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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육캠퍼스 쏙, 1주년 기념 명사특강 학습자 모집
시흥교육캠퍼스 쏙, 1주년 기념 명사특강 학습자 모집
[AANEWS] 시흥시는 전 연령의 학습권을 강화하고자 운영 중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9일 온라인 실시간 화상학습 방식으로 명사특강을 선보인다.
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흥교육캠퍼스 쏙을 통해 PC와 모바일로 온라인학습 화상학습 시흥학습 사람도서관 교육정보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지난해 8월 9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감정과 정서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저, 감정적인 사람이다’의 저자인 신 교수는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서 지능을 높이는 방법’을 90분간 강연한다.
강좌 학습자는 8월 8일까지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공간 제약 없이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화상 학습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양한 주제로 주도적인 학습을 하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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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한여름밤의 식사’초대
사랑나누미,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한여름밤의 식사’초대
[AANEWS] 사단법인 사랑나누미는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한여름밤의 식사’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사랑나누미에서 준비한 ‘한여름밤의 식사’는 삼겹살, 장어, 떡볶이, 김치찌개, 음료수 등으로 구성된 만찬 자리로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30명에게 제공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음식이 다양하고 양이 많아서 배가 부를때까지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사랑나누미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설립된 봉사단체로 매월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사랑의 케이크도 후원하고 있다.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원활동,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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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신규 모집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오는 8월 16일까지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장애인과 활동지원사를 매칭해 중증장애인이 자립 생활과 사회참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인해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증증장애인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이동보조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군산시를 주소지로 하는 공공, 비영리 민간기관, 법인·단체로 ‘장애인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시행규칙에 따른 시설과 인력 기준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다운로드 받아 관련서류를 경로장애인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비롯해 사업수행 능력, 인력·시설 기준, 인력관리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활동지원기관 1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장애인종합복지관, 군산시장애인연합회, 한 누리, 척수장애인협회군산지회, 늘사랑재활재가노인복지센터, 함께하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6개 기관을 지정해 587명의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와 방문목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활동지원기관 추가지정으로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혀 서비스의 질 향상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역량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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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선유도 노을 뮤직페스티벌 개최
군산시, 선유도 노을 뮤직페스티벌 개최
[AANEWS] 군산시는 휴가철을 맞아 선유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선유도 노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신선이 노닐던 아름다운 섬, 선유도 해수욕장은 맑은 물과 깨끗한 모래,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공중하강체험시설인 선유스카이썬라인, 구불길, 그리고 어촌체험활동 등이 널리 알려지면서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올해 선유도 해수욕장은 지난 7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40일간 운영되며 이번‘선유도 노을 뮤직 페스티벌’은 선유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 밴드, 밸리댄스 공연, 지역 댄스팀과 타악 퍼포먼스,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며 특히 댄스 디제잉 파티로 함께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유도에서의 추억 만들기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선유도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축제를 통해 오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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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드디어 새 옷 입고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다시 돌아온다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드디어 새 옷 입고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다시 돌아온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1985년 건립되어 노후화된 중앙도서관의 시설개선을 통해 유연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모함과 더불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담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 기능을 더해, 오는 7월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한다.
대구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사업비 199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10,164㎡ 규모의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시설 공사를 추진했으며 도서관 인테리어 및 스마트도서관 구축에 27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현재 개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2021년 2월 22일부터 장기 휴관에 들어간 도서관은 약 2년 5개월 만에 새 단장을 하고 2023년 7월 3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오는 7월 28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금번 재개관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도서관과 전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1·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물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 3·4층은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교육·토론·체험 등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배치해 시민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서관은 종전과 같이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첫째 셋째 월요일과 국가 지정 공휴일에 휴관한다.
한편 개관식은 7월 31일 오후 3시, 1층 갤러리홀에서 개최하며 4시부터는 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해 대구 청년 작가인 이솔로몬 작가를 초청, ‘엄마, 그러지 말고’라는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재개관을 맞이해 도서관에서는 임시 운영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강좌 및 전시를 비롯해 요술 풍선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도서관 재개관 소식을 드디어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시민들이 소통하고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대구의 대표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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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난·재해복구 ‘이상무’…총 322억 재원 확보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재해·재난목적예비비, 재난기금 등의 재원을 총 322억원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폭우, 감염병, 화재 등 자연재해 방지·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것이다.
올해 구는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 재해·재난목적예비비 223억 일반예비비 78억 재난관리기금 21억원 등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비해 일반예비비와 별도로 재해·재난목적예비비를 전체 예산의 2.4% 편성했고 앞으로도 자연재해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관련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을 총 23건, 88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그중 하절기 재난 대응 목적으로 확보한 외부재원은 하수관로 준설, 배수체계 개선 등 수해 예방 사업비 27억 그늘막 설치 등 폭염 대책 사업비 4억원이다.
향후에도 수해 및 폭염, 폭설 등의 시기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의 빈도와 강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관리와 대응 방식을 체계적으로 작동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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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치매예방 위한‘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추진
동작구, 치매예방 위한‘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추진
[AANEWS] 동작구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뇌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의학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 정서에 친숙한 한방침, 한약, 한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치매와 인지장애 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시행한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자 10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액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구는 신청자 중에서 대상자 선정을 위한 인지기능 및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 후, 한의원형과 보건소형으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지원 예정이다.
동작구 지정 한의원에서는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명침 치료, 한약제재, 개별건강증진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운영, 기공 및 총명체조, 한의사 건강상담 등 뇌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8월 말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동작구 지정 한의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그 외, 동작구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약과로 문의 가능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로 ‘동작형 복지’를 끊임없이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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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여름방학 어린이 대상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운영
송파구, 여름방학 어린이 대상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운영
[AANEWS]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관내 박물관 6곳에서 제29회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는 구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방학 기간마다 관내 박물관과 협업해 운영해온 전시체험 인증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송파책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소마미술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한국광고박물관 등 6개 기관이 협력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전시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은 박물관 6곳을 모두 방문해 지정된 전시나 체험활동에 참여한 뒤 ‘감상활동지’에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순서와 상관없이 첫 방문지에서 감상활동지를 받을 수 있고 마지막 박물관에서 수료 인증을 받으면 된다.
공식 수료증은 추후 학교 방학 과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전시는 송파구립예송미술관의 ‘DREAM GROUND’ 송파책박물관의 ‘웰컴 투 조선:책 속에 남겨진 조선의 이야기’ 한성백제박물관의 ‘2023 기증자료 특별전시회 [청화靑花·청화靑畵]’ 소마미술관의 ‘flop_규칙과 반측의 변증법’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의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展 개성 만월대 서로를 잇다’ 한국광고박물관의 ‘2022 공익광고 한마당’ 등 역사부터 광고까지 다채롭게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전시내용, 체험활동 일정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입장료는 대부분 무료이나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소마미술관은 소정의 관람료가 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전시 공간이 더욱 확충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몽촌역사관이 12월경 리모델링을 끝내고 새 단장을 마칠 예정이며 국내 최초 체육사 박물관인 국립체육박물관도 오는 2026년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 박물관들과 힘을 모아 어린이들이 집 근처의 문화공간들을 직접 방문하고 감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소양을 갖춘 인재로 자라도록 품격있는 전시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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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관에서 붕장어 아파트 구경하세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에서 붕장어 아파트 구경하세요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여름 남해안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인 붕장어를 흥미로운 전시기법을 활용해 특별전시한다고 밝혔다.
바다와 민물을 왕래하는 뱀장어와 달리 붕장어는 일생을 바다에서만 서식하며 바위틈이나 구석진 곳에 숨어 지내는 습성이 있어 통발을 사용해 어획한다.
여수에 있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은 이같은 습성을 이용해 붕장어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아파트 형식으로 전시장을 꾸며 생활과 귀여운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관람객이 수산생물과 한층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붕장어는 ‘바다장어’나 일본식 발음인 ‘아나고’로 불린다.
육질이 탄탄해 쫄깃한 식감과 맛이 일품인 수산물로 대중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인 10월 31일까지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 입장권 소지자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료 약 20% 할인 혜택이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상황에서 맞는 첫 여름 휴가철로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며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전시·체험,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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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 효과 톡톡
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 효과 톡톡
[AANEWS] 전라남도가 농업인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역점 추진하는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지원 대상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은 농업종합자금과 농어촌구조개선자금, 산림종합자금 대출을 바라는 농업인에게 대출이자 3% 중 2% 범위에서 개인은 연간 최대 200만원, 법인은 400만원을 전남도와 시군이 보전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은 총 2만 4천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에 달했다.
사업비 역시 3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대상이 늘어난 것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단기자금 금리 인하 정책이 지난해 12월 말 종료됨에 따라 이자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 전남도가 열정이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저리자금을 활용하도록 금융권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시군 마을 방송, 각종 회의를 통해 적극 홍보한 것도 한몫했다.
윤재광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유례없는 장마로 영농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남도의 이자차액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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