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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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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림스타트 오감놀이프로그램으로 창의력 쑥쑥
지난 8일 플레이랩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놀이활동을 하는 모습(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놀이발달연구소 플레이랩에서 오감놀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놀이를 통해 폭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물감 놀이, 흙 놀이, 물놀이 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요즘 방학이라 집에서만 있었는데 오늘 친구들과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며 “다음에도 이런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철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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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증가세
진드기 ©충청남도
[AANEWS] 충남도 내에서 최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8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총 6명으로 이중 3명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 사이에 잇달아 발생했다.
이들은 등산 등 야외활동 이후 고열과 혈소판 감소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며 야외활동이 활발한 4-11월 농촌지역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잠복기 이후 38-40도의 고열이 지속되고 소화기 증상 및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도내에서는 최근 5년 간 98명의 환자가 발생해 21명이 사망하는 등 21.4%의 높은 치명률을 보이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밀도조사 및 병원체 감시 예비조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조사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체 증가에 따라 연구원은 예비조사를 통해 참진드기의 분포실태를 조사하고 채집된 진드기 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해 도민 안전을 위한 방역 기초자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사율이 높고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 및 옷은 곧바로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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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식품위생관리 현장행정 ‘눈길’
서산시 보건소 관계자가 현장행정을 펼치는 모습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식품위생관리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장 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현장 의견청취와 신규 및 소규모 식품 가공업소에 대한 현장 멘토링 서비스가 그 주인공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민원 편의 시책으로‘식품위생법 위반업소 현장 의견청취’를 추진하고 있다.
현장 의견청취 서비스는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시 행정청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듣는 제도이다.
그동안은 영업자가 행정청을 방문해 의견을 제출했으나, 시정 내용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방법을 몰라 이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시정명령은 즉각적인 제재가 없어 영업장에서 시정 의무를 미루거나 적극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시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 미흡한 부분을 지도하고 이행이 잘 되는지 확인했으며 그 결과 시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설명으로 민원 편의 증진은 물론 행정처분 목적 달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시는 현장 의견청취를 하면서 행정절차 단계에서 반복되는 문의 사항 리스트를 작성해서 알리고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를 홍보하는 등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영업장 무단 확장으로 시정명령 처분을 받은 한 영업자는 “확장된 구획과 당초 신고사항에 기재된 구획과 구분이 어려웠다”며 “시에서 직접 줄자를 가지고 나와 명확히 영업장 경계 구분을 해준 덕분에 시정명령을 쉽게 이행했다”고 말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및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현장 멘토링 서비스도 시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위생업소 중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생산일지, 원료기록부 등 법적 구비서류가 많고 시설기준, 자가품질검사 관리 기준 등도 엄격해 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최근 2년 이내 개설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담당공무원 5명이 1:1 밀착 지원해 어려움을 돕고 있다.
지난 3월부터 현장 방문, 유선 전화, 이메일을 통한 수시 상담을 진행하며 관련 서류 작성법, 영업장 환경 개선 등을 개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우수 선배 업체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신규 및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표 A씨는 “소규모 영업장이라 많은 구비서류와 엄격한 기준들을 적용하기 어려웠다”며 “현장에서 잘못된 부분과 해결 방법을 잘 알려주셔서 문제점을 해결하고 제품의 품질도 올렸다”고 밝혔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5S5품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이번 시책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배려 행정을 통해 위생민원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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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카누팀, 제19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메달 획득
서산시청 카누팀 백마강배 준우승 기념촬영 모습(왼쪽부터 박민호 감독, 나재영, 강신홍, 최지성, 신동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청 카누팀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제19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4일 대회 첫날은 200M 경기로 실력을 겨뤘다.
이날 C-1 종목에서 강신홍 선수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같은 날 C-2 종목에서는 강신홍·최지성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금빛 순항을 이어갔고 신동진·나재영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수단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열린 1000M 경기에서는 C-1 종목에 출전한 최지성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고 C-2 종목에 출전한 신동진·나재영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6일에 진행된 500M 경기 C-1 종목에 출전한 최지성 선수는 2위를 차지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C-2 종목에 출전한 신동진·나재영 선수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7일은 C-4 500M 종목에서 신동진·나재영·강신홍·최지성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무더위가 계속돼 평상시보다 체력적으로 더 힘들었을 텐데도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낸 우리 선수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도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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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어린이 문화체험단, 서울 강동구 도시문화 체험
음성군청사(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의 초청으로 음성군 어린이 도시문화체험단이 서울을 방문해 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음성군 어린이 도시문화체험단은 생극면 생극초등학교 6학년 학생 23명과 인솔교사로 구성됐으며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동물에게 먹이주는 체험을 비롯해 650종이 넘는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관람했다.
이어 서울 암사동 유적지를 방문해 활 만들기 체험과 함께 신석기 시대의 역사를 배웠으며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 展’을 개최하고 있는 강동아트센터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음성에서는 신석기 시대의 유물을 볼 수가 없었는데 이 곳 암사동 유적지에서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큰 수족관이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본 상어와 고래 등 다양한 동물들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2009년부터 매년 도시·농촌 간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 자치단체간 우호와 협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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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여건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음성군’
정주여건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음성군’
[AANEWS] 군은 지난 4일 충청북도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 추가 선정으로 사업비 8억원과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 신축 사업 공사비 추가 인정액 3억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기업 정주여건 개선 사업으로 올해 4월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7월 충청북도에서 예산을 추가 투입 결정 후 시·군별 공모사업 보고회를 거친 결과, 21개 기업체가 선정돼 8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음성군은 이번 예산 확보로 37개 중소기업체에 총 18억원의 보조금을 지원 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충청북도 정주여건 개선 사업 예산의 약 30%로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보조금 규모이다.
정주여건 개선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분야인 기숙사 신·증축 공사비 지원 사업과 근무환경 개선 분야인 화장실, 구내식당, 샤워실 등 개보수 공사 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또한,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 신축 공사는 자재값 인상 등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증가한 부분까지 인정받아 공사비 등 국비 3억원을 추가 지원받게 돼 군 예산으로 세입조치 할 예정이다.
상상어린이집은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 운영비, 인건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군은 기업체 기숙사 신·증축 지원 보조사업 등 기업 정주여건 개선 사업,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일자리 창출, 근로여건 개선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음성군은 지난 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또한 음성군의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포천시를 비롯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 하는 등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018년부터 시작된 정주여건 개선 사업 평균 예산액은 약8억원으로 2023년도에는 2배가 넘는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지속되는 자재값 인상,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기업 경영이 힘들지만 이번 예산 지원으로 기업체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민선 7기 이후 투자유치 10조원 돌파로 일자리 1만 4천여개 창출, 청년고용률 도내 1위, 군정 사상 지방세 2천 615억원을 최대치로 징수하는 등 투자유치와 기업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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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동성고 ‘KEDI 협력학교’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음성군청사(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동성고등학교 ‘KEDI 협력학교’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을 비롯해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충청북도가 참여했다.
협약 내용은 상호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학교운영에 필요한 적극적인 인적·물적 지원과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구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공동협력한다는 것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동성고등학교가 세계적인 교육 혁신모델로 자리잡아 음성군의 교육환경 발전 뿐 아니라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고등학교는 충북혁신도시에 설립된 평준화 고등학교로 서전고등학교에 이어 2023년 신규로 KEDI 협력학교로 지정됐으며 지난 3월 개교해 1학년 8학급 19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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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고성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 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기준 65세 이하,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 또는 고성군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며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지원자금의 사용 및 기준은 창업자금은 수산 분야 및 어촌 비즈니스 분야로 사업대상자 당 3억원 이내, 주택자금은 사업대상자 세대 당 7천 5백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이자율 2%,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귀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신용조사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6일까지 군청 해양수산과 해양행정팀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귀 어업인을 어촌으로 유입시켜 어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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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 선정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강원도 접경지역 및 영동지역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한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운영 사업은 지자체의 에너지정책 기획 및 이행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총괄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며 총사업비 2억 5천 1백만원 중 국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 5백만원을 확보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지역주민 참여형 에너지 신규사업 발굴, 에너지 교육 및 주민홍보 등 지역 에너지센터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태양광 보조사업에 참여 자격이 없어 급격히 증가한 에너지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서민층 12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포함하고 있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2월에 확정될 고성에너지 기본계획에는 에너지 종합 조사 및 현황 분석, 에너지 소비량 산정 및 장래 소비량 추정, 부문별 에너지 절감 방안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에너지사업 추진방안 등이 담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운영될 고성에너지 센터가 중심이 되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주민 친화형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조기에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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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캐나다 산불 진화에 힘쓴 33명의 강원소방 영웅들에게 따뜻한 격려
강원도청©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통상상담실에서 캐나다 퀘벡 주의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한 달간 파견되었던 강원소방 영웅 33명에게 격려 인사를 건넸다.
파견 복귀한 대원들은 산불 진화 현장과 숙영 사진 등을 보고하며 현지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먼저“다친 사람 없이 돌아와 줘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작은 마을에 파견되어 부족한 숙박시설을 대신해 텐트 생활을 한 사진을 보고“보통 우리나라 산불진압이 3박 4일 정도인데 한 달간의 숙영 생활은 최장기간이 아닐까 싶다 타지 생활도 힘들었을 텐데, 불편한 잠자리 생활까지 정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지사는 산불파견 소방대원에게 이틀간의 특별휴가를 부여했는데 모두 다녀왔는지 물어보며 “외교부 주관으로 8월 2일부터 15일까지 건강검진을 추진한다는데, 33명 모두 빠짐없이 건강검진을 하라”며 귀국 후 철저한 건강 관리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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