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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제281회 정례회 개회
대구 군위군의회, 제281회 정례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가 10일 제281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군위군의회는 다음달 21일까지 12일간 회기를 운영하면서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부대 이전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2024년도 제2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박운표 의원의 “전원마을 사업 관련 문제점에 대한 대책 마련과 전원마을 조성 사업 관리 방안” 관련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 전반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내실 있고 미래지향적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의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 군위군의 역점 시책인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대비해 줄 것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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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먼저 인사하기’실천운동 홍보 및 교육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12개소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장을 대상으로‘먼저 인사하기’실천 운동 홍보 및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군이 공직 내 · 외부에 먼저 인사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2024‘먼저 인사하기’운동 총력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미용업 기존 영업주 및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 이어 3번째로 마련됐다.
‘품격있는 리더의 친절’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직원들의 고객에 대한 친절도는 기관장의 친절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우리 기관의 이미지와 직원들의 친절을 위해서는 기관장이 먼저 친절해야 함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사회 · 기관 단체 간담회 및 각종 행사 시‘먼저 인사하기’실천 운동 홍보와 교육을 연계해‘먼저 인사하기’운동 동참을 유도하고 분위기 확산을 통해 울진군의 변화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인사는 관계를 구축하는 첫 걸음으로 따뜻하고 밝은 표정으로 먼저 건네는 인사, 단 몇 초의 시간으로 관계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나의 이미지가 우리 기관의 이미지이고 곧 울진군의 이미지가 된다”며 1,000만 관광객 시대,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먼저 인사하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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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울진군과 한울본부 간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울진군에서는 사업자지원사업 지역복지분야 대상 확대, 울진군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지원사업 일정 조정 등 8건, 한울본부에서는 도시가스 적기 공급 등 3건의 안건을 제출해 총 11건을 협의했고 추후 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안건을 확정하고 정책협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울진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생발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통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과 한울본부 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울진군민이 만족하는 결과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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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5년 국비예산 확보 협의
영덕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5년 국비예산 확보 협의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은 내년 국비 예산 확보에 협력하기 위해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국비예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엔 김광열 영덕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황재철 경북도의원, 영덕군 주요 실무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영덕군은 내년 국비 예산 확보 대상인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금진1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농촌협약 △강구4-A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 △영덕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분류식화 △풍력 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센터 기반 구축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영해 공공하수 처리시설 증설 등 15건의 사업과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박형수 국회의원실과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영덕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은 현 정부의 건전재정 정책 기조에 대응해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담당 부처의 예산안 심의 단계부터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사업에 대해 박형수 국회의원과 합을 맞출 수 있어 뜻깊었다”며 “박형수 국회의원이 지향하는 미래가치와 영덕군이 추진하는 신성장 사업들이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 발전에 탄력이 붙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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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제14회 청송을 그리다 스케치대회’개최
청송군,‘제14회 청송을 그리다 스케치대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제14회 청송을 그리다 소헌공원 스케치대회”를 오는 6월 16일 청송군 소재지 소헌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청송지부가 주최하고 청송군, 청송군의회가 후원하는 현장 사생대회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청송을 그리다’의 대회명처럼 청송의 명소의 풍경을 주제로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세 부문으로 현장 사생을 통해 작품 제출이 완료되면 미술인들의 교류와 심사 및 수상작 전시,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대상 청송군수상, 최우수상 청송군의장상의 작품은 청송군에 귀속되어 청송을 알리는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회 사전접수는 6월 14일까지 전화와 메일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현장접수 또한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자연이 아름다운 청송에서 ‘청송을 그리다’ 사생대회를 통해 청송의 풍경을 을 한가득 담아갈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미술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청송의 아름다움이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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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경주·포항·울산 3개 도시 인력 파견해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키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해오름동맹 도시인 경주시가 포항시, 울산시와 상설 협력기구를 구성해 3개 도시 간 협력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포항시·울산시와 함께 10일 오후 울산 동구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에서 ‘동남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상반기 정기회’를 열었다.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3개 자치단체 실·국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 방안과 2024년 해오름동맹 핵심사업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3개 도시는 상설 협력기구로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을 운영키로 확정했다.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은 3개 도시가 인력을 파견해 1팀 4명으로 구성하며 다음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추진단을 바탕으로 3개 도시는 광역사무국 출범 준비에 집중하고 핵심사업과 협력사업, 대시민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날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토대로 3대 분야, 10개 핵심사업도 발표했다.
3대 분야 주요 내용은 △단일경제권으로 성장하는 ‘친환경 첨단산업지대’ 구축 △강·산·바다를 연계하는 ‘세계적인 문화관광권’ 조성 △동일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초광역 교통망’ 형성 등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를 통해 울산, 경주, 포항 3개 도시가 다양한 부문에서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오름동맹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초광역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3개 도시 간 유기적 발전을 위해 10대 핵심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공동협력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3개 도시 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생활권역으로 묶인 경주·포항·울산 3개 도시가 구성한 행정협의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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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에 새 ‘시외버스정류장’ 다음달 착공…완공은 오는 12월
경주시, 안강에 새 ‘시외버스정류장’ 다음달 착공…완공은 오는 12월
[아시아월드뉴스] 앞으로 경주시 안강읍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안강시외버스정류장’ 건립 공사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완공은 오는 12월이다.
토지보상비를 포함해 사업비 17억 70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
안강시외버스터미널은 2017년까지 민간사업자가 운영해 오다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현재는 간이정류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사정이 이런 탓에 주민들은 물론 옥산서원, 흥덕왕릉 등을 보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시외버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경주시는 공영 시외버스정류장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새 정류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지난해 토지보상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안강읍 산대리 1526-12번지 일원에 △대기실 △기사쉼터 △버스차고지 등이 들어서는 사업으로 건축면적은 147.03㎡ 규모다.
현재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포항↔안강↔영천↔하양↔동대구 노선이 하루 10회 간격으로 △안강↔포항 기계 노선이 하루 19회 간격으로 다니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롭게 들어설 ‘안강시외버스정류장’ 통해 안강읍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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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체납세 분야 토론회“ 최우수상 ”수상
성주군, 체납세 분야 토론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이재호 주무관이 지난 3일 제주시 더원호텔에서 열린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세 분야 토론회인‘2024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에서 지방세 체납세 부분“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군 체납세 징수 담당 공무원들이 서로 체납세 징수업무의 선진 기법을 공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장으로써,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 발표회 방식을 벗어나 먼저 연구과제 발표자가 시·군별 우수사례를 발표하면 다른 토론참가자도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성주군은‘작은 관심으로부터 큰 조세채권 조기확보’라는 과제명으로 공매처분을 통한 체납징수의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성주군수은 최근 성주군이 경상북도 내에서 2024년 지방세 종합평가 대상 및 지방세 발전포럼 발표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의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성주군 세무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욱더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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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2일부터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시범운영
영주시, 22일부터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시범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도심 속 피서 공간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총 8회의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정식 개장한다.
시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어린이집 대상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영유아들에게 도심공원 내 물놀이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운영하고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 뒤 오후 2~4시까지 2시간을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로 보호자가 필요한 영유아는 보호자 동반 입장이 허용된다.
물놀이장은 운영시간 30분 전부터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620㎡ 규모의 물놀이장에는 해적선 모양의 물놀이조합대가 설치돼 있으며 대형 버킷과 우산 분수, 워터 터널 등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세족장과 간의 탈의실을 설치하고 일부 시설물을 재정비해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안전요원 배치, 정기적인 수질검사 등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상철 공원관리과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운영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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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감록 제1승지 금계마을 ‘행복 명당 문화센터’ 건립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정감록 십승지 중에서도 제1승지로 꼽히는 영주시 풍기읍 금계1리에 주민 문화 활동 거점 역할을 할 ‘행복 명당 문화센터’가 탄생했다.
영주시는 10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명당 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복 명당 문화센터는 지난 2022년 경북도 ‘문화특화마을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공사비 6억 1천2백만원으로 지난해 9월 착공, 지난 5월 1층 64.29㎡, 2층 50㎡ 규모로 건립됐다.
금계1리는 문화센터를 연극 동아리 등의 연습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향후 주세붕 선생과 성리학 등 지역과 관련된 역사 홍보콘텐츠는 물론, 풍년을 기약하는 음악회 등 행사도 마련해 주민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적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길 금계1리 이장은 “주민이 윤택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문화센터 준공을 계기로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행복 명당 문화센터가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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