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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개최
거창군,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도민의 인권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내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이주원 강사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권리옹호자로서의 인권 감수성과 권리주체자로서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인권 존중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수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도민 인권학교를 통해 직원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향상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업무별 맞춤형 교육을 시행해 조직 내 올바른 인권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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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9월 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Quantum Jump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최근 확정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에어시티 개발, 진해신항 배후지역 조성, 고속철도 중심 연계교통망 구축 등 다양한 정책개발이 추진 중에 있으며 가덕도신공항 개발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원특례시로 견인하기 위한 도시, 교통, 물류 분야별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창원특례시 도시발전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부 기조강연에 나선 부산대학교 정헌영 명예교수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발전방향’을 주제로 가덕도신공항 추진경과 및 건설배경, 지역이슈를 소개했으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 분담, 창원특례시 산업입지의 효율적 배치에 대한 연구가 시급히 논의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이어진 제2부 세션에서는 서강대학교 박연수 초빙교수가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도시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박연수 교수는 입지 계기 발전전략의 방향으로 신공항 입지의 계기효과를 극대화하는 시스템 구축, 미래형 일자리의 창출 가능성에 집중, 지역기반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 주도형 개발체계 정립, 수요자를 중심에 둔 프로젝트 발굴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미래세상 교통물류 4.0 류재영 대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물류 발전전략’ 발표를 통해 공항경제권 해외사례인 영국 공항경제권을 소개했으며 가덕도 신공항을 고려한 공항경제구역 구상을 위해 부울경 혁신회랑 및 창원시 엔터프라이즈 존 구상을 제안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창원시정연구원 전상민 도시공간연구실장은 ‘가덕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교통 발전전략’을 주제로 창원에서 가덕신공항까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철도중심 연계교통체계 마련이 시급하고 특히 국내외 공항연계 철도망 구축 사례를 근거로 가덕신공항~창원중앙역~동대구역을 주요 구간으로 한 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제3부 종합토론은 최봉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가덕도신공항과 도시발전’에 대해 김재영 前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안정화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정책·안전연구팀장, 표세호 경남도민일보 자치행정1부장, 류효종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 박형준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언론인과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해,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창원특례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영표 창원시정연구원장은 “장래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도시·교통·물류 측면에서 창원특례시와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간 의견을 함께 나누는 논의의 장으로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본 세미나를 공동 기획, 개최하게 됐다”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통해 향후 창원특례시가 동남권 거점도시로의 한층 더 수준높은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국가적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완성하는 효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창원특례시가 글로벌 메가시티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이 기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항, 철도, 항만을 잇는 창원중심 트라이포트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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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원주시가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60여 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는 전국 최초로 개인의 진료기록을 타 병원 방문 진료 시에도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원주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사업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불필요한 의료비 청구 방지 등의 성과와 더불어 추진상의 문제점을 보건복지부 연계, 거버넌스협의체 구성 등의 적극행정으로 풀어나간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원주시 모든 공무원이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만을 바라보며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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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 지질공원한마당 행사 참가
울릉군, 2023 지질공원한마당 행사 참가
[AANEWS] 울릉군은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3일간 지질공원한마당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소속 해설사와 함께 참가해 울릉도독도의 지질명소와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주관하는2023 지질공원한마당 행사는 지질공원 관리자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질공원별 해설활동 우수사례 공유 및 지질공원해설사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본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팀은 유동식 해설사가 “화산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 칼데라분지와 이중분화구 알봉” 주제로 지질공원해설 경연대회에 참가했고 권은숙 해설사는 “울릉도·독도 및 이중화산의 형성과정”에 대한 교구재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비록 이번 대회에 수상은 못했지만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지질공원으로 총 23개소의 지질명소가 있다.
울릉도 지질명소는 도동 해안산책로 저동 해안산책로 봉래폭포, 죽도, 거북바위 및 향나무자생지, 국수바위, 버섯바위, 학포해안, 황토굴, 태하해안산책로 및 대풍감, 노인봉, 송곳봉, 코끼리바위, 삼선암, 관음도, 성인봉 원시림, 죽암몽돌해안, 용출소, 알봉이며 독도의 지질명소는 숫돌바위,천장굴, 삼형제굴바위, 독립문바위가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사동여객선터미널, 봉래폭포, 관음도, 나리분지, 태하모노레일 등 5곳에 탐방객센터를 설치해 지질 및 생태, 역사, 문화 등지질공원에 대한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질공원 탐방안내를 원하는 경우 탐방객센터나 울릉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전문 해설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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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
[AANEWS] 사천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와 가스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는 주방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기계이다.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함으로써 가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안전장치이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는 지난 8월 31일 사남면 초전리 치매안심마을 25가구에 생활안전장치인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했다.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인지능력 저하로 화재사고에 대한 대처가 어려워 단순히 가스안전차단기 사용뿐만 아니라 가스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사천시 사남면 초전리는 지난 2월 28일 사천시 4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으며 치매안심길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정희숙 소장은 “가스장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치매안심마을의 안전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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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 개강
주상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 개강
[AANEWS] 거창군 주상면은 1일 주민자치회가 정동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동마을 주민 10명은 3단 서랍장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여가 활동을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은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주상면 주민자치회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으로 다옴한지 임서연 강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지공예 교실은 주상면 정동마을을 시작으로 연교마을, 거기마을, 송희마을, 상도평마을 순으로 4회씩 총 16회 진행된다.
신칠식 주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문화·여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마을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의 여가생활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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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AANEWS] 거창군은 흡연율 감소를 위한 금연 사업의 하나로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승강기안전공단 등 5개소를 방문해 4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6주간 주 1회 사업장을 방문해 기초 건강 조사와 일대일 맞춤형 금연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행동요법,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하고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시간적ᐧ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기가 어려운 직장인, 단체 등을 위해 매주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을 돕고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마을 등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거창군 내 흡연율은 2022년 17.3%로 전국 흡연율 19.3% 대비 2.0% 낮지만, 2021년 흡연율 14.0% 대비 3.3%가 증가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역 흡연자의 금연을 돕고 간접흡연을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생활과 업무 스트레스로 흡연 유혹에 노출된 직장인들이 금연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에 참여하셔서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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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업무협약
창녕읍,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업무협약
[AANEWS]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국112무선봉사단 경남지역본부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이 봉사활동 시 생계가 곤란하거나 위기에 처한 주민을 발견하면 창녕읍에 신고하고 창녕읍과 창녕읍지사협은 해당 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성봉준 읍장은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탄탄한 지역 보호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은 재난재해 현장이나 사회적 약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단체이다.
지난 7월에는 창녕읍 외부마을 독거 어르신 집을 찾아 풀베기와 집 청소를 하고 8월에는 학천마을 취약 어르신의 집을 수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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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이 직접 선택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 최종 선정
대구 시민이 직접 선택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 최종 선정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1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을 위한 ‘2023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100명의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비롯한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임인환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심사해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해서 지난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시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최종 선정된 ’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총 503건, 157억원으로 시정참여형 56건 73억원 청년참여형 6건 5억원 구군참여형 126건 40억원 읍면동참여형 315건 39억원이다.
시정참여형 사업 56건은 신천 교각 하부 노후 보수, 맨발걷기산책로 조성, 지하철 역사 계단 미끄럼 방지패트 부착 등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시민투표에서 많은 표를 얻었다.
청년참여형 사업 6건은 청년 육아정보 나눔터, 사회초년생 청년 대상 교육, 대구청년정책참여회의 등 지역 청년들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사업들이 선정됐다.
구군 및 읍면동참여형 사업은 지난 7월 구군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선정해 대구시 총회에 제출됐으며 구군참여형 사업 126건, 40억원과 읍면동참여형 사업 315건, 39억원도 이날 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한편 지난해 추진됐던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새방지하차도 인도 안전시설 설치사업과 김광석길 능소화 포토존 설치, 힐링 텃밭 키트나눔사업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6건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주민참여예산 총회 결과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어 시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의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시민들이 선택한 주민참여예산이 대구를 더 살기 좋게, 더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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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달 31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양지가든에서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 역대 남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부산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역대 회장을 초청해 지역사회 내 새마을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 사항과 현안 사항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판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백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전직 남녀 지도자들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고 유대관계가 좋아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과 면민을 위해 서로 간의 문제점을 보완해 면민 모두가 잘살 수 있는 신원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행복한 신원을 만들기 위해 항상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면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면의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4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팔순 어르신 사랑의 효 나눔, 사랑의 고추장 나눔, 추석맞이 부침개 나눔, 반찬 나눔, 김장 김치 나눔, 설맞이 떡국떡 나눔 등 후원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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