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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원봉사 발걸음… 논산시 수해 복구 현장엔 ‘감동이 있다’
수많은 자원봉사 발걸음… 논산시 수해 복구 현장엔 ‘감동이 있다’
[AANEWS]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중인 논산시가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일상복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약 2주간 논산을 찾은 자원봉사자는 8,309명으로 공무원 및 군·경·기업체 관계자는 물론 전국 각지 지자체의 봉사단체, 사회단체까지 다양한 이들이 수해 복구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논산시 전 공직자들은 나흘간 두 개 조로 나뉘어 수해 현장으로 향해 봉사에 임했으며 4대대 특전여단을 비롯한 군부대 봉사 인력과 경찰관들도 농촌 일선에서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쏟고 있다.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일도 있었다.
육군 제32사단 장병들은 성동면에서 호우피해 복구작전 중 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마당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응급조치와 119 신고 대응을 취해 건강을 회복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수난의 아픔을 나누고자 논산을 찾은 호국 용사들이 주민의 안전까지 책임진 미담이라 할 수 있다.
타 지자체에서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광주, 수원, 용인, 서산, 당진 등 전국 범위의 봉사자들이 하루에도 수백 명씩 논산을 방문해 갖은 복구작업에 매진 중이다.
새벽같이 나섰다고 밝힌 관외 봉사자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 돕고 사는 것이 도리”며 논산시민에게 격려를 전하기도 했다.
논산시 지역사회에서는 ‘마치 나의 일처럼’수해 복구에 동참 중인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논산시기자협회에서는 수해복구 현장 곳곳을 찾아 응원 물품을 전하기도 했으며 지역 농가 역시 시원한 새참을 나누며 봉사의 보람을 더욱 크게 빚어내는 모습이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 역시 복구 현장을 돌며 봉사자들에게 감동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백 시장은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의 땀과 성의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며 “논산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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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화합과 통합의 자리 마련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화합과 통합의 자리 마련
[AANEWS]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곡동에 소재하고 있는 주막거리·금곡 홍유릉상점가, 금곡로상가 상인회 등 상권 관계자를 비롯해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도시재생협의체 등 지역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금곡동 지역은 구도심으로 정체된 도시경관, 인구감소 등 지역 성장의 한계를 마주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날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금곡동 상권 관계자, 지역단체 등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역행사 마련 등을 논의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연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금곡동의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도시의 활력과 에너지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만큼 남양주시민은 물론 타지역 사람들도 금곡동을 찾을 수 있도록 쉼 없이 고민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9월 16일 금곡로 일대에서 지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도시재생협의체의 금곡 고고고 상인회의 2023 상상더이상 금곡페스티발이 통합돼 더욱 큰 행사 규모로 풍성한 내부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찾아올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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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행복한 정신건강 레시피’부모 교육 실시
남양주시, ‘행복한 정신건강 레시피’부모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부모가 알아야 할 청소년 레시피 꼭’이라는 주제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7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부모교육은 약 40여명의 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정신건강 레시피’를 소주제로 정신과 전문의 양용준 원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기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법 등 청소년 자녀 양육을 위해 필요한 올바른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8월~10월에도 ‘아이들 내 몸 안내 성교육 레시피’, ‘부모의 대화 레시피’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031-590-8971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남양주시 미래교육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아동기를 지나 청소년기에 접어들게 되면 자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대화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많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 예방 및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및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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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카페 재능기부 문화공연
합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카페 재능기부 문화공연
[AANEWS]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는 28일 오후 2시부터 치매 환자 가족 60여명을 모시고 치매가족카페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공연을 가졌다.
이번 문화공연은 노래, 색소폰 연주,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치매가족들에게 선보여 치매 환자나 가족이 치매 친화적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재밌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기쁘다”며 “치매조기검진을 꼭 받아보고 싶으며 이런 좋은 공연이 있다고 주변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매월 마지막째 주 금요일 치매가족카페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치매조기검진을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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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 침수 대비 지하보도·옹벽 긴급 점검
박강수 구청장, 침수 대비 지하보도·옹벽 긴급 점검
[AANEWS] 박강수 구청장이 28일 오후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해 침수 대비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최근 예측이 어려운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전국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혹시 모를 수해발생을 사전에 막기 위해 실시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구민안전과, 도로개선과, 물관리과 간부 등 직원 20여명과 함께 수색역지하보도와 성산로 도로옹벽 현장을 찾아 시설물 현황을 살피고 수해 위험요소를 점검했다.
수색역지하보도는 마포구 상암동과 은평구 수색동을 잇는 1936년에 준공된 높이 2m, 길이 188m의 지하보도로 현재 다중이 이용 중에 있다.
지난 2013년 침수방지를 위한 배수펌프를 설치했으나 90여 년이 지나 노후한 상태로 안전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박강수 구청장은 관계자와 지하보도 전구간과 수색역 일대를 직접 점검하며 하절기 장마 기간 뿐 아니라 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어 성산로 도로옹벽까지 점검 후 “이번 장마로 다행히 마포구는 큰 피해가 없었으나 절대 안일하게 여겨서는 안된다” 며 “안전 대책은 부족한 것보다 과한 것이 낫다는 신념으로 장마로 약해진 시설물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수시로 확인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구는 오는 8월 침수로 펌프가동이 중지되는 일이 없도록 수색역 지하차도의 배수펌프 분전반을 침수 우려 지역 외 공간으로 이설하고 성산로 도로옹벽에 대해서는 탈락된 전면부 실란트 보수와 표면보수를 통해 안전을 사전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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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무안낙지공원 해수욕장 현장 점검
김산 무안군수, 무안낙지공원 해수욕장 현장 점검
[AANEWS]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8일 망운면 송현리에 있는 무안낙지공원 해수욕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및 유영구역 등을 점검했다.
김산 군수는 낙지공원 해수욕장의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일일이 점검하고 백사장에 떨어진 쓰레기 등을 손수 정리하며 해안가 청결상태 유지 등을 당부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감시탑과 현장상황실에서 근무 중인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7월 15일 낙지공원에 해수욕장을 신규 개장했으며 낙지공원 인근 해안가에 유영구역을 설정하고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32일간 개장 운영하고 있다.
낙지공원 해수욕장은 일몰이 아름다운 낙지공원 노을길 야영장 일대에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백사장을 중심으로 감시탑, 현장상황실, 인명구조함 구명보트 등 안전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관리 요원과 현장상황실 근무 요원이 상시 배치 운영 중이다.
김산 군수는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빈틈없이 해 안전하고 쾌적한 낙지공원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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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합천 영호진미’경남 우수 브랜드쌀 우수상 수상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경남 우수 브랜드쌀 우수상 수상
[AANEWS] 합천군의 대표 쌀 브랜드인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 5대 우수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28일 군에 따르면 ‘2023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각 시군에서 추천된 10개의 단일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종검정 지정업체, 한국식품연구원, 경상남도 등 각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해 외관상 품위, 타품종 혼입률, 식미, 판매 및 홍보 실적 등에 대한 엄격한 평가과정을 거쳐 경남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매년 계약재배를 통해 단일품종으로 생산되는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는 이번 평가에서도 그 우수성을 한번 더 확인했다.
합천군은 우수한 품종 육성 및 유지를 위해 그동안 미곡종합처리장의 개보수 지원, 포장재·물류비 지원 등으로 현대식 가공시설 및 안정적 재배관리를 지원해 우수한 제품생산이 가능하도록 노력했다.
한편 우수상으로 선정된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는 경상남도로부터 보조사업 우선 지원, 포장재 제작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오는 11월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 시 수상하게 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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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 ‘도내 취업·정착’ 길 넓힌다
충남 청년 ‘도내 취업·정착’ 길 넓힌다
[AANEWS]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인턴으로 채용돼 일을 경험하며 취업 및 정착 발판을 다질 수 있는 ‘청년인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28일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2023년 충청남도 청년인턴 사업 ‘충전’ 참여 청년·기업·대학 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청년인턴 사업 참여 청년과 기업, 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사업 설명 및 진행 상황 보고 청년-기업-대학 만남의 시간, 현장실습 진행 절차 안내 및 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청년인턴 사업은 청년 구직자와 실무형 인재를 찾는 유망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청년의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이다.
올해 청년인턴 사업에는 도내 11개 대학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문계 대학생 30명과 중견·유망기업 26개사가 선발 과정을 통해 참여했다.
사업 참여 청년들은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도내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4주 간 직장 예절과 경영 일반, 마케팅·홍보, 프로젝트 과제 수행 등의 직무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들은 다음 달 워크숍을 가진 뒤 9월부터 사전 연결된 각 기업에 인턴으로 채용돼 4개월 간 매달 230만원의 급여을 받으며 사무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직무교육과정 교육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했으며 임금 230만원 가운데 160만원도 도가 지원한다.
도는 이들 청년들이 인턴 종료 후 해당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부 기업의 경우는 인턴 근무 예정 청년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확정키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업은 청년인턴이 현장에서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하고 대학은 인턴 근무 기간 학점을 인정해주기로 약속했다.
조원태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인턴은 실무형 교육과 체계적인 인턴 근무를 통해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역 청년이 지역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기업에 취업해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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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 가져
합천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 가져
[AANEWS] 합천군은 28일 합천군보훈회관에서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한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9세대를 초청해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위해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언어 및 문화차이의 어려움을 잘 딛고 일어서 합천군민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격려했다.
행정복지국장은 “이주여성들은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아직도 한국에서 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안정된 정착을 위해 합천군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하재효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장은 “오늘의 행사로 인해 이웃 사랑의 작은 씨앗이 훗날 이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할 것이며 월남전참전자 회원여러분들께서 오늘의 번영한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헌신이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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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집중호우 수해지역 봉사활동 실시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집중호우 수해지역 봉사활동 실시
[AANEWS]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논산시 은진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수해복구에는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 50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침수 주택과 비닐하우스 등의 집기 및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수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논산시 은진면 호우 피해 농가에서는 “갑작스러운 피해에 앞이 막막했는데,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께서 복구에 힘을 실어 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새마을운동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지회,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주부민방위기동대, 지체장애인협회, 자연보호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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