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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새마을회,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참가로 군부대 이전 홍보
군위군 새마을회,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참가로 군부대 이전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먹거리부스를 운영함과 동시에 가장 긴급한 지역 현안인 대구 군부대 이전에 관해 홍보했다.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 차려진 먹거리부스에선 대구시 새마을회를 비롯한 대구 9개 구군 새마을회에서 모인 120여명의 회원들이 떡국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군위군 새마을회에서도 10여명이 참석해 떡국 나눔 봉사를 함께 진행하는 한편 군부대 유치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군부대의 군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최영수 대구시 새마을회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치는 사람 없이 이번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구 군부대 군위 이전은 군위의 문제가 아닌 대구 전체의 문제다.
군부대가 군위로 이전하면 대구 발전과 글로벌 대구 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최종 선정될 때까지 군위 새마을회원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원 모두가 단합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택관 군위군 새마을회장은 “마라톤 선수들이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듯 군위 또한 지역의 미래를 위한 마라톤이 진행 중이고 결승선을 목전에 두고 있다.
숨차고 힘들더라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이려고 한다”며 “이제는 한 식구가 된 대구 시민들이 군위에 관심을 가지고 군부대 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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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 과수화상병 대응은 이렇게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과수화상병의 관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농가 332호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 배부를 2월중 완료 했으며 이에 따라 철저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식물검역병으로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기주작물인 사과·배에 대한 예방적 약제방제를 의무화 하고 있다.
따라서 약제를 수령한 농가는 의무적으로 방제해야 하며 약제와 함께 배부받은 방제확인서와 농약병은 1년간 의무 보관해야 한다.
또한, 올해 1월 1일부터 식물방역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과수화상병 손실보상금 감액기준이 신설되어 농가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필수사항들이 있다.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연 1회 이상 이수 △작업도구 소독 실시, 예방약제 살포, 건전묘목 사용 △재배지 내 과수화상병 발생여부 주기적인 관찰·조사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시 지체 없이 신고 등“과수화상병 관련 농업인 준수사항”들을 지키지 않고 이후에 과수화상병 발생시 감액 기준에 따라 손실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으니, 농업인들은 반드시 준수사항들을 지켜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제공하는“e러닝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 교육을 이수하면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이수로 인정이 된다.
2025년도 성주군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한 약제방제는 총 4회에 걸쳐 실시해야 한다.
회차별 방제 시기는 1차는 개화 전 방제로 3월, 2차는 10~20% 개화된 개화 초기인 4월, 3차는 2차 방제 후 10일경으로 만개기인 4월, 4차는 생육기인 5월에 해당 농약을 살포한다.
주요 감염경로는 상처부위나 꽃이 피는 개화기 때 꽃을 통해 감염이 되기 때문에, 개화기 약제살포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개화기 약제살포 시기 판단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는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통해 알림 수신 후 24시간 내에 약제 살포를 하면 보다 효율적인 방제를 할 수 있다.
해당 예측정보시스템은 “과수화상병 예측서비스”에 접속해 확인이 가능하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물방역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한 농가 의무 사항을 잘 숙지해 화상병 발생 사전 예방에 노력해 화상병 발생으로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며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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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하세요
청송군,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 한하며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 산림자원과 산림소득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이 확대된 만큼, 대상자들이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산림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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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에 선제적 대비
영양군,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에 선제적 대비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월 24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신규·계속사업 총 56건, 건의액 1,231억원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영양군 공공형골프장 조성사업, △영양 서부지구 뉴:빌리지 사업 △선바위 관광단지 조성사업, △영양 자작나무숲 조성사업 등 총 21건 건의액 199억원이며주요 계속사업은 △임업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사업, △영양군 동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영양군립공원묘원 조성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총 35건 건의액 1,032억원으로 연차적 사업비를 지속 요구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방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군이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도비 예산확보가 절대적’ 이라며 ‘국·도비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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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민생경제 활성화에 행정력 총동원
고령군,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민생경제 활성화에 행정력 총동원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월 24일 이남철 군수 주재로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집행제고 방안, 부서별 민생경제 살리기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집중 논의했다.
또한 집행률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상반기에 계획된 금액이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중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집행실적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고령군은“물가상승 및 경기악화 등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특히 민생과 관련된 예산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반기 내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신속집행에 대해 단순한 예산 집행률 제고가 아닌 실질적인 지역사회 활력 증진을 목표로 전 공직자가 책임 의식을 갖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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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청년·문화 융합 모델 제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 선정에 도전한다.
24일 구미시는 ㈜방림과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은 유휴부지로 있었던 방림의 구미 공장부지의 매입을 위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공단로와 방림부지라는 핵심 경관·거점 자산을 활용해 산업·문화·주거가 융합된 ‘문화선도산단’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선도산단 사업은 ‘청년이 살고 싶은, 문화가 풍부한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산업단지 통합브랜드 개발 △상징물 조성 △구조 고도화 △재생사업 △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관계 부처 사업이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준공·운영 중인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월 20일까지 신청을 마감했다.
3월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현장실사를 실시하며 3월 말 발표평가를 거쳐 문화선도산단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 시, 총사업비 965억원의 규모의 산단 내 문화·산업 인프라를 조성한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경상북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구미도시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화브랜딩, 랜드마크 조성,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조성, 노후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문화가 있는 날, 지역콘텐츠산업 균형발전지원, 청년공예 오픈스튜디오 조성, 재생사업 8개 필수 사업을 포함해 공모에 신청했다.
특히 구미시는 대규모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첨단 반도체 연구단지, 청년문화센터, 청년근로자 기숙사 등을 집적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먹고 놀고 자고’ 할 수 있는 원스톱 공간을 마련해 구미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구미시는 대경선 사곡역에서 1공단로와 낙동강변까지 이어지는 보행 축을 연결하고 청년층의 생활패턴을 기반으로 밤이 빛나는 산업단지 특화 거리를 조성해 생활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문화선도산단 선정 결과는 4월 최종 발표되며 구미시는 남은 현장 실사와 발표평가에 총력을 기울여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산업단지가 낙후된 지역이라는 기존 인식을 전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산업단지 모델을 제시해 청년층이 머물고 싶은 구미만의 산업단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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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로 자율상권구역 지정…'원도심 부활의 신호탄'
구미시, 문화로 자율상권구역 지정…'원도심 부활의 신호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문화로’를 ‘자율상권구역’ 으로 지정받아 상권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상북도와 협의를 거쳐 문화로 일대를 자율상권구역으로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100억원 규모의 ‘상권활성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지정으로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로는 일반상업지역으로 면적 11만6,324㎡에 390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자율상권구역은 △도·소매업 또는 용역업 점포 수 100개 이상 △사업체 수·매출액·인구수 중 2개 이상이 최근 2년간 연평균 기준으로 계속 감소 △상업구역 50%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지정될 수 있다.
지정된 구역 내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부설주차장 설치 특례 △상가임대차계약 특례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권활성화 사업이 본격화되면 문화로 일대에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주요 사업은 △거점 공간 조성 △경관 조명 설치 △간판·바닥 정비 등 물리적 환경 개선과 △특화상품 개발 △브랜드 구축 △마케팅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이 포함된다.
구미시는 5년간 △문화환경 기반 조성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딩 △체험·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문화로를 구미의 핵심 상권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한편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기념해 구미시는 3월 중 문화로 내 상가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고객에게 구미사랑상품권 2천 원권을 지급하는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지정은 문화로 상인들의 자율적인 노력의 결과다.
상인들은 자율상권조합을 조직해 상권 활성화에 직접 나섰으며 토지 소유주와 상인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구미시도 ‘상권활성화 기본계획 및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실태 조사·분석을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이어왔다.
구미시는 원도심 상권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최근 구미역 앞 U턴 구역 설치를 완료했으며 △문화로 전선 지중화사업 △원평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원평동 각산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구미역 청년거점공간 운영 △대경선 개통에 따른 증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통해 지하주차장과 복합문화시설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율상권구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인과 임대인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경선 개통으로 증가하는 젊은 층과 이용객들의 유입을 고려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상권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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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공위원장인 박현국 봉화군수, 박시원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16명의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및 2025년 사회보장급여 연간조사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향후 지역복지 정책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공공위원장인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시원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우리지역의 지역사회보장 정책에 대해 살펴보며 금년에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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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받아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신청접수를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신청 기간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산림소득자원과 산림소득팀 및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임업직불사업은 영세한 임가의 소득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임업인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소득증대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노력해 귀산촌 인구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산림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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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기업의 내수, 수출, 자금, 인력 등 애로 해결을 위해 4월 8일부터 9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동반성장페어와 함께하는 2025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국내 유일의 기업 통합지원박람회이자 지역 대표 비즈니스 행사인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가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본 박람회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설명회, 유망기업 면접·채용, 애로상담, 지원시책 종합설명회 등 6개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엑스코 서관 3층 전체에서 진행된다.
참여규모는 대·중견기업, 국내외 바이어 등 수요기업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등 역대 최고 규모인 700여 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이 수요처로 대거 참가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과 1:1 구매상담을 통해 판로개척을 돕고 기술 보호 등을 위한 법률 전문상담을 운영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수출 활로를 모색하는 수출 초보기업과 애로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KOTRA,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수출상담회’를 열고 해외바이어 전문무역상사와의 1:1 수출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한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VC 투자설명회와 투자전략 수립 상담을 진행한다.
그리고 맞춤형 인력 채용지원을 위해서는 채용기업 현장면접, 유망기업 인사담당자와 토크쇼로 진행되는 채용 오픈스튜디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인재 채용상담 등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시중은행 등 14개 기관이 핵심사업과 정보를 소개하는 ‘지원시책 종합설명회’를 주요정책·통상·자금 등 분야별로 특화해 양일간 개최하고 관계기관 합동 기업애로 상담부스도 상시 운영해 지역기업들의 경영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에 사전 참가신청 시 수요기업·기관과의 사전 매칭을 통해 대기시간을 단축해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참가도 가능하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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