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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023년 주민세 6억 3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과세기준일은 7월 1일이며 개인분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1,000원이 부과되며 작년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올해까지 감면된다.
사업소분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되며 기본세액과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을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울진군에서는 사업소분 대상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납부서를 발송하고 이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며 고지된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주민세 납부는 8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및 지방세입 계좌, 인터넷 지로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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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인 문해교육 시화집 발간
울진군 성인 문해교육 시화집 발간
[AANEWS] 울진군은 초등학교 학력 인정 프로그램인 울진 보배학교와 성인 문해교육 찾아가는 등불교실 졸업자들의 배움의 보람과 성취감이 담긴 시와 그림을 모아‘내 마음의 서랍장’이라는 이름으로 울진군 제1호 성인 문해교육 시화집을 발간했다.
이번 울진군 시화집 발간에 참여한 졸업생 대부분은 70대 이상 어르신들로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뒤늦게 한글을 배운 만학도들이다.
이 책에는‘2022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미자 졸업생을 포함해 울진 보배학교 8명, 찾아가는 등불교실 두천1리 10명, 후포5리 12명, 올해 졸업생 등 총 30명의 시화 작품 47점이 실려있다.
숨고 싶었던 나 / 지혜의 나무 책을 펼쳐요 / 처음으로 돌아간 순간순간처럼 이제 / 막 햇순이 돋아나는 꽃봉오리 같아요세상 밖으로 처음 돋아난 새순처럼 / 조심스럽게 피워나고픈 마음에 / 열심히 배워서 화려한 꽃이 되려고 한다.
-“울진에 놀러오세요”中, 김미자 김미자 졸업자의 작품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시화집 곳곳에는 많은 학생들이 새로 배우게 된 세상에 대해 감동하고 기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글을 몰라 겪었던 어려움과 자녀에 대한 미안함이 깃들어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처음으로 발간되는 이 시화집에는 글을 알고 난 후의 기쁨과 배움의 즐거움이 가득 배어있어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며“글을 모른다는 것은 눈을 감고 길을 걷는 것과도 같은데, 이 책이 어두운 밤길을 헤매는 누군가에게 빛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화집은 군청 실과소 및 읍면, 마을회관, 유관기관,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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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배우고 느끼는” 인제군 산골생태유학 2학기 유학생 26명 신청자 모집 완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3년 2학기 산골생태유학 유학생 26명을 모집했다.
이중 신규 유학생이 6명, 기존 1학기 유학생이 20명으로 1학기 유학생 22명 중 90% 이상이 유학생활을 연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학생들은 백담마을 용대초, 달빛소리마을 월학초, 설피마을 진동분에서 2학기를 시작한다.
유학생이 배정된 학교는 모두 청정 산촌마을의 전교생 60명 이하 작은 학교로 도시를 떠난 아이들은 6개월 간 청정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지역의 생태·문화·역사를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하는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는 지난 16일 2학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학 프로그램과 낯선 농촌생활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자녀들의 학교생활과 농촌생활을 준비하도록 했다.
한편 인제군은 유학생 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유학기간 연장으로 이어지는 인기 비결로 다채로운 학습 프로그램을 꼽고 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에서는 골프, 승마, 써핑, 생태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어민 화상영어, 1인1악기 배우기, 생존수영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DMZ평화생명동산 ‘토종종자 지킴이 교육’과 가리산리 마을에서 진행하는‘자연환경 해설사와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등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며 인제를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골생태유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전입한 학부모들도 마을 SNS홍보 기자, 귀농귀촌 동네작가, 작은도서관 사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제살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산골생태유학이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들을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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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리산함양시장 불로장생 특화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박동서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500여장을 무료로 나눠주고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과 광복절 당일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동서 회장은 “자유총연맹에서는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매년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광복절의 의미는 물론 애국정신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도 이날 캠페인에 동참해 “광복절을 맞아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열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많은 군민들께서 가정에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절 당일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그 외 가정, 민간단체, 기업 등에서는 0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기를 게양하면 된다.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에는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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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울진군,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해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 울진군 정책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은 공청회를 거쳐 군민의 의사를 수렴해야 하며 정책과제 발굴 용역 중 울진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내용을 보완해서 본예산 신청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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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고준위 특별법 촉구‘대국민 심층 토론회’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원전 소재 행정협의회 고준위 특별법 ‘대국민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원전 소재 행정협의회는 국내 원전이 위치한 경주시, 기장군, 영광군, 울주군, 울진군 총 5개 기초 지자체로 구성됐으며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이 장기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원자력 학계와 함께 한목소리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개최한‘대국민 심층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포화가 임박한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건식 저장시설과 관련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고준위 방폐장 부지선정에 조속히 착수하기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원전지역 주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장인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기후 위기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원인 원자력발전을 위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문제는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국가적 사안”이라며“미래세대를 위해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에 필요한 고준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월성원전 및 건식 저장시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등을 관내에 둔 주낙영 경주시장은“경주는 이미 지난해 3월 건식 저장시설를 증설해 현재 운영 중”이라며“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중간 저장시설과 영구 처분시설 확보를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지자체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은 작년 11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 상정된 고준위법이 장기간 표류하면서 이대로는 법 제정이 좌초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 처분을 위한 부지선정 절차 및 일정, 유치지역 지원, 독립적 행정위원회 설치,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건식 저장시설 설치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고준위법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9차례의 법안소위 심의를 거치는 동안, 여·야가 그 필요성에는 공감했으나 핵심 쟁점에서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원전 소재 지자체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고준위법 통과를 위한 초당적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의 영구화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지자체 참석자들은 원전 내 사용후핵연료의 조속한 반출을 위한 중간 저장시설 확보 시점과, 부지 내 저장시설 설치 시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지원방안 등을 고준위법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동인 울진군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발제를 통해“고준위법 제정 미비에 따른 부담이 원전 소재 지역에 넘겨지고 있다”며“사용후핵연료 반출 및 중간 저장시설 운영 시점,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에 대한 주민동의와 합리적 지원방안 수립을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고준위법은 여·야가 함께 발의해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지금이 법 제정을 위한 최적기”며“우리 세대가 안전하고 저렴하면서도 청정한 원자력에너지를 통해 얻은 혜택의 부담을 미래세대로 넘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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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 내백마을에서 서울 잠실중앙교회 봉사단 봉사활동
함양 수동 내백마을에서 서울 잠실중앙교회 봉사단 봉사활동
[AANEWS] 함양군 수동면 내백마을에 지난 8월 14일부터 서울 잠실중앙교회 나눔봉사단 50여명이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동 상내백교회와 서울 잠실중앙교회가 연계해 ‘함께하는 두번째 하기’라는 주제로 2년째 이어오는 나눔봉사활동이다.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봉사활동은 마을벽화그리기, 꽃동산가꾸기 등 마을가꾸기봉사 활동과 한방·양방 의료진료, 이·미용봉사, 독거노인 집청소, 농가일손돕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눔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한 수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봉사인원이 내백마을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는 잠실중앙교회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잠실중앙교회 봉사단의 내백마을 방문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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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명예관장 박진흥씨 위촉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명예관장 박진흥씨 위촉
[AANEWS] 양구군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제4대 명예 관장으로 박수근연구소 대표인 박진흥씨를 위촉했다.
박진흥씨는 박수근 화백의 유가족으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해외와 국내에서 작품활동을 지속해 온 중견작가로서 현재 박수근미술관에 있는 미석 예술인촌에 입촌해 꾸준한 작품활동과 전시개최를 통해 작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박진흥 박수근미술관 신임 명예 관장은 “박수근미술관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명예 관장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촉식은 8월 16일 양구군청 군수실에서 열려 위촉장이 수여됐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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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대한민국 대표 국제 해양레저 축제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오는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해양레저위크’는 해양레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을 무대로 2013년부터 개최돼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레저체험, 해양산업발전연구, 해양레저 대회, 광안리해수욕장 내 키마비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 사 명: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Korea International MArine Leisure Week 2023 일 자: 2023. 8. 18. ~ 8. 27. / 10일간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등 주요 해수욕장 일원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해양수산부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내 용: 개막행사, 해양레저체험 및 대회, 해양레저관광 포럼 등 우선, 8월 18일 오후 6시 광안리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국제 해양레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부산MBC 사장, 수영구청장, 영산대학교총장 등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버스킹 공연 등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 개요’ 일 시: 2023. 8. 18. 오후 6시~19:00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야외무대 참석인원: 부산시 경제부시장, 해양수산부 차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남해자방해양경찰청장, 부산MBC사장, 수영구청장, 영산대학교총장 등 20여명 주요내용: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 축하공연 등 수산물 시식행사 이어 오는 19일과 26~27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제2회 국제라이프세이빙대회’와 ‘제4회 전국비치조정대회’가 각각 열린다.
8월 19일에 개최되는 ‘국제라이프세이빙대회’는 작년에 신설된 대회로 국내외 100여명이 참가해 서프레이스, 보드레이스 비치 스프린트 등의 시합을 겨룬다.
‘제2회 국제라이프세이빙 대회 개요’ 일 자: 2023. 8. 19.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프로그램종목내용비고Surf Race 일부 Run-Swim-Ru바다에서 반환점 돌아 결승점 도착 경기바다에서 500M 정도의 수영 능력 평가바다 경기Board Race가장 하이라이트한 경기래스큐보드를 팔로 저어서 봔환점 돌아오는 경기보드를 이용 500m 정도 보드이용 능력 평가Beach Sprint모래사장 90m 달리기모래사장에서 육상 90m 달리기 평가모래경기BEACH FLAGS약 20m 거리 바톤을 먼저 잡는 경기선수보다 1개 적은 수 바톤으로 탈락 경기 제4회 전국비치조정대회는 대한조정협회에 등록된 전문선수 200명이 참가해 총 39개 종목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8월 27일 영도 흰여울 아랏길에서는 ‘부산 아랏길 바다수영대회’가 개최된다.
대회에는 300여명이 참여해 중리에서 흰여울문화마을까지 약 5km를 수영한다.
대회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광안리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제트보드 바나나보트 서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크루즈·요트체험으로 해운대리버크루즈, 자갈치크루즈, 삼락수상레포트타운을 운영한다.
체험행사 신청은 ‘바다야놀자’ 앱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포토존, 체험부스, 버스킹, 영화상영 등의 키마비치 존을 만나볼 수 있다.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길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IMA WEEK 2023’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키마위크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바다라는 곳이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곳임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레저 행사 등을 통해 일과 휴양을 도시에 누리는 워케이션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해양레저위크의 해양산업발전연구 행사로 해양레저관광포럼 학술대회 및 아이디어 공모전 국회정책토론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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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을지연습 사전보고 및 사전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을지연습’준비보고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을지연습’준비보고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9일에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사전보고를 실시해 을지연습 준비 과정을 철저하게 검토했고 보고 결과에 따라 계획을 점검해 16일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을지연습 추진 배경, 훈련 실시계획 등을 설명하고 국가위기관리체계 및 비상대비 절차를 직원들이 사전에 숙지해 본 을지연습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을지연습 기간동안 실시할 비상소집훈련 및 비상식량체험 전시 직제편성 훈련 각종 도상훈련 전시 주요현안 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화생방 훈련 등에 참여해 다양한 국가위기대응 절차를 숙달할 예정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전시대응 절차의 사전 숙지로 실제 전시상황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을지연습을 실시해야한다” 며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국가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제고하는 을지훈련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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