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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참가
안동시,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참가
[AANEWS]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에 참가한다.
TPO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과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2002년 8월 창설된 관광국제기구이다.
현재 한국 포함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6개국 137개 도시 및 민간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총회는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회원 도시와 민간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 정보를 공유하고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자리이다.
이번 제11차 TPO 총회는 ‘관광산업이 이끌어가는 지역경제’라는 주제로 주제별, 지역별 소그룹 회의, 관광홍보전 등으로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TPO 회원 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해 안동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아이템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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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가을철 송이버섯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무단벌채, 불법산지전용, 각종 폐기물 등의 투기·적치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시는 특별사법경찰 등 4개 반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임산물 주요 생산지 등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행위 발견 시 관련 법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입산자 등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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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발판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탈과 탈춤으로 화려하게 꽃핀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발판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탈과 탈춤으로 화려하게 꽃핀다
[AANEWS] 세계보편문화인 탈과 탈춤을 기반으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오는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은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구 안동역 및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모태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한국의 탈춤으로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됨을 발판으로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를 통해 안동민속축제와 분리해 독자적 콘텐츠와 정체성을 가지고 화려하게 막을 연다.
올해 축제의 공간은 원도심 구 기차역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확장해 도심지역에서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탈춤공원에는 국내·외 탈춤공연과 각종 체험, 먹거리, 놀이동산 등이 운영되고 구기차역사 유휴부지에는 메인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상점들이 구성된다.
시내 공간에는 음식축제가 열리고 웅부공원과 문화공원에는 문화예술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간이 확장된 만큼 탈춤 관련 콘텐츠를 보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늘렸다.
축제의 전야제인 10월 1일에는 구기차역사 내 메인무대에서 박현빈, 홍진영 등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축제의 붐을 이끈다.
또한, 개막일인 10월 2일에는 축제의 시작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강신마당과 원도심 퍼레이드가 계획되어 있다.
올해 탈춤축제 개막식은 첨단 융복합 테크놀로지와 전통 연희가 공존하는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고 불꽃놀이로 축제의 신명을 이어간다.
특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탈춤’과 현대 탈춤, 드론쇼,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형식의 대동난장으로 참여형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 이튿날인 10월 3일에는 아이돌 가수인 스테이시, 비와이, 우디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과 크라잉넛, 붐비트, DJ 세포 등이 출연하는 마스크 EDM 파티도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드높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0월 6일부터 탈을 쓴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세계탈놀이경연대회와 창작탈공모전, 탈을 쓰고 끼를 뽐내는 탈 탈랜트, 탈을 쓰고 무작위로 방송댄스를 즐기는 랜덤플레이댄스도 준비되어 있다.
시내 곳곳에서도 문화예술공연장과 세계탈전시관, 탈춤축제 메타버스 체험관, 옛사진 전시 등 탈춤 관련 콘텐츠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매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탈춤 공연과 더불어 비지정 탈춤공연 전승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10개국 11개 팀의 해외공연단과 작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내공연단 18개 팀을 초청해 국내외 손꼽히는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안동을 찾은 제주입춘굿이 탈춤공원에서 공연된다.
한편 9월 13일 열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 기자간담회에는 100여명의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 올해 축제의 준비상황과 비전을 전달했다.
이동원 대표이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 축제 시작 이후 올해 축제의 공간을 최대로 확장한 만큼 탈춤 콘텐츠를 대폭 늘리고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전략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뛰어넘어 지역이 만들고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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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명예로운 안동인상 선정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명예로운 안동인상 선정
[AANEWS] 안동시가 12일‘자랑스러운 시민상’과‘명예로운 안동인상’및‘특별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안동시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어느 때보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자랑스러운 시민상’에 김숙자 전 회곡양조장 대표를, ‘명예로운 안동인상’에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와 김영식 전 재경안동향우회장 및 이재하 삼보모터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또한, ‘특별상’에는 박성수 전 안동시 부시장을 뽑았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유일하게 선정된 김숙자 대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전국 대표 막걸리‘회곡 막걸리’를 제조하는 회곡 양조장이 안동 대표 향토뿌리기업으로 자리잡는 기반을 마련하고 쌀가공산업 육성과 지역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안동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향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안동인상에 선정된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문화 선도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K-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장애학생의 여가문화 다양화와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안동영명학교에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지원하는 등 지역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한 점이 공감을 얻었다.
김영식 전 재경안동향우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출향인들의 화합을 이끌어 고향 방문 걷기대회, 고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동지역 미등록 경로당 운영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재하 삼보모터스 대표이사는 46년간 자동차부품 산업 한 길을 걸어오면서 국내 최초로 오토 트랜스미션 관련 부품을 국산화했으며 부품 독자개발로 일본과 북미시장을 개척하는 등 안동 출신 기업인으로서 국위 선양에 기여한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
박성수 전 안동시 부시장은 재임 시 안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제18회 세계역사도시 회의,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관광거점도시, 상권르네상스사업 등 각종 국제회의 유치와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을 살리는 명품일꾼으로 활약한 특별한 공로를 인정받아‘특별상’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2003년 안동의 날 제정과 함께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는‘자랑스러운 시민상’과‘명예로운 안동인상’ 시상은 안동시에서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10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 안동역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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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적극 추진’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적극 추진’
[AANEWS] 안동시는 지난 13일 옥동 상가 지역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배출문화 조성을 위한 ‘내내내 실천운동(내집·내가게 앞은 내가 청소하기 운동’의 하나로 매월 2회씩 상가나 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대시민 홍보활동 형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 안동시 자원순환과, 옥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특히 환경공무관 60여명이 참석해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쓰레기 잘 버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린시티 성공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는 필수적인 요소이다”며“주민 스스로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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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질병청 등 8개 기관과 첨단전략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맞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질병청 등 산·학·연·관 8개 기관이 국가백신산업 발전과 신속한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해 안동에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하기로 한뜻을 모았다.
또한,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도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4일 ‘2023 국제백신산업 포럼’이 열리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송만기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차장, 정태주 안동대학교 총장,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 총장, 차호철 가톨릭상지대 총장과 맞손을 잡고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추진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백신 후보물질 발굴 항원 라이브러리 구축 공동연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분야 교육 및 인력양성 상호 교류 협력 등이다.
차기 신종 감염병에 대비해 국가 주도로 R&D 연구기능 및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질병관리청 산하에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백신 후보물질을 신속히 발굴하고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를 생산·비축해나가며 국가 방역 인프라 구축과 신속 백신 개발 체계 마련에 나서게 된다.
또한, 국가첨단전략기술 활성화를 통한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한다.
정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난 7월 제3차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특화단지에는 핵심 산업단지 기반시설 구축 지원, 공장 용적률 한도 완화, 인·허가 사항 신속한 처리, 정부 R&D 예산 우선 반영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에 이어 보건복지부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 후보지 지정을 모멘텀 삼아 비임상-임상 전주기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바이오 분야 지정을 목표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향후 발생 가능한 팬데믹에 대비해 국가 방역망 구축을 위한 최전선인 안동에 질병청 산하의 첨단백신개발기술센터가 들어서고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국가 첨단백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국가 바이오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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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 국제백신산업포럼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질병관리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2023 국제백신산업포럼’이 오는 1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제백신산업포럼은 2016년부터 매년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의 활성화와 백신산업 육성에 대한 산·학·연·관 공동 발전의 장을 마련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며 코로나 여파로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열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신종감염병 대응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협업 전략’이라는 대주제 아래 기조 강연과 3개 세션의 주제별 발표가 이어진다.
기조강연은 태국 국립백신연구소 나콘 프렘스리 소장이‘백신 안보를 위한 백신 제조 글로벌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백신산업에 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연한다.
제1세션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고동규 기획관리부장을 좌장으로 ‘대유행 대비 백신개발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성백린 단장이 ‘코로나를 전후로 한 백신 패러다임 변화:신속대응 백신 플랫폼’,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이기은 센터장이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대응을 위한 백신 개발 전략 및 추진현황’에 대해 강연한다.
제2세션은 안동대학교 임재환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백신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제적 협력’이라는 주제 아래 연세대학교 K-NIBRT 김성보 대외부단장이 ‘K-Bio 산업 발전을 위한 바이오공정 교육센터의 역할과 K-NIBRT 교육 프로그램의 최근 개발 방향’,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송석빈 실용화지원부장이‘동물세포 기반 백신전문인력 양성’에 대해 강연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국제백신연구소 송만기 사무차장이 좌장으로 나서 ‘글로벌 기술혁신과 백신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SK바이오사이언스 박진선 실장 및 말레이시아, 케냐, 인도네시아의 연사들과 함께 각국의 백신 개발 현황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팬데믹에 대비한 백신산업 육성을 위해 ‘백신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선제적으로 공을 들여왔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등 연구기관,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등 비임상-임상-상용화 지원기관, SK바이오사이언스와 SK플라즈마 등 핵심기업, 지역 3개 대학 및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 등 백신산업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과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안동에서 해외 백신 위탁생산에 이어 대한민국 제1호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해 백신 주권을 확보하면서 안동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이어 7월 보건복지부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 후보지 유치로 국정과제인 바이오헬스 강국 도약을 선도하며 국가 바이오·생명 산업의 허브로 도약해나갈 전망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2023 국제백신산업포럼이 국내외 백신산업의 미래지향적 협력방안과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동이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중심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전주기 바이오산업 생태계 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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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도 반한 상주 스마트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9월 13일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우간다 정부의 고위공무원 연수단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우간다 정부 농축산부 고위직 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의 세계적인 흐름을 청취하는 한편 빅데이터센터, 스마트팜 온실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면서 양액재배, 환경 제어실, 온실 구조 등 첨단시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42.7ha의 규모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 육성과 우리나라 스마트팜 기술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조성된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첨단 스마트팜 단지이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준공 이후 매년 90여 개 기관에서 3,500여명이 방문하는 가운데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몽골,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방문함으로써 상주를 알리고 스마트팜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우간다 방문에 앞서 지난 8월 30일에는 에티오피아 정부관계자도 방문하는 등 아프리카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세계와 경쟁하는 K-디지털 농업이 혁신밸리를 통해 실현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건희 스마트농업과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우리나라 스마트팜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상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혁신밸리를 더욱 잘 가꾸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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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9월 재산세 77,236건, 약 76억원을 부과하고 세수확보를 위한 납부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의 경우 본세가 2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7월과 9월에 각 1/2씩 부과된다.
납부는 오는 10월 4일까지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신용카드, 가상계좌, ATM, 인터넷, 자동이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 전자송달,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해서는 각 500원, 병행신청 1,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전자송달 신청자에 대해서는 우편 고지서를 별도로 발송하지 않는다.
상주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세로 우리시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다”며 “납세의무자께서는 가산금을 부담하는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납부기한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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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획예산실⇔문경시 기획예산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아름다운 동행
상주시 기획예산실⇔문경시 기획예산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아름다운 동행
[AANEWS] 상주시 기획예산실과 문경시 기획예산실은 9월 6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기획예산실 직원과 문경시 기획예산실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분위기 확산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함께 응원했다.
상주시와 문경시는 이웃한 지자체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서로의 주요 현안 시책 등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우리 지역의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홍보할 수 있고 건전한 기부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지자체가 더불어 성장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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