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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관음암, 공주시에 수재의연금 500만원 기탁
동학사 관음암, 공주시에 수재의연금 500만원 기탁
[AANEWS] 공주시 반포면은 최근 동학사 관음암 부현 주지로부터 수재의연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부현 스님은 이번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500만원을 안경림 면장에게 전달했다.
안경림 면장은 “매년 장학금을 쾌척해주시는 등 선행을 베푸시는 부현 스님에게 감사드린다.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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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공주시 의당면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해
㈜우노, 공주시 의당면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해
[AANEWS]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31일 ㈜우노로부터 수재민을 돕기 위한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노의 정주현 대표는 “이번 호우 피해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구호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1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의당면에 기탁했다.
김영기 의당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우노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쌀과 라면은 지역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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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노인건강진단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이달부터 9월 말까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노인건강진단병원을 확대 운영한다.
노인건강진단은 의료 취약계층 노인의 사전 건강검진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함이다.
시는 건강검진 병원을 올해 1곳 더 추가로 선정해 익산병원과 익산제일병원 2곳에서 운영하며 건강검진 기간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전년도 31명에 불과했던 건강진단 참여인원이 올해는 70명으로 2배이상 증가했다.
검진기간은 익산병원은 이달 14일까지이며 익산제일병원은 다음 달 29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건강진단 항목으로는 기본진료, 혈액검사, 요검사 등 13항목을 실시한다.
유질환자에 대해 2차 건강진단 31항목을 추가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어르신에게 노인건강진단을 실시해 의료비 부담을 줄일 뿐 아니라 어르신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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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창현대서비스, 수재민 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31일 신창현대서비스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창현대서비스 신창균 대표는 “잇따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무사히 복구가 이뤄져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원 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창균 대표께 감사드린다.
수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금학동으로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계좌로 전달돼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게 된 이재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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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가족이 가장 좋은 울타리이다”
“아이들에게는 가족이 가장 좋은 울타리이다”
[AANEWS] 함안군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 중 영유아, 학대피해아동, 장애아동, 경계선 지능 아동 등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을 돌봐 줄 전문가정위탁 부모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문가정위탁은 전문자격을 갖춘 위탁부모가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원가정 복귀, 보호 종료 등 목적 달성 시까지 전문적 가정형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신청 자격요건으로는 25세 이상으로 아동과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안정적 소득이 있으면서 사회복지사·교사·의료인·상담사 등의 전문자격 기준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아울러 20시간의 위탁부모 양성 교육 이수, 가정환경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등으로 돌봄 필요 아동 수 증가 및 가정위탁 보호를 우선시하는 제도 변화로 보호 의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정위탁 부모 신청’이 절실한 상황이다.
선정된 전문 위탁가정에는 보호기간 동안 매월 전문 아동 보호비, 초기 아동용품 구입비 등 양육을 위한 보호 비용을 지원한다.
군 주민복지과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전문적인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가 협력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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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정위탁세대 소통 프로그램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가정위탁 세대를 대상으로 소통 프로그램을 글로벌문화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가활동을 통해 가정위탁 세대구성원 간 정서적 의사소통과 공감대 형성 목적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참석대상은 익산시 전체 가정위탁 38세대 총 53명의 아동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족들이 직접 참여 날짜를 정하고 자이언트 플라워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세계요리체험 드로잉 라탄공예 천연수제비누 만들기 중 프로그램 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9세대 26명이 참여해 세계요리체험으로 미국식 버거만들기와 천연수제비누를 만들어 보고 세계 문화와 역사전시관을 관람 후 다문화 의상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위탁부모는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의 길을 선택해 주신 위탁부모에게 감사드리며 익산시도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정위탁은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위탁양육하는 가정형 보호체계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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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이장단협의회, 수재민 위해 310만원 기탁
공주시 계룡면 이장단협의회, 수재민 위해 310만원 기탁
[AANEWS] 공주시 계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31일 공주시청 상황실을 찾아 수해 가구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310만원을 전달했다.
이장단협의회는 집중호우로 인해 수박, 멜론 등 농작물이 침수돼 실의에 빠진 농민들을 보면서 가슴이 너무 아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영보 계룡면 이장단협의회 부회장은 “한 해 농사가 무참히 망가진 상황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이 매우 클 것으로 사료된다.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데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계룡면 이장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계룡면은 이장단과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피해 긴급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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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앞둔 세계 청소년, ‘익산투어’ 큰 호응
익산시청
[AANEWS]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세계 청소년들이 익산 곳곳에서 만나는 이색 관광 매력에 흠뻑 빠졌다.
세계 잼버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1380명의 외국 청소년들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익산 일원에서 펼쳐지는 사전관광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벨기에 1,106명, 몰타 76명, 인도 55명, 폴란드 40명, 파라과이 23명 등 5개국 학생들은 백제문화를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과 한류 콘텐츠 중심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지를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교도소세트장, 고스락, 원광대학교 등 아름다운 익산의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백제왕궁박물관에서는 왕궁리유적에서 출토된 전시유물을 관람 후, 백제왕궁가상체험관으로 이동해 ICT로 재현된 백제왕궁을 체험했다.
참여 학생들은 “한옥과 조선 궁궐 등과는 다른 느낌의 1400여 년 전 백제왕궁의 모습을 첨단실감콘텐츠로 직접 시간여행을 하듯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교도소세트장은 OTT 등을 통해 접한‘한국 교도소 세트장’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죄수복 및 교도관복 체험으로 역할극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잼버리대회에 앞서 한국여행의 기쁨을 익산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세계 스카우트대원들을 통해 익산의 이색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홍보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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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개선회, 양말목 공예로 탄소중립 실천
공주시 생활개선회, 양말목 공예로 탄소중립 실천
[AANEWS] 공주시 정안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1일 정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말목 공예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생활개선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양말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인 양말목을 활용해 발 매트와 차 받침을 제작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이번에 제작한 차 받침 80개는 관내 3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전달했다.
회원들은 “완성작품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원을 살리는데 동참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을 위해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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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아카데미, 소도시 관광시대 ‘춘포로갑시다’ 대상
익산시청
[AANEWS] 익산대표 시민정책설계프로그램인 ‘2023 익산시민아카데미’가 지난달 최종발표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17일 개강했던 이번 프로그램에는 6개 팀 총 52명이 참여했으며 최종발표회의 심사결과‘춘포로 갑시다’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춘포 내 관광코스에 자전거 우선도로를 설치하고 춘포의 관광지를 트랙터 관광열차로 돌고 인근 동산·인화동에 있는 문화유산까지 연결 전략을 제시해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기후위기로부터 청소년들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기후위기 대응센터’를 제안한 청소년 구성팀‘지구방위대’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지역 문화 예술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한 ‘BTP’팀이, 장려상은 익산 시민광장 조성사업을 제안한 ‘안녕 난 익산이야’팀이 차지했다.
이 밖에 아차상으로 ‘우덜도 간다’팀과 ‘그루’팀이 선정됐다.
시민들은 “전국 대표 민관협치 프로그램인 익산시민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시민, 시의원, 공무원이 하나가 되어 머리를 맞대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완성도 있는 정책으로 만들고자 워크숍, 선진지견학, 전문가 컨설팅, 토론 등 무더운 여름 구슬땀을 흘린 참여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모아진 제안은 관련 부서와 회의를 통해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익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 팀을 이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8개 팀이 응모해 6개 팀이 선정됐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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