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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창원에서 수서까지 SRT로 한 번에 간다
오늘부터 창원에서 수서까지 SRT로 한 번에 간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수서 간 SRT가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SRT 개통 기념 이용객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16년 12월 개통한 수서고속철도 SRT는 그간 경부선과 호남선만 운행됐으나, 개통 7년 만에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까지 노선을 확대해 운행하게 됐다.
특히 창원~수서 간 SRT 운행은 홍남표 시장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국토부장관 면담, 12월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대정부 건의문 제출 등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펼쳤던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날부터 창원~수서를 오가는 SRT는 하루 4회 운행하며 서울 강남지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들은 KTX 대비 약 20분 이상 시간 단축 효과와 12% 이상 저렴한 요금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날 창원~수서 간 SRT 개통을 기념해 창원중앙역에 나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수서에서 출발한 SRT 열차를 타고 창원에 도착한 첫 번째 이용객에게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이벤트의 주인공이 된 오늘 이벤트의 주인공이 된 송한나씨는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며 진해 고향집에 올 때마다 고속철도를 자주 이용하는데 SRT가 개통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매해서 이용했다”며 “회사가 강남쪽에 있다 보니 바로 올 수 있어 편리해진 것도 좋지만, 내가 SRT를 이용해 창원에 온 첫 번째 승객이라는 게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오전 7시48분 창원중앙역에서 수서로 가는 SRT 열차를 이용한 조미O씨는 “오늘 SRT 개통 기념으로 수서에 사는 딸을 만나러 간다.
지금까지 부산역으로 가서 SRT를 이용했었는데 창원도 운행돼서 너무 좋다”며 첫 열차에 오르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창원중앙역을 방문한 시민들은 “그간 창원에는 KTX만 운행되어 업무시설이나 대형 병원이 많은 서울 강남지역으로 가려면 동대구역에서 환승을 하거나 서울역에 내려 시내 교통을 이용해야해서 불편했는데, SRT가 운행을 시작하며 고속철도 이용이 매우 편리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개통 첫 주말부터 시민들의 기대는 높은 예매율로 나타나고 있다.
이 기간 운행되는 12개 열차 중 10개 열차가 매진됐고 좌석 예매율도 95%가 넘었다.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금요일 오후 시간대 열차는 예매가 가능한 한 달간 모든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상행열차 : 마산 → 수서 하행열차 : 수서 → 마산 홍남표 창원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SRT 개통으로 철도 이용이 편리해졌다고 칭찬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재로서는 하루 4회에 불과하지만 제반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운행 횟수를 더욱 늘려가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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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거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거창’이라는 주제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인모 군수와 이홍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성평등 유공자, 모범 장학생,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정연희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김도현 우리소리 국악원의 경기민요 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및 모범 학생 장학금 전달, 양성평등 거창의 염원을 담은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송인 고경환의 ‘100세 인생 행복한 삶’을 주제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중년여성들의 100세 인생 설계에 대한 특강은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연희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일상 속 성평등 문화가 확산돼 남녀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과 모범적인 실천으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신장 및 여성단체 간 상호협력과 교류로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의식을 확산하고자 설립됐으며 지역 내 19개 여성단체, 회원 12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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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풍성’
청송군,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풍성’
[AANEWS] 청송군은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복합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생활화 및 독서 문화진흥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독서와 연계한 원데이 클래스·전시 등 11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이벤트로는 다육이 도자기 화분 메이킹 클래스 어린이 북 쿠킹: 보틀 케이크 만들기 드림캐처 메이킹 클래스 뜨개가방 니팅 클래스 등이 있다.
그 외 전시 소감 남기기 내가 이 구역의 다독왕 과월호 잡지 배부 한 달간 대출 권 수 두 배 연체자 사면의 달 도서관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이 운영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진보공공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정원 내 당일접수도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행사를 즐기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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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청송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AANEWS] 청송군은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798필지로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홈페이지,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9월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청송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고 10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열람을 실시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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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 및 외래강사 특강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9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노스탤지어 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 발표 직무 향상을 위한 외래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자연재해와 2023년 을지연습 등 업무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3년 국토교통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와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의 5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쳤다”며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불가능하다는 생각만이 존재할 뿐이다”고 끝없는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또한 “9월 22일부터 개최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10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43회 소가야문화제 및 제49회 군민체육대회도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2023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인 열린민원과 최재복 담당이 ‘군민과 함께하는 지적측량 동행’ 발표를 했고 보건소 건강증진과 최윤선 담당 외 6명이 ‘고성군 치매예방체조 홍보영상 자체 제작 보급’ 발표와 치매 체조를 선보였다.
마지막 순서로 고성군 대외협력관으로 활동하는 이래호 차앤컨 대표가 ‘100년의 기록, 90분의 대화’를 주제로 특강하며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직자들의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기 넘치는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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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큰 호응
고성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큰 호응
[AANEWS] 고성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8월 30일에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큰 호응을 얻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접수 및 상담하고 현장에서 협의와 중재를 통해 민원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위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16개 분야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관 등 총 18명이 방문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총 55건의 민원 상담이 진행됐으며 교통·도로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분야가 주를 이뤘다.
접수된 민원 중 협의와 상담을 통해 27건이 현장에서 즉시 해결 또는 해소됐고 18건은 상담 안내를 통해 해결 방법이 제시됐으며 고충 민원 등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10건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돼 해결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 및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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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공룡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공유로 소통과 협업 행정 추진
고성군, 2023공룡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공유로 소통과 협업 행정 추진
[AANEWS] 고성군은 조용정 부군수를 중심으로 28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발굴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 공룡엑스포 행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발 빠른 행정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토요장터·전통시장 문화공연 이벤트 고성 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고성공룡박물관 특별전 개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추진 전략이 발굴됐다.
또한 유관 기관과 관련 단체 및 다양한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0월 29일 38일간 ‘상상 그 이상의 공룡세계’를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며 사전예매는 9월 21일까지 잇펀과 엑스포조직위를 통해 하면 된다.
조용정 부군수는 “추석을 시작으로 황금연휴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공룡엑스포를 다녀갈 예정이다”며 “공룡엑스포 개최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엑스포 홍보와 수용 태세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종이 없는 회의 문화 혁신을 통해 부서 간 다양한 업무 협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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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을 일군 주역과 함께 ‘구미 재창조 비전 선포식’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경기장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재창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 민선 8기 구미시장직 인수위원회, 반도체 초격차 육성위원회, 방위산업 발전협의회, 비상 경제 대책 TF 등 시정 발전을 이끈 주역을 초청했으며 구미재창조 추진계획 발표 유공자 감사패 수여 비전 선포 및 결의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선정 등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격려와 성원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교통·산업·관광·미래·사람 등 5대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가치를 재창조해 구미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김 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 성과를 끌어낸 반도체·방산 분야 기업체와 구미상공회의소,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
민선 8기 출범 당시, 시는 전반적으로 침체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제1호 과제’로 ‘비상 경제 대책 TF’를 가동,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와 밀접한 부분부터 해결해 나갔다.
적극 행정 공무원에게는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매주 전문가를 초청해 업무능력을 제고하는 ‘굿모닝 수요특강’도 지속 운영하는 등 공직 내부에도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발로 뛰는 행정’은 지난 성과를 끌어낸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취임 후 김 시장은 ‘가만히 앉아있으면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판단, 서울, 세종, 경북도청을 총 45회 방문해 끈질기게 설득하고 지역기업을 41회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하는 등 국·도비 확보와 투자유치에 행정력을 쏟아부었다.
지난 1년간 절실함을 안고 달리며 흘린 땀은 눈부신 결실로 돌아왔다.
사상 최초 ‘예산 2조 시대’의 문을 열고 투자유치 250개 사, 4조 1,853억원이라는 실적을 달성해 구미 국가 5산단 1단계 지역을 완판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 1년을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로 삼았고 이제부터는 도시를 재창조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50만 인구, 500억 불 수출도시’라는 목표를 세우고 도시 접근성·산업·관광·정주 환경·사람 등 도시가치를 드높이는 5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5 · 5 · 5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는 도시 확장의 필수조건인 접근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신설과 국·지방도 개량 및 확장으로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결하는 도로망을 개선하고 동서 횡단철도 연장과 KTX-이음의 구미역 정차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서대구와 의성을 연결하는 대구경북광역철도의 경제성 확보를 위한 동구미역 신설도 준비해 신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광역 교통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다.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을 별도 구성, 반도체 선도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
기업활동을 가로막는 킬러 규제를 혁파하고 인허가 신속 처리 용적률 완화 세제지원 등 각종 혜택을 통해 최적의 투자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방산 선도 기업과 연계해 2027년까지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건립과 시험 장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 특구 추진, 로봇특화 제조 물류산업 육성 등 신산업 생태계 저변을 넓히고 식품산업 클러스터 및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농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자연환경과 문화자산을 4개로 묶어 권역별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
➊선산권에는 숲속의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타운과 백현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➋금오산에는 야외 공연장과 주차장을 확충하고 금오지 내 불빛 분수와 형곡전망대 출렁다리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➌인동 천생산에는 힐링단지 조성과 함께 산림욕장과 연계한 체험·놀이시설을 조성하고 ➍낙동강 체육공원 일원 수변 산책로와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낭만 관광의 도시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新개념 新도시’조성 신공항 이전을 발판 삼아 세계와 마주하기 위한 도약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경제특구 지정을 통해 신도시 조성과 기업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고 신도시 내 다목적 전시컨벤션센터 구축, 항공·물류 인프라 확충 등 글로벌 비즈니스 기능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늘어날 주택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공항 배후 지역에 2만 호 이상의 공동주택을 보급하고 의료시설 확충과 복합쇼핑몰 조성으로 정주 여건도 함께 개선해 미래 지향형 ‘신개념 신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한편 신도시 조성의 추진력을 제고하기 위해 연말을 목표로 ‘구미도시공사’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 모든 인프라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입시 경쟁력이 높은 명문고등학교를 육성하고 글로벌 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 농부를 키워내고 지역 가치 창출가 창업을 지원해 미래세대가 구미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한다.
관내 공공시설도 구미시민에게 ‘우선 이용권’이나 ‘요금할인 · 인센티브 제공’ 등 시민을 최우선으로 두고 어린이 · 청소년 · 청년 · 어르신 등 연령별 맞춤형 지원시책을 강화해 올케어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인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을 앞두고 구미시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
2030년 신공항 개항에 따라 경북·대구의 산업지도는 완전히 새로운 변혁이 예상된다.
시는 인근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결과 협력을 통해 ‘공항 경제권 전체 파이를 확장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신공항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조력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시는‘방산 혁신클러스터’ 선정에 이어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까지 지정돼, 신공항이 항공 물동량을 확보하는 데 전방위적인 뒷받침이 가능하도록 탄력받았다”며 “구미재창조 5대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준비해 공항 경제권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신공항이 대한민국 중남부권 항공 물류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도와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앞당기겠다”고 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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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
울릉군, 2023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
[AANEWS] 울릉군은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2023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
2023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는 ‘경북식품의 혁신, 세계의 경계를 넘다’주제로 푸드테크관, 먹거리행사, 김밥요리경연대회, AI서빙로봇운영, 원데이클래스 등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춘 식품 전시 및 부대 행사를 운영하고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참여해 지역대표식품들을 소개한다.
울릉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UL푸드와 함께 식품 비즈니스관을 운영하며 명이절임·호박엿·호박막걸리·건미역 등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홍보·판매해 울릉 식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소개하고 참여업체에는 경북 외교통상과 주재로 수출상담 기회가제공된다.
특히 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울릉군을 찾아 주셔서 감사한다’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울릉군의 관광지, 독도의 날 홍보를 위한 낱말퀴즈를 통해 우리군 특산물을 제공하는 등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행사를 참관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2023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서 울릉군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지역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참가업체에게도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고 한 단계 더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울릉군의 지역 경제활동에 도움이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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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 동참
박남서 영주시장,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 동참
[AANEWS] 영주시는 1일 걷기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는 경북도 걷기 활성화 및 비만 예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기관장의 관심과 홍보로 걷기 실천 확산 및 건강 형평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걷기운동은 생활 속에서 가장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허리, 무릎, 발 등 관절에 무리한 하중을 주지 않아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나, 노약자, 심장병 환자, 비만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장소나 시간에 상관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체력 시민 건강걷기로 부터’란 응원 문구를 작성하면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는 걷기 실천 분위기가 일상 안에서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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