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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 직원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며 서로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은주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는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 고용촉진 및 차별금지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 장애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발달장애인의 난타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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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신공항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월 1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는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당부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예산안 심사 대비’ 보고 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IMF 이후 최초로 지난해 대비 마이너스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며 “각 실국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필수예산은 사전에 시의회에 충분히 설명해서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재난안전실의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 후, “겨울철 한파·강설 대비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며 “아울러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산불예방 캠페인의 효과가 크므로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평일 휴일 구분 없이 산불 특별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내년 4월에 치러지는 대구국제마라톤과 관련해 “2024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코스도 대구시 전역을 아우르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고 시상금도 최고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했다”며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마라톤 강국을 비롯한 국제 마라톤 기관·단체 등에 널리 알려 최상급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며 “올해 초 계획했던 사업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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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발생 접속폭주 대구시민의 행정서비스는 먹통 없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행정서비스의 예측할 수 없는 시스템 장애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 구축 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자 11월 1일 산격청사에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대학,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대구광역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대구시가 작년부터 추진해 온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의 구축상황을 공유하고 대민 행정서비스 장애를 가정한 서비스 복구 모델 시연 대구시 D-클라우드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선도적인 디지털 정책 추진을 통해 ’15년 D-클라우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며 고도화 과정을 거쳐 ’22년 행정망 업무 무중단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웹망 무중단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현재 수성구에 소재한 통합전산센터의 D-클라우드에는 시 대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전기차충전관리시스템 등 134개 시스템이 서비스 중이며 재난·재해로 인해 서비스 불능상태가 되면 달성군에 소재한 재해복구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중단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대민 행정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시연한 가상의 서비스 장애 재해복구 모델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연말에 개최될 완료보고회에서는 실제 D-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원팀 디지털플랫폼 시정 구현을 위한 D-클라우드의 미래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정부 정책에 따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및 D-클라우드 이용에 따른 과금체계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자체의 과금체계는 아직 사례가 없으며 대구시가 최초로 규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으로 대구시 행정서비스는 디지털 재난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공분야의 지능형 클라우드 확산과 안정적인 IT인프라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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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김재욱 군수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전 나서
칠곡군 김재욱 군수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전 나서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31일 국회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 행정을 펼쳤다.
이날 김 군수는 국회에서 정희용 국회의원과 이만희 의원을 각각 만나 주요 국비 사업과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군수는 3월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4월에는 국회, 6월에는 기획재정부, 9월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 동력 확보 협조를 요청 한 바 있다.
이날 김재욱 군수는 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사업과 생산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양봉바이오 치유산업 혁신밸리 조성사업, 가산 다부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4건의 국비사업을 설명했다.
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사업은 고령 인구 증가로 어르신 교육과 활동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생학습과 인문학의 도시 칠곡이 가진 풍부한 인문 문화를 바탕으로 칠곡 할매들의 인문적 자산을 계승 및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칠곡군은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 사업과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가예산확보가 수반되어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다”며 “정부의 긴축재정에도 필요한 사업이 증액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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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실시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실시
[AANEWS]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30일 한수원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10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달에는 온정면 적십자봉사회가 직접 음식과 떡, 과일 등을 준비하고 온정면 청년회 회원들이 대상 46가구에 직접 방문하면서 안부 확인 및 일상생활의 어려운 점들을 들어주며 따뜻한 마음도 전달했다.
공공위원장인 최윤홍 온정면장은“시간을 내어 이번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와 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달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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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노인 무료 안과 검진 실시
울진군, 2023년 노인 무료 안과 검진 실시
[AANEWS] 울진군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울진군 노인복지관과 평해읍민회관에서 관내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2023년 노인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시력·굴절·안압·현미경·망막 검사를 통해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해 관내 어르신들의 실명을 예방하고자 울진군 보건소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당일 현장 방문하면 된다.
준비물은 신분증, 건강 보험 카드 및 확인서이다.
검진자의 질환 유무에 따라 인공눈물, 항생제, 백내장 지연제, 돋보기를 현장에서 제공하며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기초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은 수술비를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기회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셔서 건강한 눈으로 행복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실시해 군민들의 눈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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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울진 금강송 수호제 및 보전 다짐 대회 개최
제13회 울진 금강송 수호제 및 보전 다짐 대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0월 31일 왕피천공원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울진 금강송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제13회 울진 금강송 수호제 및 보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에서 주최하고 울진 금강송 세계유산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울진 금강송을 보존하고 그 우수성과 브랜드가치를 널리 홍보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해 추진위 회원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수호제 및 울진 금강송 살풀이 공연과 수호제 제향, 2부 행사는 추진위 경과보고 3부는 금강송 보전결의대회로 구성해 진행됐다.
울진 금강송 세계유산 추진위원회는 매년 산불 예방, 재선충병 예방 교육, 각종 세미나와 자료집 발간, 울진 금강송 수호제 등을 통해 금강송의 우수성과 보존을 위해 10여 년 이상 노력해 왔으며 국내 유·무형 자산을 세계 중요농업 유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울진 금강송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자리였다”며“각종 재해로부터 울진 금강송을 지켜 울진 금강송을 세계유산에 등록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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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울진군 생태계 복원금 400만원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울진군 생태계 복원금 400만원 전달
[AANEWS] 울진군은 지난 10월 3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로부터 울진군 생태계 복원금 400만원을 기탁받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는 앞서 2022년 울진군 산불 이재민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던 것에 이어 올해는 단순 성금 기탁이 아닌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탁을 희망했다.
전재감 지사장은“지난해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던 울진의 생태계 복원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할 지역과 상생해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2년 연속 울진군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울진의 미래를 위해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의 직원 10여명은 오는 11월 2일 북면 덕구1리 마을을 찾아 마을 내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설비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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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식품접객업소 등 일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규제의 계도기간 1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24일 일회용품 사용규제를 강화한다.
일회용품 규제 대상 중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추가된 품목을 보면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의 사업장 내 종이컵, 합성수지 재질의 빨대, 젓는 막대 사용금지와 종합 소매업·제과점업의 합성수지 재질 일회용 봉투와 쇼핑백 사용금지 등이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규제를 완화했으나, 24일부터는 규제가 강화되어 매장 면적과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규제 대상 업종 사업주는 기존의 규제 대상 품목과 추가된 품목을 숙지해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일회용품 사용규제 강화가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절약에 크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환경을 살리는 일에 모든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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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행렬 훈훈
영천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행렬 훈훈
[AANEWS] 영천시장학회에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985년 설립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3,600여 개 전문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건설업 진흥, 제도 개선, 회원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도내 각종 재난 피해 성금 및 이웃 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정철 회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주춧돌이 될 인재가 가장 중요하다”며 “기탁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영천 지역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더불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아파트연합회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영천시지회는 아파트 입주자 등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03년에 조직된 단체로 영천시 교육과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8회에 걸쳐 8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원익 지회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영천시장학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해 보다 나은 장학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배출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영천농협은 4,000여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지역 최대 규모의 농협으로 올해 금융자산 1조 원 달성 등 탁월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영천농협은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11,100만원을 기탁해 왔다.
기탁식에 함께 방문한 영천농협 여성대학총동창회는 지역 여성의 교육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사랑나눔 김장시장,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13회에 걸쳐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성영근 조합장과 정춘애 회장은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사회 공헌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청년상우회는 영천 청년들이 지역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결성한 단체로 이번 120만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04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이준석 회장은 “영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후배들이 역동적인 젊음의 패기로 뜻한 바 목표를 반드시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선뜻 장학기금 기탁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영천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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