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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회 함안군 축산악취해소 기금운용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1회 함안군 축산악취해소 기금운용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날로 증가하는 축산악취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고 주거지 주변의 악취원을 근원적으로 제거함으로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일 군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함안군 축산악취해소 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실시했다.
이날 심의에 앞서 위촉직인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원, 함안축협 조정현 조합장을 비롯해 함안면 축사악취개선 민·관협의회 이이조 위원장 등 7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고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심의는 2024년도 함안군 축산악취해소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 심의한 결과 2024년도에는 기금을 10억원을 조성할 것을 의결하고 향후 점차 늘려 2032년까지 100억원을 조성해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운용이 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
위원장인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요즘 지역주민들의 축산악취에 대한 민감도 증가와 주거 환경개선 요구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다소나마 축산악취를 해소하고자 한다 본 기금을 조성 운용함에 있어 심의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2024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10억원 이상으로 100억원의 축산악취해소기금을 조성해 축산악취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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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특별상’수상
함안군, 2023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특별상’수상
[AANEWS] 함안군은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함안군은 2021년 ‘우수상’, 2022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재정 인센티브 5500만원을 확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 의지와 노력을 평가·시상하는 일자리분야 최고의 행사이다.
이번 평가는 ′22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 실적보고서를 기준으로 경남지역 평가 및 중앙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군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용산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법수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및 파수농공단지 복지회관 리모델링으로 근로자와 인근 주민에게 안락한 식사·휴게공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함안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창업지원, 주거·생활지원, 청년문화 조성 등 지역 청년들의 정책요구를 반영한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다양한 분야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영농교육, 수출물류비 지원 등 다방면의 농업인 지원시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과 수익 창출을 지원하고 군·주민·소상공인이 참여하는 관광협의체를 육성해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3년간 함안군의 일자리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해, 민생안정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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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강원특별자치도,‘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8월 2일 오후 2시 세종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국비 1억3천5백만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는 ’18년 특별상, ’19년 최우수상, ’20년 우수상, ’21~’22년 대상에 이어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자치단체의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실적, 우수사업 등 일자리사업 성과를 전국에 공유·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됐으며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는 공시제 58개, 우수사업 15개 등 총 73개 자치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그간 도는, “새로운 강원, 특별자치시대”을 맞이해 지역 혁신성장 견인을 위해 고용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을 위한 노력을 경주했으며 고용플랫폼 혁신, 미래산업 육성 등 지역일자리 4대 핵심현안을 도출하고 도정역량을 최대로 집중한 결과, 훌륭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부문별 일자리대책과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도와 일자리재단, 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이 합심해 “일자리정보망”을 대대적으로 개편, 통합해 도 일자리사업의 메인채널로 활용하고 8단으로 구직자 종합진단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첨단 인공지능고용지원시스템인 ‘자비스’를 개발해 고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하는 활용도 높은 고용플랫폼을 구축, 구인구직 일자리매칭을 강화했다.
도와 전 시군이 합심해 코로나의 경기회복 조짐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인력채용을 지원하되, 정규직으로 채용토록 하는 취직사회책임제를 시행, - 비경제활동 및 장기미취업자 등 청년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소득을 갖춘 안정된 삶으로의 재진입을 촉진했으며 이를 통해 1.4만명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수소에너지 등 강원 3대 규제자유특구 활성화와 도 미래산업 육성대책을 적극 시행함과 동시에, 이와 연계한 도내 대학과 기업계와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고용 민관협력 활동을 통해, 총 2,140억 규모의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과 같은 미래 일자리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도와 관광재단, 경제진흥원,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전방위적 협업을 통해 “강원도워케이션 최적지”라는 지역브랜딩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활성화로 민간주도 양질의 일자리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히 “ICT기반 미래일자리창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강릉, 춘천 등 9개 시군, 18개소에 최적의 워케이션 근무지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생활인구를 확대해 지역소비력과 활력 제고에 이바지했다.
이처럼 장기간 해결하지 못했던 지역현안에 대한 맞춤형 대응전략과 역대 최대예산을 투입한 결과, 취업자수 뿐만 아니라, 상용근로자수,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등 주요 고용지표에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2022년도뿐 아니라 민선7기 일자리목표를 4년 연속 초과달성하는 등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127% → 106% → 142% → 132% 아울러 도-시군 간 일자리사업의 유기적 연계 및 협력의 결과로 공시제 부문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춘천시와 강릉시, 영월군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근본적 열쇠는 경제성장을 통한 고용 혁신이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미래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투자유치를 강화해, 양질의 민간일자리가 지속 창출될 수 있도록 도정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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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 D-52, 성공개최 ‘전력’
‘2023 대백제전’ D-52, 성공개최 ‘전력’
[AANEWS] 충남도와 공주시, 부여군, 백제문화제재단, 각 분야 전문가들이 52일 앞으로 다가온 ‘2023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원철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백제문화제재단, 실·국·본부장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백제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6월 19일 첫 보고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이 어떻게 이행됐는지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운영부터 먹거리, 홍보, 행사 운영, 안전·교통, 주차장 운영 등 항목별 준비사항에 대해 자문 및 토론하면서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2023 대백제전은 백제의 혼과 정체성을 되살리고 재현하는 행사가 되어야 한다”며 “완벽한 행사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남은 52일간 맡은 분야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상왕국 백제의 후손인 충남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무엇보다 도민들이 함께하고 국민과 해외에 백제의 생활문화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 대백제전은 기존 백제문화제와 차별화를 위해 백제의 문화와 전통성을 계승하면서 다양한 세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백제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미디어 아트관’은 ‘무령왕’과 ‘백제금동대향로’를 실감 콘텐츠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초월해 섬세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와 함께 무령왕과 백제 평화의 여전사 계산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공산성과 사비성을 활용해 영상 맵핑, 조명, 음향, 레이저 등으로 연출한 ‘수상 멀티미디어 쇼’는 대백제전의 자랑거리로 꼽힌다.
아울러 해상왕국 백제가 교류를 맺었던 해외 국가인 중국, 일본, 베트남 등 7개국 공연단을 초청해 관람객들에게 백제의 위대한 기상을 느끼게 하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주시에서는 웅진판타지아, 웅진성 퍼레이드 등을, 부여군에서는 백제의 전투, ‘제불전2023 다시보는 사비백제의 예’ 등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공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도내 13개 시군 문화예술공연단의 공연, 친환경 놀이터, 친환경 전시 및 체험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 지사는 “대백제전의 성공은 해상왕국 백제의 후손인 충남에 자긍심을 심어줄 것이고 국내외로 도의 인지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공주·부여, 백제문화제재단은 힘과 역량을 모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69회째 맞는 백제문화제인 2023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개막식과 폐막식은 각각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열린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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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고마나루국제연극제, 공연예술 업무협약 체결
거창문화재단-고마나루국제연극제, 공연예술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공주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와 공연예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축제 분야 우수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지역 공익적 사업 및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 기타 두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30년 전통의 거창국제연극제와 20년 전통을 가진 공주 고마나루국제연극제와 업무협약을 통해 각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사업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태근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외축제인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기간에 거창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업무협약에만 머무르지 않고 의미 있는 교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문화재단은 올해 4월 한국연극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거창국제연극제를 홍보하고 전국의 연극인들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한편 제20회 공주 고마나루국제연극제는 장마 기간 공주지역의 재해로 인해 공연장이 침수돼 일정을 연기해 오는 9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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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내집 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범시민 운동 펼쳐
안동시, ‘내집 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범시민 운동 펼쳐
[AANEWS] 안동시가 2일 전 읍면동 주민들과 클린시티 조성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내집 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본청 직원들은 서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내내내 캠페인’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각 읍면동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마을마다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는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과 함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범시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올바른 배출문화를 정착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폐기물관리법에 의하면 담배꽁초, 휴지 등 휴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비닐봉지, 천보자기 등 간이보관 기구를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휴식 또는 행락 중 발생한 쓰레기를 버린 경우 차량, 손수레 등 운반장비를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등으로 규정되어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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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동주택 신축현장 지하주차장 등 긴급안전 점검 실시
진주시, 공동주택 신축현장 지하주차장 등 긴급안전 점검 실시
[AANEWS] 진주시는 지난 7월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이후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현재 시공 중인 공동주택 신축 건설현장 6곳을 대상으로 해 선제적으로 구조안전 점검을 비롯한 건축 시공 품질 확인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공동주택 현장의 부실 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건설현장의 콘크리트 품질 및 시공관리 실태 지하주차장 상부 집중 야적행위 여부 동바리 등 가시설물 설치기준 및 존치기간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점검했다.
진주시는 현장 점검결과 6개소 모든 현장에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와 같은 지하주차장 구조안전성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또한 최근 10년간 아파트 사업계획승인 및 사용검사 된 지하주차장의 구조가 무량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날씨에 실외 작업이 대부분인 건설공사장 특성상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를 각 현장에 제공해 폭염특보 발효시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계도했다.
진주시는 “이번 긴급점검을 통해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처럼 중대한 건설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야 된다”며 “철저한 점검 통해 공동주택 부실시공 방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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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들, 수산물 소비 앞장서
창원특례시 직원들, 수산물 소비 앞장서
[AANEWS] 창원특례시는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들이 먼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창원시 수산과 직원 일동은 관내에 위치한 횟집을 찾아 직원들의 단합을 도모함과 더불어 수산물 소비에 앞장서고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어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직원들의 식사 자리는 지난달 시에서 수립한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비 대응계획’의 일부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단순 홍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직원들이 먼저 나서 수산물을 소비하며 안전성을 널리 알려, 신뢰를 다시 회복하고 위축된 소비심리까지 다시 활성화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수산과를 시작으로 시청 전 부서 직원들이 관내 수산물 식당을 찾아 식사하며 자연스러운 수산물 소비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들의 발길이 다시 수산시장으로 향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겼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시민 여러분들도 안심하고 우수한 우리 수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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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서 통영 관광홍보 활동 추진
일본 삿포로‘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서 통영 관광홍보 활동 추진
[AANEWS] 통영시는 지난 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삿포로파크호텔에서 열린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 경상남도와 연계해 통영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 소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판소리, 국악공연, 한국 食문화 관련 세미나 개최 및 경상남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과 관광업체들의 관광홍보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통영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대한민국 제1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대표 슬로건인 ‘투나잇 통영’을 활용한 홍보 포토존 운영했다.
또 통영 나전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통영 대표 관광지를 적극 홍보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 관광 홍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경상남도 동경사무소에 감사하다”며 “일본 내 한류 붐으로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통영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강구안을 중심으로 한 경관개선 사업 및 수상무대 설치 등을 통해 통영만의 빛이 반영된 야간관광 인프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 통영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목한 ‘강구안 모던 보이즈 페스타’,‘강구안 자개소원등불띄우기’ 등 야간공연 및 행사를 추진해 글로벌 야간관광 도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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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활동평가 간담회 개최
제20기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활동평가 간담회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1일 통영시청에서 제20기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는 ‘제20기 자문위원 활동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협의회 활동의 공식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제21기 활동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제20기 통일 활동 사업실적 및 자문위원 활약 영상을 통해 지난 2년간의 활동소감을 나누고 그간 활동성과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지난 2년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셨을 뿐 아니라 시정에도 적극 참여해 통영시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 주신 제20기 자문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통영시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류정훈 협의회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각종 추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제20기 민주평통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로서 8월 31일 제20기 임기를 마치고 오는 9월 1일 제21기가 출범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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