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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유한건강생활 ‘저출생 극복’ 위한 출산 장려 사회공헌 캠페인 업무 협약 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경북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과 실내외 영유아 놀이터 건립 등 굵직한 지역 맞춤형 출산장려시책을 펼치고 있는 안동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유한건강생활이 ‘2025년도 저출산 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업무 협약을 2월 2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손정수 유한건강생활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기반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자체 중 최초로 안동시와 협력해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저출생 극복 캠페인 추진을 위해 안동시는 다자녀 출생가정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유한건강생활은 다자녀 출생가정에 출산 축하 꾸러미를 전달한다.
양 기관은 협력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의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출산 장려 및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이, 지자체뿐만 아니라 기업도 저출생 위기 대응에 동참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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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1일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및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자 장애인일반형일자리 및 장애인복지일자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소득활동을 통한 장애인 자립 지원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원활한 직무 수행 및 업무능력 함양을 위해 지침 교육과 함께 기본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유헌종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취업기회를 보장받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와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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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 안내 리플릿 제작 · 배부
상주시, 지방세 안내 리플릿 제작 ·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방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리플릿은 2025 알기 쉬운 지방세, 지방세 감면제도 안내,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등 3종이다.
2025 알기 쉬운 지방세는 올해 개정된 세법과 지방세 세목별 납부시기, 세율 및 납부방법 등을 일목요연하게 수록했으며 지방세 감면제도 안내는 취득세를 중심으로 한 주요 감면제도 내용을 자세하게 담았다.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는 취득의 종류에 따른 취득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등록면허세, 지방세 구제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방문객이 많은 종합민원실과 읍면동주민센터 등에 배부해 납세자의 이해를 돕고 신뢰받는 열린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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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어 상주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2026년 농림축산식품 자율사업 88건 1,471억, 공공사업 12건 259억 등 100건 1,730억원에 대해 사업성 검토 및 심의·의결 했다.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은 관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농산물 품질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사업분야 및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공공사업 분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구성했으며 농업의 고부가 산업화를 위한 농업기반 확충, 농업농촌의 보존과 소득안전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향후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및 정부 예산 확정을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표적인 농업도시로 어려운 농촌 현실속에 농업정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추진을 통한 농업의 발전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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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평가 용역 보고회 개최
2025 상주곶감축제 평가 용역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 2. 20, 오후 4시에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상주곶감축제 평가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KT 및 고려대학교 디지털혁신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상주곶감축제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통신 데이터, 소비 데이터 및 SNS 데이터를 활용해 방문객 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곶감축제 분석 결과, 2025년 상주 곶감축제의 전체 방문객 수는 약 111,100명으로 전년 대비 51.1% 증가했으며 특히 주말 평균 방문객 수가 22.2% 증가해 약 30,800명을 기록했다.
현지 방문객은 76,300명으로 62.7% 증가했고 외지 방문객 역시 34,800명으로 30.6%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 데이터 분석에서는 축제 기간 중 지역 내 소비 매출이 약 28억 9천만원에 달했으며 유입 관광객에 의해 약 8억 3천만원 규모의 소비가 발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로 축제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 효과는 약 8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수도권 방문객 비율이 약 19.8%를 차지해, 전년 대비 4.7%p 증가했다.
특히 KTX 연계 여행 상품 등의 정책 효과가 반영되고 상주시의 적극적인 홍보 전략 및 SNS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이 효과적으로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프로그램 확대와 겨울 체험 즐길거리, 먹거리 등은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분석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축제와 연계된 부대시설 소비 증가 현상이다.
축제 기간 동안 교통·숙박·여행 관련 소비 금액이 직전 주 대비 104.4% 증가하며 관광 소비 시너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과 소매업 매출 역시 각각 13.8%, 9.6%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상주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축제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곶감 푸드 개발, 글로벌 관광 상품화, 지역 유튜버와 협업한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곶감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통신 및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제 평가 모델을 구축해 과학적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곶감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축제 기획을 통해 상주곶감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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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25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주 1회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천군 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혈압계와 혈당측정기 무료 대여 및 측정방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약물복용 및 합병증 예방 관리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 등 자기 주도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교육과 함께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 등 정서적 교류도 가능해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증진을 돕고 주민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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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생활용품 행복나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에서 24일 오후, 예천군청을 찾아 마스크, 단백질보충제, 화장품 등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예천군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천태종의 산하단체로 복지사업, 환경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유행 이후 현재까지 누적 170회의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2023년 수해 당시 예천군 수해민을 돕기 위해 성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나누며하나되기 정책실장 문법스님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예천군의 취약계층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탁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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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내일을 위한 길을 열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지방정부 대부분이 지방소멸 위기 앞에 놓인 지금.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며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울진군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체계화된 복지를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 기반 산업 대전환, 체류형 관광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인구 10만, 지역총생산 10조원이라는 목표로 희망울진 건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울진군이 풀어야 할 또 하나의 숙제는 바로 광역교통망의 확충이다.
울진군은 지난 1월 1일 대한민국에 철도국이 설립된지 130년만에 동해선이 개통됨에 따라 본격적인 철도 시대를 열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고속도로가 없고 교통여건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울진군은 철도를 비롯한 고속도로 국도 등 광역교통망 여건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며 희망 울진을 향해 가는 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올해 개통한 동해선의 경우,기존의 누리로와 ITX에 이어 KTX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국도88호선 건설공사가 6월 준공 예정이며 국지도69호선 건설공사는 보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직 고속도로가 없는 울진군은 K-에너지 리더로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수소 운송을 위해 교통인프라 확충이 필수이다.
현재 울진의 유일한 도로는 국도7호선, 국도36호선으로 대체 교통시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울진군은 비효율적인 교통여건 개선과 더불어 새로운 도로 연결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국도 36호선의 경우, 현실 여건을 반영해 추월차선을 늘리는 것으로 방향을 조정하고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통해 영주의 중앙선과 동해선을 연결해 경북 순환 철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영덕에서 삼척까지 이어지는 남북고속도로에서 제외되어 있는 울진구간 연결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을 수립하고 있음에 따라 지난 1월 16일 국토부를 방문해 남북10축 고속도로 울진구간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을 국가기본계획에 반영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담당 팀장도 참석해 K-에너지 리더로서 울진군 발전을 위해 철도·고속도로가 꼭 필요하다고 힘을 보탰다.
특히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라는 국책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지역의 국회의원도 적극 지원하고 있어 추진하고 있는 교통망 확충 계획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관련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건의를 이어가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광역교통망 확충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발전하는 울진의 내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다”며“남북10축 고속도로 울진구간 연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외에도 KTX 연말 조기 투입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울진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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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울진군,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울진군은 지난 2월 20일 손병복 군수 주재로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신규·계속사업 51건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모색했다.
신규사업은 △울진 어린이복합문화센터 건립, △죽변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거일항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나곡매립장 확장사업 등 16개 사업, 282억원이며 계속사업은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국립울진산림생태원 조성, △온정~원남간 국지도69호선 건설사업 등 35개 사업, 1,455억원이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리 군의 장기적인 비전과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등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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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임명장을 직접 수여하고 소방공무원을 위한 축하 인사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102기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은 2024년 9월 교육 입교해 24주간 혹독한 겨울을 이기며 강도 높은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의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이번 임명식은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의 축하를 위해 많은 가족들이 참석해 소방공무원으로의 임명에 대한 기쁨을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 조직의 핵심 가치를 잊지 말고 소방관의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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