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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광장에‘독일식 청년마켓’문 연다
독일마을 광장에‘독일식 청년마켓’문 연다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첫 시범 운영하는 도르프 청년 마켓이 오는 9월 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독일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도르프 청년 마켓은 경상남도와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손잡고 진행한다.
처음 시도 되는 이번 도르프 마켓은 남해군내 인기 있는 지역 상품을 독일마을 광장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게 하는 작은 마켓이자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예비청년창업자에게 기회를 주는 데뷔 마켓이기도 하다.
크게 지역 셀러와 청년 셀러로 나눠 모집한다.
창작상품, 수공예품, 먹거리, 특산품 등을 판매하거나 자신이 가진 재능을 활용한 문화 체험 운영을 신청할 수도 있다.
다만 청년 셀러의 경우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되 남해군 청년 나이를 기준으로 삼아 45세까지로 제한을 두었으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1년 이내 개설자로 한정한다.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마켓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불어 판매대와 테이블보, 의자1개, 공통의 앞치마 등을 제공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파독 광부·간호사의 도전정신이 스며있는 곳이 바로 이곳 남해 독일마을이다.
독일마을 광장이 오늘날 새로운 꿈을 꾸는 청년들에게 또 하나의 마켓이자 기회의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르프 청년 마켓에서 여러분의 처음 마음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남해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 광장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무대를 제공하고자 모집 중인 ‘청년 셀러’의 경우 마켓을 계기로 남해군을 여행, 관광해보면서 남해군에서 한번 지내볼까? 친해볼까? 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남해군내에서만 쓸 수 있는 화전화폐를 여행 씨앗으로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8월 4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며 셀러 신청서식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고시·공고란 https:www.namhaetour.org/01254/01256.web 을 참조, 작성해 이메일또는 방문 제출해도 된다.
문의사항은 남해관광문화재단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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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 마을아카이빙 사진반 활동‘성료’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과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마을아카이빙 사진반 활동인 ‘주민, 줌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 줌인’은 남해읍의 풍경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기초 사진과정으로 사진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이 잇따라 교육을 신청하며 조기마감 되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6주에 걸쳐 남해군민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사진 이론교육 및 야외출사를 통해 사진촬영기법을 학습했고 DSLR 및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활용해 남해읍의 풍광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특히 야외출사를 통해 남해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과 방문객의 활기찬 모습을 촬영하고 옛 ‘남해별장’과 ‘여의도’ 등 사라져가는 공간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수집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은 “기본적인 카메라 사용 지식과 함께 다양한 야외출사에 참여할 수 있어 유익했고 사진으로 보는 우리 동네의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해전통시장, 특화가로 남해읍 골목골목을 다니며 열정적으로 출사에 임해주신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
일상에서 나오는 마을이야기도 지속적으로 기록해 주시고 도시재생사업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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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폭염 대비 만전
남해군, 폭염 대비 만전
[AANEWS] 최근 전국적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장충남 남해군수는 관내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일제 현장점검에 나섰다.
장충남 군수는 7일 남해읍, 상주면, 미조면, 남면의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낮 시간 농작업 자제를 요청하고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어 태풍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군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충남 군수는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관내 10곳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군민들의 여름나기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행동요령을 직접 안내 할 예정이다.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점검해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해군은 관내 무더위 쉼터 25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상황관리체계 T/F팀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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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8일 평창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21세기산업연구소 이성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농어촌버스 노선조정을 제시하면서 평창군 버스운영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희망택시 효율화 방안 등 주요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본 용역결과를 토대로 우리군에 적합한 중점 개선방안을 선정해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단기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방안과 군의 미래를 위해 장기적으로 신중히 접근할 획기적인 방안 도출이 필요할 것”이라며 “한정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안전하며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대중교통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군에 따르면 최저시급의 상승,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줄어드는 인구로 대중교통 이용 급감에 따른 버스 운영체계 및 노선변경 등 대중교통체계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해당 용역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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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평창군 명예기자 위촉식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8월 8일 평창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한 2023년 평창군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평창군 명예기자는 이전부터 활동해 온 명예기자 2명과 신규 선발자 6명, 총 8명의 평창군민으로 구성됐으며 7월부터 오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약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선발된 명예기자는 문예 창작, 기사 작성, 사진 촬영 등 관련 전문성을 겸비했으며 군정소식지를 통해 지역 곳곳의 생동감 있는 소식을 전하고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평창군 명예기자를 통해 군민의 손으로 생생한 평창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고 평창의 아름다운 명소를 군민의 눈으로 다시금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평창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평창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평창의 주요소식,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군민 편의 증진 및 대내외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매달 18,000부의 군정소식지와 모바일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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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동해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심사’에서 1그룹 A등급으로 선정되어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2년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3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복수유형 3개와 단일유형 4개, 특별상 부문 총 8개 부문에서 200개 기관을 인센티브 지급 기관으로 선정했다.
동해시니어클럽은 사업추진 및 평가 실적 뿐만 아니라 우수 사업단 사례, 종사자 처우개선 노력과 신규 일자리 추진 ESG향상, 사회적 책임 창출 노력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현재 동해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의 생애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적합형 사회활동을 개발하고 환경을 조성,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 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창웅 관장은 “기관종사자들과 참여 어르신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용한 노인일자리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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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악성·고질민원 선제적 대응 나서
동해시, 악성·고질민원 선제적 대응 나서
[AANEWS] 동해시가 청사를 방문하는 악성 및 고질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등 지속되는 위법행위로 인해 소속 직원의 민원 업무 기피현상은 물론 법적으로 불가한 민원에 대한 불만으로 고성을 지르는 등 민원업무 처리 및 상담을 위해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에게도 불편이 초래되고 있으며 그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 녹화 및 녹음을 위해 민원실 등에 CCTV 설치와 함께 전 직원 행정전화에 녹취 기능 추가, 민원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용 휴대용 보호장비를 시범적으로 배부하는 등 민원응대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폭행에 대비하기 위해 3단봉과 호신용 스프레이를 비치하고 비상시 발 빠른 대응을 위해 민원실 창구와 10개동 행정복지센터에 경찰서와 직접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 했으며 특이민원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서 민원응대 공무원과 동해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도 실시했다.
특히 위법행위 발생 시 녹화와 녹음으로 민원대응과 증거자료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고 기기 착용만으로도 민원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어 민원응대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웨어러블 캠을 최근 시청 내 민원전담 부서를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등 24개 부서에 50개를 추가 도입했다.
시는 민원응대가 많고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노출이 많은 직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캠을 우선 배부하고 단계적으로는 민원응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무원 등 민원응대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폭언과 폭행 등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실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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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 모집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인원은 총 3명으로 공고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이고 접수기간은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70세 이하의 시민으로 문경의 문화·역사·관광 산업 분야에 대한 기본소양 및 정확한 언어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개별면접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신규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3개월의 현장실무수습 과정을 완료한 후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을 부여받아 2024년부터 문경시 주요 관광지 8개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추어 문경시청 관광진흥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 모집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긍정적인 문경관광 이미지를 심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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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2023년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개최
문경시보건소,‘2023년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개최
[AANEWS] 문경시보건소는 8월 7일 보건소 4층 제2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및 금연클리닉 운영 활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점 현황 파악 조사, 개정 및 신설 금연구역 근거 법령 안내, 공중이용시설 지도·점검 시 금연 홍보에 대한 사항 등 금연지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고충·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으며 금연상담사의 직무 및 고충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금연상담사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흡연자에게 금연 성공을 위한 지식과 행동지침, 정서적 지지 등을 제공해 흡연율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문경시보건소는 “2022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지역 내 흡연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금연지도 활동 및 금연구역 홍보와 교육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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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괴산군 수해복구 자원봉사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괴산군 수해복구 자원봉사
[AANEWS] 충북 영동군 바르게살기운동영동군협의회는 지난달 30일과 이번달 6일 두차례에 걸쳐 수해지역인 괴산군을 찾아가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회원 40명은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와 협력해 괴산군 청정면을 두차례 찾아 침수된 지역을 정리하고 잔해물 제거 등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그저 도움을 주기 위한 일로만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괴산군 주민들과 소통하며 진정한 이웃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명진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수해 피해를 극복라길 바란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영동군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변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호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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