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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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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집중호우지역 농기계 임대료 감면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일부 지역에 8월 한 달간 농기계 임대료를 100% 감면한다.
해당 지역은 용문·효자·은풍·감천면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있는 모든 장비에 대한 사용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해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농경지 복구와 농작업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코로나가 확산되던 지난 2020년 4월부터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있으며 임대장비 활용 건수는 매년 10% 이상씩 증가하는 추세다.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에 적합한 기종을 배치하고 임대 농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으며 꾸준히 홍보해 해마다 임대농기계 활용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백경 소장은 “한시적인 전액 감면이지만 피해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농작업 정상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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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예천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AANEWS] 예천군은 지난 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 기후환경 분야 우수상 2관왕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주제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를 평가했다.
대회에는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364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에 172개 사례를 선정, 지난 26, 27일 양일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 2차 본선 프레젠테이션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예천군은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의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 사례와 기후환경 분야의 클린예천 만들기 범군민 프로젝트 사례가 사업의 창의성, 적합성, 소통성, 심사 준비도, 발표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의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은 잊혀지고 쇠락하는 지역 전통마을 금당실과 건축물에 마을호텔, 금당주막, 체험장 등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해 문화유산 가치를 보존하고 전통마을에 원동력을 부여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또, 기후환경 분야의 클린예천 만들기 범군민 프로젝트는 플로깅과 뚜벅이를 연계한 군민 참여 쓰담달리기 확산과 보물마차 운영, 도청 신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재탄생 등 군민과 함께하는 선도적인 탄소중립 정책추진 사례에 호평받아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은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군민 행복지수 1위 예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탄탄한 공약 실천 계획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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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형 육아도우미' 로 돌봄공백 해소…전문성↑부담↓
'동작형 육아도우미' 로 돌봄공백 해소…전문성↑부담↓
[AANEWS] 동작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있는 가정에 방문해 육아돌봄을 지원하는 ‘동작형 육아도우미’ 사업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형 육아도우미’는 기존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를 보완·확대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구비를 추가 투입해 베이비시터 자격증 소지자를 배치해 인력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인력을 10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확대해 양육가정 수요에 대응한다.
단순한 돌봄서비스를 넘어 방문가정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코디네이터를 연계, 상담과 육아 정보 제공 등의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동작구 관내 12개월 이상부터 7세 이하 영유아 양육가정으로 시간당 11080원에 회당 4시간씩 총 8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세미나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으며 전문적인 인력 접수·파견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동작주식회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육아도우미 사업 실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8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도우미 배치는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들이 안정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맘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동작형 복지’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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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쓰레기 전용 수거함 12곳에 시범 설치
양구군 쓰레기 전용 수거함 12곳에 시범 설치
[AANEWS] 양구군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을 시범 설치했다.
양구군은 배출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까마귀, 고양이, 쥐 등 야생동물들이 훼손해 악취가 발생하고 쓰레기 날림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게 됐다.
양구군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는 전용 수거함을 재활용 동네마당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 중 12곳을 선정해 설치했다.
양구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야생동물로부터의 훼손 방지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분리배출 환경 개선으로 올바른 재활용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반응과 효과 등을 분석해 설치 구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희 환경과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의 홍보와 계도, 불법투기 단속 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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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폭염 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실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초부터 폭염 특보 발령 시 민간 살수차량 4대를 임차 투입해 시가지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여름철인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을 경우 폭염주의보, 35도가 넘을 경우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회 살수작업을 왕복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살수 구간은 진주로와 중앙로 등 6개 구간 약 7km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 선제 대응으로 도로 노면 살수를 실시해 폭염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로 시민들과 차량 운전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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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매니페스토 일자리·고용개선 분야 우수상
삼척시, 2023년 매니페스토 일자리·고용개선 분야 우수상
[AANEWS] 삼척시가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열렸다.
시는 7월 26일~27일 전라남도 순천시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된 본선 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 ‘행복한 일자리, 즐거운 노년, 함께하는 사회,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로 세 마리 토끼를 잡다’를 주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은 홀몸 및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하는 서비스로 생필품 저가구매 대행·배달서비스, 돌봄서비스, 우유배달을 통한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시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이불세탁·돌봄·생필품 배달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를 거뒀다.
삼척시는 2020년 9월 전국 최초로 도계 지역에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1호점을 개소한 뒤 2022년 3월 원덕읍 2호점, 올해 3월에 미로면 3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며 근덕면에 4호점 개소를 준비 중이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한국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3년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발굴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운영으로 어르신 안부확인 분야 ‘최고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들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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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등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범죄 관련 범죄 경력이 없고 군민감시단 역할을 적극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성 9명과 여성 9명 등 총 18명을 모집한다.
군민감시단은 남녀 2인 1조로 구성돼 8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탐지 장비를 활용해 관내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점검하게 되며 군민감시단에게는 월 2만원의 활동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해 오는 4일까지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11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직접 감시단으로써 관내 화장실을 점검하면서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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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기계 수리 지원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
괴산군, 농기계 수리 지원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
[AANEWS] 충북 괴산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농기계 수리를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며 각 지자체 간 도움과 상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농기계 긴급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8일 31일에는 충북도농업기술원과 충주, 제천, 보은, 영동, 음성, 단양 등 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18명이 괴산군을 방문해 농기계 수리를 지원하며 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수리 지원이 농업인에게 영농 재개에 대한 희망을 되길 바란다”며 “긴급 농기계 무상 수리는 피해 마을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때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농기계 수리 지원반은 현재까지 감물면, 칠성면, 청천면, 불정면 등 20개 마을을 방문하며 농업기계 200대를 수리 완료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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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가족센터, 지역주민 대상 일본어 회화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가족센터, 지역주민 대상 일본어 회화 프로그램 진행
[AANEWS] 충북 괴산군 가족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여행 시 필요한 일본어 회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결혼이주여성이 강사가 되어 지역주민 8명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가족센터 교류소통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본어 인사 및 입국 시 필요한 회화, 식당 및 숙소 예약 시 필요한 회화, 물건을 구입할 때 필요한 회화 등 여행지에서 필요한 회화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결혼이민자들의 자원을 활용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석수 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에게는 자긍심을 갖는 기회로 지역주민에게는 일본 여행 시 필요한 회화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가족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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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학교 밖 청소년과 지역 연계 활동 펼쳐
중구, 학교 밖 청소년과 지역 연계 활동 펼쳐
[AANEWS] 서울 중구는 관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이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진로·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열심히 익힌 제과제빵 기술로 직접 만든 빵을 들고 경로당을 찾은 것.현재 중구 ‘꿈드림’에서는 139명의 청소년이 꿈을 향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이 중 ‘제과제빵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9명의 청소년이 그간 배워온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정성껏 만든 빵을 들고 회현경로당을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과 함께 빵을 나누어 먹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전통 부채를 함께 만들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이수빈 청소년은 “직업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보낸 시간도 매우 소중한 경험으로 마음에 남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회현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비도 많이 오는데 직접 찾아와준 청소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고마웠고 즐거웠다 청소년들이 자신 있게 미래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구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미래를 가꾸며 사회구성원으로 오롯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교육·진로 및 직업·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역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보듬어줄 수 있는 울타리가 되길 희망한다”며 “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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