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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이색적인 장소에서 즐기는 소풍 같은 ‘광양 아트마켓’ 개최
광양시, 이색적인 장소에서 즐기는 소풍 같은 ‘광양 아트마켓’ 개최
[AANEWS] 광양시는 문화교역도시로 나아가고자 대중과 호흡하는 새로운 예술품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총 10일간 "아트로 놀자 : 보고 먹고 사는 광양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광양을 비롯한 여수, 순천, 광주 지역에서 39명의 작가를 초청해 150여 점의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아트로 놀자"는 예술 작품을 관람하고 미술품을 구매하는 일이 익숙지 않은 지역 시민들에게 ‘그림은 어렵다’는 편견을 없애고 예술이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출품된 원화 작품 판매가를 최대 50만원으로 제한했다.
150여 점의 모든 작품을 최소 7만원에서 최대 50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페와 문화재 등의 일상 속 공간에서 진행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가등록문화제인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는 일제 강점기 당시 경성제국대학 남부연습림 내에 지었던 직원 관사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서는 처음 대중에 공개되는 곳이다.
건축물 구조는 중복도를 중심으로 방이 배치돼 있고 방과 방 사이 문지방 윗부분에는 환기창이 설치돼 있으며 벽 창틀이 돌출된 일본 주택 공간으로 전시된 예술 작품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복합문화공간인 ‘인서리공원’과 로스팅카페 ‘구루커피’에서는 작품을 관람하면서 커피와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개최지 외에도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갑빠오의 집 등 인근 미술품 전시 공간을 돌아보고 스탬프를 모아오면 인서리공원 내 카페에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는 방학을 맞이한 아동·청소년들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활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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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창우 부군수 군정주요 업무 보고 받아
함양군 서창우 부군수 군정주요 업무 보고 받아
[AANEWS] 함양군 서창우 부군수가 취임 후 부서별 주요사업 등 군정 현안을 청취하고 살피기 위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군에 따르면 19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군수실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3개 부서장 및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군정 주요업무 보고가 이루어진다.
이번 보고회는 군 전체 현황을 빠르게 파악해 향후 민선8기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부군수는 업무보고 첫날인 19일 농산물유통과를 시작으로 당면 현안업무 위주로 보고받고 24일까지 함양군 발전을 이끌 주요사업과 역점시책을 꼼꼼히 짚어보고 향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창우 부군수는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마련된 소중한 시간”이라며 “주요 역점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함양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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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택시기본요금 8월 1일부터 5600원으로 인상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오는 8월 1일 0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700원에서 5,6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지난 18일 함양군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함양군의 실정에 맞게 일부 조정이 이루어졌다.
주요 변경내용으로는 기본요금을 현재 4,700원에서 5,600원으로 900원 인상하고 단위거리는 133m당 150원에서 130m당 150원으로 시간운임은 34초당 150원에서 31초당 150원으로 인상된다.
심야할증 적용시간은 당초 00시 ~ 04시에서 22시 ~ 익일 04시로 2시간 연장되며 그 외 단위금액 150원, 심야할증 20%, 시계외 할증 30%는 현행과 동일하며 호출료 역시 현행대로 미부과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번 인상 이후 4년간 인건비, 유류비를 비롯한 운송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면서도 전반적인 경기침체, 물가상승에 따른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택시 요금을 조정하게 됐다”며 “요금 인상을 통해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승객에 대한 우수한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운임 변경시행 날짜 이전에 인상된 요금을 충분히 홍보하고 택시미터기를 조정해 주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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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가구에“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폭염 취약가구에“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AANEWS]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190가구에 총 19,000천원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여름용품 키트는 손선풍기, 영양제, 양우산, 미숫가루, 보냉텀블러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해 각 읍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태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도 “장마와 폭염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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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원시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광양시, ‘공원시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AANEWS] 광양시가 최근 지속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도심공원 시설물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집중호우 기간 공원 수변데크길 통행 전면 차단, 천변 산책로 출입 제한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이러한 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호우로 마동현충탑공원, 마동생태호수공원, 성황근린공원 등 3개소 도심공원시설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시는 해당 지역에 토사 제거와 사면 유실방지 방수포 설치 등을 통해 임시 응급 복구하고 재난기금과 예비비 등을 활용해 조속히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수목 전도에 따른 소규모 시설 피해는 자체 인력으로 대부분 현장 복구 완료했으며 관할 공원별 담당직원 지정 등 비상근무를 통해 피해지역을 예찰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김재원 공원과장은 “시민의 휴식과 힐링 장소임을 고려해 복구 전담반 가동 등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보다 안전한 공원 운영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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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건강한 여름방학을 위한 광양사용설명서
광양시, 건강한 여름방학을 위한 광양사용설명서
[AANEWS] 광양시가 건강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해 고심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광양사용설명서를 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에는 광양제철소, 광양장도박물관, 광양궁시전수교육관 등 특별한 경험을 통해 숭고한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품격 높은 산업·문화공간이 가득하다.
광양제철소는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 철을 1,538℃에서 녹여 철강을 생산하는 글로벌 NO.1 자동차 강판 전문제철소로 단일 공장 규모 세계 최대 조강생산량을 자랑한다.
광양제철소는 단체와 개인으로 구분해 철강해설사와 함께하는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광양장도박물관은 3대째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의 맥을 잇는 문화공간으로 전시, 체험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장도는 강철을 1,000℃ 이상의 불에서 달구고 두드리는 등 177번의 공정 끝에 탄생하는 칼집이 있는 작은 칼로 장도를 만드는 기능 또는 사람을 장도장이라고 한다.
광양장도박물관은 수십 번 담금질하고 벼린 칼에 우직하게 일편심을 새겨가는 장인정신이 흐르는 공간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인내와 끈기를 가르쳐주는 산교육장이다.
광양 궁시장의 기능을 이어가는 광양궁시전수교육관도 유익한 방학을 계획할 수 있는 공간이다.
궁시장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술 또는 사람으로 광양궁시는 빠르고 정확하게 날아야 하는 화살의 기본 성능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걸작으로 명성이 높다.
전수관에는 활과 화살, 제작과정 등이 상세하게 안내돼 있으며 김기 궁시장과 김철호 전수자가 2대를 이어 궁시를 제작하며 활발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천황현생가, 이균영 문학동산,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은 광양의 문학과 역사를 관통하는 인문공간으로 지식인의 고뇌와 책무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봉강 석사리의 매천 황현 생가에서는 경술국치에 통탄하며 절명시 4수를 남기고 분연히 자결한 지식인이자 실천가인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의 높은 정신을 만날 수 있다.
광양읍 우산공원에 있는 이균영 문학동산은 이상문학상과 단재학술상을 수상한 광양 출신 이균영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곳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자부심을 심어준다.
윤동주의 육필시고를 지켜낸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은 일제강점기 이국의 형무소에서 순국한 윤동주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부활시킨 역사적 장소다.
인근 ‘윤동주 시 정원’을 거닐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수록된 31편의 시들을 감상하고 별헤는 다리를 건너 배알도 섬 정원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밖에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광양와인동굴, 광양에코파크, 광양부영국제빙상장 등도 온 가족이 함께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들이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무더운 여름방학은 자칫 집에서만 보내기 쉬운데 광양의 생생한 산업, 문화, 역사 공간들을 찾는다면 생각의 근육을 기르는 등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운산 4대계곡, 농촌체험휴양마을, 광양불고기 등도 특별하고 맛있는 여름방학을 계획하는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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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국 최고 아동친화도시로 도약한다
광양시, 전국 최고 아동친화도시로 도약한다
[AANEWS] 광양시는 전국 최고 아동친화도시로 도약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아동과 보육을 통합하는 아동보육과를 신설하고 아동들을 위한 든든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 지방자치단체 최초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을 설립하고 2021년 3월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관하면서 본격적인 보육의 메카로 발돋움했다.
2018년 1월 전남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3월에는 광주·전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아 명실공히 아동친화도시로 우뚝 섰다.
올해에도 ‘꿈꾸는 아이, 키우는 광양, 행복한 시민’이라는 비전으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 가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시민의 다양한 보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고 맞춤형 보육 사업을 지원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보육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점 전략사업 추진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기본 계획에 의거 아동친화도 영역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으로 구성된 6개 영역별 26개 전략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민·관·학 아동 청소년 관련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항을 제안하고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이행 점검하며 의견을 교환해 정책의 실효성을 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16개 부서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아동 관련 다양하고 폭넓은 사업을 위해 연 2회 정기회의를 통해 전략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아동권리 보장 및 인식 개선광양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한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아동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아동권리 교육 강사 양성 아카데미 운영 아동권리지킴이 구성 및 운영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아동 인권 감수성 가족 캠프 네 자녀이상 가정-기업·단체간 자매결연 바닥놀이터 조성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아동권리교육 강사 양성 아카데미 운영 사업은 1천만원의 사업비로 50시간 16회차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가치 알기, 인권교육가로서 알아야 할 아동 권리 등을 교육한다.
아동권리교육 강사 양성 아카데미는 광양시 내 지속가능한 아동권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아동전문 강사를 활용한 아동권리교육 확대로 아동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사회문제연구회 사람사랑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18명이 수료할 예정이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정부는 ‘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코자 2025년까지 공공보육 이용률을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2023년 현재 공공 보육 이용률이 49.6%로 올해 신축 예정인 광양읍 서희스타힐스와 황금지구 푸르지오더센트럴 아파트 내 2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추가 개원되면 2025년 공공 보육 이용률 50%를 목표로 한 정부보다 2년 빠르게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게 된다.
아이 행복, 부모가 안심하는 두터운 보육시책 추진2020년 전국 최초로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만0~1세반 교사 대 아동비율을 축소하는 ‘반정원 조정 담임교사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2022년 지자체 저출산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도 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이다.
시는 보육의 주체인 ‘보육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방침 아래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를 대폭 인상했다.
시는 명절휴가비는 연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복리후생비는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장기 근속수당은 월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해 보육교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보육재단을 통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시민의 다양한 보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고 있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5년간 78개 보육사업을 추진하며 급변하는 보육 패러다임에 선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 통학 차량 갇힘 예방시스템 ‘쏙쏙이 띵동카’사업은 2018년 전국 최초로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갇힘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한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우수사업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후 ‘도로교통법’에 ‘어린이 하차 확인 장치’ 설치가 의무화되는 등 전국을 선도하는 사업이 됐다.
또한 어린이 안심 정류장 설치 질병 감염아동 무료 돌봄 서비스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졸업사진비 지원 어린이 문화공연비 지원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비 지원 신생아 육아도서 지원 특수 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창의력 쑥쑥, AI로봇 보조교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영유아들이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24시간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해 양육의 틈새 공백으로 인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어린이 1인 1악기 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기의 정서발달, 사고력 향상 등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공동주택 내 안심정류장을 기존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해 어린이와 보호자의 안전한 등·하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보육·아동 인프라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과 더불어 전남스마트쉼센터, 전남여성가족재단, 순천제일대학교 등의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해 다양한 보육·아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 전라남도 최초로 지난해 7월부터 5세 이하의 언어 및 발달 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해 상담 치료를 연계하는 아동발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발달 지원사업은 보호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양육지원을 위해 전문 자격을 갖춘 특수교사를 배치해 무료로 아동발달 및 부모상담을 실시한다.
이 외에도 가정양육지원사업으로 공통부모교육, 놀이체험실, 오감발달체험 프로그램, 부모집단상담, 시간제보육실 등 가정에서 자녀를 돌보는 부모 및 보호자에게 필요한 양육정보와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승택 아동보육과장은 “균형있고 내실있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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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여름방학 맞이 오감체혐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안양문화예술재단, 여름방학 맞이 오감체혐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체험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7월 29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당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차례 진행된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극이다.
다양한 색감으로 예쁘게 꾸며진 무대와 멋진 의상의 배우들의 즐거운 춤과 연극 공연을 보며 시각적 즐거움을 느끼고 청각적으로는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음악을 들으며 신나는 리듬을 즐길 수 있다.
또 공연장에서는 달콤한 빵 냄새를 맡으며 아이들이 직접 밀가루 반죽을 만져보는 후각 및 촉각 자극 체험도 할 수 있다.
공연의 마지막에는 아이들과 함께 실제 빵을 맛볼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활발한 참여를 유도한다.
공연 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고 가격은 전석 1만5천원이다.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부담 없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함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인 관람 시에는 20%, 3인 이상 관람 시에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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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유치
창원특례시,‘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유치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B조 예선전이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내년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 예선을 겸하는 이번 예선전은 한국, 카타르, 키르기스스탄, 미얀마가 참가하며 경기는 9월 6일 9일 12일 3일간 6경기가 치러진다.
한국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 올림픽 대표팀이 출전하며 총 3경기로 9월 6일은 카타르, 9일은 키르기스스탄, 12일은 미얀마와 맞붙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창원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유치를 위해 ‘스포츠 친화 도시 창원’을 국내외 널리 홍보했고 대한축구협회와 지역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올해 7월 초 대한축구협회 실무진의 경기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창원시에서 국가대표 경기가 치러지는 것은 지난 2011년 9월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된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전 이후 처음으로 12년 만에 이뤄낸 쾌거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2년 만에 우리 시에서 축구 국가대표 경기가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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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관·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사천시, 민·관·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19일 남일대해수욕장, 삼천포대교공원,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등 주요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사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전문탐지 장비인 전파탐지기와 렌즈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 촬영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화장실 환풍기, 콘센트, 조명 주변 등을 구석구석 살피고 점검했다.
또한, 사천시민뿐만 아니라 사천시를 찾은 관광객에게 휴대용 불법촬영탐지카드를 배포하고 사용법 안내와 불법촬영 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홍보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촬영기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불법촬영 피해의 경각심을 높여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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