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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족센터 일원이 대형 물놀이장으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가족센터가 대형 물놀이장으로 변신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부모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31일 완주군가족센터는 최근 여름방학을 맞은 완주군지역 아동과 부모를 위해 가족센터 일원에 워터슬라이드 대형수영장을 설치해 공동육아나눔터 특별프로그램 ‘아쿠아 키즈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쿠아 키즈랜드에는 200여명이 참석해 1부, 2부 2차례 개장 운영하고 영아용 수영장, 유아동용 수영장으로 구분해 물놀이 안전에 각별히 유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멀리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이들은 물놀이를 해서 즐겁고 부모님들은 자유롭게 육아에 대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은 완주군 가족센터장은 “육아는 전적으로 개인부담이 아닌 지역사회와 이웃이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용진읍, 삼봉지구 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화~토요일로 운영되고 있으나, 8월 1일부터는 월~금요일로 변경 운영 예정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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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품질 고구마 조직배양묘 분양
해남군, 고품질 고구마 조직배양묘 분양
[AANEWS] 해남군은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분양한다.
분양 품종은 소담미, 호풍미, 진율미 등 총 6종의 국내육성 품종으로 농가의 희망 시기에 따라 2023년 10월부터 12월까지 추기분,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춘기분으로 나눠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량은 약 15만주 물량으로 관내 고구마 생산자 및 법인 단체를 대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개인 농가의 경우 육묘하우스, 가온장치 등의 적절한 육묘상을 갖추고 있어야 분양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11일까지이다.
고구마 조직배양묘는 생장점을 채취해 배양, 순화, 증식을 거쳐 생산되는 바이러스 무균묘로 일반묘보다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아 약 25%정도 수확량이 많고 외관과 품질이 좋은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다.
다만 조직배양묘도 계속 사용하면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2~3년 주기로 갱신해야만 고품질의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조직배양묘 재배 확대와 고품질 고구마 재배기술 보급 등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명품 해남고구마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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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인요양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지원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이 노인학대 예방과 입소자 안전을 위해 8월 말까지 지역 내 요양시설 16개소에 CCTV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정책으로 일부 국비가 지원됐으나 전체 노인요양시설의 필수 장소에 설치하기 위해 4,000만원의 군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했다.
담양군은 지난 5월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6월에 15개 시설에 208대를 지원했으며 8월 말까지 126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인요양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보호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설 노인 인권지킴이 활동 등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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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럼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 등 직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31일 ‘7월 새로운 전북 포럼’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도청 중회의실에서 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관련 출연기관장 및 직원 70여명과 함께 ‘연구에서 창업으로’라는 주제로 공부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AIST 배현민 창업원장 특강, 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번 카이스트 가서 배현민 교수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나눠보니 최근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이 석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들과 연구와 창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전북이 살 길은 경제를 살리는 일인데 몇가지 트랙이 있다.
이미 창업해서 돌아가고 있는 기업들을 잘 돌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새로운 대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고 우리 지역에 있는 젊은이들이 창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 것이다”고 강조하며 다섯 번째 포럼 주제를 ‘창업’으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20여년 동안 전라북도는 창업펀드 약 2,000억이 조성 되어 있었는데, 지난 3월에 1조로 만들겠다고 선언을 했으며 믿기지 않는 목표이지만 해보려고 하며 1조원 펀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도에서도 1천억원 정도 출자를 해야한다.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하지만 좋은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KAIST 배현민 창업원장은 ’연구에서 창업으로’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배 원장은 “기술은 창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며 국가경쟁력 제고와 소득 상승을 위해 딥테크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기술사업화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카이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휴대용 뇌영상 장치와 같은 딥테크를 활용한 창업이 대표적 사례이며 이와 같은 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카이스트 개발 기술의 활용범위, 기술과 경영의 결합을 통한 창업 성공을 위한 카이스트의 해법 등 다양한 내용의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매월 ‘새로운 전북 월례 포럼’을 개최해 인공지능, 바이오, 신산업, 일자리·경제, 농생명, 문화·관광 기타 분야별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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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파주문화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문화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파주문화연구회’가 지난 지난 28일 1층 세미나실에서‘파주 문화유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관아지 복원에 따른 문화관광 활성화 사례를 분석해 파주목관아 복원사업 방향 및 문화자원 활용에 관한 실행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이익선, 최창호, 이진아 의원과 용역사 및 파주시청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지시에 따른 연구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익선 대표의원은 “파주시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파주목관아 복원사업을 조속히 진행해 침체된 파주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가 원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문화연구회는 지난 26일 백제 토기가마 발굴지의 복원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파주시 문화자원 활성화 방안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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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연이은 폭염.현장근로자 등 안전사고도 없도록 하라”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31일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폭염 피해 예방대책 마련 호우 피해 조사 철저 세수 부족에 따른 전략적 재정 운용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등에 대한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조 군수는 “폭염 피해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워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수해복구와 건설공사 현장, 노인 일자리 사업장 등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을 보장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또, 집중호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복구 금액이 확정됨에 따라 “피해시설별 현장 확인을 꼼꼼히 하고 읍면에서는 농기계 피해도 빠짐없이 파악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정부의 세수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며 우리 군도 보통교부세와 지방세 수입 감소 등으로 각종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비효율적인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라”며 “제2회 추경은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국도비 보조금 변경 내시분과 필수경비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세수 부족에 따른 재정 운용에 어려움 없도록 대응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 “정부의 긴축재정 강화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부처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우리 군의 요구예산 중 부처안 반영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미반영 사업은 추가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조 군수는 “인허가 처리 지연, 과도한 보완 요구에 따른 민원인의 불만이 있다”며 “공정·투명·친절한 민원 응대로 군민이 신뢰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음성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며 회의를 마쳤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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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4년만에 개최한‘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성료
삼척시, 4년만에 개최한‘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성료
[AANEWS] 삼척시 대표 여름 축제인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이 4년 만에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대면 개최한 이번 축제는 ‘썸, 바라던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체험행사·이벤트 프로그램 등 볼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5일 동안 축제장을 5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체험형 여름 행사로 주간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워터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워터그라운드 일반존 및 키즈존을 운영했고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출 등 치유 성분을 함유한 삼척시의 부존자원인 화이트 견운모를 흠뻑 적시며 즐기는 펠로테라피 체험을 비롯한 댄스경연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남녀노소 많은 관광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의 주간 인기 체험 거리는 물총 이벤트도 있었다.
전문 MC의 진행과 워터캐논의 지속 운영으로 뜨거운 땡볕 아래에서도 청백 팀으로 나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원하고 신나게 물총 싸움을 즐겼다.
이 밖에도 셀프마사지, 각종 해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운영으로 운영시간 내내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내 야간에 진행되었던 썸머 썸 나이트, 썸머 쿨 나이트, 썸머 핫 나이트, 썸머 펀 나이트, 썸머 힙 나이트는 그야말로 관광객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백지영, 배기성, 홍경민, 다이나믹듀오, 박시환, 쏠, 21학번, 딕펑스, 펑키투나잇쇼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축제 기간 내내 매일 밤 출연해 삼척해변 축제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서 DJ 스테이지 운영으로 젊은 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 또 하나의 숨은 볼거리는 700대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였다.
축제 기간 내 총 2회 진행되었던 드론 라이트쇼는 1회차 파이어드론 퍼포먼스를 포함 700대의 드론 기체가 죽서루, 대금굴을 비롯한 삼척의 주요 명소와 이사부 장군을 연출했으며 2회차 드론 라이트쇼 공연은 축제의 컨셉에 맞는 이미지를 젊은 감각으로 선보여 드론 라이트쇼 공연을 관람하러 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삼척만의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해변 한가운데 이국적인 야간경관조명, 썸식당과 푸드트럭을 조화롭게 배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밤늦은 시간까지 삼척해변에 머무르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지인, 연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캘리그라피무드등과 소품만들기, 비치코밍아트 등 플리마켓 운영으로 셀러와 시민, 관광객들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었다.
또한,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수상 인명구조요원, 안전요원, 교통관리 요원 배치 및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축제를 즐겁게 즐겨주시고 호응해 주셔서 이번 축제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과 관광객들이었다”며 “삼척해변에서 열렸던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셨기를 바라며 내년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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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3동, 일본어 및 생활꽂꽂이 강좌 수강생 모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재능기부자 모집 및 복지서비스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아주 쉬운 일본어 기초과정’과 ‘생활꽃꽂이 기초과정’ 강좌 수강생을 8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강좌별로 선착순 5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나 취약계층은 교재비와 재료비도 무료다.
‘아주 쉬운 일본어 기초과정’은 총 16강으로 히라가나 및 가타가나 익히기, 기본 표현 배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8월 2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진행한다.
‘생활꽃꽂이 기초과정’은 총 12강으로 오리엔테이션, 꽃꽂이, 옹기 미니정원, 꽃다발, 갈란드, 꽃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8월 2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송산3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취약계층 가구 주민을 우선해 선정한다.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로 방문해 신청서 및 신분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강좌 세부 과정과 신청서 서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송산3동 복지지원과 보건복지팀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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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 알줍 캠페인 동참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 알줍 캠페인 동참
[AANEWS] 여수시도시관리공단는 지난 29일 여수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알줍’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알줍’ 캠페인은 안전신문고 신고 등을 통해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알리고 또,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거나 뛰는 ‘줍깅’을 실천하는 새로운 국민 참여형 연안정화활동이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다의 가치와 해양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의 ‘동행’봉사단 16명은 안전 지침과 연안 정화에 관한 교육을 받은 후 해안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어업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 김유화 이사장은 “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 시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알줍 캠페인’에 우리 공단이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을 계기로 여수시민들과 함께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깊이 공감하고 직접 행동하는 실천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만들고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여수항을 오가는 선박 내 플라스틱 쓰레기를 이용해 차선 규제 블록을 만드는 등 연안정화활동과 연계된 자원 재순환에 참여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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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1동, 2023년 청소년 문화탐방 실시
의정부1동, 2023년 청소년 문화탐방 실시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7월 28일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시원한 물놀이를 하는 ‘청소년 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탐방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기여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문화탐방은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수박화채 만들기, 솥뚜껑에 감자전 부쳐먹기, 옥수수 따서 쪄먹기 등 다양한 우리 농촌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 뗏목타기와 워터슬라이드를 즐기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리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백희선 회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맘껏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갓따서 찐 옥수수를 먹고 직접 부친 감자전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정영민 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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