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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반기 화랑별빛달빛기행 참가자 모집
경주시, 하반기 화랑별빛달빛기행 참가자 모집
[AANEWS] 경주시가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하반기 ‘화랑별빛달빛기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랑별빛달빛기행은 청소년비타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매주 수요일 저녁 지역의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활동이다.
상반기에는 총 180명이 참가해 별빛달빛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지역의 숨어있는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답사지마다 15명씩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지역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과 가족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경주공공서비스예약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며 18일 추첨으로 최종 참가자 선정 후 개별 통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주의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삶의 지혜를 느끼는 현장 체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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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잼버리 대원 맞이하자”.경주시, 숙박에서 체험관광까지 전방위 지원
주낙영 경주시장, “잼버리 대원 맞이하자”.경주시, 숙박에서 체험관광까지 전방위 지원
[AANEWS] 경주시가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방문에 대비, 숙소 마련과 체험프로그램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7일 오전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세계 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 것.이날 주 시장은 잼버리 대원들이 묵을 숙소와 야영장소 제공은 물론 세계문화유산과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유치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잼버리대회가 운영상에 차질을 빚자 지난 5일 경주를 비롯한 서울, 평창, 부산 등을 지목하며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주말 경주 화랑마을, 불국사 숙박단지, 보문관광단지 등 지역 주요 숙박자산을 점검하며 잼버리 참가자 유치에 나섰다.
이어 경주의 랜드마크인 첨성대, 불국사, 석굴암, 동궁과월지, 대릉원 등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
또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니플레닛’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여행지 ‘황리단길’을 체험프로그램에 포함시켜 경주만의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할 작정이다.
특히 경주를 대표하는 놀이시설인 블루원리조트 내 워터파크와 경주월드 내 캘리포니아비치, 경주엑스포대공원 플라잉 공연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주만의 특별한 손님맞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잼버리 방문 전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세계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대한민국의 원류인 천년 고도 경주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이번 잼버리 대원 유치 통해 2025 APEC 유치를 위한 경주의 준비된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 주겠다”고 강조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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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으로 업무에 박차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으로 업무에 박차
[AANEWS] 고성군은 7월 29일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공개 채용에서 최종 합격한 조인용 사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상근 고성군장애인체육회장은 “그동안 사무국장의 공백으로 우려가 많았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인용 사무국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는 고성군장애인체육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후 8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3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종목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하는 김다혜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격려했다.
고성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사업,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행복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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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박물관, 여름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성박물관, 여름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성군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여름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초기 소가야 시대의 대표적 유물인 새무늬 모양의 무드등을 직접 만들며 과거 고성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해와 예술 표현 방식을 학습하는 등 고성 소가야의 아름다운 문화를 손끝으로 느껴보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8월 12, 15, 19, 26일 오후 1시와 3시 1일 2회 진행되며 한 회당 30팀을 대상으로 박물관을 관람하는 초등 및 중등 동반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고성박물관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의 역사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무늬 청동기는 가운데 새 두 마리를 중심으로 새와 함께 고사리무늬, 톱니무늬, 점무늬 등 다양한 문양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고대인들은 새를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 주는 존재로 신성하게 여겨 청동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물에도 새의 모습을 표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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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Go, 마시Go, 즐기Go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빨간맛 핫플레이스
먹Go, 마시Go, 즐기Go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빨간맛 핫플레이스
[AANEWS]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돋보이는 핫플레이스가 있다.
바로 사)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운영하는 부스이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현재 진행 중인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서 자체 경영수익사업을 홍보⋅진행하고 있는데 최고 핫플레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합천 황강변을 따라 물과 땅을 가리지 않고 다음달리는 수상 레져스포츠 수륙양용차‘아르고’체험부스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날려줄 시원한 수제맥주, 질리지 않는 매콤한 이색소시지 부스를 운영해 합천군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먹거리를 동시에 선보이며 연일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사)고령군관광협의회의 수익사업 홍보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9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예정인 고령군의 대가야고분군을 홍보하며 지역관광 마케팅에도 앞장서며 고령군의 DMO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2023 경상남도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선정된 합천 바캉스 축제는 올해‘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름 휴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이색공연으로 오는 8월 6일까지 황강변 정양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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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릴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개막
무더위를 날릴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개막
[AANEWS] 대가야생활촌이 8월 2일 화려한 여름을 시작했다.
고령군관광협의회에 따르면 8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가야생활촌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대가야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가야생활촌의 화려한 여름’은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하이스토리 경북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가야생활촌 내 기존 물놀이장 및 수상무대를 활용해 워터건 대전, 버블 캐논포를 이용한 환상적인 버블파티 및 가요제와 각종 버스킹, 빅벌룬 풍선아트, 버블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생활촌의 내의 매점과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8월 5일 토요일인 행사 마지막 날은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해 행사의 백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 여름밤의 가요제’와‘4가지 컨셉 갈라쇼 공연’과 더불어 대가야생활촌을 탐방해 황금코인을 경품과 교환하는‘한 여름밤의 보물찾기’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군민을 비롯해 휴가철을 맞아 고령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대가야생활촌에서 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행사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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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여름휴가철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고령군, 여름휴가철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고령군은 8월 4일 오후 4시부터 관내 주요 피서지 및 대가야시장통로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야영장, 관광지 등 휴가지 및 번화가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단속을 통해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이성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고령군청소년상담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령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총 8명의 점검반을 꾸려 업소에서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한 행위, 청소년 고용금지 및 출입금지 의무 위반 행위 등에 대해 단속했다.
또한 임시 가림막을 설치한 변종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과 일탈 행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미확인 업소에 대해서도 재점검하는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했다.
고령군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및 점검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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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고령군민민속장기대회 개최
제3회 고령군민민속장기대회 개최
[AANEWS] 고령군은 지난 5일 대가야읍 노인회관에서 대한장기 연맹 고령군 지부가 주최·주관한 ‘제3회 고령군민 민속장기대회’를 개최했다.
고령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건전한 문화 놀이인 장기 대국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보급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100여명의 장기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친 경기를 선보였다.
지재삼 대한장기연맹 고령지부장은 “장기는 조상들이 즐기던 인생의 축소판과 같은 놀이로 장기 동호인들이 다시 한번 삶의 기쁨을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 군수는 “이번 장기대회를 통해 승패에 연연하기보다는 전통 적인 예와 장기인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더욱 민속놀이 문화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 상을 받으신 수상자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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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선농산물 수출농가경영비 협약대출금 이차보전 지원
진주시, 신선농산물 수출농가경영비 협약대출금 이차보전 지원
[AANEWS] 진주시는 신선농산물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비 협약대출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출농가경영비 협약대출금 이차보전 지원조례를 2001년 제정 후 매년 대출 시행중이며 올해 총 대출 금액은 30억원으로 8월 현재 138농가에 22억 6000만원을 대출 중이다.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 대출잔액 7억 4000만원에 대해 지역농협에서 추가 신규 대출 신청을 받고 있다.
전년도 수출실적이 있는 진주시 수출 농가 중 지역농협을 통해 대출 제한 여부와 농협여신 규정을 확인과정을 거쳐 이달말 지원대상자를 확정한다.
올해 협약 대출 금리는 5%이며 이 중 시에서 4%, 농가에서 1%의 금리를 부담하며 대출기간은 3년으로 1년 거치, 2년 균등 상환 조건이다.
또한 이자 차액 보전을 위해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경영비 협약대출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수출농산물 생산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딸기는 전국 딸기 수출물량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전년도에 비해 7월 말 기준 24% 증가하는 등 전국 제일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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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양양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참여 농업인 및 조직체 육성을 위해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을 개강하고자 8월 7일부터 25일까지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은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직접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제조설비 등 기본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1층 신관교육장에서 9월 6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4시간씩 3회에 걸쳐, 전문 외래강사의 농산물 가공사업의 이해 식품위생 농산물가공과 판매단가 산출이후 기초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오는 10월 중 열릴 심화 교육에 참여해, 농산물 가공 능력과 기술을 갖춘 농업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갖게 된다.
엄유리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기초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지식과 기술 등 기본 능력배양으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난 2019년 10월 준공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양양군 농업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과정은 지난 6기까지 총 36회 교육이 진행되어 186명의 교육생이 배출됐다.
프로세스 등 농산물 가공 창업이론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이며 2018 ~ 2022년 기초교육 수료생은 제외된다.
교육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양양군농업기술센터 2층 식품자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식품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수강생 30여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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