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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선산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AANEWS] 선산보건소는 8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 센터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 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한 2023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진, 화재, 건물 붕괴 등으로 다수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훈련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 현장을 가상으로 설정해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부터 환자 중증도 분류·처치·이송까지 재난 의료 대응체계로 실력을 겨뤘다.
선산보건소는 간호사, 행정, 운전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꾸려 사고 발생 시 사고인지 현장 출동 초기 현장 선언 현장 의료소 설치 중증도 분류 현장 의료수요 파악 환자 처지 현장 언론 브리핑 등 체계적으로 대응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평소 신속대응반이 재난 발생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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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겪은 도시 문제 직접 해결…시민친화적 도시 조성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8일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에서 '스마트시티 시민 리빙랩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리빙랩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시민이 생활 속에서 겪은 도시 문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개방적 시민참여제도를 말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 참여단은 1차 워크숍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교육과 함께 5대 분야의 도시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번 2차 워크숍을 통해 스마트서비스 도출과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AI를 통한 가변형 신호주기 적용 학교폭력 신고를 위한 학교 인근 비상벨 설치 CCTV 영상 분석을 통한 경찰서·소방서 자동 연계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시민 리빙랩에 참석한 한 시민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모여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도시문제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까지 마련해보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운균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방안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 친화적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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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예쁘게 파마하고 자식 손주 봐야죠
추석 명절 예쁘게 파마하고 자식 손주 봐야죠
[AANEWS] 칠곡군 가산면 곡4리 어르신들이 추석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파마 등 머리 손질을 하고 있다.
한국마이스터협회 회원 40여명은 지난 10일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산성마을에서 방충망 교체, 이·미용 봉사, 시계 수리, 칼갈이, 전기설비 등의 재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마이스터협회 소속 미용사들은 어르신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고 전통 민요를 불러 흥을 돋구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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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우회, 영양읍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양군청우회, 영양읍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양군청우회는 9월 9일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청우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여성농업인으로 일손이 부족한 화천리 김 농가에서 고추수확 작업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농가를 찾아가 고추를 조금이라도 더 수확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고 결과적으로 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
일손을 지원받은 화천리 김씨는“올해 고추수확 하는데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회원분들 덕분에 한시름 덜 수 있었다”며 “적극적으로 고추수확에 임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재훈 영양군청우회장은“이번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게 되어서 뜻깊은 하루였다”며 “지역민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함께 도울 수 있는 영양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을철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와 고추 수확을 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군에 큰 보탬이 되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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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석보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양교육지원청, 석보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양교육지원청 직원 25명은 9월 11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보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 25명은 농기계 사고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김농가를 위해 석보면 화매리에 위치한 사과원에서 품질 좋은 사과수확을 위해 적엽에 힘을 쏟았다.
일손을 지원받은 화매1리 김씨는“몸도 아프고 일손 구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막막했는데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분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사과 적엽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유희 영양교육장은“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쁘신 업무 중에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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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로당에 입식테이블 및 의자 보급
영양군, 경로당에 입식테이블 및 의자 보급
[AANEWS] 영양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입식문화 조성을 위해 입식테이블 및 의자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양군은 관내 경로당 48곳을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및 의자 보급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식사 및 여가생활 편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점차적으로 관내 전 경로당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으나, 좌식문화로 관절이나 허리가 좋지 못한 분들이 많은 실정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경로당에 입식문화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에서는 “그간 앉았다 일어났다 노인들이 좌식생활에 불편했는데 입식테이블 지원으로 몸도 마음도 편해졌다. 앞으로 모든 경로당에 보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좌식문화로 오랜 시간 불편을 겪어야 했던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편안한 여가생활을 위해 전체 경로당에 입식 테이블과 의자를 보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고령화에 대비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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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애향청년회, 청기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양군 애향청년회, 청기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양군애향청년회는 9월 9일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청기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애향청년회 10명은 화재피해로 인해 일손 부족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청기면 상청리에 위치한 700평 규모의 고추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 참여한 애향청년회원들이 팔을 걷고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 농가의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다.
일손을 지원받은 상청리 김씨는“시기적으로 고추수확을 할 때인데 일손이 부족해 마음이 안 좋았지만, 회원들이 직접 찾아와 고추 수확 작업을 거들어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두희 영양군애향청년회장은“피해를 입은 농가에 일손을 돕게되어 뜻 깊고 보람찬 하루였다”며 “앞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을철 농번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가를 찾아와 고추 수확을 해준 영양군 회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연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 해주시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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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로 고모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증설, 9월 15일 개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민자도로인 범안로의 출·퇴근 시간 지·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모요금소의 범물 방향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시험운행 후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한다.
범안로는 현재 삼덕요금소 4개 차로와 고모요금소 3개 차로에 하이패스를 운영 중에 있으나, 2022년 1월 통행료 반값 인하와 같은 해 3월 4차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통행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는 1개 차로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 차량 지·정체가 심화되고 있고 무리한 하이패스 차로 끼어들기로 교통사고 위험도 상존해 증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의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할 계획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 차로 증설로 상습적인 지·정체가 해소되고 운전자 교통안전이 크게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자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범안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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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기,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방역 규제 해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으로 연휴 기간 많은 사람이 이동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증가해 화재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대구소방은 추석 연휴 화재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화재취약 주거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1단계 화재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주요 다중이용시설 87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차단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
특히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소방, 전기·가스공사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 보완토록 지도하고 소방본부장·서장 등 소방기관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상인회 등과 간담회를 열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2단계로 27일까지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와 대시민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격으로 화재안전을 확인하고 대상별 맞춤형 피난계획과 대피 매뉴얼을 숙지하도록 안내한다.
쪽방촌,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대해서는 소방관서장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지도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물류창고의 경우 관계자와 수시로 안전 정보를 공유해 화재 위험성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언론 매체와 캠페인 등을 통해 화재예방 홍보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연휴 기간 전·후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든 화재예방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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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빅데이터’특강으로 디지털 선도도시로 도약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굴기의 원년을 맞아 미래 50년을 구상할 유능한 공직자 양성을 위해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을 올해 처음 기획했다.
지난 3월 ‘도심항공교통’, 4월 ‘반도체’, 5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 강연, 6월 ‘로봇’에 이어 9월은 ‘빅데이터’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국내 최고의 딥러닝 전문가라 불리는 김용대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대구의 미래, 빅데이터 산업 글로벌 동향과 대응’을 주제로 9월 13일 오후 4시 30분에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는 5대 신산업의 하나로 ABB를 선정하고 ABB의 핵심 분야인 빅데이터 산업을 육성해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구현, 빅데이터 등 신디지털기술의 공공분야 확대, 새로운 디지털 행정수요 대응체계 마련 등 디지털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혁신 생태계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2조 2천억원 규모의 ABB 분야 8대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고 비수도권 최대 SW기업 집적지인 ‘수성알파시티’가 과기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만큼,이번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동향과 변화 흐름을 읽고 대구광역시가 디지털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보고자 마련됐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광역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 구축의 일환으로 수성알파시티 고도화와 단계적 확장을 통해 ABB 산업의 성장 공간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ABB 산업의 핵심 분야인 빅데이터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전문성 강화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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