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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AANEWS]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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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AANEWS]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가 올 상반기에 결성한‘안동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의 학교’에서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여만사’를 통해 올해 11월까지 매주 안동대학교에서 2개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디지털전환에 대처하기 위한 온라인 마케터 양성과정은 지난 14일에, 로컬호스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9일에 각각 개강식을 진행했다.
안동의 일상을 상품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으로 성장시킬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활동가와 대학생을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대처하기 힘든 관광 관련 사업자들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 인력이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여만사’에서는 책임감을 가진 지역의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서류전형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사업별 각 11명 총 22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또한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이론과 사례교육을 실시하고 실무교육은 소수 정원의 전담 멘토제를 지정해 운영한다.
안동시와 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 관계자는 “시대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동 관광산업 전문인력 확보와 여행상품의 질적 향상을 통해 다양한 여행자층이 즐겨 찾는 명품 관광거점도시 안동으로 만들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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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AANEWS] 안동시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에 총 10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7건,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2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등이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이 지역 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나는 탈광대, ♦임하리 천년고탑에 등불을 밝혀라, ♦슬로패션 금소마을‘생생 문화유산 사업’3건이 선정됐고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2건, ♦‘월영야행’문화유산 야행사업 1건,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 1건이 선정됐다.
이중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은 8년, ‘월영야행’은 6년,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는 3년 연속 선정됐다.
‘슬로패션 금소마을’과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는 신규로 선정됐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의 진정성 및 역사적 가치를 보전·전승을 넘어 활용·향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병산서원에서 진행하는 ♦만대루 달빛시회 및 음악회와 하회마을에서 진행하는 ♦600년 역사 하회마을로 총 2건이 선정됐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홍보를 활성화해 국내외 활용도 및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동시에서는 한국의 유교책판을 홍보하는 사업 1건이 선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계유산 공모사업을 통해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안동의 세계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관광객은 물론 나아가 전 세계인들과 더불어 향유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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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해 관광 교류협력에 나선다.
이번 방문에서 안동시 대표 방문단 일행은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유엔 등 27개국 3개 국가연합이 참여하는 2023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한, 국제회의 참석 도시를 대상으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에 초청하고 주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과 함께 안동시-시안시 간 인문·문화·관광 분야 MOU 체결도 추진한다.
특히 23일에는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개막식에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와 함께 안동시 관광정책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안시는 산시성의 성도이자 중국 국무원이 비준한 9번째 국가중심도시로서 면적 10,108㎢ 인구 1,316만명이며 병마용갱 등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는 2010년 축제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의 날 참가, 양 도시 마라톤대회 및 한·중·일 공예교류전참가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해오다 2020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문화,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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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AANEWS]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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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9월 20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의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농가가 참여해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경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농축협 등 유관기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경상북도 각 시·군 가축방역 관계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농가 등 350여명이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은 ASF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것을 가상해, 의심축 신고부터 종식까지 단계별 방역 조치사항과 ASF 및 FMD 방역 실시요령 및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훈련 중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의 운영과 질소 가스를 사용한 살처분을 시연해 보였고 소독 차량과 드론을 이용한 소독을 해 철통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켰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가상방역 현장훈련이 가축전염병 방역 의식을 높이고 질병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축산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축산관련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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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AANEWS] 문경전통한지 대표 김춘호는 지난 9월 1일에서 8일까지 루브르 박물관 보존실을 방문해 납품된 한지로 보존처리한 작품을 관람하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춘호 대표는 2017년 11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의 초청으로 열린 국제 학술회의에서 전통한지의 제조 과정과 우수성을 발표한 바 있으며 루브르 박물관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보존처리에 한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로스차일드 컬렉션 가운데 판화를 시작으로 9세기경에 제작된 ‘코란’을 보존처리를 위해 안전성과 보존성이 우수한 문경전통한지를 사용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2021년 5월 로코코 미술의 마지막 대가인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와 샤를 르모니에가 그린 프랑스 부르봉가의 초상화 전시를 했는데, 보존처리 및 배접작업에 문경전통한지가 사용됐다.
또한 니엘의 동판화 희귀작품 보존처리에도 한지가 사용됐으며 렘브란트의 작품과 장바티스트 우드리의 판화를 보수하는 데 박엽지가 도움이 됐다.
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문경전통한지가 ‘성캐서린의 결혼식’의 복원용으로 쓰였다고 공개했다.
루브르 박물관 아리안 드 라 샤펠 지류보존실장은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문경전통한지가 더 많이 쓰이길 바라며 많은 교류와 연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 9월 4일~14일까지 문경전통한지로 제작한 직지심체요절 복본용 직지가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다.
세계적으로 보존복원에 사용되는 수제 종이는 일본의 화지가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전통한지는 홍보 부족과 질 낮은 한지 생산으로 사용자에게 외면을 받아왔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경전통한지는 최고 품질의 한지 생산과 연구로 신뢰를 쌓아 루브르 박물관에 납품하고 있으며 올해 이미 약 2,500장의 선주문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김춘호 대표는 “문경전통한지는 닥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화학 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나아가 김삼식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을 중심으로 해 2026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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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K-관광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 챌린지 참여
이철우 도지사, K-관광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 챌린지 참여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일 K-관광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이후 수산물 안전과 소비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유튜브와 소통관계망을 활용해 캠페인을 시작하고 이영 중기부 장관, 김병준 한국경제인협회장 직무대행,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미애·김승수 국회의원 등으로 이어지면서 추석을 계기로 국내여행을 독려하고 수산물 소비 촉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되면 K-관광 활성화 및 수산물 소비 활성화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든 사진 또는 영상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김승수 국회의원으로부터 참여자 추천을 받았고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한편 경북도는 6일간의 황금연휴에 국내 관광 활성화로 내수를 진작시키기 위해 유료 관광지 및 숙박 연계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별 추석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나라는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이 68kg으로 세계 1위 국가이며 바다는 우리 식량 보고이자 국민 건강의 바탕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도는 일본 처리수 방류과정과 동해 바다 수산물 상황을 철저히 감시하고 방사능 신고센터와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장치를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도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도 홈페이지와 경북바다환경정보 앱을 통해 확인가능하다”며 “Korea in Korea 경북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고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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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칠곡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경북 칠곡군은 지난 19일 칠곡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군의회 의원 등을 비롯해 향후 직접 공동브랜드를 사용하게 될 농협조합장 및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해 공동브랜드 개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현재 칠곡군 농산물 공동브랜드는 ‘아침해칠곡’으로 2007년에 개발된 것으로 16년 만에 새롭게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칠곡군은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최근 소비자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칠곡군 농특산물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은 1억 5천만원이 투입되어 브랜드 네임, 디자인, 슬로건 개발 포장재 디자인 개발 홍보·마케팅 계획 수립 등이 진행된다.
내년 3월 용역이 완료된 후, 새롭게 개발된 브랜드 및 포장재는 홍보 기간을 거쳐 2025년부터 전면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독창적 농산물 브랜드 개발로 소비자에게 정성으로 생산한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며 “지역적 차별성을 부각시켜 칠곡군 농산물과 함께 칠곡군을 홍보하는 시너지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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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AANEWS] 칠곡군에 따르면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9일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과와 교부세과를 방문해 이응범 과장과 진선주 과장을 각각 면담하고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 대상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신청사업으로는 현안수요에는 첨단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 등 4건과 재난수요에는 약목면 남계교 교량보수 등 4건으로 총 8건에 총 68억원이다.
특히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은 농기계 관련 기업에 대한 인프라 및 기술지원으로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와 비용을 절감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므로 지역 내 기업의 자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적극 건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작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경제여건 악화로 내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 특별교부세는 기초지자체에게는 단비와 같은 존재다”며 칠곡군은 면적은 좁고 인구가 많아 사회복지 부문 과수요로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사업을 최대한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행안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은 칠곡군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오후에는 경북도 칠우회원과 소통간담회를 가지고 칠곡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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