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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합천군,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AANEWS]합천군은 민간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상시 근로자 수 50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되고 있지만 2024년 1월 27일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돼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컨설팅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이며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신청받는다.
선정 순위로는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이 우선 지원되며 산재발생 위험도, 신청 순서 등으로 선정된다.
지원내용은 작업장 유해·위험 요인 파악 및 개선대책 제공,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 제작 지원, 그 외 안전보건 관리체계 점검 등이 있다.
이병걸 군 안전총괄과장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5인 이상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되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안전보건관리 체계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및 홍보를 강화해 단 1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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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타당성조사 착수
군포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타당성조사 착수
[AANEWS] 군포시는 27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산본천/당정천 유역의 수질개선사업과 반월호수 유역의 비점오염저감사업에 중점적으로 시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에서 생활하수, 공장폐수 등 점오염원의 처리를 위해 하수처리장의 신설 등 노력했으나 안양천/산본천/당정천 등 하천과 반월호수의 수질은 더 이상 개선되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머물러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수질개선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는 하천이나 저수지 수질악화의 원인이 생활하수나 공장폐수 등 점오염원의 처리만으로는 수질개선에 한계가 있고 빗물에 쓸려 하천으로 유입되는 도로 등에 쌓인 비점오염원의 유입차단 노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까지 우선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를 통해 환경부로부터 관리지역 지정 승인을 받고 그 후부터 비점오염 저감사업을 통한 수질개선 사업을 중점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동사업이 완료되면 산본천과 반월호수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친수수변공간으로 탈바꿈되어 명실상부한 군포시의 최고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국지적 집중호우현상이 날로 증가하는 시점에 도로 등에 쌓인 비점오염원이 빗물에 씻겨 하천으로 유입되면 수질오염과 물고기 떼죽음 등 수생태계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이 높다.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비점오염원의 관리를 통한 수질개선과 산본천과 반월호수의 맑고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에 대한 시민의 요구에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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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무한돌봄센터, 하절기 찾아갑니데이 운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군포시 무한돌봄센터, 하절기 찾아갑니데이 운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AANEWS]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27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찾아갑니데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찾아갑니데이”는 군포시무한돌봄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매월 1회 취약지역이나 인구 밀집 지역을 찾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취약계층 상담등을 진행하는 민관협업 홍보활동이다.
무한돌봄센터는 이날 금정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매화종합사회복지관등 민관 참여자 30여명과 함께 금정역 주변 여관, 인력사무소, 편의점, 주거취약지구를 찾아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제보를 요청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생계곤란, 건강문제, 정신장애, 가정폭력 또는 단전·단수 등과 같은 사유로 제보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초기상담과 욕구조사를 통해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무한돌봄센터를 널리 알리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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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네번째 영화 상영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네번째 영화 상영
[AANEWS]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야로체육관에서 면민들과 함께하는 네번째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회는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문화 황유를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다.
7월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상영해 주민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줬다.
영화 상영 전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시원한 얼음을 갈아 넣은 수박화채를 제공했으며 보건소에서는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각종 물품도 전달했다.
또한 식전 공연으로 합천어린이풍물단에서 신명나는 풍물한마당을 펼치며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화 상영 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준비한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경품 추첨해 증정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조두현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에 참여하는 면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더욱 기쁜 마음으로 매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행복하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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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 실시
부산 남구,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 실시
[AANEWS] 부산 남구는 7월부터 8월까지 수산물 안전관리 정보제공을 위한“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안전성 논란으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어촌계에서 관내 어업인과 함께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구민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단속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는 부산시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단속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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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관내 물놀이 중점관리지역·위험구역 특별 안전 점검 실시
합천군, 관내 물놀이 중점관리지역·위험구역 특별 안전 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중점관리지역이란 인명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물놀이 가능지역을 말한다.
위험구역이란 물놀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원칙적으로 물놀이가 금지된 지역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근무실태, 물놀이 지역 안전부표·표지판·구명환 정위치 확인 및 상태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에 나선 이선기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어 많은 물놀이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만큼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 물놀이 안전부표 등 시설물을 설치·정비했고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9개소에 26명의 안전관리요원을 8월 말까지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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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통영시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제2차 통영시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통영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통영시아동급식위원회는 ‘통영시 아동 급식지원 조례’에 근거해 아동의 결식예방 및 영양 개선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급식 관련 민·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신규 선정,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지원 대책 2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실제 판매가와 관계없이 아동급식 카드를 소지한 아동에게 급식지원 단가에 맞춰 식사 제공할 수 있는 업체 발굴 등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열띤 논의를 펼쳤다.
조현준 통영부시장은 “결식 우려 아동을 적극 발굴해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며 “아울러 아동급식지원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맹점을 추가 발굴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리성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에서는 일반·휴게음식점, 편의점, 반찬가게 등 242개소 등록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아동급식 카드를 881명에게 지원 중이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49명에게는 단체급식을 제공하며 저소득 가정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자 힘쓰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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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3년 만의 쾌거
서천군,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3년 만의 쾌거
[AANEWS] 서천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020년 수상 이후 3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전남연구원이 공동주최해 국립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국 기초지자체 중 155곳에서 364개의 사례를 공모했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72개 사례가 본 대회에서 경연을 펼쳤고 군은 ‘장항 브라운필드 녹색복원의 선도사례’를 주제로 참가해 기후환경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군은 오염정화토지를 활용한 습지복원, 도시생태공간 조성, 전망시설·탐방로 조성을 통해 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자연을 현명하게 이용해 인간과 공존을 도모하는 등, 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활용한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항 브라운필드’는 산업화 시기 제련소 운영으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이 주변 토양 및 농작물을 중금속으로 오염시켜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했던 곳으로 현재 토양 정화를 완료했고 앞으로 재자연화·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환경보전과 지역개발이 상생하는 곳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오랜 기간동안 사업을 추진하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등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왔기에 이번 평가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성실하게 이행해 더 많은 우수사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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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단체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수상 쾌거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기초단체장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정책분야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다.
시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을 제출해 지난 6월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지난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해당 분야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지자체와 경쟁해 우수상을 받았다.
그동안 시는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을 2021년부터 2년간 추진해왔다.
올해부터는 시범사업을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사업’으로 개편해 운영 중이다.
돌봄사업은 식생활돌봄, 일상생활돌봄, 의료돌봄, 주거돌봄, 스마트돌봄 등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각 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개인별 돌볼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돌봄 대상자 765명을 발굴하고 총 1,871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점진적 노력을 인정받으면서 이번 기초단체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손대식 복지정책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고민이 수상의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사업인 만큼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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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6,000원 내고 춘천의 밤 맘껏 즐기자
단돈 6,000원 내고 춘천의 밤 맘껏 즐기자
[AANEWS] 춘천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버스가 8월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춘천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춘천 야간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시장 야시장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순환 노선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다양한 관광수요를 지닌 개별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춘천 야간시티투어 이용요금은 6,000원이며 현장 결제 후 손목팔찌를 받아 버스에 탑승하면 된다.
노선은 춘천역 → 레고랜드 → 공지천 → 풍물시장 → 명동 → 후평시장 → 소양강스카이워크 → 춘천역이다.
시 관계자는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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