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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 예방 위한 지원 강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에 따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청 본관 1층에 위치한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는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하는 불공정거래 행위로 인해 불이익이나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가맹희망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피해구제 지원을 하고 있다.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에는 변호사 5인으로 구성된 ‘불공정거래 피해 법률지원단’에서 담당공무원의 불공정거래 피해내용의 상세 확인절차를 거쳐, 변호사의 심층상담, 사례분석, 법률서식 작성 지원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과 거리상 이유로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를 위한 상담과 지원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동부권과 서부권에 권역별로 ‘찾아가는 불공정거래피해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동부권은 김해시청 민원청사에서 매월 넷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담을 하며 서부권은 진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담을 한다.
상담 희망자는 전화 사전 예약 이후 상담 일정에 따라 권역별 불공정거래피해 상담센터를 방문해 변호사의 무료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불공정거래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피해 예방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불공정거래 피해 상담센터는 지난 2019년 개소 이후, ‘공정거래법’,‘가맹사업법’,‘하도급법’등 공정거래위원회 소관 법률에서 금지하는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업자와 가맹사업 예비창업자인 가맹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209건의 상담을 지원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상담유형은 가맹사업 분야에서 90건으로 도에서는 이러한 수요를 감안해, 가맹사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가맹본사의 정보공개서 자문을 통해 가맹계약 체결 전 해당 사업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가맹계약 체결 안내서를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성흥택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불공정거래 피해 법률지원단과 찾아가는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더욱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 피해 상담과 구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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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도 1013호선 구간 도로설계 착수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의령군 자굴산·한우산 관광벨트와 벽계관광지 등 휴양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도 1013호선 의령 미개설 구간 도로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방도 1013호선 미개설 구간은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와 궁류면 벽계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자굴산·한우산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자 벽계관광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민들이 지속적으로 개설을 건의한 도로로 의령군의 숙원 사업이다.
경상남도는 차량 통행의 편의성과 안전성 등 도로의 주된 기능만을 고려하지 않고 의령의 대표 관광지와의 접근성, 인근 지역과의 통행 연계성 등 부수적 파급효과까지 신중히 검토해 신전~벽계 간 지방도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의령 신전~벽계 간 도로는 임도 형식의 간이포장 도로였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2차로 기준에 맞는 도로시설과 통행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총사업비 36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 초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토지보상 및 착공해 2029년까지 신규 개설 구간 6.5㎞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 역시 대표 관광지인 자굴산, 한우산, 벽계관광지의 혈맥이 될 지방도 1013호에 큰 기대를 가지고 신전~벽계 구간 시점부에 자굴산~한우산 관광벨트와의 연결을 위한 도로 940m를 우선 개설하고 있다.
지난 2021년 3월부터 총사업비 227억원을 우선 투입했으며 현재 35%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도로공사가 완료되면 지방도 미개설 구간 도로개설을 통해 도민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한우산, 벽계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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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에도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역 위해 역량 집중
경남도, 여름철에도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역 위해 역량 집중
[AANEWS] 경상남도는 여름철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역을 위해 방역점검, 종사자 교육, 초동대응체계 재정비 등 방역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 동물방역당국은 지난 6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금농장의 방역취약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동절기 이전까지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요인 최소화를 목적으로 단계별 방역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전업규모 가금농장 340호를 대상으로 실시한 1단계 점검에서 35농가가 117건의 방역위반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경남도와 시군, 농림축산검역본부 소속 가축방역관이 직접 농가별 위험요인을 안내하고 이행계획서를 받아 취약요인을 보완토록 조치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방역실, 전실 설치, 발판소독조 및 사육시설 출입 통제·관리, 농장 내 축산차량 출입관리, 야생조수류 차단 울타리나 그물망 설치 미흡 등이며 이외도 소독실시·출입 기록관리 미흡, CCTV 고장 및 30일간 보관의무 위반 등의 사항이 방역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위반사항이 확인된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9월 15일까지 2단계 점검을 실시해, 이행계획에 따른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재차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엄정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방역담당자, 가금농가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방역의식 제고를 위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현행화, 긴급 살처분에 대비한 시군별 인력 및 업체 동원계획 수립 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 대응체계를 재정비해 나가고 있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매년 동절기마다 유행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예방을 위한 위험요인 최소화를 목적으로 여름철에도 방역점검, 방역교육과 같이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차단방역의 가장 핵심은 가금농장 스스로 실천하는 책임방역에 있으므로 취약요인이 확인된 가금농장에서는 신속하게 보완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출입차량 출입 통제와 같은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10년 이후 ’12~’13년, ’19년 단 3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겨울철새가 도래하는 동절기간에 집중해서 발생하고 있다.
경남도에는 ’21년 이후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동절기의 경우 3건이 발생해 31만 6천 수의 가금을 살처분해 약 25억의 재정이 소요됐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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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에 도전하세요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에 도전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최고의 친환경 생태농업 실천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선발하는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개인 2명, 단체 2곳을 선정하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 거주하면서 영농 중인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와 단체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과 단체는 경상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9월 6일까지 주소지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담당 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행정·대학·친환경농업단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과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며 평가항목은 친환경농업 종사경력, 인증단계 상승 노력, 농산물품질 및 소득향상 노력 등 13개 항목이다.
시상은 오는 11월에 남해군에서 개최되는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친환경농업 관련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부여, 친환경농업 교육 강사 및 현장 컨설팅 전문가 위촉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도내 농업현장에서 묵묵히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친환경농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친환경실천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친환경농업 저변확대와 기술 보급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은 관행농법에 비해 제초와 병해충 관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친환경농업인을 격려하고자 2011년부터 시행해왔으며 지난해까지 개인 37명, 단체 35곳을 선정해 시상한 바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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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자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2023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자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17일 오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전직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과거 읍면위원장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협의회의 활동에 그 간의 경험을 조언하고자 출범했다.
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 3대이념인 진실,질서 화합의 정신으로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평소 영양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문위원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를 더해 그동안 보여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현안에도 적극 참여해 행복한 영양군 건설에 힘을 보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지난 장마철 영양읍 현리 침수가구 지원과 인근 봉화군 침수 자원봉사에 참여했고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제일 먼저 시작하는 등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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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을지연습 기간 소방장비 전시 및 체험장 운영
경남소방, 을지연습 기간 소방장비 전시 및 체험장 운영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도청 광장에서 소방장비 전시 및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에 대한 도민참여와 이해증진과 재난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화재, 지진, 비상탈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응급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체험,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한 소화기 사용법, 소방방화복 착용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평소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소방펌프차, 무인파괴방수차 및 각종 구조장비 등 전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길상 방호구조과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소방안전 체험장을 찾아 안보의식과 재난 대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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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공공형계절근로사업 첫 시행
봉화군, 외국인 공공형계절근로사업 첫 시행
[AANEWS] 봉화군은 올해 첫 시행하는 공공형계절근로사업으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4명을 유치해 지난 17일 명호면 비나리권역센터에서 환영식을 개최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중소형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입국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는 봉화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 배치되어 90일간 수확기 농촌 현장에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봉화농협에서는 계절근로자를 위해 명호면 비나리권역센터에 숙소를 마련하고 전담 직원과 통역요원을 배치해 캄보디아 근로자가 국내 생활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기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3~5개월 동안 직접 고용하는 방식만 허용돼 단기 고용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활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이번 캄보디아 공공형계절근로자의 입국으로 일손이 부족한 영세농가도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공공형계절근로사업 확대 추진은 내국인 근로자의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중개센터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더욱 많은 농가들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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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개최
영양군,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영양군은 8월 17일 오후 4시, 영양군청 별관 2층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는 순간 최대 관람객 1천 명 이상의 지역축제·행사 등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한 소방서 경찰서 전기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 전문가로 구성해 분야별 안전 관리계획을 사전에 심의하고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양경찰서와 영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과 군청 협업 부서 및 축제 주관 부서 관계자가 참석해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영양군은 오는 26일에 개최되는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안전 관리계획 심의를 통해서 사전에 취약 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점검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별빛 반딧불이 축제는 청정지역 영양군의 이미지를 밤하늘과 반딧불이를 통해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축제이며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여건에 맞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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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운영
영양군보건소,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영양군보건소는 걷기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17일에서 10월 15일까지 모바일 플랫폼“워크온”앱을 활용한‘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영양군의 걷기 실천율은 32.1%로 2020년 대비 11.5% 증가했으나 경북 37.6%와 비교해 5.5% 낮게 나왔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워크온’어플을 이용한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챌린지는 두 달 동안 20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목표를 달성한 군민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제2기 걷기 챌린지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보건소 2층 건강상담실 신청서 작성 인바디 측정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워크온 사용설명을 들은 후 밴드에 인증하면 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장소 제약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라며 ‘워크온 앱과 챌린지를 통해 많은 군민이 걷기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건강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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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어린이집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영양군, 어린이집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AANEWS] 영양군은 17일 종합복지회관에서 관내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인식개선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판례로 살펴보는 아동학대 우리 스스로의 보호 신고를 주저하게 되는 이유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과 행정절차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북부 아동보호 전문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교육을 들은 신상숙 원장은“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아동학대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원아 감소로 어려움에 있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동, 부모, 보육 교직원 등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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