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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수해복구에 도움의 손길 ‘잇따라’…군인, 자원봉사자 등 3100여명 참여
영주시 수해복구에 도움의 손길 ‘잇따라’…군인, 자원봉사자 등 3100여명 참여
[AANEWS] 경북 영주시에 지난 13일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며 피해복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군 장병 1737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074명 등 누적 인원 3100여명이 수해복구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해복구 참여자들은 비탈면 토사 붕괴로 주택 피해가 컸던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작업에 투입돼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피해 가옥을 정비하고 배수로 정비와 두둑 쌓기로 추가피해 예방 조치를 진행했다.
긴급 복구지원 현장에 집중 투입되고 있는 군 장병들은 유실되거나 파손된 시설과 농경지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육군 제7공병여단은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지원해 주택 토사 제거, 도로개통 등 복구작업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박남서 시장은 “지역의 아픔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대한 피해복구가 빨리 이루어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 4명, 부상 2명의 인명 피해와 24일 기준 도로 사면유실 등 624건의 공공시설 피해와 주택 95건, 농작물 370ha 등 사유시설 피해가 집계됐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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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6일까지 ‘넥스트로컬 지역캠프’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제5기 넥스트로컬사업 지역캠프를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개최한다.
‘넥스트로컬사업’은 영주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역캠프에는 총 10개 팀, 15명이 참여한다.
이번 캠프는 25일 오후 1시 148아트스퀘어 북카페에서 개회한다.
개회식 후 참가 청년들은 영주문화관광재단 역세권도시재생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을 방문한다.
이어 청년스마트창업공장 메이커스페이스 청년창업센터 STAXX 등 도심 내 청년 공간을 방문해 선배 창업자와의 네트워킹, 특강 등을 통해 정보 공유 및 교류의 시간을 가진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영주시 청년정주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사업 아이템 관련 농가나 사업장을 중점 방문해 지역자원을 탐색하고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캠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지역자원 조사기간 동안 청년 협업공간 지원 경북살이 청년실험실 프로그램과 연계 지역 청년 창업자와의 네트워킹 사업화 과정에서 관련부서 연계 지원으로 청년들의 창업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서울 청년들이 차별화된 시각으로 지역의 숨은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영주에서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넥스트로컬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활력 제고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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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 정신건강교육‘마음정거장’진행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 정신건강교육‘마음정거장’진행
[AANEWS]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성화 사업‘소하리지덕체(智德體)아카데미’의 열한 번째 시간으로 지난 24일 중장년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정신건강 교육‘마음정거장’을 진행했다.
‘마음정거장’은 광명시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진행하며 자신과 이웃의 마음을 돌보는 ‘마음 정거장’을 광명시 곳곳에 만들어 보겠다는 의미를 지닌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영호 한국직무스트레스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 수강생 및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바로알기 스트레스 예방관리 부정적인 생각에 효과적인 대응 방법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오늘 수업에서 일어난 일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내 생각과 판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며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하리지덕체(智德體)아카데미’는 지덕체(智德體)인 머리, 마음, 몸이 균형 있게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 말 종료를 앞두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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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열무국수 나눔 행사 진행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열무국수 나눔 행사 진행
[AANEWS]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4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열무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로사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관내 5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 50여명에게 열무국수를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더운 날씨로 고생하던 차에 이렇게 맛나고 시원한 열무국수를 대접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김광희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매년 하는 행사지만 매번 흡족하게 식사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을 보면 마음이 즐거워진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사랑의 열무국수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지역사회의 끈끈한 정이 넘치는 광명5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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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식사 문화 개선에 노력하는 안심식당 73개소에 운영 물품 지원
광명시, 식사 문화 개선에 노력하는 안심식당 73개소에 운영 물품 지원
[AANEWS] 광명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 73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를 배부하고 수저 포장지 등 운영 물품을 지원한다.
안심식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함께 먹는 식사 문화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만든 인증 제도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3대 개선과제를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현장 확인 및 심사 등을 거쳐 지정한다.
올해 광명시는 신규 안심식당 20개소 지정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참여업소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은 기존 지정업소와 신규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안심식당 지정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업소 확대를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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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갑질 뿌리 뽑는다… 3대 비위에 준한 강도 높은 대책 추진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조직 내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갑질 대상자 무관용 처벌 등의 내용을 담은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갑질 예방 교육을 확대해 사전 예방 기반을 구축하고 가해자에 대한 제재와 처벌을 강화하는 등 공직사회에 갑질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조직문화를 바로 잡는 것이 이번 대책의 골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직자의 갑질은 조직문화를 해치고 나아가 공공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위”며 “광명시는 갑질을 음주운전, 성폭력, 금품 수수 등 3대 비위와 다름없는 행위로 규정하고 뿌리를 뽑을 때까지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갑질 근절을 위해 사전 예방 기반 구축, 피해 신고 시스템 활성화, 감찰 강화 등 대응 체계 정비, 가해자 처벌 강화,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등 5대 분야 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조례, 규칙, 규정, 업무지침, 업무절차 등 전 부서의 행정과정에 내재된 갑질 요인을 점검하고 발굴해 바로잡는다.
도시공사, 문화재단,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재단 등 공공기관도 자체 복무규정 등에 갑질 금지 규정을 제정하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갑질 예방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부서 내부의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장 주재 갑질 교육을 신설해 정기적으로 부서장이 직접 소속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별로 갑질을 근절시킬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해 시행한다.
갑질 가해자에 대한 제재와 처벌도 강화했다.
갑질 가해자는 지방공무원법이 정하는 성실의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아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한다.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에 따라 감경 대상에서도 배제된다.
갑질 가해자의 관리자와 상급자가 가해자를 은폐하거나 피해자 보호를 소홀히 할 경우에도 관리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해 징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갑질로 징계를 받았다가 승진 제한 기간이 지났어도 승진심사위원회에서 갑질 행위자가 승진 자격이 있는지를 강도 높게 심사할 방침이다.
또 공무원 복지포인트, 해외 연수 등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혜택과 각종 포상에서 제외한다.
갑질 신고 조사, 가해자 처벌, 피해자 지원을 담당하기 위한 내부 ‘갑질 피해 신고·지원 센터’와 시민제보 기반의 ‘광명시 홈페이지 내 부조리신고센터’ 운영도 직원 익명 신고 독려와 시민 홍보를 통해 활성화할 계획이다.
감사담당관 내 갑질 대응 전담 직원을 지정해 갑질 상시 감시 체제를 운영하고 연 2회 갑질 실태 설문조사와 사후 조치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갑질 대책을 계속 보완해나갈 방침이다.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한 지원도 시행한다.
우선 피해자가 희망하면 즉시 인사조치를 통해 가해자와 격리하고 심리상담 등을 제공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줄이도록 도울 계획이다.
특히 2차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만약 2차 피해가 확인되면 수사 의뢰 등을 통해 피해자 신변을 보호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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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미디어센터, 28일 유튜버 ‘다흑’ 초청강연 연다
군포시미디어센터, 28일 유튜버 ‘다흑’ 초청강연 연다
[AANEWS] 군포시미디어센터는 유튜버 ‘다흑’ 초청 강연을 연다.
오는 28일 오후 1시, 군포시미디어센터 미디어상영관에서 청소년들의 유망 직업인 유튜버 ‘다흑’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이번 특별 강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3년 군포시미디어센터 청소년 미디어 캠프’ 중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캠프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청소년에게도 열려있는 오픈 강연으로 진행한다.
다정한흑형 ‘다흑’은 이색애완동물 유튜버로 100여만의 구독자와 함께하기까지 크리에이터로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 등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다.
특별 강연 참가 신청은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미디어센터에서 여러 계층 간의 맞춤 미디어 체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즐길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군포시미디어센터 청소년 미디어 캠프는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7월 26일부터 3일간 방송국 견학, 영상제작워크숍, 숏폼 콘텐츠 제작,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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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쉼표, 우리 동네에 찾아온‘문화가 있는 날’
일상의 쉼표, 우리 동네에 찾아온‘문화가 있는 날’
[AANEWS] 구미시는 26일 별빛공원에서 구미문화원 주관으로 7월 문화가 있는 날 ‘구미 만만 풍류 콘서트 - 구미문화 우리 동네 안으로’를 개최한다.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 예정인 이번 행사는 전통 놀이 체험 등 구미 문화 체험 공간 운영과 가야금 병창, 민요, 사물놀이, 고전무용,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일부러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동네 안에서 흥겨운 공연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문화를 누리며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에 근거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지정·시행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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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 함께 걸어 행복하고 건강한 걷기챌린지 운영
구미시청
[AANEWS] 선산보건소는 8월부터 2인 1조로 짝을 지어 한 달간 21만 보를 걷는 ‘즐겁기 짝이 있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매달 100팀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챌린지는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해 누적 걸음 수 기준으로 한 달에 2인 모두 21만 보 이상을 달성하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QR코드 및 걷기 앱 ‘워크온’ 커뮤니티 가입을 통한 신청자 접수가 이뤄졌으며 2~3회차도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챌린지 화면에서 '즐겁기 짝이 있는 걷기'에 참여하기를 선택하고 앱을 켠 후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로 자유롭게 걷기를 진행하면 된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일상에서 걷기 실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색있는 걷기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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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직원과의 소통·공감 시간 가져
하은호 군포시장 직원과의 소통·공감 시간 가져
[AANEWS] 하은호 군포시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7월 18일과 21일 양일간 군포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7급 이하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시정공유를 위한 시장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하은호 시장은 민선 8기 역점사업들과 사업 진행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면서 군포시 공직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군포시 도시가치 향상을 위한 미래 발전상을 제시했다.
직원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장님에 대한 거리감을 줄일 수 있었고 일부 잘 몰랐던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은호 시장은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본인의 가치관을 설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신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군포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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