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선군, 제2회 정선포토 동아리 회원전 개최
정선군청
[AANEWS] 국민고향정선에서 제2회 정선포토 동아리 회원전이 개최된다.
정선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사진전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정선터미널문화공간에서 진행되며 정선포토 동아리 대표 김종홍 외 6명의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가리왕산 일출, 병방치 운해, 여량 돌다리, 화암 물레방아, 만항재 야생화, 도롱이 연못, 타입캡슐공원, 민둥산 정상 등 국민고향정선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요 관광지의 모습을 담아 냈으며 이밖에도 수원 방화수류정, 밀양 위양지 등 전국 각지의 풍경을 담은 사진도 전시된다.
김종홍 정선 포토동아리 회장은 “산천이 아름다운 국민고향 정선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을 회원 각자의 카메라에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으로 제2회 정선포토동아리 사진전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진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정선군청과 정선문화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2회 정선 포토동아리 회원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월요일과 일요일에는 휴관한다.
2023-07-31
-
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값진 사회경험과 함께 마무리
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값진 사회경험과 함께 마무리
[AANEWS] 충북 증평군은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이 31일간담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하계 학생근로활동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비 마련에 부담이 큰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하계 학생근로활동에 참여한 28명의 학생들은 지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노인요양원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생 전원이 참석해 활동기간 동안 느낀 소감을 발표하고 개선점을 건의하며 한 달여간의 근로활동을 마무리했다.
하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신유담 학생은 “이번 학생근로 활동은 정말 값진 사회경험이었다”며 “학생근로 기간동안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공무원분들이 수해복구 봉사와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을 보고 정시 출퇴근할 것이라는 편견이 사라졌고 미래에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더욱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를 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이번 근로활동이 참여한 학생 모두에게 소중한 사회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앞으로 여러분이 사회에 나가서도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발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
-
김해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인수
김해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인수
[AANEWS] 김해시는 정부의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전량 인수’ 계획에 따라 산물벼 883t을 지역 내 정부관리 양곡보관창고로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하는 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전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량 중 일부를 건조되지 않은 상태로 매입해 민간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설에서 건조 후 임시 보관 중인 벼이다.
현재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설이 보관 중인 공공비축미곡 산물벼를 이날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품종검정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위 검사를 거친 후 정부관리양곡창고로 옮겨진다.
김해시 관계자는 “쌀 시장 안정을 위해 RPC와 DSC에 보관 중인 산물벼를 기간 내에 안전하게 인수해 김해시의 고품질 쌀이 정부양곡으로써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김해시 ‘푸른 김해 사랑 캠페인’ 개최
김해시 ‘푸른 김해 사랑 캠페인’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에코트리 김해시민의 숲에서 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푸른 김해 사랑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김해지역 공원과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은 직원들로 아름다운 녹지공간 조성으로 푸른 김해를 만들자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푸른 김해를 만들기 위해 조성 중인 미세먼지 차단 숲, 도시바람길 숲, 자녀안심 그린 숲 등 다양한 도시 숲의 조성 목적과 역할을 공유했다.
또 강성식 공원녹지과장 주재 청렴교육과 더불어 안전한 녹지관리업무 추진을 위해 여름철 현장 근로자 폭염예방교육과 예초기 등 기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했다.
강 과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푸른 김해를 만들고 탄소 중립 실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녹지공간 확대로 더욱 푸른 김해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정선군,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이 강원남부권 지역의 30년 숙원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 추진에 이어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힘찬 첫 발을 내딛는다.
군은 31일 오전 11시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컨벤션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군 자치단체 시장·군수 및 추진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단 구성 및 고속도로 조기 추진과 공동 협력 방안 협의에 나섰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제1대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한다.
회장은 1년의 임기동안 추진협의회를 총괄하게 되며 부회장은 1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2대 회장이 된다.
회장단 구성에 이어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 경상북도 영천시 간 남북 9축 고속도로가 경유하는 인접 10개 시·군의 상호교류 협력 및 친선을 도모하고 공동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규약을 제정하고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해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대응,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대응 협약서를 채택한다.
한편 정선군이 중심이 된 남북9축 고속도로 협의회는 지난달 22일 10개 시·군 추진협의회 실무자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창립총회 개최 및 협의체 추진 관련 사항을 논의한 바 있다.
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도 양구에서 정선을 거쳐 경상북도 영천까지 309.5km 구간에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14조 8천여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이 발표된 이후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2022년 5월 제20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 강원 정책과제에 포함 됐다.
특히 지난 6월 국토교통부는 현황조사 및 교통수요예측, 경제성 분석 등 타당성 검토 등 양구에서 영천까지 강원내륙 고속도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 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창립총회를 통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은 물론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 착공, 태백선 EMU-150 준고속열차 정선선 운행 등을 통해 정선을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 대전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김해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구입 대출 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지원한다.
상·하반기 나눠 상반기 155가구를 지원했고 하반기는 150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신청인이 해당 주택에 거주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올해 상반기 주택 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에 대해 최대 75만원이다.
지원 기간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상남도 바로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청년층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
김해시,‘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운영 첫 결실
김해시,‘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운영 첫 결실
[AANEWS] 김해시는 김해청년다옴의 ‘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사업을 통해 1기 48명 중 44명이 과정을 수료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6명은 취업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는 김해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 중 김해청년다옴 역할 확대 사업으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청년 취·창업을 연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김해청년다옴에서 바리스타, 제과·제빵, 네일 미용 4개 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기 프로그램에는 바리스타, 제과·제빵 과정에 26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8월에는 ‘조리기능사’ 과정을 추가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 개소한 김해청년다옴은 특별한 청춘특강 ‘계발새발’, 1인 청년을 위한 요리와 문화가 있는 ‘소셜다이닝’, 취미힐링 프로그램 ‘맹글어볼과’, 예비청년 멘토링 사업인 ‘청기올려’ 사업 등을 운영해 김해청년들의 성장, 활동, 교류의 전반을 지원하는 청년플랫폼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해성 김해청년다옴센터장은 “2023년 슬로건은 함께 만들어가는 김해청년다옴” 이라며 “청년들과 소통하며 청년의 니즈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사업이 청년 취·창업의 마중물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과정을 개발·유치하고 취업 연계에도 힘 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7-31
-
보령시,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QR코드 삽입 LED사물주소판 설치
보령시,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QR코드 삽입 LED사물주소판 설치
[AANEWS] 보령시는 시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둘 다 확보하는 LED 사물주소판을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지진옥외대피장소, 공원, 인명구조함 등이 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물에 속한다.
시는 관내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빠른 신고기능이 연계된 QR코드가 삽입된 사물주소판을 설치함으로써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전달이 가능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야간 이용이 많은 곳에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전병준 토지정보과장은 “위급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활용하면 경찰서 소방서 신고기능을 통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QR코드를 삽입한 사물주소판을 계속 설치해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보령시,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위해 발 벗고 나서다
보령시,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위해 발 벗고 나서다
[AANEWS] 보령시가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동행 면접’ 서비스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해 기업과 구직자 양쪽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동행 면접 서비스는 전문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기업체의 면접장까지 동행해 면접전략 및 유의 사항 등 면접 절차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면접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줘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시는 최근 고용시장의 인적성 검사 및 면접 강화 추세에 따라 취업 지원 대상자별 맞춤형 면접 코칭 서비스의 효용가치가 앞으로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시는 구직등록자 중 희망 직종 적합자에게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와 구직자를 상호 매칭시키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며 모집부터 면접 전형까지 구인·구직 모든 방면을 지원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두 프로그램의 결과로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36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동행 면접 서비스 등 일자리 지원책에 관해 궁금한 사안이 있으면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구직경험이나 경력이 부족해 심리적으로 위축돼 면접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께서 많이 신청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정책 발굴을 통해 기업 하기 좋고 먹고살기 좋은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수강생 60명 모집
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수강생 60명 모집
[AANEWS] 보령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도시재생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이 오는 9월 4일 개강한다.
시는 1년에 두 차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전반기는 이론 중심의 주민역량강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하반기는 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그룹 활동 및 시범사업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은 우리동네 아키이빙 우리동네 정체성 탐구 나만의 작품 만들기로 그룹별 주제를 정하고 각 그룹에 5명 내외로 구성된 공동체 또는 개인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영시간을 주간과 야간 그룹으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9회에 걸쳐 운영되며 ‘도시재생 정책 및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이해’ 등 김항집 광주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그룹별 활동, 현장 탐방 등 총 33시간으로 진행된다.
모집 수강생은 총 60명이며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대상지의 사업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는 주민공동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보령시 소규모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해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제11기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