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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농작물 병해충 긴급 일제방제 지원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벼 잎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이 확산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병해충 긴급 일제방제를 추진한다.
농촌진흥청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의 병해충 발생 예측정보에 따르면 지속된 강우와 일조시간 부족으로 병충해 발생이 취약한 조건으로 벼 잎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의 발생 위험수준이 4단계로 병해충이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측돼 방제가 필수적이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은 병해충 확산 차단을 위해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을 ‘병해충 긴급 공동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침관수 피해로 병해충이 발생된 지역 및 발생 우려 지역을 우선으로 일제 집중방제를 실시한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가 가장 심각한 영주, 예천, 봉화에 병해충 방제비를 긴급 지원해 벼, 수박, 고추 425ha를 대상으로 병해충 확산을 차단하고 진입로 유실로 인해 진입이 힘든 농경지 방제를 위해 드론방제도 추진한다.
또 경북도-시군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투입해 작목별 병해충 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시군 청년농업인 병해충방제단 및 무인항공 병해충 119방제단과 연계해 들녘단위 공동 동시방제 실시로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이고 확산을 예방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국지성 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고온다습한 기상환경과 일조시간 부족 등으로 농작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되므로 비가 그친 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병해충 긴급 방제 지원으로 집중호우 피해 농작물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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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김석동 횡성부군수 취임식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제26대 김석동 부군수 취임식을 7월 24일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김석동 부군수는 횡성군 우천면 출신으로 덕고초, 우천중, 횡성고 송호대학교 자치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7월 행정 9급으로 임용 이후, 공근면장, 둔내면장, 2020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기획감사실장, 미래전략과장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으로 재임하던 중 횡성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직원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소통을 잘하는 열린 부군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식을 마친 후 오후부터 군청 각 부서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는 일정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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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 착착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 착착
[AANEWS] 양구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17일까지 ‘뛰어라 청춘양구, 피어라 강원체육’의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구군은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대회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대회 앰블럼과 마스코트를 확정해 ‘청춘양구’의 이미지 제고와 강원도민 모두가 화합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난 17일 각 실·과·소 및 읍면, 스포츠재단, 문화재단, 체육회, 자원봉사센터, 경찰서 소방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양구지부 등 유관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실무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구군은 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C구장, 청춘체육관, 종합운동장, 문화체육회관 등 체육시설을 점검·수리·수선해 출전 선수들과 임원들에게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대회기간동안 양구군의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세부계획을 수립 후 주민들에게 충분한 사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장별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하고 사전경기 기간을 포함한 대회기간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숙박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점검, 종사자 친절 교육 등 방문객들의 편의와 양구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기장별 사전 환경정비, 시가지 및 주요 진입로 경기장 주변 경관 조성, 불법 현수막 제거, 제초 작업 등 청결한 관리로 쾌적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각 부서와 유관 기관,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다.
1만여명의 선수들과 임원들이 양구를 방문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다해 양구군을 도민 화합의 장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선수와 임원, 관객 등 약 1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사전경기 8종목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본경기 18종목을 양구군 일원에서 펼치게 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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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업기술센터 호우피해지역 일손돕기 실시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호우피해지역 일손돕기 실시
[AANEWS]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입은 시설원예 농업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기센터 직원일동은 이번 피해 농가의 수해복구 현장에 나가 하우스 침수로 인한 배수작업, 농작물 및 농자재 철거 및 복구 작업 등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기센터는 농업인들이 빠른 시간 내에 정상적인 농업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체 일손돕기와 더불어 군 인력요청, 자원봉사 요청 등 복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채왕균 농업기슬센터장은 “신속한 피해복구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산성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긴급 병해충 방제와 영농현장 기술 지원, 농작물 관리 요령 안내를 계속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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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어울 한마당 개최
군산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어울 한마당 개최
[AANEWS] 군산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문화공연을 지난 22일 군산부설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기획된 청소년 문화공연으로 음악과 춤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람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청소년 소통지수를 높이기 위해 군산시가 주최하고 패트롤맘 전북 군산지회가 주관했다.
특히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 및 패트롤맘 선서문 낭독 등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에게 학교폭력예방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예방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패트롤맘 전북 군산지회 황인주 지회장은“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호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학교폭력은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이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서 소통지수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며“앞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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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30일 , ‘무녀도 섬마을 작은축제 ’개최
7월 28~30일 , ‘무녀도 섬마을 작은축제 ’개최
[AANEWS] 어촌체험마을 활성화 및 주민 화합과 어촌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섬마을 작은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무녀도에서 열린다.
섬마을 작은축제는 어촌마을의 특색을 살린‘먹거리-체험-관광’아이템 발굴을 통한 주민주도형 축제다.
어촌체험 휴양마을을 기반으로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축제 컨설팅 사업을 연계해 어촌마을 주민들이 직접 축제 기획에 참여, 어촌마을만의 특색있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개발하고 축제를 활용한 마을별 특산품 판매·홍보의 장 마련을 취지로 작년 처음 선유도에서 시작했다.
섬자체의 감성에 맞는 캠핑존 조성, 선유도산 특산품 홍보 이벤트 등 체험행사를 통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무녀도 섬마을 작은축제는 무녀도캠핑장을 중심으로 한‘무녀도특산물 활용 캠핑요리대회, 갯벌체험, 무녀도바지락전 막걸리파티, 바지락 무게 맞추기, 무녀도해변 플로깅’ 등 마을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무녀도 바지락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깐바지락, 바지락젓갈 등을 20%이상 할인해 판매하는 한정판매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섬마을 작은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 기획에 참여해 마을 역량강화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대규모 축제와 다른 매력의 섬마을 작은 축제 개최를 통해 활기차고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군산 섬마을 정취를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고 군산 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향후 고군산군도 모든 섬이 참여할 수 있는 섬마을 고유의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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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적장애인 실종 예방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배회 성향이 있는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까지 상습 실종 지적장애인과 실종 위험도가 높은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
이번 무상보급은 지적장애인 50명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 보급하게 되며 앞서 시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51명에게 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지적장애인에게 위치추적장치가 탑재된 배회감지기를 보급해 실시간으로 앱을 통해 위치를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알려줘 실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신청자 및 경찰서 추천으로 선정한 대상자들에게 군산경찰서에서 사전등록을 실시한 후 배회감지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배숙진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무상보급을 통해 실종·가출 예방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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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평원-목포시, 전남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모색
전남인평원-목포시, 전남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모색
[AANEWS] 전남인재평생교육원은 목포시와 함께 전남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제1회 전라남도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정책세미나에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정책 변화와 선진사례를 통해 전남의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과 실천과제를 논의했다.
이재영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평생학습을 통해 모두를 위한 평화롭고 정의로우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남정희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사무국장과 이서 서남해안포럼 환경·사회·투명경영 정책위원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성과와 과제’, ‘전남ESD 평생학습 활성화 제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다원 광주대학교 지속가능발전교육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종합토론에서는 원지윤 은평구평생학습관 사무국장, 이경아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가 참여해 지속가능발전교육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평생교육을 통해 주민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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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신지식인에 도전하세요
해양수산 신지식인에 도전하세요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 분야 신지식 및 기술개발, 공유로 수산업과 어촌 혁신을 주도할 ‘2023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후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유통·가공, 해면양식, 내수면양식, 어구·어법, 레저를 포함한 어촌관광, 어촌 6차산업, 기타 등 7개 분야에서 5명 내외를 선발한다.
‘2023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선정 접수를 바라는 사람은 8월 9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자료 등을 준비해 해양수산과학원 각 지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8월 국립수산과학원의 1차 현지 조사를 통해 적격자를 추천하고 10월에 해양수산부의 전문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한다.
‘해양수산 신지식인’은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42명이 선정됐으며 전남에선 68명이 선정돼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했다.
지난해에도 전국 4명 중 전남에서 1위 대상과 3위 우수상 등 2명이 선정됐다.
해양수산 신지식인 선정자에겐 10월 말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날 행사에서 신지식 인증서와 포상을 전달한다.
향후 신규 어업인 대상 멘토링, 실습장 지원, 강연 등 수산인력 양성과 어촌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충남 전남해양수산과학원장은 “급변하는 수산업 환경변화 대응을 위해선 새로운 지식습득과 창의적인 발상, 능동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며 “분야별 신지식을 적극 발굴하고 새로운 수산기술과 혁신모델을 확산시켜 선진 수산업으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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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 생활 밀착 홍보 강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 생활 밀착 홍보 강화
[AANEWS]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 전시와 특별전시가 열리는 지역 법인택시협의회장과 문화관광해설사회장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목포, 여수, 순천, 광양, 해남, 진도 지역 법인택시협의회 택시운수 종사자들은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의 최근접 거리에서 수묵비엔날레를 알리게 된다.
생활 밀착 홍보 강화로 외부에서 더 많은 관람객이 전시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남도, 목포, 진도, 광양, 해남 문화관광해설사는 수묵비엔날레가 종료되는 10월 말까지 도내 각 지역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에게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문 해설을 통해 남도 전통수묵의 매력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이평기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은 “전남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전국에서 관심을 갖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택시운수 종사자와 문화관광해설사가 전남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 홍보에 적극 나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성공적 행사로 치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을 40여 일 앞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된다.
목포와 진도에 총 6개 주 전시관을 운영하며 광양·순천·해남에선 3개 특별전시가 열린다.
또 14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기념전도 개최해 다채로운 지역과 전시관을 통해 전남 어디서든 수묵을 경험토록 기획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수묵패션쇼’, ‘수묵콘서트’ 공연 등으로 올가을 진한 묵향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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