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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벼 병해충 항공 공동방제 완료
벼 병해충 항공 공동방제 운영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고품질 부여 쌀” 생산을 위한 벼 병해충 피해 예방 및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논 5,900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항공 공동방제를 완료했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극한 폭우에 의한 침수피해로 벼 생육 장해, 이삭도열병, 이삭누룩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멸구류, 나방류 등의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침수 피해 지역을 우선 방제했으며 방제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확보가 절실한 가운데 항공공동방제를 통해 농업인들의 농약 살포 부담과 고충을 덜어주고 경영비를 절감하며 적기 방제로 고품질 쌀 안정생산에 기여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금번 항공방제 이후에도 기상 상황에 따라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혹명나방, 벼멸구 등 후기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니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발견 즉시 개별 보완 방제를 신속히 실시해달라”며 당부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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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충남부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충남부여시니어클럽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사업수행과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기관 간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활동 연계사업 적극 협력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전문지식, 정보, 시설교류 등 협력체계 강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발굴을 위한 지원 협력 등의 상호협의 내용을 담았다.
윤상철 이사장은 “고령화 시대에 노년의 삶 질적 향상을 위한 노인복지사업은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사회적 과제”며 “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노인일자리사업 발전을 위해 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호 관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한층 더 양질의 복지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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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초촌면 주민자치회, 오는 26일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전경(사진=부여군)
[AANEWS] 부여 초촌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초촌초등학교 강당에서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부여군 16개 읍·면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부여형 주민자치회로 일괄 전환한 이후 첫 번째 주민총회 사례다.
주민총회는 주민대표 조직인 주민자치회를 주축으로 주민들이 직접 보고 느낀 마을 문제를 발굴해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는 공론의 장이다.
이는 주민의 삶과 직결된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담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온라인 사업제안 설문과 7월 공고를 통한 제안서 모집, 지역 사회단체의 안건 등 총 42건의 안건을 접수받았다.
이를 토대로 종합토론회를 개최해 주민총회 안건으로 2024년 예산편성 안건 5건, 향후 정책 건의사항 10건 등 총 15개의 안건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만 18세 이상의 초촌면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주민투표 후 투표 결과는 현장에서 공개한다.
주민투표로 정한 사업은 2024년 주민참여 예산이 반영되도록 하고 정책 건의사항도 부여군 정책에 반영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2부 행사로 이날 오후 ‘흥이 있는 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자치회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생활체조 공연 및 주민들이 여흥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김재범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에서 주민들이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주민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예산 반영과 주민 참여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 행복을 실감해 가는 사업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주민총회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자치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써의 역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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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장암면, 재경장암면민회 수재의연금 기탁
재경장암면민회 기탁식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재경장암면민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600만원을 장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장암면장과 재경장암면민회장 및 장암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정근영 회장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백승일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수해 피해 극복에 동참해주시고 선한 영향력을 보내주신 재경장암면민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호우 피해 지원 및 대한적십자사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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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문화유산 기반 이모티콘 제작 프로그램 운영
와박사 크리에이터 스쿨 프로그램 운영 사진 및 이모티콘(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은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 생생문화재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와박사 크리에이터 스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정암리 와요지 및 백제문화유산을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식하고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네이버 OGQ마켓에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이모티콘을 업로드해 백제문화유산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부여 정암리 와요지와 백제 문화유산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제작해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사람이 백제문화유산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와박사 정암리와요’ 사업은 일반가족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꼬마와박사 기와에 빠지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올해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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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부여군에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전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정지원금 전달식
[AANEWS] 부여군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천 5백만원을 전달받았다.
군은 지난 5월에도 산불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5천5백만원을 수령한 바 있다.
이로써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달받게 됐다.
이번 지원금은 대형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조상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부여군의 빠른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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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로컬푸드 활용한 외식업 창업아이템 개발 과정 수료식
부여군청사전경(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 여성의 취·창업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직업교육훈련 ‘로컬푸드를 활용한 외식업 창업아이템 개발과정’의 수료식을 실시했다.
올해 6월 개강해 지난 18일까지 이어진 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군은 창업에 필요한 창업기초교육과 레시피 개발 실습 및 농산물 우수 활용 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해 이론과 실습 기량을 두루 갖추고 외식업 창업시 레시피 응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교육생들은 밤, 토마토 등 부여군의 대표적인 10품 농산물을 활용해 퓨전 한식, 트랜디한 디저트류를 직접 만들며 홍보 전략과 고객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까지 진행하는 등 실전 창업에 대비했다.
수료식 행사에는 부여10품을 활용한 품평회를 함께 진행해 그동안 배우고 실습한 조리법으로 수료생 1인당 2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1인 메뉴가 아닌 대량 조리로 창업에 대비한 실전 실습과 함께 테이블 세팅 및 시식을 통해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템을 보완·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종료 후 수료생들은 본인의 여건과 진로 선택에 따라 새일센터의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 내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이번 교육으로 관내 여성 창업가들이 본인만의 특색있는 핵심 아이템을 발굴해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여군의 우수 농산물의 소비 촉진 효과 또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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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경주 스마트에어돔축구장, 폭염 속 전국 유명세 톡톡
전국 최초 경주 스마트에어돔축구장, 폭염 속 전국 유명세 톡톡
[AANEWS] 지금 경주에는 2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2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2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해외 자매우호도시 중국 ‘양저우시’, 일본 ‘나라시’ 축구팀을 비롯해 전국의 학교·클럽에서 201팀, 1만 여명이 출전해 1,600여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축구공원, 알천구장, 화랑마을, 시민운동장, 에어돔축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중 단연 인기가 있는 경기장은 지난 4월에 오픈한 국내 최초 정규규격 실내 축구장인 ‘스마트에어돔’이다.
시설은 2020. 2월 문체부의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건립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1만 752㎡ 부지에 107억을 들여 정규규격 인조축구장 1면, 선수들의 스피드 향상과 근력강화 훈련을 위한 모래훈련장 1면, 전술회의실, 탈의실, 주차장 등을 완비한 사계절 전천후 축구 전문구장으로 공기압을 이용해 기둥과 옹벽 없이 거대한 막 구조물로 가로 120m 세로 78m 높이 25m의 K리그 인증 구장이다.
특히 일반 건축물보다 인장력이 높아 지진·태풍에 강하며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온·습도 및 기온, 강추위,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 영향과 전혀 무관하며 여름에는 영상 24도, 겨울에는 영상 18도, 습도 50%를 유지해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실내 그림자와 눈부심이 없는 완벽 조명시스템을 도입해 눈부심과 그림자 방해 없이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축구 전용 에어돔으로 완성도 높은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올 2월 시범운영부터 7월까지 축구관련 221팀 6,590명과 황남초 체육대회 등 체육행사 11회 2,700여명 등 9,290여명이 사용했으며 전국 지자체, 관련기관 벤치마킹 40여회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올해 5월에 열린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에서는 축구를 첫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 에어돔에서 프리킥·트래핑 챌린지 등의 이벤트도 가졌다.
이번 유소년축구대회에서도 24개 팀이 이용할 계획이다.
에어돔구장에서 경기를 치른 한 선수는 “매년 경주에서 열리는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하지만 8월 무더운 날씨로 부담이 있었는데,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경주에서 첫 접해본 날씨 관계없이 냉난방이 완벽한 구장에서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었고 팀 또한 승리를 해서 매우 기뻤다”며 엄지척 에어돔축구장을 치켜세웠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 무더운 여름,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다양한 팀들에게 에어돔경기장을 제공해 감독, 선수,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동계훈련 유치, 엑스포 공원, 보문단지, 풍부한 숙박·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관광 활성화의 매개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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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육성에‘앞장’
경주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육성에‘앞장’
[AANEWS] 경주시는 지난 17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창업희망자 및 기업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사업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지역특화사업 소개, 사회적경제 기초강의를 비롯해 예비창업자와 기존의 사회적경제 기업 두 분류로 나눠 각각 지원 사항과 사업 참여 방법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내 사회적기업 인지도 제고와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3월 경북도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현재 대구대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은 ‘Social Road 경주’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해 사회적 기업 창업과 인증·지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어 9월부터는 기업 수요 맞춤형 컨설팅 지원, 기업 브랜드 리뉴얼 지원사업, ESG 친환경 포장재 제작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경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우수한 사회적 경제기업 예비주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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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원자력 혁신센터 주관‘원자력 특강’성료
해오름동맹 원자력 혁신센터 주관‘원자력 특강’성료
[AANEWS] 경주 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원자력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강은 동국대 WISE캠퍼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주관으로 시민, 사회단체,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원자력·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함양하고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주제로 전동섭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팀 부장이 특강을 펼쳤다.
강연 후 참석자를 대상으로 강연내용에 대한 퀴즈를 출제하고 정답자에겐 소정의 선물도 지급하는 시간도 가졌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이란 기존 원전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을 하나의 용기로 모듈화한 스마트 원자로다.
이는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하면서도 발전량 조절과 입지선정의 유연성 따라 미래 에너지 산업의 유망주로 여겨지며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를 활용한 탄소중립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는 해오름동맹 경주·울산·포항 3개 지자체와 ㈜한수원의 지원 하에 동국대, 위덕대 등 3개 도시 6개 소재 대학의 원자력분야 공동 기술연구와 지역상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낙영 시장은 “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로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강연을 통해 시민, 학생들의 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원자력 특강 개최로 원자력혁신센터가 원자력 분야에 대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 창구로서 기능을 하고 더 나아가 원자력 발전의 지역 수용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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