기회의 증대를 위해 흔쾌히 작품 무료 제작 및 전시에 응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직장 내의 환경개선으로 업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거닐고 싶은 휴식처로 만들고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공간에서도 낭만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문화행정을 펼치고 있다.
2023-09-07
-
구미시, 온나눔 사업 운영에 박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경북 도내 최초로 주말과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취약계층 및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 무상으로 대여하는‘온 나눔 사업’을 21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 4월부터는 기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자녀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도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더 많은 시민의 이용을 위해 소형승합차 1대를 추가 증차해 현재 총 6대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총 145회의 대여가 이뤄졌으며 작년 동일 기간 대비 이용 횟수가 2배 이상 늘어났다.
가족여행, 성묘, 이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공용차량을 부담 없이 무상으로 이용해 시민 대부분이 큰 만족감을 보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온 나눔 사업이 취약계층과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 행복하고 편리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지속 시행할 예정이며 추후 이용현황 및 수요를 고려해 이용 가능 차량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3-09-07
-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 가치설명 및 활성화방안 논의를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 가치설명 및 활성화방안 논의를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AANEWS] 고령군은 9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 등재 이후 활성화방안 논의를 위한 학술세미나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대국민적 관심 제고와 홍보를 위한 기획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으며 기획 전시는 9.7. ~ 9.12. 4일간 이어진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7개로 구성된 연속 유산인 ‘가야고분군’의 유산 중 하나로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신규유산으로 등재가 확정적인 상황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생활공간을 둘러싼 배후산지의 능선을 따라 대형분이 축조되었는데, 현재까지 봉토분만 700기 이상이 확인됐으며 대가야식의 무덤 구조, 토기 양식, 금공품 등이 주변으로 확산된 것으로 보아 정치적·문화적 중심이었음을 알 수 있다.
행사는 학술세미나와 기획 전시로 구성됐다.
우선 학술세미나는 김세기 대구한의대학교 명예교수의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발표와 ICOMOS 한국위원회 이사를 맡고 있는 강동진 경성대학교 교수의 ‘지산동 고분군, 무엇을 지키고 넓혀가야 하는가’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종합토론의 좌장은 김권구 계명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지정토론은 각각 현 가야사학회 회장인 남재우 창원대학교 교수와 전 대가야박물관장인 신종환 영남문화재연구원 이사장이 맡았다.
기획 전시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입지, 구조, 순장 문화, 부장품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며 실물에 가까운 사진과 모형, 복제 유물을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과정과 등재의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내용을 담아 세계유산의 개념과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고령군민들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소중한 유산이다.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체계적인 정비와 활용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령군에서 대가야문화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가치 향유의 기회를 만들겠다’라며 ‘이번 학술세미나와 기획 전시를 계기로 가야고분군의 대표 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우리나라 대표 역사도시이자 세계유산도시로 도약할 고령군에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09-07
-
울릉군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도자기, 울릉도를 담다’뜨거운 호응
울릉군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도자기, 울릉도를 담다’뜨거운 호응
[AANEWS] 울릉군은 지난 6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도자기, 울릉도를 담다’를 개강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본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울릉군이 주관한 문예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9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0주간 평일반과 주말반 2기수로 나누어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매주 흙을 재료로 머그컵, 접시, 화병 등 다양한 생활소품들을 제작하고 흙의 질감을 느끼며 작업하는 과정 속에 힐링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작은 전시회를 통해 성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향유 기회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도자공예는 그동안 울릉군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탓에 신청 접수 시작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접수 마감되고 문의전화가 쇄도하는 등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민 A씨는 “도자공예는 그동안 울릉도에서는 접하기 어려워 너무 아쉬웠는데 내가 만든 찻잔에 차를 마시고 내가 만든 접시에 음식을 담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며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정책을 통해 군민의 문화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며 “문화가 숨쉬는 울릉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7
-
울릉군청 국고보조금 시스템 실무 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과 한국재정정보원이 손을 잡고 국고보조금 교육을 지난 4일 부터 6일 3일간 한마음회관 정보화 교육장에서 약 50명의 공무원 및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한국재정정보원은 2016년에 개원해 국고보조금 관리 등 재정업무 전반을 e나라도움을 통해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국고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및 정산,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 교육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실시한 이론 교육에 이어 국고보조금 시스템 위주의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민간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을 별도로 개설해 IT 취약계층 어려움을 해소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시스템을 통해 정산·교부하는 국비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담당 공무원들이 업무의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이런 교육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또한 “민간보조사업자 강의를 별도로 개설해 민간보조사업자의 행정 업무 역량이 강화된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울릉군에서는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담당 공무원의 고충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
산격청사, 스마트한 주차를 위한 테스트베드가 되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산격청사 내 세심원 주차장 일원에 지역기업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가 같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4년 3월까지 실증을 추진한다.
이번에 실외 구축한 스마트 주차 시스템은 주차장 내 차량 진입 시 빈자리 여부 안내와 빈자리로 유도하는 기술로 폐쇄회로 텔레비전에 비춰진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주차장 내 빈자리 개수 및 주차 위치를 알려준다.
실외에 설치된 기존의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영상 분석이 가능하고 여러 영상 내 동일 차량 추적 및 재식별 기술을 통해 정확도와 인식률을 개선했다.
대구광역시와 ETRI 대경권연구센터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인공지능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스마트 주차 시스템 또한 ETRI 대경권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차량 번호판 인식과 차량 재식별 기술을 이전받아 지역기업인 ㈜신라이앤씨가 개발했다.
영상 기반의 스마트 주차 시스템은 대도심 주차난 해소, 실외 주차장 이용 편익 증대를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요즘 대형마트나 신규 아파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센서 기반의 스마트 주차보다 설치, 유지관리 및 생활안전 활용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산격청사 실외 주차장에 설치된 스마트 주차 시스템 실증을 통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직원들의 주차 편의성 증대 및 지역기업과 연구기관의 공동연구로 확보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완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인공지능 분야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3-09-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