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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 성료
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 성료
[AANEWS] 광주시는 22일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를 경안로 25번길에 위치한 경안시장에서 8개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는 광주시가 경기침체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식음료,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홍보물품 배부, 광주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홍보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별도 상담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도 이뤄졌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고 경안시장상인회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협업이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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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공사 착공
광주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공사 착공
[AANEWS] 광주시는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행정절차 등 준비과정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2009년 시청사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 후 개발사업 등으로 구 시청사 주변 원도심 기능이 쇠퇴함에 따라 ‘열린장소, 함께하는 이웃, 더불어 사는 행복한 송정동’을 모토로 ‘광주형 주거지재생, 송정동 열린 마을 만들기’로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19년부터 가로정비사업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정주환경 제고를 위한 청년 및 노령층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복합문화커뮤니티시설 및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착공에 돌입했다.
광주시 103억원, 경기주택도시공사 100억원 등 총 203억원을 들여 건립될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은 옛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있던 송정동 120-78번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2층, 지상14층 건물에는 88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과 복합커뮤니티공간, 헬스케어센터, 상생협력상가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어울림플랫폼이 조성될 계획이다.
공사는 공모를 통해 극동건설컨소시엄이 민간참여 공동시행사로 참여해 2025년까지 건축물을 완공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 공사가 완공되면 시청사 이전 등으로 인해 쇠퇴한 구도심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공동체의 참여 확대와 지속성을 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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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다
[AANEWS]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전통 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체험상품 개발 및 운영비 지원, 홍보 및 판로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관광공사에서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포함한 28개의 업소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숙박·체험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처용무, 태평무, 검무 공연 등 각종 전통문화예술 공연 콘텐츠와 전통혼례 체험, 과거시험 및 무예 체험 등 옛 선조들의 일생 의례를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체험관의 한옥숙박시설 예약률이 매월 만실에 가깝고 전시실, 세미나실 대관 예약이 꽉 찰 정도로 방문객과 문화예술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체험동에서는 세시풍속 체험, 문화가 있는 날, 전문강좌 및 일일 자율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해 외부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통 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을 통해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문화·예술·관광의 통합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한옥 체험시설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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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 점검‘강화’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집중 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계속되는 비로 토양 내 함수율이 높아지고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경주시와 산사태 현장 예방단 등과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취약지역 444개소 1회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주로 계곡 배수 상태 경사면 침식·세굴 여부 수목 전도 침식 여부 등을 조사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69개소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도 시행했으며 연접 거주지 비상 연락망 및 대비체계 시스템 정비도 완료했다.
또 지난 21일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은 물론 산사태 행동요령 홍보용 전단지 배부와 취약지역 임시 대피소 표지판 부착도 병행했다.
시는 향후 집중 호우 및 태풍 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5명을 추가 투입해 산사태 대응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더불어 오는 10월말까지 산사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도 유지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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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뭐해? 부천으로 놀러 와”
“여름방학에 뭐해? 부천으로 놀러 와”
[AANEWS] 부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다채롭게 마련된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면서 휴식과 재미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자연생태공원 무릉도원수목원은 해설가와 함께 수목원 생태계를 탐방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연 속 생명을 더 가깝게 느끼고 존중할 수 있는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무릉도원수목원 여름 프로그램 ‘초록초록 수목원’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수·목·금요일 10:10~11:00 11:10~12:00 하루 2회 50분 진행된다.
자연물 관찰, 꾸미기 활동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예술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무릉도원수목원 여름 프로그램 ‘사뿐사뿐 수목원’은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수·목·금요일 오후 2시~14:50 오후 3시~15:50 오후 4시~16:50 오후 5시~17:50 하루 4회 50분 운영된다.
전시원을 관람하며 식물 이야기와 향기 테라피, 해먹 체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뿐사뿐 수목원’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부천자연생태공원 입장료는 별도이며 체험은 무료다.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부천자연생태공원 자연생태박물관 여름 특강, 부천식물원 주말 체험·창작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자연생태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는 청소년을 위한 별도 공간과 행사 운영을 통해 방학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내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의 더 나은 휴식과 소통을 위해 청소년 카페 무지개 청소년 문화공간 퍼닛 꿈틀꿈틀 공유작업실 등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용 대상은 9~24세이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카페 무지개’ 소사점·도당점을 운영하고 있다.
콘솔 게임, 보드게임, 소정의 간식 등 다양한 놀거리를 통해 청소년에게 쉼을 제공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통·교류 활동도 펼칠 수 있으며 편안한 카페 분위기의 모임방·교육실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소사점은 매주 화~금요일 15:30~20:30, 토요일 13:30~18:30에, 도당점은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21:00, 토요일 10:00~19:00에 각각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공간 퍼닛’은 콘솔 게임, 보드게임, DVD 관람, 좌식 공간, 다락방 등이 마련된 휴식·소통 공간이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 자리하고 있다.
매주 화~금요일 15:30~20:30, 주말에는 12:00~오후 6시에 운영된다.
‘꿈틀꿈틀 공유작업실’은 청소년이 창의 역량을 주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 중심 공간이다.
자원순환 공예 체험과 같은 창작 활동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메이킹 공간과 창작 결과물을 공유·전시하고 각종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구성돼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오후 5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둘러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27일에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도시 사파리 예술시장’을 개최한다.
공예·회화·일러스트 등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시민들이 손쉽게 접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동네아트페어’를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한다.
두 행사 모두 제한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안전 체험교육도 참여할 수 있다.
부천소방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 체험교육’을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접수도 가능하다.
단체접수 교육은 오전에 진행된다.
지진체험, 화재대피, 화재진압 등 재난안전체험 소·소·완 교육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법 등 응급처치교육 소방관 직업체험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
유선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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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 운영
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 운영
[AANEWS] 금산군은 25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방학 동안 어르신들의 근력과 체력 향상, 마음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금산행복대학 학생 중 희망자 150여명과 함께한다.
주요 과정은 기공체조, 금산인삼 광고 ‘금산인삼 진행시켜’ 댄스 배우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추부분교는 추부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금산본교는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주 1회씩 6주 동안 운영된다.
군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근력 키우기를 목표로 1주 차에 기초대사량, 근육률 등 기초건강 측정 및 주관적 건강 수준,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마지막 6주 차에 개선 정도 비교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금산인삼 광고 댄스 배우기를 통해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일 기회도 마련할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어르신들이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며 “여름방학이 끝난 후 진행되는 2학기 과정에도 풍성하고 유익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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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지역아동센터, 자전거타기로 아동건강 챙겨
행복이가득한지역아동센터, 자전거타기로 아동건강 챙겨
[AANEWS] 행복이가득한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자전거타기교실이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자전거타기교실은 매주 수요일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씩 진행하고 있으며 박정규 센터장이 직접 아이들에게 안전수칙 교육 및 안전장치 착용을 도와주며 아이들의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다.
자전거타기교실은 아이들의 체력증진은 물론 협동심과 배려심까지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괴산군 사리면, 청안, 벨포레, 자전거공원, 좌구산 율리 저수지까지 힘든 코스도 완주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를 자전거로 일주할 계획이다.
자전거교실 참여 학생은“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보면 잡념도 사라지고 체력도 보강되는 것 같다”며 “박정규 센터장님이 아버지처럼 자전거도 고쳐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박정규 센터장은 “자전거타기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사고를 가진 인격체로 성장하고 미래의 비전과 꿈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조금만 멀어도 차를 타는 습관이 되어버린 요즘 사람들에게 자전거타기 효과를 알리고 동시에 자전거 거점도시 증평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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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별회계 체납업무점검 및 1:1맞춤형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특별회계 체납업무점검 및 1:1맞춤형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의 확보를 위해 교통특별회계 등 15개의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체납징수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7월24일을 시작으로 9월25일까지 2개월에 걸쳐 특별회계 체납액 징수활동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해 체납발생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는지, 체납징수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방세외수입 체납의 78%를 차지하는 특별회계는 자동차관리법위반과태료, 주정차위반과태료 등 납부저항이 높은 이유로 낮은 징수율을 보이고 있으며 부서별 다른 체납처분 방법으로 인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과태료, 사용료 등 부서별 특성에 따른 1:1 교육을 실시해 체납원인을 모니터링하고 부서별 해결방안을 제공해 맞춤형 교육활동으로 병행추진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창원시 재정 운영에 있어서 중요한 자체 재원이지만 높은 체납율로 인해 재정 기여도가 낮은 실정이므로 세외수입체납팀 뿐만 아니라 특별회계 관련 전 부서에서 세외수입체납액 징수활동에 집중해 지방재정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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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간부공무원 수해 이웃돕기 수재의연금 기부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은 5급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원금 기부를 하며 나눔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황규철 군수와 김수인 부군수를 포함한 국·관·과·소장·읍면장 등 간부공무원 43명은 25일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간부 공무원들의 기부는 지난 13∼16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위로하고자 자발적으로 이뤄졌다.
황규철 군수는 “수해 피해로 실의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이 재난을 극복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청 간부공무원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성금 모금에도 2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눔에 참여해 꾸준한 선행을 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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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문경 호우피해 지역 복구지원 나서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문경 호우피해 지역 복구지원 나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22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문경시 동로면 일대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를 비롯한 성주군지회, 칠곡군지회 회원 등 43명과 포크레인 2대가 함께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 수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농경지 창고 등이 침수됨에 따라 부유물과 토사를 제거하는 등 적극적으로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임한혁 협의회장은 “수해현장을 방문해 적은 인력이지만 수해로 실의에 잠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수해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 회복이 가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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