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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그대가 가는 길을 응원한다’도서 출간
경주시립도서관,‘그대가 가는 길을 응원한다’도서 출간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6월 7일부터 한 달 여 간 진행한 책쓰기 프로젝트 결과물로 ‘그대가 가는 길을 응원한다’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책 쓰기 프로젝트는 글ego출판사와 함께 출판의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6주 만에 자신의 책을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평범한 우리들이 걸어갔던 길에서 느낀 점을 여러 소재를 이용해 소개를 하며 여행, 연애, 결혼을 통해 자아가 성장하고 성숙되는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간 프로그램은 6주간 신춘문예 등단 작가가 글쓰기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1:1로 원고 피드백을 진행하며 원고 작성을 도왔다.
또 원고가 완성된 이후에는 책 편집과 디자인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도서가 출간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글쓰기에 항상 관심이 많아 프로젝트에 참여해 너무 행복했다”며 “이런 문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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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 단석도서관, 10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 단석도서관, 10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립 단석도서관은 다음달 5일 부터 31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독서 활동을 도서관에서 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2개와 도서관 방문자 대상 프로그램 2개로 구성됐다.
한글날과 독도의 날을 기념해 ‘10월 북큐레이션:우리나라 대한민국’ 주제로 도서를 소개하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특명 세종대왕을 찾아라 책 읽고 만들고:독도 단석도서관 갈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이 중 ‘책 읽고 만들고:독도’는 다음달 10일 10시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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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는 경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는 경주
[AANEWS] 복지 경북의 미래를 열어가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 가치 실현을 위해 경주에서 열려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높혔다.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를 열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퍼포먼스를 통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성학 경주부시장 등을 비롯해 경북도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과 450여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가 함께해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도 동참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종사자들은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은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도 성장의 기회를 보장한다는 의미로 APEC 비전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해야할 충분한 명분과 당위가 있다고 뜻을 모았다.
이에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로써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 모두에게도 골고루 기회가 보장되는 포용적 성장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경북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와 자원봉사자 육성, 각종 사회복지사업 등 사회복지에 대한 참여 촉진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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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홍보담당관·시민소통협력관, 의성군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 펼쳐
경주시 홍보담당관·시민소통협력관, 의성군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 펼쳐
[AANEWS] 경주시가 의성군을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주시장 직속기구인 홍보담당관·시민소통협력관이 의성군청을 찾아 안국현 부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을 만나 APEC 경주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경주시 홍보담당관·시민소통협력관 소속 공무원들은 의성군청 민원실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APEC 리플릿을 배부하며 서명 운동 동참을 권유했다.
안국현 의성 부군수는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APEC 정상회의 유치로 경주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분수령이 되길 바란다”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번 유치 활동에 참여한 경주시 윤철용 홍보담당관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의성군 공직자들과 군민들에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표한다”는 뜻을 밝혔고 이성락 소통협력관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반드시 유치해 경북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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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고령·성주군 방문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경주시보건소 고령·성주군 방문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AANEWS] 경주시보건소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고령군과 성주군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최재순 경주시보건소장을 단장을 한 경주시보건소 APEC 유치 홍보단은 고령군과 성주군 부군수들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월철 고령군 부군수는 “경주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에 가장 부합한 개최 후보지”며 “국가균형발전 실현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후보지라 생각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서한교 성주군 부군수는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개최지는 경주가 적임지”며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에 최재순 경주시보건소장은 “고령군과 성주군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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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이벤트 “야외방 탈출하면 커피 쏜다”
경주 화랑마을 이벤트 “야외방 탈출하면 커피 쏜다”
[AANEWS] 경주화랑마을이 추석을 맞아 ‘야외방탈출’ 게임 참여자 중 미션을 성공한 팀에게 팀당 1개씩 최대 250개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시행한다.
화랑마을 화랑전시관 내 설치된 ‘야외방탈출’ 게임은 도비 100%를 지원받아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AR기반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단 추석 당일에는 화랑전시관 휴무로 운영하지 않는다.
커피쿠폰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야외방탈출 미션을 완료한 후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이벤트 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11월 3일에 모바일 기프티콘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 화랑마을 홈페이지나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랑마을 강영숙 촌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가족들과 함께 화랑마을도 방문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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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추석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AANEWS] 경주시가 추석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사회적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지역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등을 지난 18일부터 8일간 방문한다.
이번 위문은 시장 및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한다.
방문대상지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복지 생활시설 37개소, 1004명과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기초생계·의료급여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 9448세대에 위문품을 지원하고 생활 불편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 공동모금회와 민간단체 등의 동참을 통해 연대와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생안정 대책을 수립하는 등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명절이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현장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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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양쓰레기 저감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수상
경주시, 해양쓰레기 저감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수상
[AANEWS] 경주시는 지난 21일 충남 보령 머드테마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 제23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에서 ‘2023년도 해양쓰레기 저감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연안에 인접한 11개 시·도 및 74개 시·군·구의 ‘해양쓰레기 저감 우수사례’를 발굴해 광역 2, 기초 2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경주해안길 비치코밍’ 사업이 해양쓰레기 저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치코밍은 해변과 빗질을 뜻하는 코밍의 합성어로 시민들이 직접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참여형 연안정화 캠페인이다.
현재 자원 봉사자들과 학생 등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지난 8일에도 오류 고아라해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낙영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바다의 무한한 사랑을 받기만 했다면 이제는 바다를 아끼고 가꾸어야 할 때”며 “해안둘레길 비치코밍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5월 31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 어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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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자미마을, 임팩트 플로깅 캠프 성황리 마무리
경주 가자미마을, 임팩트 플로깅 캠프 성황리 마무리
[AANEWS] 경주 청년마을로 지정된 가자미마을에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난 16, 17일 양일간 전촌솔밭해변 일대에서 ‘임팩트 플로깅캠프’를 개최했다.
임팩트 플로깅이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를 가리키는 ‘소셜 임팩트’와 해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비치 플로깅’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과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행사를 만들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4곳 청년마을 대상으로 바다 해변을 정화하는 캠프를 기획했다.
양일간 청년 39명과 기업 봉사단체 7명은 동해안을 따라 있는 7번 국도에 위치한 전촌솔밭해변 일대를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변 정화 후 쓰레기 분류와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고 바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1박 2일의 행사를 마쳤다.
이 행사는 이후 온라인으로도 계속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자는 7번 국도 청년마을에서 플로깅 키트를 배송 받고 각자 주변에서 쓰레기 정화 활동 후 SNS 인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현재 경주 ‘가자미마을’에서는 이와 연계해 환경이라는 주제로 연이어 지역살이 3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경주바다를 걸으며 플로깅하는 착한여행을 기획하고 플로깅으로 발견한 쓰레기를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하는 ‘일경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각을 가진 청년들이 경주에서 살아보는 지역살이 체험 후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 및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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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인구소멸 대응 연구회’중간보고회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인구소멸 대응 연구회’중간보고회
[AANEWS]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인구소멸 대응 연구회’는 지난 9월 21일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청송군 인구소멸 대응 사례조사 및 대처방안 연구용역’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선진지 답사 결과 워케이션 추진사례 및 대처방안 아이돌봄 추진사례 및 대처방안 향후 과업 추진 계획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연구단체 대표인 정미진 의원은 “지난 7월 용역착수보고회를 가진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중간보고회의 연구방향 및 중간성과 점검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중간보고회로 연구용역 진척 상황을 점검할 수 있었던 만큼 내실 있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송 인구소멸 대응 연구회”는 정미진·황진수·박신영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10일까지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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