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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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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면 농민회,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 실시
명석면 농민회,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 실시
[AANEWS] 진주시 명석면 농민회는 진주시 농민회와 함께 지난 4~5일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의 주민들이 칼을 제대로 갈아쓰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일 10명의 농민회 회원들이 26개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2일간 총 250여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태희 명석면 농민회장은 “칼 가는 곳을 찾기 힘든 요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농업인 가족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수한 명석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농민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석면 농민회는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나눔 쌀 모내기 행사, 품앗이 칼갈이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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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T/F팀 가동 ‘대비 철저’
부여군,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T/F팀 가동 ‘대비 철저’
[AANEWS] 부여군이 8월 내내 체감온도 35℃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자체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운영한다.
군은 폭염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은 주요 도로 살수차 운행과 함께 횡단보도 그늘막, 궁남지 쿨링포그시스템, 쿨루프 운영 등 다양한 폭염저감 대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더위를 피해 머무를 수 있는 부여군 무더위쉼터 466개소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양산을 배부하고 양산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은 체감온도를 최고 10도가량 낮춰주며 온열질환, 일사병,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 26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수분 섭취, 충분한 휴식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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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 실시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 실시
[AANEWS] 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제19기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제12기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9기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이루어진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는 유대 강화 및 역량증진을 목적으로 서울일대를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23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을 다녀왔다.
워크숍의 일정의 첫째날은 국립중앙박물관 역사탐방, 윤영석 국회의원과의 만남 및 반포한강공원 문화체험활동을 했고 둘째날에는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국회 체험을 하며 참여기구로서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
특히 윤영석 국회의원과의 만남은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질의응답을 하며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국회의원이 되는 방법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가슴 뛰는 일을 찾고 이 일을 위해 끈기를 가지고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박수를 받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시기가 오니까 여러분들도 자신이 가슴 뛰는 일을 찾고 노력하였으면 한다”고 답변하며 청소년과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마지막 날은 구립서초유스센터를 방문해 시설 라운딩을 하며 3D 펜, VR, 방송 스튜디오 등 4차 산업에 대한 체험을 통해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역량을 증진했다.
또한, 양산시청소년수련시설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고민하며 차후 진행될 참여예산간담회에 제안할 안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리더십 워크숍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참여기구의 위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질 수 있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국회의사당에서의 현재 그리고 구립서초유스센터에서의 미래를 겪으며 견문을 더욱 넓힐 수 있었다”며 “시야가 더 넓어진 것 같아 의미 있는 워크숍이었고 워크숍을 통해 보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참여기구로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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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기부 릴레이’ 동참
진주시청©진주시
[AANEWS] 진주시 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7일 한부모 및 조손가정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기부릴레이’는 연중 지속되는 기부문화 조성과 수혜자 중심의 실질적 기부를 위한 특수시책 사업이다.
올해는 내고장사랑하기위원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민방위기동대, 새마을문고 원불교 교단, 적십자봉사회와 김판동 前상대동장 등 4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유미진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2회 관내 취약지역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및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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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문화재 야행’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부여군, ‘2023 문화재 야행’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AANEWS] 부여군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2023 부여 문화재 야행’ 기간 중 ‘제2회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50점을 정림사지박물관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는 지난해 문화재 야행 때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제고를 위한다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실시했다.
많은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도 연속 개최했다.
지역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부여 문화유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대회의 수상작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추후 부여 문화재 야행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7월 부여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사비백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접수해 전문가 3인의 심사를 통해 유아부, 초등부 각각 대상 1점, 최우수상 5점, 특선 19점을 선정했다.
유아부는 이윤건 어린이의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주제로 한 ‘정림사지를 산책하는 왕과 왕비’라는 작품이, 초등부는 김민승 학생의 백제금동대향로를 주제로 한 ‘꽃피워라 백제문화여’라는 작품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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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호우 피해 복구, 조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위해 만전”
음성군청©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7일 상황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지원금 지급 준비 및 태풍 ‘카눈’ 대비 철저 택시요금 인상 협의 주도적 행정 당부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군은 지난주 호우 피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서를 행안부에 제출했다.
이에 조 군수는 “중앙정부에서 복구계획을 통보하면 국도비에 대한 성립전 예산 사용승인과 사유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예비비 승인을 받아, 신속한 복구사업과 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또 태풍 카눈이 진로를 바꿔 한반도를 경유하고 폭우의 동반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을 갖고 계속적인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지난주 금요일 관내 주요 공사현장의 현장소장, 감리단장과 폭염, 태풍, 집중호우에 대한 안전대책을 공유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충청북도 택시 운임과 요율 조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우리 군도 택시업계와 협의를 거쳐 오는 2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이 시행될 예정이다.
조 군수는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택시업계의 경영난으로 택시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짧은 기본거리와 복합할증 등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인상률은 훨씬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중부 4군이 동일한 운임체계로 유지될 수 있도록 택시업계와 인근 지자체와 협의하고 요금 관련 분쟁이나 서비스 불만 등의 민원이 최소화되도록 택시업계와 협의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크고 작은 사업을 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다양한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과다 설계로 인한 예산낭비를 막고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철저히 거치는 등 실무자는 주도적인 자세를 갖고 내실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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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햇배’ 캐나다 첫 수출 선적
진주시청©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7일 농산물 수출단지 중 하나인 문산읍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햇배를 캐나다 밴쿠버로 수출하기 위해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한국배영농조합에서 개최된 이날 선적식에서 13.6t의 햇배가 캐나다로 올해 전국 최초 첫 수출길에 올랐다.
오는 11일에는 2차로 호주 수출 선적이 확정되는 등 향후 16개국에 350t을 수출할 예정이다.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배는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UAE, 태국 등 16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수출국별 품질관리 기반 구축을 위해 GAP 인증, ISO22000 인증, 신선농산물 최초로 배에 대한 KMF 할랄인증과 UAE ESMA 할랄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회원 농가의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 컨설팅을 통한 품질의 규격화와 검역 요건 준수 등 체계적인 수출 상품 관리로 높은 가격의 한국배 수출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건수 한국배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올해 10월에는 배 가공공장 준공으로 배 주스 등 시제품 생산이 시작된다”며 “그동안 농가들이 공들여 키웠으나 표면에 상처가 있거나 모양이 좋지 않아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맛과 영양, 신선도가 그대로인데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요처가 없어서 자체 폐기하거나 부정기적으로 헐값에 판매해 안타까웠다.
다년간 수출로 다져진 탄탄한 바이어를 대상으로 농산물의 국내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 개발과 수출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신선농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배영농조합법인 소속 30개 농가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배가 신선농산물 수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선농산물과 농산물가공품 수출에도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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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2일~13일 첫 ‘홍성 문화재 야행’ 선보인다
홍성군청©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3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홍주읍성 조선의 밤을 밝히다’를 주제로 첫‘홍성문화재 야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생태학교 나무가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홍주읍성 일원에서 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시·야식·야숙 등 8가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주읍성 조선의 밤을 밝히다’는 조선시대의 여름밤 홍주읍성을 걸으며 즐기는 문화유산이라는 콘셉트로 밤 마실객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홍주로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홍주읍성 일원에서 홍주의병의 이야기를 확장한 미디어 파사드 활용 시각예술과 홍주의병 재연극 ‘1895 홍주의병 달빛에 스민 붉은 꽃’, 홍주천년 이야기 ‘그날을 기억한 천년의 나무’, 홍주읍성을 하늘에서 보는 ‘열기구 체험’, 체험하며 배우는 ‘조선시대 홍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경제, 야간관광 시너지 효과를 위해 홍주성역사관 야간 개장과 충남 무형문화재 결성농요 공연, 보부상 공연, 홍성 목빙고를 알리기 위한 체험, 버스킹과 장터, 야시장 개장 등 야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 문화재 야행은 홍성의 대표 문화재인 ‘홍주읍성’ 복원 사업과 더불어 야간경제·야간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첫 단추가 되는 행사로 밤에 즐기는 홍주읍성의 매력을 통해 홍성의 고즈넉한 멋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사문화도시 홍성이 야간 체류형 관광도시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문의는 홍성생태학교 나무로 하면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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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반기 120억원 소상공인 자금 지원한다
창원시청©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반기 120억원 융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소비 위축 및 경기 침체 장기화로 위기에 내몰린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 또는 창업자금을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1년간 연 2.5%의 이자를 보전해준다.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경영자금과 6개월 이내 영업 소상공인의 창업자금으로 나뉘며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업종, 휴·폐업,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체, 중소기업 자금 지원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상환 방법은 1년 만기 일시 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14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예약을 먼저하고 보증심사 후 발급받은 보증서를 가지고 경남은행, 농협 등 관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
홍남표 시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책을 지속 마련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총 20억원의 출연금을 지원했고 상반기에만 관내 소상공인 358업체에 119억원을 융자 지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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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사랑나눔 냉장고에 깻잎장아찌 지원
천안시청©천안시
[AANEWS]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7일 직접 만든 깻잎장아찌 100통을 사랑나눔냉장고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깻잎장아찌는 행복키움지원단 황한선 단원이 직접 재배해 기부한 깻잎을 이용해 단원들이 장아찌를 담갔다.
사랑눔냉장고에 기탁된 깻잎장아찌는 저소득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성 단장은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주민분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뙤약볕에 깻잎을 수확하고 조리하느라 애써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무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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