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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 주택 개조 10가구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으로 10가구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농어촌지역 저소득 장애인에서 김해 전역 저소득 장애인으로 확대해 작년보다 2,280만원 증액한 사업비 3,800만원을 확보해 10가구의 주거편의시설 개·보수를 지원했다.
특히 출입문 문턱 낮추기 경사로와 안전손잡이 설치, 화장실 개선 등 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일상생활 속 안전성을 높인 맞춤형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처럼 장애 유형과 주택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로 수혜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혜자들은 “베란다 문턱이 높아 출입이 몹시 힘들었는데 턱을 없애고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불편한 몸을 움직이는데 한결 수월해졌다”, “휠체어를 타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해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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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AANEWS] 김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모전 수상작 8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답례품 공모전에 접수된 제안은 가공식품 20건, 관광상품 10건, 공예품 8건, 공산품 7건, 농·축산물 6건 등 총 60건이다.
제안된 답례품은 부서 사전검토 후 김해시답례품선정위원회을 개최해 대표성, 경제성, 안정성, 선호성 4개 기준에 맞게 공정하게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김해의 대표 먹거리이자 김해 9미 중 하나인 김해뒷고기 세트가 대표성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품목으로 선정됐다.
다음으로 김해를 편하게 관광할 수 있는 김해시티투어, 김해장군차와 산딸기 유산균을 활용한 김해치즈가 우수 답례품으로 선정됐고 김해산 깨를 이용한 바른곡식 선물세트,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육포, 진영의 단감을 활용한 단감약과도넛이 장려상에, 김해의 관광자원을 활용·체험하는 김해 화포천 생태·힐링 체험프로그램과 김해 대동 화훼마을의 대동체험 여행권이 아이디어상에 선정됐다.
특히 수상작 중 관광·체험 상품이 3건이나 선정돼 시는 향후 고향사랑기부자들이 답례품을 이용해 김해를 방문하고 나아가 관계 인구로 발전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수상작 중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각 2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 아이디어상 각 5만원을 김해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해당 품목들은 향후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모해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관광·체험 상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모전에 많은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광상품 분야 답례품 품목이 많이 선정된 만큼 향후 기부자들이 답례품으로 김해를 방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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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간담회 개최
김해시보건소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간담회 개최
[AANEWS] 김해시보건소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지역 기반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필수의료 분야별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퇴원환자 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지역 전문인력 감염관리 역량 강화 재활 의료 및 지속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 지역사회 필수의료 역량 강화에 대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했다.
특히 책임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지는 퇴원환자 관리 활성화 방안 관련 논의를 통해 퇴원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의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공공보건의료협력팀은 “김해시보건소와 주기적인 협의를 통해 맞춤형 퇴원환자 관리 모형을 정립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책임의료기관이 적극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감염병관리 및 위기대응에 공공보건의료의 역할 증대, 지역 내 공공 민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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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삼안동 자연보호환경보존협의회
김해시 삼안동 자연보호환경보존협의회
[AANEWS] 김해시 삼안동 자연보호환경보존협의회에서는 지난 20일 회원 및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절기 휴가 쓰레기 수거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주관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청소 구간을 3개로 나누어 1팀은 신어산 산림욕장 일원 계곡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2팀은 동부스포츠센터에서 신어천을 거쳐 삼안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약 2.1km 구간을 3팀은 동부스포츠센터에서 김해대학교를 거쳐 삼안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약 2km 구간에 불법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동수 자연보호환경보존협의회장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난이 일상이 됐다”며 “삼안동을 대표하는 환경단체로서 솔선수범해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탠 배명숙 삼안동장은 “깨끗한 삼안동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안동 자연보호환경보존협의회는 1992년 창립 이후 현재 50여명의 회원으로 우리동네 탄소중립 마을 조성 사업, 신어천 청소 등 여러 가지 탄소중립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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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지역 전통산업 ‘최고명장’ 찾는다
김해시, 2023년 지역 전통산업 ‘최고명장’ 찾는다
[AANEWS] 김해시가 다음달 22일까지 ‘2023년 김해시 최고명장’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김해시 최고명장 선발 분야는 도자기, 공예, 전통 농식품가공 3개 분야이며 이 중에서 2명을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15년 이상 동일 분야와 직종에 종사하고 있으며 공고일 기준 계속해서 7년 이상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된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김해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김해시 기업혁신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공정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부문별 전문가 중 학식과 덕망이 있는 인사로 구성한 소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김해시 최고명장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해 선정한다.
김해시 최고명장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 수여, 시 누리집과 홍보책자 등재와 함께 연 300만원씩 2년간 총 600만원의 연구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된 김해시 명장은 지난해까지 총 6명이 선정되어 지역사회 재능기부와 후진양성 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지난 6월에 ‘김해시 최고명장회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 명장 선정을 통해 숙련기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최고명장의 선정과 지원사업에 기능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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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나눔봉사단,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
카이나눔봉사단,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
[AANEWS]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카이나눔봉사단이 지난 19일 ‘카이 나눔 행복 사천’ 사회공헌활동으로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드림캐처는 창문 등 잠자리 근처에 걸어놓으면 악몽을 잡아준다는 의미의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전동 주술품으로 깃털은 좋은 꿈을 내려주고 원형 안에 엮은 실은 악몽을 잡아주는 그물 역할을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날 카이나눔봉사단은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45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그물망을 엮고 장식물과 깃털을 일일이 다는 등 드림캐처를 직접 만들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 조금은 힘든 작업이었지만,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활동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지난 2020년부터 매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카이나눔봉사단과 경상남도공동모금회,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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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시행
남하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혹서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온열질환 종류, 취약대상, 조치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재 남하면은 혹서기인 8월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더운 시간대를 피해 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을 들은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법을 알게 됐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참고해 사고 없이 일자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양희 남하면장은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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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본격 운영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본격 운영
[AANEWS] 김해시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 오는 9월 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울림은 ‘문화로 어우러져 삶이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문화활동과 소통 공간을 지원하는 곳으로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3억원, 시비 43억원을 들여 화정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890㎡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 2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임산부, 주부, 노년층을 위한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공개모집으로 등록한 9개 생활문화동아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주요 시설은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를 위한 전시홀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카페 소규모 공연과 발표회, 강연 등이 가능한 100석 규모의 다목적실 소모임이 가능한 동아리실 워크숍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마루실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나 시설 대관 문의는 어울림으로 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운영을 맡은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생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 자율적인 문화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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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수해복구비 등 제2회 추가경정예산 6734억원 편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603억원, 9.85% 늘어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영월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른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 긴축재정 운영으로 신속집행 저조 및 이월 예상되는 사업의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가용재원을 확보했다.
세출예산은 신규 자체 사업은 지양하고 국도비 변경 사항에 대해 군비 매칭분을 반영했으며 사회복지시설 냉난방비 지원 및 6월~7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복구비를 반영하는 등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 반영했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 147억원 국토및지역개발 83억원 환경 72억원 문화및관광 68억원 공공질서및안전 54억원 등 각 분야에 균형 있게 예산을 반영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영월덕포 행복주택 건립 공공기관 이전 대체부지 조성 청년 상상허브건립 영월장류 신활력 플러스 7월 수해 피해 복구비 등을 반영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시급하고 불요불급한 세출예산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선택과 집중으로 군민의 안전과 복리증진 및 현안·공약사업의 단계적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신속한 집행과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강원남부 거점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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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론 작물 모니터링 기술’ 성과 거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2023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강원도 유일하게 선정된 영월군은 기존 수동 관수 시스템을 대체해 ‘정밀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드론 원격탐사 기술’을 노지 작물 중 하나인 고추재배에 적용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농민의 경험에만 의존하는 수동 관수 시스템과 수분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드론 촬영으로 비교 분석해 물 사용량과 생육 데이터를 얻어 좀 더 효과적인 고추재배 기술을 확보하는데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두 비교군의 물 사용량과 생육상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비슷한 생육상태에서 수동 관수 지역은 평당 232.5리터를 사용했고 스마트 관수 지역은 평당 56.6리터의 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분 센서를 이용해 물 투입 시점을 적절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동으로 투입하기 때문에 가뭄과 물 부족으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를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드론 촬영으로 전체 경작지의 작물 생육상태와 정도를 파악하는 생육 지도를 생성할 수 있어 농민에게 재배 효과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노지를 기반으로 고추재배에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드론 생육 진단 농법을 적용한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스마트 농법은 농민들의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재배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어 초보 귀농인들이 보다 성공적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실증에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구축한 다중센서 기반 작물 모니터링 드론은 RGB, 열화상, 분광 센서 등의 여러 센서로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세부적인 생장 상황 모니터링을 기대하고 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겸임 연구원이면서 ‘서울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공학과’ 김학진 교수는 “이번 실증에 적용된 작물 모니터링 기술은 여러 센서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작물 생장과 연관이 높은 다양한 인자들의 분석이 가능하다“라며 기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40년간 고추를 재배한 신승근 님은 “드론 작물 모니터링 기술로 제작한 작물 생육 지도는 수십년간 경험으로 판단했던 생장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었다”며 작물 생육 지도의 정확도를 인정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드론이 디지털 농업 영역으로도 확장해 드론 산업의 상용화에 기여하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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