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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과농가 초청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 추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사과농가 초청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 추진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4일 우박피해 농가 30여명을 초청해 미래농업관 대회의실에서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 추진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 계획의 추진 상황 공유, 효과적인 판매 전략 설명, 농가들의 협조 사항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경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이대원 북부농협APC 센터장, 정종걸 남거창농협 센터장, 과수지원 공무원, 사과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창군은 지난 6월 농민이 피땀으로 가꾼 사과가 예기치 않은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었고 이에 군은 우박피해 사과를 ‘하늘이 점지한 천사 사과’로 명명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홍로 수확시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군은 ‘하늘이 점지한 천사 사과’ 마케팅을 추진할 주요 사업인 우박피해 사과 판매 캠페인 추진 유관단체 및 향우회 대상 택배 판매 홈쇼핑 특판 방송 추진 저품위 사과 수매금액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이 외에도 참석한 농민들의 적극적인 의견 청취와 질의응답을 통해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 추진계획의 정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확철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우박피해를 입은 사과농가의 안타까운 심정을 위로하기 위해 행정과 유통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우박피해 사과농가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피해보전을 위해 판매유통 캠페인 추진 및 가공용 사과 매입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박피해 사과 마케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가들의 사과 출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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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을지연습 사전준비보고회 개최
영양군, 2023년 을지연습 사전준비보고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14일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사전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 일정을 보고하고 23일있을 실제훈련 및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세부실시 계획을 설명하고 토론했다.
이번 2023년 을지연습은 위기 상황 시 비상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반영한 실제훈련, 기관장 과제 토의, 사건을 가정해 처리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도상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에 국지 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해 실질적인 연습을 통해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으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3년 을지연습은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니만큼 형식적인 연습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연습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행정기능을 수행해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3박 4일 동안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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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 위한 사업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복지재단이 노인계층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전문가, 현장 실무자들과 머리를 맞댄다.
재단에서는 노인 등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고독사와 같은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해 ‘노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가 접수했고 8월까지 공모사업 선정을 완료해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의 주제는 2021년 재단에서 연구한 ‘창원시 고독사 예방정책 현황과 개선방안’ 연구결과와 올해 재단에서 관내 노인복지관 실무자로 구성한 ‘노인복지협의체’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고독사 등의 문제를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연구에서 도출된 실태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사회 복지문제 해결에 선제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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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복지시설 사업 활성화 및 역량 강화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사업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 생산품을 제조 · 판매하는 사회복지시설 20개소 대상으로 복지시설 생산품 마케팅을 지원한다.
8월 중으로 홍보 팸플릿을 제작하고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복지시설 생산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구입을 희망하는 경우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 전문가가 복지현장 사전 조사부터 조직진단, 현장 컨설팅, 사후관리 및 교육지원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2개 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창원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 운영 매뉴얼 개발, 종사자 교육, 주민조직화 및 현안 공모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이러한 과제와 더불어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복지시설 사업활성화와 조직 역량 활성화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창원복지재단의 존립 이유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책임성을 보여주는 데 있다.앞으로도 창원시 복지 발전을 위한 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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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내년 1월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3개소를 이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복지관 이관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기관 간 기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립 노인복지관 3개소가 해당된다.
지난 12월 창원복지재단 기능 재구조화 계획 수립 이후 시 주관으로 노인복지관 이관을 위한 시-공단-재단 간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창원시설공단 고용 승계 희망 직원 조사도 마쳤다.
창원복지재단에서는 규정 정비 조직체계 개편 직원 채용 노인복지관 운영 매뉴얼 마련 등 노인복지관 이관 및 운영을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 및 정원 개편 창원복지재단은 현재 1본부 4팀으로 운영중인데, 내년부터는 1본부 4팀 3관 체계로 변경된다.
특히 정책연구팀을 복지연구팀으로 복지사업팀을 시설운영팀으로 변경해, 복지현안 연구와 시설운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복지재단과 노인복지관의 정원은 현재 정원인 65명을 유지한다.
창원시설공단의 직원 중 희망자에 대한 고용승계가 원칙이며 정원보다 희망자가 적으면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설립 3주년, 지역 복지 거점기관으로 성장 기대 창원복지재단은 윤리경영,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이라는 핵심 가치와 어르신들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창원복지재단에서 연구, 사업추진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접목, 내년까지 노인복지관 운영 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복지재단은 올 1월부터 여성회관 진해관,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 아이행복센터를 수탁받아 운영중이다.
공공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원복지재단의 복지시설 운영이 지역 내 복지시설의 선도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설립을 지지해준 지역주민과 연구 · 사업수행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에 감사를 표했으며 노인복지관 이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재단 내 · 외부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했다.
또 “복지기반 개선 및 정보격차 해소로 창원시민들의 복지 서비스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연구·사업과제 추진과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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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창원시 청년 고립’지원 방안 제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창원특례시 고립 청년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실시한 청년 고립 실태조사 연구의 최종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청년 고립 실태조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들의 고립 실태 파악을 위한 연구로 고립 유형과 추정 규모를 도출하고 시 차원의 지원정책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6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실태조사 결과, 창원 청년 고립 유형은 고립 정도에 따라 3개 집단으로 비고립군, 잠재적 고립군, 은둔형 고립군으로 도출됐고 은둔형 고립군을 창원시 전체 청년 인구로 적용해 보면, 약 6600여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원특례시 청년 고립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 소외된 청년을 품는 사회적 포용 구현을 목표로 ‘예방적·포괄적 고립 지원’, ‘밀착·섬세·집중적 고립 지원’, ‘고립유형별 맞춤지원’의 3가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본 연구가 “경남 최초로 정책적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고립 청년의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이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근거자료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지난 6월 입법예고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안 제정과 함께 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년 고립 정책 개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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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3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을지연습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을지연습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을지연습 지원계획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평시 후방지역의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총력전의 개념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요소를 통합·운용하기 위해 조직됐으며 분기별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의 방위 계획을 확인하고 빈틈없는 안보수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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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횡성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횡성군은 8월 15일에 피서객과 물놀이객이 많이 방문하는 병지방계곡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캠페인에는 관내 수난사고 예방 순찰 활동 중인 의용소방대 119시민수상구조대와 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했으며 물놀이를 포함한 다슬기 채취, 낚시 등 수상 활동 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이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이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여름 휴가철 막바지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해 주시고 어린이가 물놀이할 때는 보호자 꼭 동반해야 하며 다이빙과 음주 수영과 같은 위험 행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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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 8·15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 8·15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8월14일 제78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마음을 고양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자긍심을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태극기 우리 가슴 속의 대한민국을 꺼내 태극기를 달고 우리의 태극기 하나하나 모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외치며 행사를 이어 갔다.
이날 행사는 이태수 영덕군지회장과 김광열군수, 황재철도의원, 영덕군의회 손덕수의장, 김성철부의장, 배재현의원을 비롯해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영덕읍내 중앙사거리에서 태극기를 무료로 배부했다.
특히 많은 지역민이 태극기를 받아가며 “요즘 국경일에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 실정인데 이번 광복절부터 반드시 태극기를 달겠다”고 다짐하는 주민들의 호응에 앞으로 태극기 달기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지난 6월23일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강구시장에서 개최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주먹밥을 먹으며 지켜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체험하고 그 정신을 잊지 않는 행사를 개최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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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AANEWS] 경남 의령군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국제관광어워드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의령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으로 부스를 마련해 ‘부자가 되자’라는 특별한 포토존 운영으로 박람회 내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공유 및 국내 여행 경쟁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 119개 지자체, 해외 7개국, 기업·단체 70곳 등이 참여하며 376개 부스가 전시 운영됐으며 B2B 바이어 상담회, 귀농귀촌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2023-2024 의령방문의해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페이크머니 뿌리기 퍼포먼스 및 솥바위에 소원달기 등의 행사를 진행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벤트 경품으로 의령군의 캐릭터 ’곽재우 장군X망개떡 콜라보‘,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인 노란색의 바나나 장바구니, 관광표어인 ‘here,UR’ 이 새겨진 케이블 정리품, 의령 9경이 새겨진 포스트잇 등 대대적인 ‘물량공세’로 관광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정정란 문화관광과장은 “부자 기운 가득 찬 의령, 특히 솥바위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하고 이룰 일생일대의 기회를 의령에서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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