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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가의도, 행안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
태안 가의도, 행안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
[AANEWS] 태안군이 자랑하는 ‘육쪽마늘 종자섬’ 근흥면 가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25일 가의도가 사업 대상지로 확정됨에 따라 국비 40억원을 확보, 올해부터 오는 2032년까지 소득증대 및 관광 활성화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수상황 지역 내 개발대상 섬을 대상으로 하는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특히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섬 주민이 직접 조직체를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등 주민이 중심이 된 지역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가의도 특성화 사업은 총 4단계의 사업 구조로 진행되며 1단계에서는 마을자원 발굴 및 마을 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에서는 단위사업을 추진한다.
3단계의 경우 마을계획 고도화와 단위사업 확장에 나서게 되며 최종 4단계에서는 3단계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 방식의 사업이 진행된다.
지난 2021년 8월 충남도 최초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지로 이름을 올린 가의도는 이번 ‘섬 지역 특성화 사업’ 선정으로 다시 한 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가세로 군수는 “가의도는 섬 고유의 문화와 생태자원 위에 혁신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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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과일먹자… 영등포구, 취약 아동 식습관 개선
얘들아 과일먹자… 영등포구, 취약 아동 식습관 개선
[AANEWS] 영등포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3년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을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얘들아 과일 먹자’는 제철 과일의 접근성이 낮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하고 매월 1회 이상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아동 333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4개소에 아동 422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신선한 제철 과일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6개 도매시장법인, 희망나눔마켓의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공된다.
보건소 영양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 나트륨, 당류는 무엇인가요 알록달록 채소·과일을 매일 먹어요 등 총 7회에 걸쳐 체계적인 영양교육도 진행한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일 섭취율과 영양지식 모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참여 전후를 비교해 봤을 때, ‘최근 일주일 동안 매일 과일을 먹었다’는 아동은 17.7%에서 20.8%로 증가했으며 ‘예전보다 과일을 더 좋아하게 됐다’는 아동도 63.0%에 이른다.
영양표시 인지율도 58.5%에서 70.3%로 향상됐다.
아울러 학부모와 지역아동센터 담당자의 만족도도 높았다.
학부모 97%, 지역아동센터 담당자 90%가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 계속 운영되길 바란다고 응답했다.
지역아동센터의 한 아동은 “평소에 과일을 싫어하고 거의 먹지 않았는데 지역아동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과일을 먹다 보니 과일을 자주 찾게 되고 더 건강해진 기분이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신선한 과일 섭취 비율이 낮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의 충분한 과일 섭취와 영양 불균형 해소,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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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준공업지역을 최첨단 미래산업 메카로
영등포구, 준공업지역을 최첨단 미래산업 메카로
[AANEWS] 영등포구는 경인로 일대 등 준공업지역을 미래산업을 견인하는 산업·주거·문화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영등포구 준공업지역 일대 발전방안 마련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준공업지역은 산업시설 이외에도 주거, 상업, 업무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설 수 있는 ‘기회의 땅’이다.
특히 구 준공업지역은 서울시 준공업지역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면적이 가장 넓고 여의도, 영등포 도심과 접해있어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
그러나 준공업지역은 공장의 지방 이전, 지식기반산업·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로 현재 남아있는 공장과 공동주택이 혼재되어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산업기반도 약해지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공업지역 총량제와 같은 규제로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도시계획 정책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구는 준공업지역을 미래 산업을 견인하는 경제 중심지이자 경인로를 중심으로 한 산업·주거·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도시로 조성하고자 ‘영등포구 준공업지역 일대 발전방안 마련’ 용역을 발주한다.
용역비는 2억 5천만원이며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이다.
용역 주요내용은 경인로 등 준공업지역 일대 목표 및 발전 전략 수립 준공업지역에 대한 상위·관련계획 검토 준공업지역의 도심 고도화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재편안 마련 준공업지역 발전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제시 등이다.
특히 구는 용도지역 재편의 도시계획을 담은 서울시의 2040 도시기본계획과 발맞춰 준공업지역 전략을 수립하고 추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에 개선 방안을 건의하는 등 준공업지역을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미래형 도심으로 개편하겠다는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용역이 준공업지역에 새로운 활력과 바람을 불어넣을 것”며 “준공업지역에 정보기술,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을 접목하고 4차 산업을 유치하는 등 미래 스마트산업과 경제,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로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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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들녘 곳곳 ‘가을걷이’ 이색풍경
충청남도청
[AANEWS] 극한호우 뒤 폭염이 다시 찾아온 충남도 내 곳곳 여름 들녘에 ‘가을걷이’ 이색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충남도가 자체 개발한 국내 최단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를 일반 농가에 보급한 이후, 재배 농가가 크게 늘어나며 속속 수확에 나서고 있다.
27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빠르미는 국내 쌀 가운데 생육 기간이 가장 짧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노지 이기작과 시설하우스 삼모작에 성공한 품종이다.
도 농업기술원이 2009년부터 국내외 조생종을 교배해 개발, 이앙부터 수확까지의 기간이 80일 안팎에 불과하다.
충남 대표 쌀 품종인 삼광벼가 130일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50일가량 수확을 앞당길 수 있는 셈이다.
빠르미는 재배 기간이 짧아 농자재 및 인건비 절감 물 사용량 30% 절감 비료 사용량 10% 이상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시설하우스 휴경 기간을 활용해 재배할 경우, 염류 집적 문제 해결과 벼 수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앙 시기 조정을 통한 자연재난 회피 재배도 가능하며 여름철 풍수해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체 작물로도 재배할 수 있다.
실제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일부 지역에서는 대체 작물로 빠르미를 재배하는 방안을 살피기 위해 도 농업기술원에 문의를 하기도 했다.
빠르미는 특히 이기작 노지 이모작 시설하우스 삼모작이 가능해 농지 활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올해 빠르미 수확은 지난 21일 보령시 청소면 일대를 시작으로 당진과 서천, 예산 등에서 진행하며 여름철 햅쌀 시장 선점에 도전하고 있다.
이 중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수확 시기가 빠른 조생종 벼에도 원료곡 단백질 함량에 따른 차등 수매 방식을 전국 처음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확한 빠르미는 전량 GS슈퍼와 롯데마트를 통해 판매키로 했다.
빠르미를 개발한 윤여태 도 농업기술원 답작팀장은 “일반적인 쌀 품종은 생육 기간이 길어 1년에 한 차례 수확할 수 있지만, 빠르미는 조건에 따라 이기작, 이모작, 3모작 등이 가능해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다”며 “2021년 농가 보급 이후 도내 전역으로 확산돼 재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팀장은 이어 “최근 극한호우에 따라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발생했는데, 적어도 다음 달 초까지 빠르미를 대체 작물로 심는다면 수량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늦가을 수확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덕상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선 초조생종 벼 품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빠르미 품질과 재배 안정성을 높인 신품종 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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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물번호판 정비사업 추진
서산시, 건물번호판 정비사업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올해 8월까지 건물번호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 대상 건물번호판은 2천547개로 주로 1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이거나, 훼손, 표기 오류 등 문제가 있는 건물번호판이다.
시는 지난 상반기 분실, 훼손, 표기 오류, 시인성 방해 여부 등 35만 845개소의 모든 건물번호판을 조사했다.
새롭게 교체되는 건물번호판에는 현재 위치 및 도로명주소 확인 서산시청 홈페이지 연결 긴급구조 요청 전화 및 문자발송 등을 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할 예정이다.
건물번호판 교체는 모두 무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내년에는 오각형 모양의 큰 건물번호판 등 건물번호판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고 건물 미관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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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예산이 관광객들의 인기로 인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지난 17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8월부터 하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단체관광객이 서산시에 방문할 경우 관광비,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당일 관광의 경우 8천 원~1만원, 숙박 관광의 경우 1만원~1만 2천 원을 지원하며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시 1인당 2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올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완화되고 적극적인 서산시의 관광유치 전략이 효과를 거둠에 따라 상반기 단체관광객 총 6179명, 관광버스 274대가 서산시를 방문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
시는 하반기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삼길포 우럭 축제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1차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시는 8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 관광 상품을 운용하는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신청받는다.
2차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10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관광 상품을 운용하는 여행사들이 대상이다.
신청 기간에 사전 여행계획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하고 여행 후 지급 신청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예산 조기 소진 시 신청을 받지 않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청 홈페이지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청 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이 여름 여행 성수기를 맞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가 진행하는 만큼 많은 분이 해뜨는 서산을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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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직파재배, 이삭거름 적기·적량 살포 강조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벼 직파재배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을 적기·적량 살포할 것을 권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벼 직파재배 파종 권장 시기는 건답직파 4월 말∼5월 초 무논직파·드론직파 5월 20일∼6월 10일까지였다.
도내 직파재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무논직파·드론직파의 경우 이삭거름 적기가 삼광 품종 8월 9일경, 친들 품종 7월 30일경이다.
삼광 품종의 경우 기계 이앙 기준 출수일은 8월 17일이고 직파재배 시 7일 정도 늦춰지기 때문에 출수일은 8월 24일이다.
생육 특성상 키가 커 도복을 예방하기 위한 비료 관행 살포는 출수 25일 전이 아닌 15일 전에 해야 한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생육이 약해져 있으므로 관행 살포대로 시비하면 질소 성분 과다로 더 약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친들 품종의 경우 기계 이앙 기준 출수일은 8월 15일이고 직파재배 시 출수일은 8월 23일이며 출수 전 25일은 7월 30일이다.
건답직파는 조기 파종으로 출수일이 기계 이앙과 비슷하므로 삼광은 8월 2일경, 친들은 7월 20일경이다.
이삭거름을 주는 양은 질소 표준시비 성분량의 30%인 2.7㎏ 칼리 성분량으로 1.7㎏이며 인산은 논이 담수되어 환원 상태로 될수록 토양 속에 있던 이용할 수 없던 성분이 유효화되기 때문에 살포하지 않는다.
시비를 위해 비료를 살 때는 제품마다 성분 비율이 다르므로 비료 포장지에 쓰인 성분량을 꼭 확인해야 한다.
김정태 도 농업기술원 지도사는 “최근 지속적인 호우로 벼 생육이 약해져 있어 생육 정도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이삭거름의 적기·적량 살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이삭거름 적기·적량 살포 실천, 장마철 이후 병해충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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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지역 마을상수도 등 먹는물 수질검사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먹는물 등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먹는물 안전성 확보와 불안감 해소, 도민 건강 피해 예방 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수질검사는 피해 복구 완료 시까지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마을상수도 등 소규모 급수시설과 지하수 등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의 경우 총대장균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등 46개 항목을 검사한다.
마을상수도 등 소규모 급수시설에 대해서는 지하수 수질검사 항목에 염소 소독 부산물 등 14개 항목을 추가,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시군 담당 부서 시료 채수 교육 이수 공무원이 마을상수도나 지하수를 채수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면, 검사 후 음용 적합 여부를 시군을 통해 알리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호우 피해 지역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먹는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검사 등을 진행, 안전한 물복지 환경을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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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나는 여름방학 서산버드랜드에서 즐기세요
서산시, 신나는 여름방학 서산버드랜드에서 즐기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 있는 서산버드랜드에서 8일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한 ‘2023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방학 인기를 끌던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올해도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부대행사로 추진되는 물놀이 체험도 워터 슬라이드와 수영장 등 더욱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둠벙 및 생태길 체험, 조류관찰 체험관, 야생동물 재활교육센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나만의 부채만들기, 새모양 장식품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주말 프로그램으로 오은영 마술사와 김청 마술사의 마술공연, 나무피리 만들기, 나무새 인형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지역주민과 연계·운영하는 천수만 어촌체험에서는 부석면 간월도 갯벌에서 바지락 채취를 포함한 갯벌생태계 교육도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을 위한 꽃으로 캐릭터 만들기와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격일로 진행된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중 일부 프로그램은 1인당 1천 원의 유료로 진행되며 기타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예년보다 더욱 다양한 체험 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험 거리가 다양한 서산버드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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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3년도 하반기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음성군, ‘23년도 하반기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AANEWS] 음성군은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경유차를 폐차 후 1톤 LPG 화물차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반기에 추가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 후 최대 적재량이 1톤 이하이며 총중량이 3.5톤 이하인 LPG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주로 지원 금액은 LPG 화물차 대당 100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 가능한 차량은 총 34대로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차주 신분증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음성군청 별관 2층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인한 환경과장은 “대기오염물질 및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를 LPG 차량으로 전환함으로써 쾌적한 음성군 대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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