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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불금 신청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당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을 신청·등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익 기능준수 의무사항 중 하나인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신청 농업인이 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농지형상 유지, 영농폐기물 관리, 영농일지 작성, 마을공동체 활동, 의무교육 이수 등의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특히 농업인 의무교육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되어 지급되는 만큼 9월 말까지 반드시 농업인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신규 신청자, 전년도 준수사항 위반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정규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이외 농업인은 개별 휴대전화로 송부되는 인터넷주소로 접속해 모바일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영상 시청이 완료되면 자동 이수 처리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현재까지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9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의무교육 이수를 독려할 예정이며 비대면 교육이 어려운 고령농, IT 취약계층 등을 위해 필요 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9월 중에 모든 농업인이 의무교육을 이수해 직불금 감액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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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총회’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2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인구 부위원장, 김택세 자문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대회 추진 및 결과, 예산 결산 등을 심의·의결 했다.
조규일 시장은 “위원 분들과 진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결과 우리 시 첫 국제스포츠대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조직위원회는 오늘을 끝으로 해단하지만 위원 여러분을 비롯해 진주시민 모두가 함께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기록은 우리 시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인구 부위원장은 “2022년 1월 17일 창립총회 이후 1년 4개월 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 개최로 쌓은 국제대회 준비 역량은 향후 진주에서 열릴 대회 준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올해 5월 3일부터 13일까지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명실상부한 국제도시 반열에 올랐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예술 콘텐츠를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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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수립 공청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9일 오후 2시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용궁면 도새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주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궁면 지역여건과 쇠퇴진단,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궁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240억원을 투입해 읍부리 일원 상권 활성화를 위한 용궁순대창고 별주부장터, 특화거리 조성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행복거북이센터 조성, 노후집수리, 골목길 정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토론과 자문,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 시간이 이어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며 노력해온 만큼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상권활성화를 발판으로 용궁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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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족자원 보존을 위한 대농갱이 치어 방류 행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9일 오전 11시 북방면 굴지리 홍천강 수역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및 홍성기 도의원,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 정상선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홍천강어업계, 새홍천강어업계 등 약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 대농갱이 5만여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는 내수면 생태보존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 어린고기를 무상으로 분양받았다.
일명 “그렁치”로 알려진 대농갱이는 강·하천 및 대단위 댐·호에 서식하며 단백질 및 비타민 함량이 풍부해 최고의 매운탕 감으로 각광받는 경제성 어종으로 2~3년의 성숙기를 거치면 홍천군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은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에 대한 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군은 올해 10월까지 홍천강 수중 생태계 회복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쏘가리, 동자개, 붕어, 다슬기 등 약 3백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으로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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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진주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AANEWS] 진주시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민안전과 안전관리자 김부환 주무관과 보건관리자 성미정 주무관, 제일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손재희 의학박사가 교육을 맡아 산업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요령, 직업병 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조해 강의를 진행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여러분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상반기 614명, 하반기 58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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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문산 부동마을 도로개설 건의 현장 방문
조규일 진주시장, 문산 부동마을 도로개설 건의 현장 방문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28일 문산읍 상문리 부동마을 도로개설 건의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의 필요성을 직접 확인했다.
건의한 도로는 1977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어 40여 년간 미개설 상태로 있다가 2020년 7월 1일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일몰제로 자동 실효됐다.
이후 부동마을 내 협소한 마을 안길로 인해 2021년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 진입에 어려움이 발생해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부동마을 주민들은 편입 토지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받아 적극적으로 진입도로 개설을 요청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과 함께 부동마을 도로 개설 건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빠르면 하반기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해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민선 7기부터 시행 중인 문산지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문산 덕남마을 도시계획도로’와 ‘문산 남동마을 도시계획도로’, ‘소로문산2-11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완료했다.
이어 ‘소로문산2-11호선 도시계획도로와 ‘소로문산1-6호선 도시계획도’개설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확인하고 “미개설된 도시계획도로를 연차적으로 개설하면 낙후된 문산읍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계획도로 개설 업무를 추진하면서 소외지역이 없도록 살펴 주민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추진해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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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AANEWS] 홍천군은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을 8월 29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는 내면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에 연면적 897.77㎡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27억 1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2년 5월 착공해 올해 8월 완공했다.
1층 6세대, 2층 7세대, 3층 7세대로 총 20세대를 갖췄으며 이곳에는 내면에서 근무하는 홍천군 소속 직원들이 거주하게 된다.
김정란 세무회계과장은 ”노후되고 협소해 보수비 지출이 많고 이용하기 불편했던 내면 직원숙소를 신축함에 따라 벽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거주 여건 개선 및 복리증진으로 직원 사기진작이 제고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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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렴추진단 정기회의 열어
진주시, 청렴추진단 정기회의 열어
[AANEWS] 진주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3차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시는 올해 3월 시장을 추진단장으로 한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추진단을 발족하고 격월로 회의를 열어 반부패 청렴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이 참석해 청렴 향상을 위한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소액수의계약 균등배분제 이행 강화 등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제로 선정된 과제들이 효과적으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한 시책 추진을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은 “전 공무원이 부패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청렴에 대한 감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신뢰받는 진주시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간부공무원 주재 국별 소통간담회도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렴시책에 반영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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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준비를 위해 부행사장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내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군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와 숙박동 입구를 개선하고 자생식물원의 수목을 정비하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포토존과 목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휴양림 내 경관 정비를 마쳤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는 엑스포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맑고 깨끗한 토양에서 힘차게 오르는 양양송이를 모티브로 해 재단장했고 구탄봉전망대 등 주요 경관지에는 힐링을 주제로 한 포토존 2개소를 꾸몄으며 잔디광장 등 주요 시설 주변에 목조형물 8종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대회가 임박한 9월 중순 전에는, 주요 진출입 도로변에 꽃탑, 가로화분, 도로화분을 설치하는 등 엑스포 붐 조성을 위한 경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와 개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엑스포 기간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목공예 기술자들의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등 여러 가지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이 산림 속에서 맘껏 휴양·치유 활동을 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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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AANEWS] 봉화문화원 산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는 봉화의 전통 민속놀이인 삼계줄다리기에 대한 연구와 재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23일 봉화문화원 회의실에서 3기 출범식을 열었다.
삼계줄다리기는 조선 철종 때부터 봉화 삼계지역에서 행해지던 대동놀이로 남녀가 편을 나눠 진행하며 여자 편이 승리해야 그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지는 전통 민속놀이다.
지난 2004년부터는 봉화문화원과 봉화군새마을지회, 삼계지역 촌로 등이 힘을 합해 매년 1회 재현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전통 민속놀이를 지켜가기 위해 2013년 만들어진 단체가 봉화문화원 산하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다.
이번 3기 출범식에는 2기 강신덕 회장과 더불어 김무섭 삼계리 이장, 최기영 봉화군새마을지회장, 최종화 봉화향토문화연구소장, 최창섭 봉화군축제재단 대표 등이 고문으로 참여해 향후 삼계줄다리기 보존에 힘을 보태게 됐다.
3기 방유수 회장은 “지금까지는 전통 민속놀이들이 자연적으로 전승됐으나, 이제는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삼계줄다리기 보존회가 봉화군새마을지회와 힘을 합쳐 봉화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봉화문화원에서는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도 힘을 보태줘 든든하다”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우리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줘서 봉화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계줄다리기 재현은 청량문화제의 주요 행사로 올해는 9월 22일 오전 11시 봉화 내성대교에서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와 봉화군새마을지회가 협력해 시행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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