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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영주 여행해요”…영주시, 사업대상지 신규 선정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영주 여행해요”…영주시, 사업대상지 신규 선정
[AANEWS]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4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생활인구 유입 및 체류기간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유대관계 형성 관광사업 모델이다.
이제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앱에서 영주시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관내 참여 관광사업체를 방문하면 숙박, 식음, 관람, 체험 등 각종 할인혜택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다.
영주시와 참여 관광사업체가 제공하는 할인혜택은 36가지로 먼저 관람·숙박 분야에서는 △소수서원·천지인전통사상체험 관람료 50% 할인 및 선비세상 관람료 20% 할인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 주중 숙박요금 10% 할인 및 숙박객 온천이용료 55% 할인, △영주호오토캠핑장·장수발효체험마을 숙박료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웹툰방탈출테마파크·어드벤처 캐슬 체험료 20% 할인, 관사골 작업실 음료 및 체험료 20% 할인, 소백산꽃차이야기 음료 및 체험료 10% 할인, 쥬네뜨 와인 체험료 10% 할인, 영주시티투어 버스 탑승료 1000원 할인 등 체험분야 할인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쇼핑·식음 분야에서도 18개소 업체의 다양한 할인 및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확한 할인혜택은 영주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참여업체를 수시 모집 중으로 관련 사항은 관광개발단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영주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영주시 디지털 관광주민이 되어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영주를 찾는 명예주민이 많아지도록 실질적 혜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총 34개의 지자체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지자체별로 다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여행계획 단계에서 미리 확인해 봐야 한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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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1838억원 편성
영주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1838억원 편성
[AANEWS] 영주시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지난 2일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1188억원 증액된 1조 1838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11.15% 증가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813억 3천만원으로 1129억 3천만원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1024억 7천만원으로 58억 7천만원 늘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분야별로는 국토 및 지역개발 382억원, 농림해양수산 192억원, 일반공공행정 140억원, 문화 및 관광 128억원, 교통 및 물류 103억원 순으로 증액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업별로 보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171억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 50억원 ▲청년/신혼부부 희망드림주택 조성 45억원 ▲ 역세권 주차타워 조성사업 25억원 ▲풍기읍 동부리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19.8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18억원, ▲반구교 가설교량 긴급설치공사 8.6억원 ▲소백산 국립공원계획변경 용역 4억원 등을 반영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가용재원을 최대한 반영해 국가산단 조성, 지방소멸 대응, 생활 인프라 구축 등 꼭 필요한 사업들이 흔들림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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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장군수협의회 백두대간의 청정 숲속도시 봉화군에서 회의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민선8기 제9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가 3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는 도내 22개 시군의 장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2개월에 한번씩 시군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공통 관심사항과 시군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이다.
이날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7년 만에 봉화군에서 시장군수 협의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우리나라 대표 청정 숲속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사계절 축제와 건강한 식도락 여행 등 경북 북부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승진 시 감호봉 제도 폐지와 지방계약법상 1인 견적 수의계약 한도 상향 개정 등 6건의 정부 건의사항과 시군별 홍보사항 등 당면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물야면 해오름농장으로 이동해 특수 기능성 희귀 채소 재배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과 봉화군 농촌의 색다른 경쟁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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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도비 예산 확보 총력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3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2025년 공모사업 발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개발원 이만걸 소장을 초청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정부 공모사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만걸 소장은 공모사업의 준비 단계부터 응모·선정·사후 관리 등의 방향을 제시하고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자치와 미래환경 분석 △지방재정의 이해 △윤석열정부 120대 국정과제의 지방정책 △제1차 지방시대종합계획의 이해 △정부의 예산 방향 △봉화군 공모사업 환경분석 △공모사업 선제적 대응 방안 등을 강조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응모로 공모사업을 적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대응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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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5월 가정의 달 기획전 열어
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5월 가정의 달 기획전 열어
[AANEWS]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달 말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이소’는 1일부터 ‘가정의 달 기획전’을 열고 농축산물, 가공식품 등 180여 개의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10일부터 개최하는 제62회 구미 경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한 5천원 할인쿠폰도 7일부터 31일까지 지급한다.
2만원 이상 사용 가능, 1아이디당 1회, 일 500장 발행 또한 ‘사이소’에서는 매주 월요·수요특가와 신규회원에게 지급하는 할인쿠폰 지급 행사 등도 지속해서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구독 포인트를 5월 2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가 ‘사이소’에서 7만원의 포인트를 구매하면 다음 달부터 추가로 3개월 1만 포인트씩 총 10만 포인트를 제공받아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살 수 있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가정의 달 기획전을 맞아 가족, 지인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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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개식용 종식에 행정력 총동원
경북도, 개식용 종식에 행정력 총동원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 2월 6일 공포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7년 이전까지 개식용 종식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별법에 따르면 올해 2월 6일부터 신규 식용개 사육 농장, 도축·유통 상인, 식품접객업 개설은 즉시 금지되며 기존 업자들은 5월 7일까지 시설 명칭과 주소, 규모, 운영 기간 등이 포함된 신고서를 농장·영업장 소재지 시군 소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신고한 업자는 올해 8월 5일까지 영업장 감축 계획, 철거, 폐·전입 예정일 등을 담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고한 사항을 토대로 시군 현장 실태조사 등을 거쳐 정부 전·폐업 지원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지원 금액을 산정해 지급한다.
만약, 기한 내 운영 신고를 하지 않거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개식용종식법 제10조 제1항과 제3항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경북도는 농축산유통국장을 팀장으로 육견농장, 도축 및 유통, 식품접객 담당부서로 구성된 개식용 종식 TF를 구성했으며 지자체 공무원 설명회, 부단체장 회의, 홍보물 배부, 홈페이지 배너 게시 등을 통해 개식용종식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추진했다.
특히 5월 1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신고마감 기한을 앞두고 도내 업종별 담당부서 시군 공무원, 육견생산자단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개식용 종식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신고 추진상황, 현장 애로점과 육견사육농가 건의사항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개식용 종식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특별법 후속조치가 안정적으로 이행되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동물 보호·복지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도에서도 기존 업자들의 전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후속조치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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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수외국인 채용설명회, 구인구직 열기 ‘후끈’
상주시 우수외국인 채용설명회, 구인구직 열기 ‘후끈’
[AANEWS]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관하고 K-드림외국인센터가 주최하는‘지역특화형 비자 체류자격 교육 및 채용설명회’가 지난 2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수외국인 50여명, 상주시 관내 16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우수외국인의 관내 기업체 탐방, 지역특화비자 체류자격 안내, 참여 기업체 취업 상담 순으로 이뤄졌다.
관내 기업체 탐방에서는 올품, 동천수, 현대파이프 등 지역 주요 기업에 방문했으며 별도의 한국어 통역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이후 진행된 취업 상담에서는 기업경쟁력, 근무 여건 등 대해 상세하게 문의하는 등 상주시 취업에 대해 열의를 보였다.
이날 교육에는 국내대학 석·박사, 반도체·전자산업 전문직종 종사자, 운전면허·지게차 등 각종 자격증 보유자 및 한국 영주권 취득희망자 등 다양한 국적과 능력을 가진 외국인들이 참여했다.
특히 외국인 A씨는 “매번 비자 연장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지역특화형 비자만 취득하면 한곳에서 오래 일할 수 있고 또 아내와 함께 일하고 정착할 수 있다 오늘 교육에서 좋은 기업을 소개받아서 꿈이 이뤄질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기뻐했다.
지난 4월 우수외국인 근로자 2명을 채용한 H업체 관계자는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들이라서 그런지 한국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근무에 대한 열의를 보여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하면서 “향후 더 많은 우수외국인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전국 2시간대 교통망, 향후 중부내륙 고속철도 준공 시 수도권·국제공항 등 한국 주요 도시에 1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지역에는 이차전지 클러스터 및 한국 뿌리산업 관련 기업이 다수 집중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상주시는 외국인이 방문, 거주, 취업하기 위한 모든 것을 함께 갖춘 최적지이기에 더 많은 우수외국인이 상주시에서 코리아 드림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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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마음건강을 사로잡자
경북대학교 마음건강을 사로잡자
[AANEWS]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5월 2일 10시~오후 1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년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대인관계, 취업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제공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홍보관 ▲정신건강체험관 ▲언제나 ON, 당신의 마음에 溫 ▲맘양갱 등으로 구성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청년 마음건강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에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대한 정보제공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줌으로써 청년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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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아자개장터내 공영주차장 조성, 무료 개방
가은 아자개장터내 공영주차장 조성, 무료 개방
[AANEWS] 문경시는 가은읍 왕능리 275-9번지에 가은 아자개장터 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2일부터 개방했다.
평소 아자개장터는 기존에 조성된 주차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주차장 이용률이 낮았으며 특히 장날에는 이면도로와 장터 내 도로에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주민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가은 아자개장터 주차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1억을 들여 아자개장터 옆 어린이공원 부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했으며 약 300평 규모로 차량 29대가 주차가 가능하다.
이번 주차공간 확보로 전통시장 내 주차난해소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 이화영 교통행정과장은 “아자개장터뿐만 아니라 늘어나는 차량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있다”며 지난달 모전동에 임시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고 현재 추진 중인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을 하루빨리 준공해 침체된 문화의 거리 상권활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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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기초질서 및 친절운동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기초질서 및 친절운동 캠페인 실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 및 친절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문경새재 일원에서 주변상가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많은 인파로 인해 자칫 소흘해 질 수 있는 기초질서 지키기와 전국에서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응대로 문경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문경새재 주변 상가를 일일이 방문해 관광객에게 친절한 문경의 이미지가 각인될 수 있도록 친절서비스를 홍보했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찻사발축제 기간에 이런 뜻 깊은 캠페인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기초질서 잘 지키는 무한친절 문경시를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절, 청결,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기초질서가 바로 서는 친절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기초질서 및 친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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