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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 명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점검 실시
2025년 설 명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불필요한 포장폐기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 및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집중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성주군자원순환사업소가 4인 1조 합동으로 24일까지 진행되며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등이 단속대상이다.
포장재질 및 포장밥법 기준 준수 여부 확인,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행위 점검, 분리배출표시 의무 대상 적정표기 여부 등을 확인해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불필요한 포장폐기물 발생으로 인한 자원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제조 및 판매업체에서 포장재 감축을 위해 노력해야한다”며 “군민들도 이에 관심을 갖고 설명절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적극 실천해 자원재활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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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성주군 부군수, 지방부이사관 승진
허윤홍 성주군 부군수, 지방부이사관 승진
[아시아월드뉴스] 허윤홍 성주군 부군수가 1월 20일 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번 승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조직권 강화를 위해 인구 5만 미만 시·군·자치구 부단체장 직급을 지방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상향 조정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른 것이다.
성주군 출신인 허 부군수는 1993년 공직에 입문한 후 경북도에서 경제교통정책과, 예산담당관, 환경정책과, 정책기획관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2015년에는 성주군으로 전입해 경제교통과장, 새마을체육과장, 초전면장을 역임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교육정책과장을 맡았으며 2024년에 다시 성주군 부군수로 부임해 고향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허윤홍 부군수는 “이번 직급 상향은 지방자치단체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 및 현안 사항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이병환 군수님을 도와서 군정 목표인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을 통해 성주군은 지역의 행정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중심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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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독도박물관 기증유물심의위원회 개최
2025년 독도박물관 기증유물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독도박물관은 2025년 1월 18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증유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에 기증받은 유물 총 126건 268점에 대한 진위감정, 학술적 가치 판단, 향후 유물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평가를 시행했으며 122건 264점의 유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독도박물관이 해당 유물을 관리하게 됐다.
이번 기증유물심의에서는 과거 울릉도에서 사용한 다양한 민속도구, 독도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및 상품,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표기된 일본의 고지도, 제주 해녀가 울릉도 및 독도에 출향해 촬영한 사진, 울릉도 학교사 자료, 울릉도의 민속의례 사진, 남서리고분군 수습 토기류 등 다양한 사료가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평가됐다.
이번 기증 유물 중 독도영유권과 관련한 독도 최조 주민이었던 故최종덕씨와 마지막까지 조업한 양경낭 해녀의 활동사진,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표기된 일본 사료인 ‘만국신지도지리동계표’, ‘심상소학국사회도 하권’, ‘조선국전도’등이 있다.
그리고 울릉도의 생활 문화사와 관련한 유물로는 산자꾸, 집어등, 사도 등의 어업 도구와 풍구, 설피, 나무스키 등의 생활 도구 그리고 과거 울릉도에서 시행된 일생의례 중 환갑과 관련한 사진 자료 등이 있다.
그 밖에도 과거 통지표, 상장, 벼루집 등 학교사 관련 유물 등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개인이 소장한 귀중한 자료를 울릉도의 공익을 위해 기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독도박물관에 기증된 유물들은 울릉군의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데 활용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공공의 이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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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를 소유한 관내 등록 장애인이며 수급자·차상위 장애인은 수리비용 30만원 이내에서 100%, 일반 장애인은 수리비용의 50%까지 지원된다.
특이 사항으로는 전동스쿠터 및 전동 휠체어의 배터리 교체는 2년에 1회까지만 지원 가능하며 개인이 별도로 장착한 부품·장비·액세서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 신청 가능하며 읍·면장으로부터 대상자 결정 통보를 받은 후 수리업체를 통해 보장구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장애인 보장구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보장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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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11,370건에 1억 4,000만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각종 법령이 규정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 면허를 받은 자로써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한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사업종 별·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으로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 가상계좌 이체 등으로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일이 없도록 납세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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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 사업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병원진료, 등·하교 등 각종 시설 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아동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 관내 19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 관내 19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 중 고교 이하 재학생이며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6만원의 대중교통 이용권을 수령 한 후 관내 지정 대중교통업체에서 이용권 한도 내에서 2025년 12월 1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내 장애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경감해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평등을 적극 실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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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호흡기 질환자 유행
설 연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호흡기 질환자 유행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를 전·후해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
최근 유행중인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해 예방접종으로 충분한 면역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오는 4월 30일까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자는 무료 접종대상이며 14~64세 이하자는 유료 접종대상이다.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을 서둘러 주시기를 적극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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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과 전문의 자문의로 위촉
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과 전문의 자문의로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
이에 앞으로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은 센터를 방문하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포항시에 있는 전문병원과 연계해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스트레스, 가족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모든 정신과적 문제를 포함하며 상담 시간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문의는 상담업무 외에도 센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사례에 대한 검토회의를 통해 정신 건강 상담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공재용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군민께 전문적인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역량과 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이 이번 자문의 위촉의 목적”이라며 “군민 누구나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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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기자간담회 통해 2025 군정 포부 밝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역점 시책 등 군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 성과로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도내 시·군부 통합 1위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을 꼽았다.
이어 임기 동안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매년 우상향하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립할 수 있었다며 올해의 경우엔 예산을 6,171억원 규모로 확보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 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가 제시한 올해 역점 과제로는 △지역 관광 활성화 △군민 정주 여건 개선 △농산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미래인재 양성,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으로 총 6가지다.
특히 김 군수는 올해 개통한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말 개통을 앞둔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탄탄한 교통인프라를 발판 삼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비전을 피력했다.
또한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 재생 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으로 군민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을 크게 개선하는 것이 올해 군정의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과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해양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에 중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미래인재 양성관과 청소년 수련관건립을 통해 지역의 미래세대가 성장하고 꿈을 펼칠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복지관 건립으로 지역의 든든한 기둥인 어르신께서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덕을 이룩하겠다고 결의를 보였다.
끝으로 김 군수는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 사업, 도시 침수 예방 사업,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등 국비 포함 총 1,400억원을 확보한 재해예방 사업을 통해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 누구도 재산과 생명에 위협받지 않는 안전한 영덕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 나은 영덕을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언제나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꿈꿔왔던 미래영덕을 이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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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동절기 및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북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탐지 자동설비, 비상유도등, 소화기비치 등 소방분야 △가스용기 관리, 안전장치 점검, 호스 누출여부 등 가스분야 △전기누전차단기, 배전판 등 전기분야에 대해 세밀한 확인과 점검 등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잡고 개·보수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설 전까지 빠른 시일 내 보완할 방침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전통시장 화재는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화재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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