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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조립식 주택 특별강연 개최
고양특례시, 조립식 주택 특별강연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27일 킨텍스에서 이정형 제2부시장 주재로 미국 워싱턴대학교 김용우 교수를 초청해 조립식 주택에 대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변화되고 있는 건설시장을 반영한 탈현장 생산방식과 조립식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탈현장 생산방식은 건축구조물, 외장재, 덕트, 파이프라인, 화장실, 기계실, 계단실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으로 운반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기존의 건축은 원재료와 생산자재를 현장으로 운반한 후 작업자가 시공하는 ‘현장생산방식’이다.
탈현장 생산방식은 기존 건축 방식에 비해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어 새로운 건축공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이정형 제 2부시장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양한 해외 선진사례와 공법을 참고해 1기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다양한 사례와 기법에 대해 폭넓게 연구해 혁신적인 재건축 사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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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찾아가는 홈스피탈’ 사업 사례회의 개최
덕양구보건소, ‘찾아가는 홈스피탈’ 사업 사례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의사,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운동사 등 보건의료 전문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방문 의료돌봄서비스 ‘찾아가는 홈스피탈’ 사업의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홈스피탈’은 관내 종합병원 6개소와 연계해 보건의료 인력이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홈스피탈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저소득 취약 가정 어르신 등 6명의 대상자가 11주차에 걸친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돌봄 계획 및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전문 인력의 배치 일정을 협의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홈스피탈’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 복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건, 의료, 복지가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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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거 불안정 시민 대상 3안 행정 적극 추진
고양시, 주거 불안정 시민 대상 3안 행정 적극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는 반지하, 쪽방, 고시원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이 더 안전한 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 중이다.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60가구의 이주과정을 통합지원하고 공공·민간 임대주택 이주 550가구에 이사비를 지원한다.
노후주택 수리를 돕고 에어컨 청소를 지원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해 든든한 주거복지를 실현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은 시민들이 당연히 보장받아야할 권리”며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안정적인 주거권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비정상거처 거주자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통합 지원한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담당 코디네이터가 공공임대주택 이주·정착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복지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주거위기가구 대상자를 발굴해 주택물색과 서류작성, 입주 등을 돕고 생필품 등 사후관리까지 밀착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41가구를 지원했고 올해는 예산액을 늘려 총 6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민간임대주택 이주자까지 포함하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신설해 비정상거처 거주자 550가구에 이주비도 지원하고 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의해 비정상거처에서 공공·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최대 40만원의 이주비를 지원한다.
당장 거주할 곳이 없는 경우에는 ‘희망더하기주택’을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5호를 이용해 최장 6개월까지 임시거처를 제공한다.
자연재해나 강제퇴거, 파산 등으로 주거지 상실 위기에 처한 가구, 재해우려 주거취약계층이나 가정폭력 피해자, 출산예정 미혼모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입주 가능하다.
지난 2021년 전국 유일의 시 직영 주거복지센터로 개소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는 올해로 개소 2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 ‘국토부 주거복지 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전국에서 시 직영 주거복지센터 운영 벤치마킹을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거복지센터는 지금까지 1,700건이 넘는 주거상담을 통해 사례별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주거비와 임대주택, 집수리 지원 등 지원사업도 다양하다.
지난해까지 비정상 거처 거주자와 긴급주거복지가 필요한 700여 가구가 임대주택 입주대상자로 선정됐다.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생활 지침을 담은 ‘슬기로운 주거생활 가이드북’도 제작해 곳곳에 비치하고 있다.
경기도주거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권주거지원종합센터,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민관네트워크도 다양하게 구축해 주거환경개선 비용, 침수 피해가구 물품 후원 등 다방면으로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권주거지원종합센터,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와 함께 운영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는 지하철역, 대학교, 복지시설 등으로 시민들을 찾아가 주거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4월에는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거복지와 임대주택, 임대차계약 법률 상담 등을 진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기신도시 특성에 맞춰 직접 노후주택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주민 대상으로 ‘간편 집수리교육’도 시행 중이다.
지난 16일 마무리된 집수리교육에서는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공구사용법과 수전교체 방법, 실리콘 사용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고양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동주거 빈곤가구 클린서비스’는 반지하나 옥탑 등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가구에 곰팡이·해충 제거와 도배, 냉난방기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장애인 가정 내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장애인주택개조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달부터는 에너지빈곤층 지원으로 에어컨이 보급됐지만 사용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100가구에 ‘홈-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가정에서 쉽게 하기 힘든 에어컨 청소를 지원해 여름철 악취와 세균번식, 전기료 상승, 에어컨 수명 단축 등의 문제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민간자원과 재능기부로 진행되는‘지-하우징사업’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가구 안전시설을 보강해 안전사고 위해요인을 개선하는 ‘어르신안전하우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햇살하우징사업’,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거주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등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촘촘하고 든든한 주거복지 지원으로 시민들이 주거문제 걱정을 덜고 행복을 채울 수 있도록 주거복지 증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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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연락주세요”
“어려운 이웃 연락주세요”
[AANEWS] 서울시 강동구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강동구 복지상담센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동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전화 한 통으로 공적급여, 돌봄SOS 등 복지 분야를 종합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는 복지상담센터을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구는 복지상담센터를 더 많은 주민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연락주세요”라는 홍보용 안내판을 의약기관 450곳, 생활업종 상점 220곳에 설치했다.
복지상담센터는 평일 아침 9시~저녁 6시 운영하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120다산콜센터로 신청하면 다음 날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지역의 생활밀착업종 종사자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임명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 안전망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돼있는 가구를 발견하거나, 공동주택 관리인이 장기간 월세가 미납된 채 외출하지 않는 가구를 발견하는 등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주민이 구에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2023년 6월 기준으로 강동구에는 생활업종 종사자 135명, 지역주민 72명, 복지통장 473명 등 총 898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위기가구 676가구를 발굴해 복지서비스에 연계할 수 있었다.
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을 알리고 많은 주민들이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주민, 생활업종 종사자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본인의 거주지나 직장 인근 동주민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청이 가능하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복지상담센터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우리 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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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종해와 디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하모니, 강동아트센터에서 만난다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디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하모니, 강동아트센터에서 만난다
[AANEWS] 강동구가 강동문화재단 소속 디토 오케스트라의 2023년 첫 정기연주회를 8월 18일 금요일 저녁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는 지난해에도 정기연주회를 열어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준 바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열게 된 정기연주회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성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며 이번 8월 연주회는 프랑스 음악의 진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모리스 라벨의 아름다운 선율을 디토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개성 강한 음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리스 라벨의 오케스트라 작품 중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볼레로’를 연주해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와 ‘디즈니 인 콘서트’ 등 수준 높은 클래식 시리즈로 사랑받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2022년부터 신시내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원이 지휘를 맡아 재즈 색채가 가미된 오묘하면서도 아름다운 음색의 라벨 베스트 레퍼토리를 연주할 예정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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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정전 70주년 ‘6.25 참전 유공자’ 감사 키트 전달
한국항공우주산업 정전 70주년 ‘6.25 참전 유공자’ 감사 키트 전달
[AANEWS] 사천지역의 대표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27일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6.25 참전 유공자에게 감사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 키트는 호국영웅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 냉감 침구 세트, 선풍기, 도라지 배즙 및 쿨 손수건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공동모금회,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경남서부보훈지청은 이번 감사 키트에 들어가는 물품을 포장하는 등 힘을 보탰다.
또한, 사천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봉사자들은 관내 100명의 6.25 참전 유공자 세대를 직접 방문해 감사 기트와 함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감사 키트 전달은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진행하게 된 활동이다.
이번 활동을 함께한 경남서부보훈지청 직원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들께 드릴 물품을 준비해준 한국항공우주산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뜻깊었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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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146회 수원새빛포럼 유현준 건축가 편
수원시, 제146회 수원새빛포럼 유현준 건축가 편
[AANEWS]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해 건축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준 유현준 건축가가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는 8월 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제146회 수원새빛포럼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 유현준 건축가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우리 삶의 공간과 그에 맞춰 사회는 어떻게 변화할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유현준 건축가는 알쓸신잡 시즌2, 차이나는클라스, 어쩌다어른, 나의 판타집, 월칸 커넥트 등에 나와 건축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알리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102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셜록현준’의 주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공간의 미래’, ‘공간이 만든 공간’,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어디서 살 것인가’ 등이 있다.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된다.
9월 13일 열리는 제147회 수원새빛포럼에서는 박준영 변호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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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7차 사례결정위원회 열고 아동 보호조치 사항 심의
수원시, 제7차 사례결정위원회 열고 아동 보호조치 사항 심의
[AANEWS] 수원시가 27일 수원시청에서 제7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아동 보호조치사항 15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 의사, 변호사, 아동복지분야 기관장 등으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 위원, 수원시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이들은 보호결정 5건, 보호종결 6건, 보호연장 4건 등 아동 보호조치사항 총 15건을 심의했다.
이어 사례결정위원회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는 올해 7회에 걸쳐 사례결정위원회를 진행했고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 등에 대한 심의를 위해 사례결정위원회를 수시로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 최선의 이익과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적합한 보호조치를 하겠다”며 “수원시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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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수원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AANEWS] 수원시가 27일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거주 이주민의 시정 참여 정책을 알리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응모했다.
수원시는 중앙정부 국정과제인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를 적극 반영해 다문화 포용 정책 기조를 세운 점 물적 인프라를 구축·확대하고 성숙한 사회적 다문화 인식을 향상한 점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고 공존문화를 확산해 차별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제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수원시는 거주 이주민의 시정 참여 정책으로 3개 맞춤형 외국인·다문화 센터 운영 수원시 거주 이주민 시정 참여 거주 이주민 소통 채널 운영 다문화 수용성 제고 사업 추진 지역사회 통합행사 추진 등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2021년 11월 1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총인구수 대비 5.5%를 차지하는 6만 5885명이며 전국 시군 가운데 안산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다.
26~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주최했다.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가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7개 공모 분야에 총 364개 사례를 응모, 1차 서면 심사와 2차 본선 현장 발표를 거쳐 분야별로 최우수·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단순히 이주민의 사회적응과 정착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다양한 사회 속에서 살던 이주민을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소통하겠다”며 “하나의 수원을 만들기 위해 보다 능동적으로 적극적인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10회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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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 실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 실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군 사과발전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긴 장마와 더불어 여름철 과원 관리에 있어 과습·침수 시 과원의 재배관리 방법과 병해충 방제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박희남 지도자는 여름철 생육 관리 및 병해충 방제 등 여름철 사과 재배 관리과 고온 건조한 기상에 맞는 농자재 사용 요령과 비배관리·병해충 방제 요령 등 생육 상황과 연계한 고품질 사과 생산 교육 추진으로 사과발전협의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과수화상병예방을 위해 하계전정 시 농작업 도구와 작업복 70% 알코올로 소독하기 등 여름철 과원 관리 수칙 준수와 함께 의심 주 발견 시 신속한 신고도 당부했다.
올해 여름철 긴 장마로 인해 사과 과수 뿌리 손상, 잎이나 주간부, 과실 등에 병해가 발생해 나무 수세를 약화시기기 때문에 비가 그치고 나서 침수가 됐던 과원은 물이 빨리 빠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잎·주간부에 묻은 흙앙금은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병해충 방제등을 동시에 실시해야 과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
최기식 군 특화작목팀장은“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비로 농작물 병해충 발생이 많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와 과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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