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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AANEWS] 칠곡군에 따르면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9일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과와 교부세과를 방문해 이응범 과장과 진선주 과장을 각각 면담하고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 대상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신청사업으로는 현안수요에는 첨단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 등 4건과 재난수요에는 약목면 남계교 교량보수 등 4건으로 총 8건에 총 68억원이다.
특히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은 농기계 관련 기업에 대한 인프라 및 기술지원으로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와 비용을 절감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므로 지역 내 기업의 자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적극 건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작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경제여건 악화로 내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 특별교부세는 기초지자체에게는 단비와 같은 존재다”며 칠곡군은 면적은 좁고 인구가 많아 사회복지 부문 과수요로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사업을 최대한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행안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은 칠곡군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오후에는 경북도 칠우회원과 소통간담회를 가지고 칠곡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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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 위해 강력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오후 2시, 7개 PM 대여사업자와 교육청·경찰청, 구·군 교통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의 편리성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지만, 관련 법령이 부재하고 이용자의 올바른 이용문화가 부족해 안전모 미착용이나 무질서한 주차 등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운행대수 : 0대 → 12,381대 / PM사고 : 43건 → 152건 [증 253%]이에 대구시는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강력한 대응조치로 반드시 준수해야 할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며 상시 PM순찰반을 편성·운영하고 이용자 인식개선을 위해 대여사업자가 솔선수범하기로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주차해서는 안되는 곳을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상시 PM순찰반을 편성해 매일 대학가, 도시철도 역사,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다.
결의대회에서 7개 대여사업자는 5대 절대 주정차금지 구역을 준수하고 모범 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이용수칙 팝업공지, 신속한 수거 등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결의대회 후에는 교육청, 경찰청, 대여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회의를 열어, ‘대구형 개인형 이동장치 5대 이용수칙’을 선정하고 대시민 인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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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일‘행안부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주요성과 공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5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2023년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17개 시·도 담당 실·국장, 민간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3년 성과 및 향후계획 발표, 우수사례 공유, 그림자 킬러규제 관리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의순으로 진행됐다.
지방규제혁신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난해 8월 처음 시작해 정례적으로 규제혁신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전파 및 지역 현안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하고 규제개혁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투자지원-애로해결-규제개선까지 연계해 원스톱으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기관 합동 현장간담회 운영, 규제입증책임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올해 9월까지 중앙부처 소관 규제 134건 발굴과 자치법규 규제 개선 9건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회의에서 ‘혁신도시 내 투자기업 직원 기숙사 건립 규제 개선’,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설치 시 최소 설하중 기준 적용 완화’, ‘아동급식전자카드 월 최대 충전 한도액 상향’ 등의 주요 개선사례와 규제발굴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특히 지역 내 37개 직능기관·단체로 구성·운영 중인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는 전국에서 특화된 모범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생업 현장에서 건의된 규제를 토의하기 위해 9월 20일 산격청사에서 ‘2023년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도시개발공사, 민간 협회 등 6개의 규제 발굴 참여기관과 한국규제학회, 연구원 등 전문가가 참여해 규제 해소방안을 강구해 소관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김광묵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대구시는 기업의 투자지원과 애로해결, 규제혁신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규제혁신의 우수시책과 성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선도해 기회발전특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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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0일 오후 3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천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인접 구간인 도청교~동신교 2.9km 구간에는 하천 내에 직접 들어가 하천 부유물을 제거했고 상동교~수성교 3.1km 구간에서는 하천 둔치 생활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고 거미줄 제거 및 각종 시설물도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천시민지킴이단 30여명과 남구, 북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80여명이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을 하는 동시에 신천 가꾸기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탰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의미를 더했다”며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대구 대표 도심하천 신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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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공건축물 하자 제로' 선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기술직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의 체계적인 시공·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와 기술 부분 역량 향상을 위해 대형 건설사업장 시공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착공한 산동읍 신당리의 ‘강동 꿈나무 문화 나눔터 건립 공사’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공사 진행 상황과 상세한 기술 정보, 안전하고 하자 없는 완벽한 시공 등이 진행됐으며 질의와 토의가 이어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에 작은 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현장 시공 교육을 잘 활용하길 바라며 기술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전문적인 업무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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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장연합회, 국내 청년마을 우수사례지 견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이장연합회가 지난 9월 19일부터 양일간 관내 17명 이장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마을활성화 사업 구상을 위한 청년마을 우수사례지인 경남 거제 장승포와 부산 초량동을 견학했다.
또한 21일에는 구미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이장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해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졌다.
금번 견학은 마을현장의 최일선 책임자인 이장에게 견문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자원 활용 및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을사업 구상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마을공동체 발전의 비전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웃도어아일랜드와 이바구마을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의 공모에 참여해 선정된 청년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마을로 정부로부터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의 유휴공간을 재생해 코워킹 스페이스를 비롯해 거주와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해 지방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지역 활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이장들은 “청년마을 우수사례지 견학과 다양한 체험으로 얻은 경험을 토대로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정태 회장은 “무사히 이장단 선진지 견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 협조해준 울릉군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견학이 울릉군 이장단들에게 앞으로 이장으로써 임무 수행에 큰 자양분이 되어 더 열심히 행정의 일선에서 발로 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남한권 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이장님들의 몸과 마음도 재충전하고 군에 돌아와서는 다시금 지역의 봉사자로의 책임과 역할과 다해주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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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해 관광 교류협력에 나선다.
이번 방문에서 안동시 대표 방문단 일행은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유엔 등 27개국 3개 국가연합이 참여하는 2023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한, 국제회의 참석 도시를 대상으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에 초청하고 주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과 함께 안동시-시안시 간 인문·문화·관광 분야 MOU 체결도 추진한다.
특히 23일에는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개막식에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와 함께 안동시 관광정책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안시는 산시성의 성도이자 중국 국무원이 비준한 9번째 국가중심도시로서 면적 10,108㎢ 인구 1,316만명이며 병마용갱 등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는 2010년 축제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의 날 참가, 양 도시 마라톤대회 및 한·중·일 공예교류전참가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해오다 2020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문화,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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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 개최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지역경제 관련 단체,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 2건설소 등과 함께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를 개최했다.
원전에너지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추진상황 지역 사회공헌도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울진군 소재 지역업체 참여 방안 마련 지역 내 전문기술 직업훈련 교육기관 설치 지역 식당 및 숙박업 적극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안춘섭 원전에너실장은“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과 관련해 울진군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며“회의에서 나온 제안이 추후 반영될 수 있도록 한수원에서도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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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가을맞이 국화 꽃길 조성
월항면 가을맞이 국화 꽃길 조성
[AANEWS] 성주군 월항면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마을 주민들이 함께 면 소재지 일대 및 관내 곳곳에 국화 꽃을 식재해 가을향기 물씬 나는 도로를 조성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안포5리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서 이루어졌으며 재활용동네마당 25개소, 한개마을, 선석사 등 관내 주요 사찰에도 식재해 다채로운 색감과 풍성한 국화 향이 어우러져 면민들 및 귀성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국화 꽃길을 보면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다가왔음을 느낀다. 깊어 가는 가을날,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힐링과 마음의 에너지가 충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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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중심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소통
변화의 중심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소통
[AANEWS] 성주군은 19일 오후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15개 자원봉사단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3일부터 15여 개 단체 단위로 5일 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단체 간 원활한 상호 교류와 지속적인 활동 독려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자원봉사 사업현황과 2024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하며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은 군수와 함께하는 토론시간을 통해 단체 임원진들과 봉사활동 애로사항,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간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에 더 귀기울이는 계기가 됐으며 자원봉사 활동이 지역 사회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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