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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지도자회,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 전개
상주시청
[AANEWS]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농업 분야 탄소 발생을 최소화해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 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을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동부지구상담소에서 전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전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 분야 탄소 배출 문제점과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24개 읍면동 1,000여명의 회원들은 가장 생활 속에 가까이 있으며 농업 현장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년에 이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상주 전역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풀뿌리 지도자로서 농업과 농촌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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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규농업인 딸기 전문가를 향한 첫 걸음마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딸기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딸기 과정으로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딸기 육묘, 병해충, 양액, 토경 비배관리에서부터 몰리어다이어그램을 이용한 환경관리까지 딸기 전반에 대한 재배 기술을 7회에 걸쳐 실시했다.
특히 5회차 실습 교육에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복합단지 육묘증식포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을 견학해 딸기 육묘관리 시스템과 딸기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인식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요즘 신규농업인들의 인기 작목으로 시설하우스 딸기가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우수한 딸기 재배관리 기술 능력 배양과 함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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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수욕장 물가 잡는다” 불공정 상행위 점검 나서
3일 만리포에서 진행된 진행된 해수욕장 합동점검 모습 ©태안군
[AANEWS] 태안군이 피서객들의 불편 해소와 해수욕장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3일 충청남도 및 소비자보호센터 관계자와 함께 꽃지·몽산포·만리포 등 주요 해수욕장에서 요금 및 가격표시제 관련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등 피서지의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날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표시 이행 부당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행위 숙박요금 과다인상 등 여부를 살피고 위생점검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마다 지도·점검에 나서고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는 등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 및 상인 여러분들도 물가안정에 동참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태안’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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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대조기 위험지역 찾아 ‘새벽 점검’ 나서
4일 새벽 유두사리 현장 점검에 나선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군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대조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새벽시간 위험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4일 오전 5시경부터 유두사리 위험지역인 소원면 모항리 어은돌항과 파도리 통개항을 차례로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대조기는 음력 그믐과 보름 무렵 조수 간만의 차가 월 중 가장 큰 시기다.
음력 6월 15일인 유두절을 전후로 한 유두사리는 연중 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로 태안에서는 4일 오전 5시 42분 안흥항 기준으로 주의단계인 729cm까지 높아진 바 있다.
가세로 군수는 “호안시설 범람 및 방조제 내측 농경지 침수 등 재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며 “군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살피는 적극행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유두사리 기간 중 방조제 및 배수갑문에 대한 작동여부 등을 살피고 만조 시 월파가 예상되는 방조제의 경우 여유고를 측정하는 한편 간조시간 자동문비 앞 이물질을 사전 제거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또한, 군청 및 각 읍·면 관계자를 중심으로 유두사리 기간 중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상황유지 및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민 피해예방을 위한 철저한 준비에 나서기도 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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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AANEWS]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충남 및 신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상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시의원과 충남 및 신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임원 그리고 당진시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조상연 위원장은 자동차정비 업계 종사자들의 현안문제를 직접 듣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개최 이유로 들었다.
최근 친환경 차량의 보급 확대에 따른 자동차정비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자동차전문정비업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특히 자동차 정비 환경의 변화에 따른 일거리 감소와 빠르게 발전하는 정비 기술의 교육 기회 부족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간담회에 함께한 참석자들은 자동차 정비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 자동차 정비업계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자동차정비조합 측은 “친환경 차량의 보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정비에 대한 부분은 심각하게 소외되어 있는 상황이다”고 주장하며 전문정비 사업자 내 전기차 정비를 위한 시설 및 장비 마련 지원 친환경 차량 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지원 폐업 및 고령으로 일자리 전환 지원 인력 창출을 위한 제도 개선 마련 당진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 신설 등을 요구했다.
이에 시의원들은 건의된 사안에 대해 관련부서 협의 및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지원가능 방안을 다각도로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상연 위원장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창업지원센터와의 교류를 제안했으며 폐업으로 인한 일자리 전환 문제는 ‘충청남도 정의로운 전환 기본 조례’ 제16조2항을 참고해 도의원들과 적극 논의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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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제 ‘제10회 부산가치봄영화제’ 열린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제 ‘제10회 부산가치봄영화제’ 열린다
[AANEWS] 부산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제10회 부산가치봄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함께 보는 것이 가치 있다’는 의미의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통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리어프리영상포럼과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시 등이 후원한다.
‘지구촌 대전환, 그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기도 하다.
가치봄영화제의 특징은 영상과 소리로 이루어진 영화감상이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영상을 읽어주는 화면해설과 소리를 적은 자막해설이 함께 제공된다는 것이다.
시·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노약자,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올해 영화제에는 다시 보고 싶은 가치봄 영화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개최 기념 가치봄 영화 ‘가치봄영화 제작 과정 교육’ 제작 가치봄 영화 등 총 13편의 가치봄 영화가 상영된다.
‘다시 보고 싶은 가치봄 영화’로는 지난 영화제에서 상영한 ‘마술피리’, ‘검사와 여선생’, ‘터치 오브 라이트’ 등을 선보인다.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개최 기념 가치봄 영화’로는 ‘나의 특별한 형제’, ‘녹턴’, ‘위 캔 두 댓’, ‘코다’, ‘빛나는’ 등이 있다.
‘가치봄영화 제작과정 교육, 제작 가치봄 영화’는 개막작인 ‘엘 마르’와 ‘스즈메의 문단속’ 등이 있다.
특히 개막작 ‘엘 마르’와 ‘스즈메의 문단속’의 영화는 부산지역 기업 ㈜유림ENC와 의료법인 기장병원의 후원으로 가치봄 영화로 제작됐다.
‘가치 잇는 프로젝트’란 배리어프리 실현을 구축하고 장벽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다.
아울러 오는 11일 오후 6시 시네마테크에서 폐막식으로 ‘부산가치봄콘서트 - 소풍’이 개최된다.
이는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고자 2014년도에 진행한 ‘소풍 – 소리풍경’ 공연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영화 예매는 영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현장발권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10회를 맞은 부산가치봄영화제가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열리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함께 보는 것이 가치 있다’라는 가치봄영화제의 의미처럼 우리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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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적극 요청
이재영 증평군수,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적극 요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3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지난달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를 위해 증평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 군수는 박용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박천수 재난복구정책관을 면담하고 증평지역 율리 일대 산사태와 덕상리 농지, 주택 침수 등 폭우 피해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증평지역의 보강천은 지리적 특성에 따라 인근 자치단체인 음성군과 괴산군의 하천수가 동시 합류하는 합수 지점으로 폭우나 강우 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증가해 큰 위험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군에서는 평시에도 재난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고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보다 신속한 피해수습과 피해 군민들의 빠른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신속한 지원으로 항구적인 재난 안전 환경 마련을 위한 증평군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절실하다.
이재영 군수는“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공공시설,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가 심각하다”며 “수해로 웃음을 잃은 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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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부산시,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AANEWS] 부산시가 한국프랜차이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함께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육성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지회 교육장에서 부산 소재 프랜차이즈 업체와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는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지역 대표 소상공인 성장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 하반기 1기 사관학교를 시작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 지역의 높은 프랜차이즈 교육수요로 매년 신청자가 늘고 있다.
사관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 내용은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전략, 프랜차이즈 사업화 전략,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전략, 마케팅 비법 등이다 교육은 단순히 이론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살아있는 생생한 비법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전 비법 전수 위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의 강사진을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가, 성장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경영진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사업 성장을 원하는 지역 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있는 혁신형 소상공인 사업 성장을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및 임직원 프랜차이즈 산업 진출에 관심이 있는 유통 및 제조기업 임직원 등이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8월 4일부터 18일까지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지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24명을 모집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해 부산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역량을 강화하고 프랜차이즈 전문인력을 양성해내도록 하겠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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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T 영도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개최
‘2023 WT 영도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개최
[AANEWS] 전 세계의 철인들이 부산에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다.
부산시는 내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영도구 해양로 일원에서 ‘2023 WT 영도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 영도에서 열리는 최초의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로 부산시, 영도구,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영도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조직위 주최, 부산철인3종협회가 주관한다.
대회 개최 장소는 아미르 공원, 국립해양박물관, 해사고 등 영도구 해양로 일원이다.
세계랭킹 65위 내 남·여 엘리트 선수 130명과 동호인 800명이 참가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게 되며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계트라이애슬론연맹이 공인하고 전 세계 최고의 철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스프린트’와 ‘표준코스’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엘리트 스프린트 종목과 동호인 스프린트, 동호인 표준거리 종목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8월 5일 오전 7시 엘리트 여자부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엘리트 남자부, 다음날 6일 오전 6시 동호인 스탠다드부 오전 9시 20분 동호인 스프린트부가 순서대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철인3종 경기뿐만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한 시민참여 콘서트도 개최한다.
내일 오후 7시 국립해양박물관 옆 아미르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일리, 버닝소다, 순순희, 주시크, 팀 에이치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한 시민의 열기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배경으로 하는 다채로운 경기와 문화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한여름의 폭염을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늘부터 6일까지 카페 피아크 앞 삼거리, 미르공원삼거리, 해양대학교 입구 등 대회 장소 인근 교통을 일부 통제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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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폭염 위기경보 ‘심각’격상에 따른 피해 예방 총력
이재영 증평군수, 폭염 위기경보 ‘심각’격상에 따른 피해 예방 총력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폭염 위기경보‘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독거어르신과 경로당을 찾았다.
이 군수는 독거어르신, 관내 경로당 등 10개소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폭염에 노출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4년만에 폭염 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현장 점검,‘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활용한 독거어르신 안전 점검 등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과 지원 강화를 지시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휴식을 취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군은 폭염경보 기간 중 무더위에 취약한 노인 73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부 확인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요보호 어르신 108명을 대상으로 매일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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