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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
[AANEWS] 문경시는 지난 8월 30일 영순면 율곡2리 및 달지2리 마을회관에서 지방세와 국세 관련 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창, 민영기 두 분의 마을세무사가 함께해 시민들의 국세 부분 상담을 전담해 재능기부 했다.
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 오지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마을세무사와 함께 상담반을 편성해 매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시행 8년째를 맞이해 마을세무사 제도의 내실화를 다지는 한편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소통 중심의 세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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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1일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귀중한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이재민들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7월 경북 북부지역에 수해가 극심하던 시기에 경북경찰청과 합동으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나선 바 있다.
한편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는 범죄예방활동, 주민복지사업, 지역치안 캠페인 등을 펼치며 지역치안을 위해 봉사하는 도내 23개 시군구 자율방범연합대의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4월 27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법정단체가 됐다.
나문식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회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민 안전을 위한 경찰 협력단체로서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범죄예방활동 등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묻지마 강력범죄’로 도민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지역치안을 위해 불철주야 봉사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회원들이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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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31일 경북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를 통해 도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1,522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1954년 설립되어 도내 1,127개사가 가입된 단체로 경상북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운수사업자의 공동이익을 도모하고 있다.
김화일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은 도민 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내고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김화일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민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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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1일 경주 감포읍 문무대왕과학연구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월성원전, 방폐장, 한수원 등 원전 시설이 집적돼 있고 SMR 국가산단 등 산업시설이 갖춰질 경주에 지자체와 원자력 공기관이 원자력 특화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5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부지 선정 개발 및 필수 기반시설 구축 교육·문화·휴양 등 분야별 정주 여건 조성 테크노폴리스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용역 수행 등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테크노폴리스란 첨단과학, 기술을 의미하는 테크놀로지와 고대 그리스의 도시 이름인 폴리스가 합쳐진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첨단산업, 연구시설, 대학과 교육, 문화, 거주 등 정주 여건이 모두 갖춰진 복합형 자족도시를 의미한다.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은 열악한 원전 지역의 교육, 문화,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지역 정주 여건 조성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협력 기관은 분야별 특화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원자력 공기업을 중심으로 기업형 자사고를 설립해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육 기반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미 국내에는 20여 개의 자사고가 운영 중이며 공기업 자사고로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 중인 인천 하늘고가 대표적이다.
또 에너지산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홍보·교육을 위한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미래관 등 문화·전시시설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 지방 이전 과학기술 인력의 지식공유와 학술 세미나, 체험·휴양 등을 제공하는 국가 과학기술 연수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향후 경북도는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해 동경주지역에 추진 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중수로해체기술원을 바탕으로 원자력 공동캠퍼스 등 차세대 원자력 관련 연구시설을 유치하고 SMR 소부장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재료연구원과 추진 중인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 등 국책 연구기관 분원도 유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통해 경주지역이 첨단산업, 연구, 거주가 복합된 명실상부한 원자력 첨단 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강조하며 “차세대 원자력산업 및 정주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시대를 앞장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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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본격 활동’
경북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본격 활동’
[AANEWS]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지난 31일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이 경북 수산업 전진기지인 구룡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방사능 검사를 위한 시료 수거를 참관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매가 이뤄지는 위판장에서 하역된 어획물 전체를 함께 살펴보고 방사능 검사를 위해 당일 어획된 참가자미, 아귀, 소라 등 5개 품종을 시료 수거했다.
시료 수거 후에는 곧바로 어업기술원 본원으로 이동해 시료 전처리 및 검사과정을 함께 진행하며 검사 결과의 적합 여부와 ‘경북바다환경정보’앱의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했다.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은 지난 8월 25일 관내 소비자단체 및 수산물 생산자단체 여성 30명을 위촉해 발대식을 열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 동안 선물용으로 인기 높은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전복, 대게·홍게와 오징어, 문어 등의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방사능 검사 모니터링 활동에 집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주부모니터링단은 경북어업기술원에서 실시하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과정과 결과 분석을 확인하는 등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방사능 의심 수산물에 대해서는 즉시 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
한편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수행하는 경북어업기술원은 올해 8월 말까지 가자미 48건, 볼락류 29건, 대구 20건, 오징어 15건, 대게·홍게 7건 등을 포함해 총 379건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 적합으로 나타났으며 부적합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주부모니터링단원인 김순기 씨는 “한 가정의 식탁을 책임지는 주부이자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으로서 경북 동해안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전파해 방사능 검사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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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시대 농촌은 여성농업인이 지킨다
기후변화시대 농촌은 여성농업인이 지킨다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1일 농업인회관에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여성농업인 농촌자원 소득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경영 참여와 역할 증대로 농가소득 향상을 주도하고 있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농촌자원 소득화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농촌자원 소득화를 개발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한 우수 생활개선회원 23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중앙생활개선회장상 시상이 있었다.
이어 남영숙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이 ‘경북농업 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여성사회학 박사인 정숙정 교수는 ‘기후변화시대의 여성농업인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 여성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 감, 쪽, 락 등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한 천연염색 실습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소득화 교육도 추진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가 여성 리더로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농촌문화를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발족한 이래 도내 23개 시군 1만 2천여명의 회원들이 생활 기술 실천과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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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 격려상 수상
경북소방,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 격려상 수상
[AANEWS]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에서 격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로 올해 3회째를 맞은 구조정책 연찬대회는 각 시·도에서 지역별 예선을 거친 1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포항남부소방서는 ‘라이다와 매핑을 접목한 효율적인 인명 검색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고 전국 19개 참가팀 중 5위를 차지해 격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남부소방서의 발표자 조재선 소방교는 “이번 연찬 대회에서 경상북도의 특화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발표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구조정책 연찬대회는 복잡·다양·대형화되고 있는 사고에 대응해 구조정책 및 기술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각 시·도별 특성화된 구조정책을 발표하는 대회에서 격려상을 수상한 포항남부소방서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하며 “효과적인 첨단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활동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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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1번지 “경북”, 도시민 유치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9월 1일부터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2023 A FARM SHOW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지원정책 1:1 대면 상담존과 지자체 귀농·귀촌 홍보관을 비롯해 고향사랑 기부제와 지자체 특산물을 홍보하는 고향사랑 특별관, 농산업의 미래를 담은 스마트농업관과 미래산업관, 젊은 귀농인들을 위한 청년 농업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19개 시군의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100여명과 함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한다.
지자체별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는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 농가가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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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개최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개최
[AANEWS] 경북도는 지난 31일 도청 화랑실에서 재난관련 전문가,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책보고회는 안전경북 365포럼 이지수 위원장의 주재로 각 분과별로 30여 건의 정책 제안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시설물 침수 대비 다중이용시설 이용, 노후 건축물의 붕괴 및 화재 예방을 위한 디지털 안전정보 관리시스템 구축 등 도민의 안전을 한층 튼튼히 지킬 수 있는 정책들을 제안했다.
경북도는 토론 및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책화 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23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실내 GPS 시범사업, 공동주택 관리자 매뉴얼 교육 콘텐츠 제작이 채택되어 경북도 안전정책 사업으로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안전경북 365포럼은 2016년 10월에 창립되어 6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포럼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실무 등 60여명으로 안전진단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경북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기상이변 및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급증함에 따라 재난안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경북 365 포럼을 통해 경북안전이 나가야 할 방향과 도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과제 발굴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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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예천군민회, 호우피해 고향주민들에게 위로 전해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에서는 1일 재경예천군민회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주민들을 돕고 복구지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물품 및 고향사랑기부금 총 2억 1,377만원 상당을 쾌척했다.
이날 석 근 재경군민회장을 비롯한 조동희·권경현 상임부회장과 읍면 회장단과 사무국장 등 25명이 군청을 직접 방문해 물품과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 물품은 이경윤 다음전선 대표 1,000만원 황상엽 ㈜토마토디앤씨 대표이사 516만원 한울디앤씨 성원중 500만원 김태현 태양어패럴 대표 300만원 황만식 ㈜이음푸드시스템 대표 300만원 석원용 ㈜이스터알앤이 대표 200만원 장병철 ㈜동양크린 대표 100만원 등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 총 1억8,895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전했다.
또한, 석 근 재경군민회장 500만원 윤태전 명예회장 220만원 손경목 前)재경예천군민회장 100만원 김중년 호명면민회장 100만원 등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482만원을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석 근 재경예천군민회장은 “향우들이 기꺼이 한뜻으로 고향의 수해복구와 발전을 돕고자 고향사랑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예천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소중한 이 시기에 물품과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재경예천군민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향우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예천을 만들고 지방시대에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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