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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하는 휴일 즐거워요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7일 석포 지역 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석포행복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놀이터 ‘찾놀 Free Play 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놀 Free Play 버스는 농촌 지역 아동의 건강한 놀이문화 형성과 지역 내 돌봄·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영유아 중심 프로그램과 달리 인근 초등학교 재량휴업일에 맞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체 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중점을 둔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 형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재량 휴업일을 맞아 놀거리, 즐길거리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입소 아동 외 일반 아동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계획해 쉼·여가·놀이공간을 제공하며 학교 휴업일 돌봄 공백 해소에 힘썼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이 지역에서 건강하고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아동들이 행복한 봉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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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북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시군 어린이놀이시설 업무 담당 공무원과 민간 시설 관리주체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발생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다가오는 여름 물놀이 철을 맞아 물놀이형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필요한 법·규정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 사용에 대해 교육 했고 안전관리 전문가인 배송수 행정안전부 어린이놀이시설 기술협의회장을 초빙해 현장감 있는 안전관리요령과 실제 사고사례, 위험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경상북도는 공공 운영시설 914개소, 민간 운영시설 2,585개소 등 3,499개의 어린이놀이시설이 현재 운영되고 있고 지난해 안동시 2건, 구미시 2건 등 7건의 중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도내 어린이의 중대 안전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상북도는 “어린이 중대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 등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저출생 시대에 중요한 미래 자산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어른들의 책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놀이시설 안전에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건강한 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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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박차
경북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천년을 지향하는 건축 실현을 위한 8개 시·군 8개소의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의 새로운 건축 정책인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그간 산업화 시대 고도성장을 거치면서 건축물이 문화예술작품으로서 가치보다는 실용성과 경제성에 초점을 맞춰 오던 것을, 지역의 정체성과 혼이 담긴 예술작품이자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에 초점을 맞춰 ‘어떤 사람이 살게 되더라도, 시대가 변하더라도, 다시 짓게 되더라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건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삶, 일자리, 문화가 결합된 주거단지로 사업부지 10만 제곱미터 이하, 50~100세대로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공동체형, 복합은퇴촌, 산업연계형 등의 유형이 있고 사업추진은 공공 및 민간 분야를 구분해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시범마을에 대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현재 시군에서는 지구단위계획, 설계 용역 등을 시행 중에 있으며 천년건축 2차 사업 대상지를 각 시군에 공모해 6월 중 선정한다.
앞으로 사업이 2차까지 활성화되면 수도권과 지방 간 불균형적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현상을 막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올해 4월 15일 정부가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 추진 방안에도 한몫하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승효상, 김영준 건축가가 설계 중인 ‘하회 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천년건축으로 우수한 과학기술 인력의 정주와 네트워크 환경 제공을 위해 도청 신도시 호민지 일대 2만8천㎡ 규모 부지에 약 50세대 정도의 주거단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30~40년 동안 아파트가 주거 공간으로서 생활환경문화를 견인했다면, 앞으로는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지역의 문화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각의 주거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며 “베이비 붐 세대 은퇴자가 고향에서 정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주거 마련과 인구소멸지역 세컨드 홈 세제 특례 등을 활용해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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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대체식품 글로벌 포럼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체식품 관련 기업인, 학계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대체식품산업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인 대체식품 사업화와 시장 진출, 스타트업 육성 등 산학연관이 협력해 대체식품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제 발표는 대체식품 글로벌 마케터로 활동하는 헬렌 대표의 ‘대체식품을 활용한 사업화’발표를 시작으로 황윤찬 대표의 ‘대체식품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정지숙 교수의 ‘대체식품과 메디푸드 시장’ 김정훈 인테이크 상무의 글로벌 시장 경쟁 전략을 위한 ‘대체식품 제품화 사례’ 순으로 이어졌다.
대체식품기업 컨설팅 세포배양 애완동물사료회사 대체식품 기업또, 이날 행사에서는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을 좌장으로 도와 지역 대학, 4명의 주제발표자가 함께 대체식품 사업화 방안을 위한 분야별 아이디어 제시 및 전문가적 인사이트 공유 등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사례발표로 4D푸드 프린팅으로 CES2024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탑테이블의 유현주 대표는 ’자동화 주방 모델 개발 및 사업화 방향‘을 주제로 개인 맞춤형 영양 제공 신기술로 식품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혁신 기술을 설명해 참석 기업들이 주목하게 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4,760만 달러에 불과했던 국내 식물단백질 대체식품 시장이 점차 성장해 2026년에는 약 4.5배 증가한 2억 1,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지난해 대체식품 R&D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뷸러와 글로벌 대체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식품 소재 중심 대체식품 인프라 확충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대체식품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또한 대체식품 대중화와 일반 소비자 인식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지난 5일 전국 최초 대한민국 푸드테크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대체식품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수요자층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대체식품 시장이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올해는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되도록 경북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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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주제로 돈달산 충혼탑에서 추념식 행사를 거행했다.
올해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급 기관 및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학생, 공무원, 시민 등 약 625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조총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며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보훈은 살아있는 우리들의 책임이다”고 강조했다.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현충일에 각 가정마다 조기 게양과 함께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을 올려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돈달산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애국지사, 6.25참전용사, 월남전참전용사, 경찰 등 우리 고장 호국영령 1,049위가 봉안되어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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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HAPPY아이 행복 안동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HAPPY아이 행복 안동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의 연회비를 면제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 및 가족이 연간 2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중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일부 가정에 연회비 면제 규정을 두고 있었으나, 계속되는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 다자녀의 기준이 두 자녀로 완화됨에 따라 자녀 수에 상관없이 안동시의 모든 아이가 서비스를 누리게 하도록 ‘안동시 영유아보육 조례’를 개정해 도내 최초로 6월 7일부터 연회비를 면제한다.
연간 유료 회원은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560명,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330명으로 기관회원을 포함해 약 2천여만원의 연회비 수입으로 장난감 구매비 등에 사용해 왔으나, 연회비 면제에 따른 부족한 수입은 시에서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해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
센터는 장난감 무료대여 및 놀이체험실, 부모양육 지원, 어린이집 지원 등 육아지원 전문의 지역사회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저출생이라는 유례없는 난제 속에, 작지만 양육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에 노력해 아이들이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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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더 가까워지는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
시민과 더 가까워지는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이 다양한 주제와 독자의 흥미를 반영하고자 선정·운영하고 있는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 특성화도서가 시민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2023년 청소년수련관 내 스마트도서관에 판타지소설을 특성화도서로 비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 5월 옥동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송하동복지센터 내 스마트도서관에도 특성화도서를 추가로 선정·비치해 시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스마트도서관의 전월 대비 대출률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66%, 송하동행정복지센터는 65%로 증가했다.
일반 공공도서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웹툰, 웹소설 등을 시민 생활권 내에서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빌려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비결로 꼽힌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적 제약을 넘어 시민 생활 맞춤형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도서관별로 특성화한 장르도 적절했다는 평이다.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청소년수련관 내 스마트도서관에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판타지·로맨스 장르소설 대형마트가 근처에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가 찾는 근로자종합복지관 내 스마트도서관에는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웹툰 어린이 통학 차량 대기가 많은 송하동행정복지센터 내 스마트도서관에는 아동도서를 특성화도서로 비치해 도서관 측의 섬세한 노력이 엿보인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내 특성화도서에 대한 시민의 많은 관심과 이용에 감사드리며 특성화도서 비치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특성화도서를 확충하고 시민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은 시간 제약 없이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으로 안동시립도서관 회원증 또는 책이음 회원증을 소지한 경우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대출권수는 스마트도서관별 10권 이내, 대출기간은 14일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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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친환경 저상버스 첫 도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도청신도시와 예천읍 구간에 친환경 저상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도청신도시를 비롯해 예천군에 처음 도입된 친환경 저상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2대가 도입됐으며 예천읍과 도청신도시 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기존 버스와 달리 차고가 낮고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크게 개선하고 소음과 매연이 발생하지 않아 교통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7일 예천군청 전정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승식을 가졌다.
이날 친환경 저상버스를 시승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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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예천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및 가족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7일 오전 11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김학동 예천군수와 각 기관단체장, 의용소방대 15개대 및 소방공무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소방기술경연 및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전문능력 향상 및 재난 현장 활동에 필요한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소방기술경연 및 체육대회,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각 읍·면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수관 볼링 등 종목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소방 기술 경연을 펼쳤으며 의용소방대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연대회를 통해 대원들 간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고 협동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5개대 의용소방대로 약 360명의 대원들이 산불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안전구조, 긴급 구조 활동 전개등 주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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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소속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지식 수준 향상을 위한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의 일환으로 임용 5년차 이하 신규 공무원 등이 골든벨 형식의 문제 풀이에 직접 참가해 청렴과 관련된 내용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법령과 관련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상원 부시장은 골든벨 문제를 직접 출제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참석자들 옆에서 함께 문제 풀이 강의를 들으며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에너지과 지정현 주무관이 최후의 1인 자리를 차지했으며 아이여성행복과 배서윤 주무관, 교통에너지과 김희수 주무관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렴을 향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 공직자의 청렴 지식수준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오늘과 같이 열정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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