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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군민 안전 최우선”
홍성군,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군민 안전 최우선”
[AANEWS] 지난 집중호우에도 홍성군에는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홍성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주민 공공시설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회관 및 마을안길과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농로와 배수로 등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응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노후 공동시설물 누수, 마을진입로 및 교량 파손, 사면 유실 등 향후 위험 요소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 보수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계원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호우에 홍성군은 큰 피해는 비켜 갔으나 추가 위험 요소들을 꼼꼼히 점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끝나지 않은 장마와 태풍 피해 위험이 있는 소규모 공공시설물에 대해 읍면과 협업해 추가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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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문학체험관 1층 북카페 열린공간으로 탈바꿈
만해문학체험관 1층 북카페 열린공간으로 탈바꿈
[AANEWS] 홍성군이 한용운 선사의 삶과 문학이 함께하는 만해문학체험관 북카페를 오는 8월 1일부터 열린 공간으로 개방해 한용운 생가지를 찾아오는 누구나 책과 쉼, 역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방문객의 편의를 높인다.
만해문학체험관 1층 북카페는 과거 유료 운영으로 방문객의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열린 공간으로 개방해 방문객 누구나 야외 생가지 주변 역사공원을 충분히 둘러본 후, 1층 북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1층 북카페는 실내 8석으로 셀프 카페, 쉼터로 개방하고 안쪽 교육실 24석은 공유 플랫폼으로 체험학습, 모임, 회의 장소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용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휴관일이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교육실은 우선 예약제로 만해문학체험관에 유선으로 사전 신청해야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만해문학체험관 북카페를 방문하는 누구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방문객들이 부담없이 이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만해 한용운 생가지가 내륙권 관광 거점지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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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홍주읍성 복원 풀악셀
이용록 홍성군수, 홍주읍성 복원 풀악셀
[AANEWS] 민선8기 홍성군정의 핵심키워드 홍주읍성 복원사업에 군비를 집중 투자해 기반을 조성한 이용록 홍성군수가 2024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용록 홍성군수는 26일 오후 3시 문화재청에서 최응천 문화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대한 국비 확보 타당성과 사업추진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선8기 1년간 463억원을 들여 홍주읍성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 중 전체 예산의 79%인 365억원의 군비를 투입해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음을 피력하며 홍주천년의 역사성 회복을 위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와 함께 서문지에서 북문지, 북문지 동측에서 조양문 남측에 이르는 멸실성곽 복원·정비는 홍주읍성의 역사성 및 상징성 강화와 함께 홍성읍구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 내포신도시 주민 휴식처로 만들어지면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활용하는 새로운 문화기반 구축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2024년도 97억원의 국비 반영 등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문화재 현상변경 및 설계승인 등 사전 행정절차에 대한 신속한 처리, 객사·향청·전영동헌 부지 등에 대한 문화재구역 확대 지정, 현재 사전협의 준비 중인 종합정비기본계획 승인 등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를 요구했다.
한편 홍성군은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과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 및 관광 인프라 연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군정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 12월 북문 문루 복원 완료를 위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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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혁신행정 충남 최초‘인허가’ 이젠 원스톱으로
서천군 혁신행정 충남 최초‘인허가’ 이젠 원스톱으로
[AANEWS] 서천군이 충청남도 최초로 인허가에 필요한 행정정보를 민원인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대민서비스 만족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각 과별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해 민원인을 위한 맞춤형 검색 기능과 도시계획의 정확한 가치평가 및 분석이 가능하도록 공간 정보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동안은 인허가 관련 부서 간 통합관리시스템 부재로 타 법령에 따른 규제사항에 대해 민원인과 협의 과정에서 민원처리가 지연됐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민원인에게 토지 개발을 위한 입지 분석은 물론 도시계획, 산림, 농림, 도로 상하수도, 하천, 환경 등 인허가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건설과, 환경보호과, 산림공원과, 농업정책과 등 인허가 주요 부서에 민원 응대용 키오스크도 마련해 민원인과 인허가 상담에 소요될 시간을 단축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전 직원들이 공유·활용할 수 있는 도시계획업무지원시스템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인허가 업무에서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되어 주민만족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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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꾸러미상품 출시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꾸러미상품 출시
[AANEWS] 영양군은 7월 27일부터 로컬푸드직매장에서 기후 위기 극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꾸러미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7월에 개장한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개장 이후 코로나를 맞이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작년부터 소비자 인식 제고 및 매출 향상을 위해 출하자 및 출하품목 확대, 제휴 푸드 점, 선물세트 출시, 할인행사 등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번 꾸러미상품은 출하자들이 그간 직매장을 이용해 주신 영양군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제공하고자 여름철 내내 로컬 텃밭에서 직접 키운 신선채소와 육류를 함께 구성해 출시했다.
이는 최근 이어진 폭우와 앞으로 닥쳐올 폭염 등 기후변화에 우리 군민들이 지혜롭게 극복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도 담았다.
이벤트 기간은 1차는 7월 27일부터, 2차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8월 중순 경 추진하며 상품구성은 삼겹살과 목살 각 1근, 로컬푸드 출하자들이 직접 키운 귀한 상추 3종류, 버섯, 감자, 양파, 고추, 아스파라거스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로컬푸드직매장을 홍보하고자 고추장, 고춧가루와 보냉백을 증정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계속되는 폭우와 폭염으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자 추진하는 로컬푸드직매장 꾸러미상품 출시를 매우 환영한다”며“앞으로도 출하자들과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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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상황 점검회의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자연재난 대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2개 초기대응부서 중대재해시설 관련 부서 30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상황근무자들의 역할과 책임 등 각 부서별 표준 행동요령, 피해상황 보고 체계, 중대재해예방법 등을 집중 점검했다.
그리고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집중 협의했다.
또한 시는 시민들의 재난 상황발생 대비 행동요령과 중대재해예방법 교육을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자연재난에 대비해 늘 준비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재난 관련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재난 대비와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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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전에 본격 돌입
양주시,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전에 본격 돌입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이 정성호 국회의원을 만나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에 따라 2024년 철거 예정인 태릉 스피드스케이팅장을 대신할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태릉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은 태릉 일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예정대로라면 내년에 철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는 부지선정 등 대체 시설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나오지 않아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국내 빙상 선수의 60%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해 있는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할 때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의 양주 연장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연장 예정 등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이 있는 양주시가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조만간 내부적 협의를 거쳐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 제안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장을 건립하게 되면 세계적인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얻어지는 유무형의 경제적 효과와 더불어 우리 양주시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에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했던 대한민국 빙상의 위상을 양주시가 이어갈 수 있도록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도 “우리 양주시가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을 유치하면 빙상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 발생이 예상된다”며 “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 의정부시 등 주변 지자체와의 MOU 체결을 통한 공동유치 추진, 대내외적인 홍보를 통한 공감대 확산 마련 등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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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전시 프로그램 확정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참가자와 일일방문객을 위한 전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150여개 국가 청소년 및 지도자들 4만 3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규모와 위상 등을 고려해, 성공적인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6개 구역 139개 규모의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잼버리가 개최되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 델타구역에서 69개 참가국의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1991년 고성 잼버리, 한국스카우트연맹 100주년 기념 전시 등의 스카우트 전시와, 세계스카우트연맹과 그 파트너가 지속가능한 발전 및 지역사회 개발에 대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반기문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마을이 설치된다.
한국어 및 한복을 체험하고 한국관광에 대한 주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한국관, 제25회 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개최지인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전라북도관, 아워홈, 동아오츠카 등 잼버리 공식 후원사들의 후원기관 홍보관도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9개의 세계적인 종교들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종교관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이동형 과학체험, 해양경찰 장비 전시, 2024 청소년 동계올림픽 홍보관 등 세계 청소년과 일일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전시관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최창행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잼버리에 참여하는 참가자 및 방문객들 누구나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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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치매인식개선 조기 교육 실시
진주시보건소, 치매인식개선 조기 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총 5회기로 구성된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1회기는 치매 이해 영상 ‘할머니의 기억 주머니’를 통해 아동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돕는 방법에 관한 교육이다.
2~4회기는 치매 인식개선 활동북 ‘두뇌가 말랑말랑해’를 통해 우리 몸의 구성 및 치매 알아보기, 이해하기, 함께 도와드리기 등을 알아본다.
5회기는 치매를 진단받은 어르신이 관련 동화를 읽어주는“책 읽어주는 할매·할배”“하모와 치매예방 체조 함께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 조기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선입견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으로 치매를 함께 극복하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치매에 대해 이해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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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호 로타리클럽-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결식아동 영양개선 위한 협약 체결
천안시청
[AANEWS] 천안동호 로타리클럽이 27일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결식아동 영양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불당1동은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 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영양개선과 성장지원을 위해 여름방학 아동급식 대상자 21명에게 주 1회 유제품, 밀키트, 유기농식품 등을 지원한다.
2주에 한 번은 치킨, 피자 등 아이들이 원하는 특별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는 소중한 사례”며 “주민 대상으로 조사했던 ‘주민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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