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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동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장, 자치경찰중심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한 건의문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순동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장은 28일 16개 시도 위원장과 함께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한 건의문을 관계부처 등에 전달했다.
이는 최근 ‘이상 동기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두드러지며 ‘경찰조직 재편’ 및 ‘자율방범대 활성화’가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연계한 자치경찰 중심의 범죄예방 강화로 관련 정책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건의문에는 우선 주민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지구대·파출소의 업무가 112 소속의 국가경찰사무로 분류되어 있어, 신고 처리와 사후 대응 중심에 경찰력이 투입되고 있는 등 범죄예방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위원장 협의회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경찰조직 재편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지구대·파출소 소속을 범죄예방 활동 중심의 자치경찰 소관 부서인 생활안전과로 이관할 것을 요구했다.
또 자율방범대법이 올해 시행되며 장비·복장 등 다양한 지원 근거가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비 지원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부족한 경찰 인력을 보완할 대체 수단으로 자율방범대 활성화가 필요한 만큼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순동 협의회장은 “치안 수요는 갈수록 복잡·다양해지고 있으며 획일화된 국가 경찰로는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하루빨리 경찰의 실질적인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등 제대로 된 자치경찰제를 위한 관계부처의 발 빠른 움직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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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공항 빠르고 편하게 가이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신공항~의성IC 연계도로 사업의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29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북도, 의성군 관계부서 공무원과 용역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 추진 방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전타당성조사는 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경제성 분석 등 사업타당성을 검토해 사업의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사전 절차다.
이번 용역은 한국교통연구원, 동성엔지니어링에서 공동으로 맡아 앞으로 12개월간 시행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 사전타당성조사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전망이다.
신공항~의성IC 연계도로는 대구경북공항 광역교통망 계획 중 대구경북공항과 의성군에 조성될 공항신도시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로 이번 용역의 노선검토를 통해 최적노선으로 건설 시 대구경북공항 경제권 활성화 및 인근 배후 산업단지·신도시간의 접근성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사업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된 공항 진입도로에 접속 시 공항~의성IC 연계도로의 사업효과는 더욱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남억 경북도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은“공항 접근성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경북공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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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측량업 등록업체 지도·점검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건전한 측량업 육성과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도내 측량업체 307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 94개소, 일반측량업 194개소, 지적측량업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표자·기술인력·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업체의 기술인력 상시 근무 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한 경과 여부, 지적측량업체의 보증보험 설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방식은 사전 안내문과 자체 점검표를 발송해 1차 서면 검토 및 2차 현장 점검으로 추진한다.
측량업체에서 제출한 점검표를 통해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를 서면으로 검토하고 점검표 상 등록기준 미달 업체와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 2차 현장 점검을 통한 위법 사항 등을 점검한다.
또 법적 등록기준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또는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보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선제적 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신뢰받는 측량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며 “건전한 측량업 육성을 위해 도내 측량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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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산물 방사능 수치 검사결과 매주 공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주 수산물 방사능 수치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8월 29일부터 해역 방사성물질에 관한 오염 확인을 위해 매주 화요일 삼척항 위판장에서 수산물을 수거한 후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방사능 관련 물질 검출 여부를 분석하는 검사를 받고 시민들이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검사결과를 매주 수요일 시 누리집,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관내 재난문자전광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수산물 안전성을 홍보하고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식사하는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산물 방사능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커지는 상황에서 방사능 검사결과를 공개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수산물 소비 위축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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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3개 동 지역‘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8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성내동·교동·정라동 등 3개 동 지역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월 미로면, 4월 가곡면, 6월 신기면, 7월 남양동 민생생활 현장을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은 올해 다섯 번째 일정이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대학로에 있는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청년센터 등을 방문하고 지난 8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어린이 과학놀이 체험관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이어 삼척시가족센터, 삼척시자원봉사센터,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샘터주간·단기활동센터, 삼척시장애인체육회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삼척시 재활용 선별창고를 방문해 생활환경 민원처리반을 격려할 예정이다.
그리고 삼척항 일대 상가를 방문해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근심하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격려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많은 시민을 만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삼척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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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중국 징저우시 대표단, 코로나19 이후 강릉 첫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중국 자매도시 후베이성 징저우시 대표단 6명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릉을 방문한다.
이번 대표단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국제교류 활성화 및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중국 자매도시 대표단이 강릉시를 처음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표단은 29일 오전 11시 강릉시를 예방해 자매도시 간 실리적이고 다각적인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2024년 개최될 강릉시와 징저우시의 자매결연 체결 2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죽헌을 비롯해 강릉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들을 방문한다.
강릉시와 징저우시는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행정·문화·청소년·예술 등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직무분야 연수 등의 활동을 통해 자매도시의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자 올해 4월 징저우시 교환공무원이 강릉으로 파견되어 10월 초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강릉시 공무원도 7월 징저우시로 파견되어 1년간 징저우시에서 근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중국 대표단이 처음 강릉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시의 행정·인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며 내년 2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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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살이 정보 얻어가요 비빌언덕 Q&A파티 개최
강릉살이 정보 얻어가요 비빌언덕 Q&A파티 개최
[AANEWS]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시나미플랫폼에서 ‘이주환대프로젝트-비빌언덕 Q&A 파티’를 개최했다.
‘비빌언덕 Q&A파티’는 강릉살이 경험과 정보가 풍부한 선주민들이 멘토로 강릉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주민들이 멘티로 참여해 서로 간의 유대감을 조성하기 위한 자기소개, 브런치 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파티에 참여한 시민은 “강릉에 새롭게 이주해 연고가 없었는데, 비빌언덕 프로그램을 통해 선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비빌언덕’은 강릉 이주와 정착에 도움이 될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9일 2차 Q&A파티를 진행하고 파티 이후 비빌언덕 오픈채팅방에서 선택한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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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마을공동이용시설 정비사업 활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마을 복지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공동이용시설 정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양구 관내에 마을주민의 문화복지 공간인 마을회관 또는 경로당은 91개로 양구군은 매년 시설물 정비가 필요한 마을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마을회관 신축 및 증축, 리모델링 및 보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양구군은 올해 양구읍 중2리, 동수리, 국토정중앙면 창1리, 청3리, 원리, 방산면 장평리, 동면 원당리 등 총 7개 마을회관 신축을 추진했으며 이 중 중2리 마을회관은 다기능통합복지시설로 지방소멸대응기금 31억원을 확보해 군비 8억원 등 총 39억원을 투입해 신축을 추진한다.
국토정중앙면 청3리와 원리는 사업비 각각 2억6000만여 원과 3억3200만여 원을 투입해 지난 7월과 8월 사업을 완료했고 국토정중앙면 창1리 마을회관은 최근 사업을 완료하고 30일에 준공식을 개최한다.
국토정중앙면 창1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6억3000만여 원이 투입돼 연 면적 209㎡, 2층 규모로 마을회관과 건강증진실로 조성됐다.
또한, 양구읍 동수리, 방산면 장평리, 원당리는 설계 용역 중이거나 공사 추진 중으로 올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고 중2리 마을회관은 25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마을회관 전수조사를 통해 도배·장판 교체 등 마을회관 37개소를 지원했고 앞으로도 상시 추진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마을의 소통 공간인 마을공동이용시설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주민들의 안정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복지 증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0일에 개최되는 국토정중앙면 창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박귀남 양구군의회의장, 우동화 양구군연합회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들 색소폰 동호회의 식전 축하공연과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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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찾아가는 금연·절주 교육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과 바람직한 금연·절주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군부대와 경로당 등을 찾아가며 금연·절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결과, 양구군의 흡연율과 음주율 등이 전국 수준보다 높은 지표를 보이고 있고 지난 5년간 꾸준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등 지역주민들의 금연·절주하는 건강행태 실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구군은 7월과 8월, 4회에 걸쳐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 95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교육과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금연·절주 전문 강사가 담배와 술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고 흡연과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양구군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금연 클리닉을 소개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 등록을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금연 클리닉 참여자에게는 1:1 맞춤형 상담과 교육이 이뤄지고 패치나 사탕, 껌 등의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관내 경로당 89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절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구군보건소는 흡연의 위해성과 흡연과 관련된 위험한 질환, 알코올과 담배의 치매 유발 연관성, 음주 습관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등을 교육할 예정이며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조기 치료 선별 검사와 심뇌혈관 예방 사업과 연계해 건강 상담도 병행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주민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해성을 알리고 금연과 절주를 통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며 “금연 클리닉을 통해 흡연자를 위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상시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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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AANEWS] 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삼천포수협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동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과 제안사업 투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개최계획, 제안사업 등으로 구성된 ‘2024년 자치계획’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산해 총 206표의 찬성으로 승인됐다.
제안사업 1순위는 안전한 귀갓길, 밤길 밝히기 사업, 2순위는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 3순위는 올바른 캠핑문화를 위한 풍선 캠페인, 4순위는 노령층 스마트 교육, 5순위는 우리동네마켓 개최 등 5개 사업이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제안사업은 예산의 범위안에서 우선순위대로 2024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우리 지역을 위한 사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매우 높았으며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크게 반겼다.
김종구 회장은 “동서동민이 지역사업을 선정하고 예산 반영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동서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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