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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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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제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8월 3일 농업개발원 교육관에서 농업관광과 소속 근로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김윤규 직업환경의학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여름철 폭염 정도 따라 발생하는 사고 사례와 온열질환의 종류와 치료 및 예방법 등 상세히 교육했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효될 경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15~20분 간격으로 물을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하도록 당부했다.
더불어 여름철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을 이행하도록 현장순회 점검을 통한 홍보와 보건관리자의 건강상담을 통해 종사자들의 건강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폭염으로 연일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옥외작업 근로자의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안전수칙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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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20호, 지방도 승격… 논산시 ‘황룡재 터널 구상’ 청신호
위치도©논산시
[AANEWS] 논산시 연산면 한전리에서 벌곡면 조동리로 통하는 ‘시도 20호’의 지방도 승격이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충청남도의 도로 노선 지정 및 변경 고시를 통해 시도 20호가 지방도 691호로 승격·편입됐다”고 전했다.
해당 구간은 총 길이 11.75km로 연산면 한전리 111-3에서 논산과 대전 간 경계까지 이어진다.
지방도의 경우 광역지자체에서 관련 사업을 직접 시행·관리하며 수반되는 예산 역시 도에서 부담한다.
자연스럽게, 급한 경사와 커브 등이 있던 시도 20호선에 대한 확장·포장 등을 충남도가 총괄하게 됐다.
튼튼한 행·재정적 동력이 갖춰진 셈이다.
시도 20호가 지방도가 됨으로써, 논산시는 지역사회의 숙원이었던 ‘벌곡 황룡재 터널’ 개통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게 됐다.
백성현 시장은“황룡재 터널이 생긴다면 논산 시내부터 벌곡면으로 이동은 물론 계룡시, 금산군, 대전시 서구 등으로의 교통 편의성이 월등히 높아져 충남 중남부권의 산업적 교류를 촉진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그러면서 “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없이 시에서만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현실이었기에 지방도 승격이 첫 실마리였다”며 “지난 6월 김태흠 지사님이 논산을 방문하셨을 때 관련 내용과 당위성,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드렸는데 지사님께서도 이에 공감하시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주셨다”고 밝혔다.
한편 백 시장은 핵심 공약 항목 중 하나인 시도 20호의 지방도 승격을 위해 부단히 움직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황룡재 터널을 통한 교통 흐름 개선안은 과거 국회 보좌관 재직 시절부터 구상·추진해 온 사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직후 충남도에 지방도 승격과 691호 노선 연장을 건의한 바 있으며 해당 관계진들과 긴밀히 소통해 협의를 이어왔다.
시는 앞으로 충남도와 시도 20호 도로시설물에 대한 인수·인계 작업에 들어간다.
동시에 황룡재 터널 사업 추진에 대해 충남도와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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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로 모여든 농업인 학습단체… 수해 복구에 동참
봉사활동 단체사진©논산시
[AANEWS]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150여명이 지난 2일 논산시 가야곡면 농가로 모여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현장에는 중앙4-H본부, 중앙4-H연합회, 충남4-H본부, 충남4-H연합회, 충남 생활개선회 등 전국 각지의 주요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시설 하우스 내부로 쏟아져 내린 토사를 정리하고 하우스 사이사이 배수로를 정비하며 복구에 매진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논산시 4-H본부 오세복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로 서 있기도 힘든 날씨인데, 전국 각지에서 발 벗고 도우러 와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상심이 큰 농가에 적지 않은 위로가 될 것”이라 말했다.
김정필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논산시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모여주신 많은 분들의 땀과 성원을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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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 성료 및 8월 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 성료 및 8월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아로마방향제&캔들, 레진아트 공예, 캘리그라피, 천연화장품&비누, 네 개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관내 청년들의 문화체험 및 취미소양 함양에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한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에는 35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수업은 활기를 띠었다.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및 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년 문화특강은 8월에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 2회차로 구성되어 같은 날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 문화특강 신청 방법은 QR코드 또는 링크주소로 간편신청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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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 대상‘찾아가는 맞춤 재활사업’ 호평
재활사업 모습©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기초 재활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가정방문 사업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 재활 가정방문 사업’은 시 보건소 재활센터 관계자들이 매주 2~3명의 장애인 집을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 관절구축 예방 신체활동 만성 질환자를 위한 자가건강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장애의 조기 발견, 2차 장애 예방, 재활치료 등에 초점을 두고 일대일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해가며 일상생활 속 자립 능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 중인 취암동의 모 주민은 “장애인들은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어려워 집 밖으로 나서기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라며 큰 만족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살뜰한 서비스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의료사각지대 없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보건소 재활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가며 장애인들의 일상 복귀를 뒷받침하고 있다.
총 632명의 장애인이 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으며 2023년 7월 기준 2,922명이 재활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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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석성면,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석성면은 지난 3일 공무원, 경찰관 등 1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훈련은 민원담당자에 대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방지해 민원인과 민원담당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이 되도록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이민원 모의훈련 흐름은 민원실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반의 대응임무 숙지와 긴급 상황 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민원실 내 구축된 비상벨을 눌러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 등을 점검하며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직원들은 특이민원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식하고 역할별 상황 및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
석성면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이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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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 ‘눈길’
합천군,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 ‘눈길’
[AANEWS] 합천군이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합천군에 따르면 군은 민원실을 적극 활용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군민 감동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바쁜 농사일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과 평일 관공서 방문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은 매주 화요일 저녁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야간민원실은 지난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군청 1층 민원지적과에서 운영하고 있다.
7월 기준 야간민원실 운영을 통해 여권 발급 등 43건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야간민원실 외에도 군청 밖 24시 옥외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에는 민원안내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창구 안내를 돕는 등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장애인·교통약자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고령의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에 ‘찾아가는 토지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 마을을 순회하면서 분할,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도로명주소 등 각종 토지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고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처리까지 완료해 준다.
올해 상반기 묘산면 상나곡마을을 시작으로 9개 마을을 방문해 합병·지목변경 토지이동 신청 등 53건 102필지를 접수 처리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소관의 민원은 해당 부서에 이관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토지현장민원실은 군청에서 원거리 마을을 우선적으로 추천 받아 시행하며 희망마을은 언제든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해 방문한다.
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군민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토지 28만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및 합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8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라 토지의 특성 등을 조사해 공시하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말한다.
국세·지방세 등의 세금과 건강보험료,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어 군민들의 관심도가 높다.
군은 부동산가격의 현실화 방침에 따라 매년 공시지가가 상승했으나, 올해는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량 감소와 실거래가 하락 등을 반영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6.95% 하락해 토지소유자의 세금부담을 완화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 마을회관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확인하거나 합천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이용한 인터넷 열람 또는 민원지적과 토지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민원편람 정비, 군 베스트친절공무원 선발, 취약계층 민원편의용품 제공, 찾아가는 여권 무료 배달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민원 행정을 통해 달라지는 군정의 모습을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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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수해복구에 힘쓴 국군장병들에게 위문품 전달
위문품 전달©부여군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난 3일 제8361부대 3대대를 방문해 대민 지원에 나선 장병들에게 감사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국군장병들이 수해복구에 나서면서 공공시설 응급 복구와 시설원예를 비롯한 사유시설 복구도 빠르게 진행됐다.
이날 부여군지회는 전미호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함께 대민지원에 나선 국군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위문품 등뼈 500kg을 전달했다.
전미호 지회장은 “이번 수해 복구에 함께해 주신 대한민국 국군장병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가 응원하고 안보단체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리민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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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수해 복구 봉사활동 실시
수해 복구 봉사활동©부여군
[AANEWS]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부여군 임천면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수해 가구를 방문해 하우스 내부 정리 및 청소 등을 진행하며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의 각 단체별로 심각한 피해를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수해복구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신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현장에 와보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여성단체협의회는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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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만수산자연휴양림 군민우선예약제 시행
만수산자연휴양림 전경©부여군
[AANEWS] 부여군은 포스트 코로나에 늘어난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고자 오는 8월 예약분부터 만수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대해 부여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
부여군민 우선예약제란, 만수산자연휴양림의 전체 숙박시설 20동 중 10%에 해당하는 2동은 일반국민이 예약하기 전 3일간 부여군민이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우선 예약자가 없다면 일반 국민에게 제공하는 제도이다.
여기서 ‘부여군민’은 ‘예약일 기준 부여군에 주소를 둔 자’에 해당한다.
우선예약의 방법은 2023년 10월 휴양림 숙박을 이용할 자는 2023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11시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통해 회원가입 후 예약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민 우선 예약제 호응이 좋을 경우 군민에게 더 많은 산림복지 서비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확대해 부여군민이 푸른숲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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