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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직원 청렴교육
문경시, 2025년 직원 청렴교육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원 청렴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8월 진행된 청렴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신규임용자와 승진자 등을 위해 추가 편성되었으며, 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유민 감사팀장이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 조직 내 소통 문제, 직장 내 갑질 사례 등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안내했다.특히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된 조직 내 갈등 요인과 부패 취약 분야를 교육에 반영해 외부 강의에서 다루기 어려운 조직 내부의 현실적 문제를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몰입도와 공감대를 높였다.문경시는 올해 간부공무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여러 차례 진행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로, 시는 이를 기반으로 부패 방지 교육 이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반부패·청렴 시책을 강화해 청렴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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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출범
울릉군,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출범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25년 12월 4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출범식을 열고,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새 출발을 공식 선언하였다.울릉군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재단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법인 설립 허가 및 등기를 완료함에 따라 울릉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출범식에는 종전의 사단법인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임원진, 교육 관계자, 학생 및 학부모 등 지역 구성원이 참석하여 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울릉군 교육의 새로운 기반 마련을 위한 대내외 지지 기반을 확보하였다.재단은 향후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울릉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성적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고, 월세를 월 30만 원 한도로 지원함으로써 울릉도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장기 계획으로 교육 여건이 열악한 울릉 지역 학생들을 위해 울릉군인재교육원을 설립하여, 육지 학생과 동등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울릉고등학교를 지역 명문학교로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이날 출범식에서 남한권 이사장은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재단이 첫걸음을 뗀 만큼,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재단 설립은 단순한 장학사업을 넘어, 울릉군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 및 주거 지원, 지역 내 교육 여건의 체계적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제도 운영을 통해, 울릉도가 동해 유일한 도서 군으로써 교통 및 생활정주환경이 열악함에도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인재의 육성 및 정착을 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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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 개최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2월 3일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 날 졸업식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활동내역 회고, 수강생들의 활동 기록을 담은 영상 감상 후 졸업장 수여 후 기념 촬영을 하였다.이후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화상 전시를 다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다.삼성현 인문예술대학은 삼성현역사문화관 개관 10주년인 올해 성인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설된 정규프로그램으로, 삼성현의 정신과 역사, 인문, 예술 분야의 지식 소양 함양을 목표로 ‘경산, 원효로 새벽을 열다’를 비롯, 5회의 이론 강좌와 1회의 실습으로 진행되었다.다양한 주제 강의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흥미로운 체험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7주간의 교육과정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수강생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2026년에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제2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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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하반기 고령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25년 하반기 고령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고령군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소중한 뜻을 기리기 위해 12월 4일 25년 하반기 고령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하였다.이날 헌액식에서는 신규 헌액자들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영상 시청, 나눔증서 전달의 과정을 함께하며 고령군에 보내주신 따뜻한 베풂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규로 헌액된 기부자들은 2025년 10월 31일 기준 공동모금회 기부금, 교육발전기금, 고향사랑기부금 총합 기준액 이상인 개인, 기업, 단체로 총 6명이 헌액되었다.고령군은 “고령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여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 있다”며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나눔을 통한 따뜻하고 온기 넘치는 고령군이 될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기부자 예우 확대를 통해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분위기를 확산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3년 12월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군청 본관 1층 로비에 설치하고 매년 상,하반기헌액식을 개최하여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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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대가야읍,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3일 오후 6시, 대가야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결산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부터 위원장을 맡아온 김병옥 위원장이 사퇴하고, 12월 3일부로 새로운 대가야읍주민자치위원장 최성재 위원장이 선출되어 주민자치위원회를 새롭게 이끈다.또한 대가야읍주민자치위원장은“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령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만큼 대가야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준 높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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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희망2026나눔캠페인」출범식 개최
용성면, 「희망2026나눔캠페인」출범식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성면은 2025년 12월 4일 용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경산’이라는 슬로건 아래「희망2026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이번 출범식에는 용성면이장협의회 회원들과 면 직원들이 참석하여 나눔캠페인의 열기를 높였으며, 면민 모두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를 다짐하였다.또한 이날 용성면이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 했다.박의수 용성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이장협의회에서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소중히 잘 전달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보심 용성면부면장은 "연말연시 바쁜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출범식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경산시가 후원하는「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 ~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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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택시 기본요금‘4000원 → 4500원’인상 확정
경북도, 택시 기본요금‘4000원 → 4500원’인상 확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해 택시 기본요금을 현행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하기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최종 확정된 택시요금은 10일 자정부터 경상북도 전역에 적용한다.이번 결정은 11월 27일 전문가, 시민단체, 택시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친 후, 4일 경상북도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그간 택시업계의 운임 인상 및 처우개선 요구 건의에도 불구하고, 이용 승객의 부담을 고려하여 현행 요금을 유지해 왔다.그러나 유류비, 인건비 등 물가 변동에 따른 운송원가가 상승함에 따라 업계 경영개선 및 서비스 향상,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실현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요금 인상을 단행하게 되었다.인상된 중형택시의 요금은 기본요금 2km 기준 4000원에서 1.7km 기준 45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15km/h 이하 운행 시 병산되는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되었다.또한 심야할증은 서민가계의 부담을 덜기 위해 현행체계인 20%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현재 도내는 중형택시가 약 9400대로 대부분 운행되고 있지만, 대형 및 소형, 경형택시에 대해서도 향후 도민들의 다양한 형태의 수요에 대비하고자 택시유형에 따라 요금기준을 마련하였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택시요금은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사업자의 운송원가 및 적정이윤 보전 수준을 함께 고려한 결정”이라며“운전자 처우개선과 사업자 경영개선을 돕는 동시에 도민에게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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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경산~울산 고속도로 서명운동’출범 후1주일만에 10만 서명 돌파… 시민 참여 열기 확산
경산시,‘경산~울산 고속도로 서명운동’출범 후1주일만에 10만 서명 돌파… 시민 참여 열기 확산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난달 28일 개최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10만 범시민 서명운동 출범식’을 기점으로 본격 추진한 서명운동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불과 1주일 만에 10만 명의 서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출범식 계기로 본격화… 시민 참여 분위기 빠르게 확산지난달 28일 경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조지연 국회의원, 조현일 경산시장, 도·시의원, 기업·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주요 인사들의 결의문 서명을 통해 서명운동의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이후 전통시장과 거리, 각종 행사장 등에서 현장 캠페인이 이어지며 참여 열기가 빠르게 확산됐다.일주일 만에 10만 서명… 세대·계층 넘어 자발적 참여 이어져경산시는 출범 직후부터 시청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참여와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주요 행사장 등 오프라인 채널을 병행 운영했다.그 결과 직장인, 자영업자, 청년층, 어르신 등 전 세대가 폭넓게 참여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확산으로 단기간 내 목표치인 10만 명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시민 의지 담아 중앙정부 전달… 국가계획 반영에 활용시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운동 결과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반영을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조지연 국회의원은 “서명 목표를 단기간에 달성한 것은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이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보여주는 분명한 메시지”라면서, “시민들의 염원이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서명운동은 고속도로 신설을 바라는 시민들의 절박한 요구가 모인 결과”라며, “28만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공조를 통해 행정적·실무적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지자체 공동 대응·추가 공론화도 지속경산시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된 시민들의 뜻을 바탕으로, 오는 18일 경상북도 및 울산시 등과 함께 고속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공동선언에참여한 뒤 중앙부처에 정부계획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아울러 국회 논의 지원과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협력 노력을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론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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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행복한 농촌가정 프로젝트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가 농촌여성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농촌사회 활력화를 목표로‘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현장교육과 봉사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임원 등 20명은 정선군, 제천시, 영주시를 방문해 농촌자원 활용 소득화 사업과 도농교류 활성화 사례, 기후온난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체험했다.이어 12월 2일에는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8가구에 겨울용 이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김곡지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장은 “이번 프로젝트와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여성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농촌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손용원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울진군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표창장을 수상하며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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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가 큰 울타리로”울진군, 희망2026 힘찬 출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2일‘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울진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희망2026 나눔캠페인’선포식을 가졌다.이날 선포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김정희 울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어린이집 원아 등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해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성금 모금액은 총 1억 5000여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으로 하나 되는 울진군민의 저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특히 울진고우이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공연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한국여성농업인울진군연합회에서 각각 어묵차와 커피차, 떡 등을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의료지원, 복지기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주돈 복지정책과장은“울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군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채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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