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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추진
구리시, ‘2023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혹서기에 경로당의 무더위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위한 ‘2023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시는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홀몸 어르신 거주 비율을 고려한 대상가구 추천을 통해 21가구에 각각 냉방기기를 무료로 설치 완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각종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더 많은 취약계층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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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주교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상담 과 홍보를 진행하고 기초연금 등 공적 복지제도에 대해 안내했으며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안내 및 치매 파트너 사업을 홍보했다.
주교동은 만 65세 이상 주민이 전체 주민의 21.7%를 차지하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에 관한 정책 홍보도 중요한 지역이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이용한 주교동 주민은 “복지제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오늘 알게 된 내용을 주변 이웃들에게도 알려줘야겠다”고 전했다.
정용호 주교동장은 "어르신들이 치매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관리하셔서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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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책놀이 지도사 양성
고양시 여성회관, 책놀이 지도사 양성
[AANEWS]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고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실버 책놀이 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여성회관은 5월부터 시작된 예비 책놀이 지도사 현장실습이 종료됐다고 31일 전했다.
여성회관은 2021년부터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특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강사 체험 현장실습을 추진하고 있다.
예비 책놀이 지도사들은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초기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책놀이 수업에 보조강사로 참여했다.
예비 지도사들은 교육 운영 환경 점검, 출석 확인, 활동 시연을 지원하고 상황별 문제 대응 방법을 익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었다”며 “실습을 마친 참여자들이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훌륭한 강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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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갈매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개최
구리시, ‘수택·갈매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개최
[AANEWS] 구리시는 치매 친화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수택동 및 갈매동 권역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각각 개최했다.
치매 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주민 중심 치매친화적 마을 공동체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및 재위촉과 함께 그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 된 사안들을 바탕으로 하반기 치매안심마을 전방위 홍보를 위한 비대면 구리 치매안심마을 커뮤니티 개설 및 운영 걷기 활성화 치매안심마을 안내판 설치 쉼터 및 예방교실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안심마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유관기관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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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산부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실시
고양시, 임산부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보건소가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형간염 주산기감염이란 출산 전후 B형간염 산모의 혈액이나 체액에 신생아가 노출돼 B형간염 바이러스가 엄마로부터 아기에게 전파되는 것을 말한다.
주산기에 감염된 신생아는 예방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10명 중 9명이 B형간염 만성보유자가 된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40~50대에 간암, 간경화 등 간질환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보건소는 B형간염 보균자 산모로부터 태어난 신생아에게 면역글로불린 B형간염 예방접종 3회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 재접종 등을 실시하고 의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중 산모가 B형간염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항원 양성일 경우 분만기관에 검사 결과지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B형간염은 적기에 적절한 예방접종을 받을 경우 만성간염이나 간경화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3회의 기초접종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재접종 등 추후조치가 이루어지므로 접종 및 검사 권장시기를 준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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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확충 위해 고액체납자 추적 징수기동반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528명의 체납액 441억9700만원에 대해 체납자 주소지 전수 방문을 목표로 ‘고액체납자 추적 징수기동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액체납자 추적 징수기동반’은 조종호 재정경제국장이 총괄하며 현장중심 징수 활동을 통해 징수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거소지가 파악된 납부여력 있는 상습체납자에 대해 동산압류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하게 된다.
‘징수기동반’은 1차로 다음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체납자 대상 방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2차로 11월부터는 수도권 거주 체납자로 그 범위를 확대해 전수조사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상습적인 고액 체납행위는 성실납세자들의 상실감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시 재정의 근간을 위협하는 행위이기에 체납액 회피자에 대해 엄정 대응할 수밖에 없다.
체납자 주소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방문조사·가택수색을 통해 수표, 명품가방, 명품시계, 귀금속 등에 대한 동산 압류를 실시해 공매를 추진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납부능력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 무재산 등 결손처분 요건 충족 시 적극적인 정리보류를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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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보건소 “반려견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덕양구 보건소 “반려견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반려견과 함께 캠핑, 산책을 하는 시민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인수공통 감염병이기 때문에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반려견과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풀이나 야생동물의 털에 붙어 서식하는 참진드기에 물리면 감염될 수 있다.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체액, 분비물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야외활동 시 긴팔, 긴 바지 옷 착용 옷이나 신발에 진드기 기피제 뿌리기 야외활동 후 옷 털어서 세탁 귀가 즉시 샤워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반려견의 경우도 옷 입히기, 신발 신기기 외부 기생충 약 바르기 강아지용 해충 기피제 및 진드기 방지 목걸이 사용 야외활동 후 털이나 피부에 진드기가 있는지 확인하기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 반려견이 고열,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인다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해당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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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김진구 대민협력관, 현장 소통으로 답 찾는다
고양시청
[AANEWS] 지난 7월 3일 고양시 조직개편에 따라 덕양구 초대 대민협력관으로 취임한 김진구 대민협력관은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취임 한 달간 덕양구의 현안과 생활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 및 현장 점검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7월 한 달간 장마가 지속됨에 따라 김진구 대민협력관은 수해 예방을 위해 재난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방장비 사용 교육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았던 빗물받이에 대한 CCTV 조사 진행 100m 길이의 행주지하차도 및 관리주체가 불분명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지하 통로를 관리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다양한 수방 예방 대책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호우 시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아 해마다 상가 침수가 발생했던 도로 배수 문제 해결 대곡역에서 주택가로 오가는 농로의 녹음으로 안전 문제가 제기됐던 통행로 시야 확보 산간 지역의 난개발 건축 현장 계도 등 주민들의 오래된 고충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진구 대민협력관은 “대민업무를 위해 신설된 자리이니만큼 앞으로도 구민들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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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장례식장 등 지역기업 능평동에 이웃돕기 후원
오포장례식장 등 지역기업 능평동에 이웃돕기 후원
[AANEWS] 능평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기업인들의 훈훈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오포장례식장가 26일 라면 50박스와 백미 50포 등 25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으며 ㈜두원포장건설과 농업회사법인 ‘100년축산’도 각각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했다.
권성덕·홍성환 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기업인들의 앞장선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능평동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고 기탁 받은 물품과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복지위기가구 및 사례관리가구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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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도서관, ‘주락이 월드’ 조승원 기자 초청 특강
구리시 인창도서관, ‘주락이 월드’ 조승원 기자 초청 특강
[AANEWS]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9월 7일 인창도서관 3층 디지털자료실에서 화제의 유튜브 채널 MBC ‘일사에프’ ‘술이 있어 즐거운 세상 주락이 월드’의 진행자인 조승원 기자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낙낙한 도서관, 인문학으로 책크인하다’라는 테마로 운영 중인 인창도서관 하반기 인문학의 세 번째 강좌이다.
자타공인 미주가이자 술과 예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조승원 기자가 그의 저서인 ‘하루키를 읽다가 술집으로’를 중심으로 영화같은 삶을 살았던 예술가들과 그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술과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조승원 기자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MBC에 입사해 ‘시사매거진2580’, ‘추적 저널리즘 스트레이트’ 굵직한 사회·시사 프로그램의 연출 및 진행을 맡았으며 ‘버번 위스키의 모든 것’,‘열정적 위로 우아한 탐닉’등의 도서 출판과 함께 2008년에는 ‘홍성현 언론상’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창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다양한 주제의 책과 글, 그리고 분야별 일가를 이룬 작가들과 함께하는 인문학 향연을 통해 시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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