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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산업센터 사무공간 무상 임대 대상 기업 11곳 선정 완료…9월부터 입주 시작
과천시, 지식산업센터 사무공간 무상 임대 대상 기업 11곳 선정 완료…9월부터 입주 시작
[AANEWS] 과천시는 지식산업센터 3블록 과천상상자이타워 2층 내에 공공기여로 확보한 11개 사무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 선정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공고를 내고 해당 사무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모집했으며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가진 기업이 여기에 응모했다.
과천시는 서류심사와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진행해 입주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 기업은 고령자, 환자를 위한 케어스낵 개발 기업, 가정용 커피빈 로스터기와 생두 구독 서비스 제공 기업, 한글학습 스마트교구, 온라인교육플랫폼 개발 기업,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개발, 청정수소생산 및 수소 연료 전지 스마트 커뮤니티 핵심 기술 보유 기업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기업부터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까지 다양하다.
특히 이들 기업은 서울 및 경기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강점과 지식정보타운 등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과천시의 정책을 높이 평가해 입주를 희망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8월 중 ㈜과천상상PFV와 무상임대차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입주하는 기업은 앞으로 1년간, 최대 2년간 임대료 없이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스타트업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해 이들 기업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식·정보·물적 지원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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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임산부 배려구역은 임산부에게 양보해 주세요
거창군, 임산부 배려구역은 임산부에게 양보해 주세요
[AANEWS] 거창군은 1일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임산부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초기 임산부들은 유산 위험, 입덧 등 신체·정신적 어려움을 겪음에도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충분한 배려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임산부 배려석과 임산부 주차구역 이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보건소는 임산부 등록 시 임산부 열쇠고리와 임산부 차량 표시 주차증을 제공하고 있다.
열쇠고리는 ‘임산부 먼저’라는 문자와 임산부 배려를 뜻하는 ‘배려의 손과 원’을 결합한 형태로 아이를 가진 뿌듯한 느낌과 당당함을 지닌 임산부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먼저 임산부 배려,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표어로 현수막 게재와 전광판 송출을 통해 임산부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출산과 육아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임산부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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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 1일 개원…과천 내 국공립어린이집 지속 증가
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 1일 개원…과천 내 국공립어린이집 지속 증가
[AANEWS] 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이 과천그랑레브데시앙 공동주택단지 내에 8월 1일 개원했다.
과천그랑레브데시앙은 500세대 공동주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니었으나, 입주자의 과반수가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에 대해 찬성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개원하게 됐다.
이를 위해 과천시는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2억원의 시설 리모델링과 교재교구비를 투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은 연면적 607.57㎡ 규모로 만0세부터 만6세까지 총 88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고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부모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꽃다온 어린이집이 개원하게 되면서 과천에는 총 51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17개의 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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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 운영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 운영
[AANEWS]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4일 망운면 분회 경로당에서“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관내 어르신들의 개인별 욕구에 따른 소통과 자립 지원을 위해 계획했으며 올해 4월부터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및 분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10차례에 걸쳐 114명의 어르신들께 반려 식물 만들기와 요리 실습을 통해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황토골 복지학당에 참여한 어르신은“카랑코에라는 예쁜꽃을 화분에 심으니 마음도 꽃처럼 피어나는 것 같다”며“그동안 차려준 밥상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받았는데 이제는 직접 요리를 해 집사람에게 대접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민관협력 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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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장흥군, 천관산 H·U·G벨트 조성 맞손
전남도-장흥군, 천관산 H·U·G벨트 조성 맞손
[AANEWS] 전라남도는 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장흥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장흥군과 업무협약을 했다.
H·U·G벨트는 고려 공예태후 사당인 정안사 등 역사자원을 활용해 ‘엄마의 품’ 테마형 특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천관산 일원 다양한 자연자원을 녹색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의장, 윤명희·박형대 도의원 등이 참석해 천관산 도립공원의 관광개발 및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브랜드 창출 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천관산 도립공원 H·U·G 벨트 조성을 위한 행정적·재정적·제도적 지원사항 협력 협력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제안사항 협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필요사항 상호협력 등이다.
전남도와 장흥군은 상호협력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천관산 도립공원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조성, 장흥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여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남부권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지사는 “장흥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빼어나다”며 “핵심콘텐츠를 잘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세계적 관광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부권 관광개발계획과 연계해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도와 군이 협업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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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활속 ‘찾아가는 전국체전 홍보관’ 눈길
전남도, 생활속 ‘찾아가는 전국체전 홍보관’ 눈길
[AANEWS]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대한민국 스포츠 빅 이벤트’인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전남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생활 속 ‘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다채롭고 독특한 개성만점 콘텐츠를 선보이는 순천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전남 방문의 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과 연계한 초대형 행사 홍보관을 2일까지 운영한다.
지난 7월엔 전국 각지에서 3만여명이 운집한 2023 여수 싸이 흠뻑쇼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
오는 5~6일엔 하루 평균 1만여명 넘게 방문하는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 페이스 페인팅, 다트게임, 비눗방울, 풍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뜻깊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전남 방문의 해 서울페스티벌, 영호남 상생협력 대축전, 전남도민체전, 전남도자원봉사박람회, 보령머드축제 등에서도 전국체전 홍보관을 운영했다.
강인중 전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그동안 찾아가는 전국체전 홍보관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10월과 11월, 15년 만에 다시 전남에서 열리는 양대 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를 중심으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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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논콩 호우피해 복구지원 총력
전남도, 논콩 호우피해 복구지원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논콩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까지 28일간 비가 내려 논콩 재배단지 약 753ha에서 생육 부진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논콩 재배 단지별로 전남도농업기술원 주관하에 시군 농촌지도사 등이 참여하는 현장기술 지원단을 운영한다.
오는 10일까지 영양제 등을 공급하고 팥, 녹두 등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는 등 긴급 방제비 3억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때 콩을 파종하지 못했거나 침수 등으로 논콩을 팥, 녹두, 조사료 등 다른 작물로 파종하면 국립종자원 등을 통해 종자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침수피해 농가에 대해서는 피해조사를 통해 농약대를 ha당 100만원 또는 대파대 200만원을 8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전남도가 보험가입 기간 연장과 직불금 지급 기준 변경 등 중앙정부에 건의한 내용도 반영돼 복구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논콩을 제때 파종하지 못해 보험을 가입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가입 기한을 당초 7월 24일에서 8월 18일까지로 연장했다.
또한 파종 후 출현율 90% 이상만 가입 가능했으나, 파종 후 즉시 가입이 가능토록 했다.
논콩 파종 시기를 놓치거나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가 다른 작물을 재배하지 못할 경우에도 전략작물직불금 100만~250만원 을 지급할 방침이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피해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신속하게 복구계획을 수립해 지원하겠다”며 “아직 보험을 가입하지 못한 콩 재배농가는 꼭 보험에 가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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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수상작 선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6건을 선정해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여성UP엑스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2023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은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고 ‘나 이제 일로 꽃 피우다’를 슬로건으로 우수사례 4개 주제 경력단절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근무 중인 여성의 사례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된 후 재취업한 성공 사례 워킹맘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가족의 사례 일·생활 균형을 통해 재 경력 단절을 예방한 사례에 대해 지난 6월 2일부터 30일까지 29일간 전국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결과 경력단절 위기극복, 재취업 성공, 가족 일·가정양립지원, 경력단절예방 등 총 57건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28건에 대해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1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인생은 3모작부터, 움직일 수 있는 날까지 일 하리라’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나 자신의 능력을 믿고 달려 나가 보자’와 ‘나의 꿈은 현재진행형~ Just Do It’, 장려상에는 ‘두 번의 실패, 그리고 세 번째 도전’, ‘경력단절, 위기는 곧 기회’, ‘다시 날 수 있는 용기를 준 고마운 손길’이 선정됐으며 가작으로 ‘벼랑끝에서 만난 직업상담사’ 외 9편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 총 16건 중 대구광역시장상은 6건이며 새일센터장상은 10건으로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여성UP엑스포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향후, 대구광역시에서는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수상작은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해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일·생활 균형 문화조성, 기업과 사회 전반의 경력단절 여성 고용에 대한 인식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여성이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경력 보유 여성의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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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 쌀 식생활 교육’영양교사 직무연수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초·중등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즐거운 우리 쌀 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2일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초·중등 영양교사 직무연수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방법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직무연수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되고 있는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 활용 방법 및 미각교육의 중요성, 지구와 아이들을 구하는 건강한 먹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영양교육 활동 사례 등 영양교사가 학생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도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영양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학교 급식에서 쌀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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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함께 배우는‘찾아가는 신규 시설직원 교육’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업무가 처음인 신규 시설직원 54명을 대상으로 단기간에 업무를 습득해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신규 시설직원 교육’을 지난달 1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기관인 7개 사업소의 신규·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일정 장소에 모여서 하던 집합교육 방식을 바꿔 근무 현장에 나가 실무를 알려주는 교육으로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17년부터 시와 인사통합으로 신규직원들이 많이 유입됨에 따라 상수도 업무를 처음 접하는 직원들이 업무를 빨리 습득해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하고 직원들도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일선 현장의 고충을 함께 살피는 데 역점을 두어 실시하고 있다.
본부는 교육을 계획하면서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경력직원이 교안을 제작해 실무에 꼭 필요한 업무처리 절차, 방법, 민원 처리 등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교육에 담았다.
또한, 현장에서 맨투맨 방식으로 실시해 신규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운 점을 같이 해결하고 상수도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교육이 끝나면 현장에서 아쉬웠던 점, 추가로 필요한 업무 등을 파악해 앞으로 더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직원은 “상황에 맞는 일대일 맞춤교육으로 앞으로 업무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어려운 점이 있을 땐 언제든지 알려주겠다는 든든한 멘토를 가지게 돼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 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전입 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상수도 업무에 자신감을 얻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이 상수도 업무에 빨리 적응해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직원교육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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